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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5 2025년10월12일, 히브리서 11:11-12 (믿음은 하나님을 완전히 의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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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088回 日時 25-10-18 19:35

本文

  우리 신앙인들끼리 주고받는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저분은 믿음(信仰)이 참 좋아요 !!!"

 "저분은 나처럼, 아직은 믿음(信仰)이 조금 얕아 보여요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믿음(信仰)의 깊이나, 넓이가 누구나 다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아직 믿음이 어린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16:8.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들아,

  어찌 떡이 없으므로 서로 논의하느냐

 (イエスはそれに気がついて言われた。「信仰の薄い人たち。

  パンがないからだなどと、なぜ論じ合っているのですか。)


  또한, 예수님은, 큰 믿음을 가진 여인을 칭찬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마태복음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そのとき、イエスは彼女に答えられた。「女の方、あなたの信仰は

  立派です。あなたが願うとおりになるように。」)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가 누군가의 믿음(信仰)을 말할 때,

  그분의 믿음(信仰)을,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 것일까요 ?!

  오늘의 말씀을 통해, 그것을 마음에 새기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인 히브리서 11장은, [믿음(信仰) 장(章)]이라고 말합니다.

  본문은, 초대교회 당시, 견디기 힘든 고난과 처절한 박해를 당하는 성도들에게,

  결코 믿음(信仰)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격려하는 말씀입니다.

  그 믿음에 관한 말씀을 하면서, 본문의 [사라의 믿음]이 등장합니다.

  자 ! 본문 말씀을 함께 읽어 볼까요 ?!


  본문11절.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サラ自身も不妊の女であったのに、信仰によって、子をもうける力を得ました。

  彼<女>が、約束してくださった方を真実な方と考えたからです。)


  성도여러분 ! 믿음으로 사라는 무엇을 얻었다고 합니까 ?!

  예 ! 자녀를 낳을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 한 가지 묻습니다.

  잠시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히브리서 11장은

  처절한 박해를 당하는 성도들을 향해 기록된 말씀이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지금 '믿음(信仰)을 지키다가 죽느냐, 아니면, 믿음을 버리고 사느냐 !' 하는

  이 심각한 순간에, 어느 여인이 '믿음(信仰)으로 자녀를 낳을 힘을 얻었다'

  라는 말씀은 어울립니까, 안 어울립니까 ?!

  예 ! 한편으로 생각하면,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 심각한 상황에, '믿음(信仰)으로, 자녀를 낳을 힘을 얻었다'라는

  본문의 말씀은,

 [믿음(信仰)이, 내 삶의 구체적 문제와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살아가는 모든 삶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어떤 사람에게는 자식 문제가 큽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장래 진로문제가 큽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건강문제가 큽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배우자 문제, 즉, 남편이나 아내가 가장 힘듭니다.

  또, 어떤 사람에게는 영적인 문제, 예를 들면,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그가 가진 가장 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는 각각 이런저런 문제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그 어떤 누구도 ‘내가 지금 중요하게 여기는 문제를,

  그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 !’라고 말할 권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남들은 몰라도, 또한, 남들은 쉽게 생각할지 몰라도,

  내게는 그것이, 내 마음을 까맣게 태우는,

  가장 절박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인생의 문제를 앞에 두고,

  우리가 어떤 믿음(信仰)을 가져야 하는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자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자신이나,

  혹 누군가의 믿음(信仰)을 말할 때,

  그의 믿음(信仰)을, 무엇을 보고 판단할까요 ?!


  한글 사전과 일본어 사전에서, [믿음(信仰)]을 찾아보았습니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믿음 :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의뢰하며, 복종하는 것.

  信仰 : 神を信じて崇めることであり、無条件に依存して身を奉げること。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믿음(信仰)은,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의지하느냐로 판단]합니다.


  모세는 우리를 향해 이렇게 외칩니다.

  신명기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あなたの神、主を愛し、御声に聞き従い、主にすがるためである。)


  또한, 하나님께서는 잠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잠언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心を尽くして主に拠り頼め。自分の悟りに頼るな。)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믿음(信仰)이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 것이 '믿음 생활(信仰生活)'입니다.


  오늘 본문 11절을 보면, 사라는 나이가 많아 단산(斷産)했습니다.

  당시 사라의 나이는 거의 90세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사라에게 약 25년 전, 즉 사라의 나이가 65세였을 때,

  하나님이 사라와 그 남편 아브라함에게, 이런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창세기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わたしはあなたを大いなる国民とし、あなたを祝福し、

  あなたの名を大いなるものとする。あなたは祝福となりなさい。)


  창세기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主はアブラムに現れて言われた。

「わたしは、あなたの子孫にこの地を与える。」)


  그렇습니다.

  하나님 약속은, 사라에게 자손을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더구나, 그냥 자손만을 주시겠다는 약속이 아니었습니다.

  주시는 자손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겠다는, 엄청난 약속이었습니다.

  당시 그 약속을 받은 사라와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그 약속을 즉시 지키시리라 믿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10년이 넘도록 자녀를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라는, 어쩌면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셨으면 곧바로 시원하게 이루어주시지,

  왜 이렇게 뜸을 들이실까 ?!’


  그런데 여러분 ! 사실 우리도, 가끔은 하나님을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또한, 우리 가정을, 왜 이처럼 힘들게 하실까 ?!


  한편, 여러분 !

  왜 하나님은 사라와 아브라함에게 25년이나 기다리게 하셨을까요 ?!

  그것은, 사라 자신이 '이것은 내가 못 하는 일이구나,

  내 능력과 힘으로는 절대로, 자녀도 못 낳고,

  민족의 조상도 못 되는구나.'라는 것을 깨달을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믿음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힘과 내 방법과 내 생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확신하는 것,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믿음(信仰)'과 '자기 확신'은 완전히 다릅니다.

 '내가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물론 좋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信仰)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무엇을 믿음(信仰)이라고 말할까요 ?!

  예 !

  철저하고 완전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31:1-2.

  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ああ、助けを求めてエジプトに下る者たち。彼らは馬に頼り、

     数が多いといって戦車に、非常に強いといって騎兵に拠り頼み、

     イスラエルの聖なる方に目を向けず、主を求めない。)

  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しかし、主は知恵のある方。

      わざわいをもたらし、みことばを取り消さな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믿음(信仰)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세상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고,

  세상 힘을 의지하려 하면, 하나님은 그러한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십니다.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을 의지하면, 땅을 차지하고,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이사야57:13.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

 (わたしに身を寄せる者は、地を受け継ぎ、

  わたしの聖なる山を所有することができる。)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믿음(信仰)은 하나님을 얼마나 의지하느냐로 판단됩니다.


  지난 주간, 내년 2026년 5월에 있을, 수양회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첫날, 茅野市(치노)에 계신 박 성도님을 뵈러 갔다가,

  지난번에 여러분들에게 설교 중에 소개한,

  심텍 기업의 회장님 부부를 만났습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전 장로님이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목사님 ! 우린 심텍은 지난 몇 년간, 참으로 많이 어려웠습니다.

  세계적인 반도체 불황과 이런저런 일이 겹쳐서,

  무척 힘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려움 중에도, 우리에게 피할 길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모든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고린도전서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あなたがたが経験した試練はみな、人の知らな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

  神は真実な方です。あなたがたを耐えられない試練にあわせることは

  なさいません。むしろ、耐えられるように、

  試練とともに脱出の道も備えていてくださいます。)


 ["목사님 !

  저와 우리 심텍을 조금 아는 사람들은,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저 사람과 저 기업은 참 운(運)이 좋아.'라고요 !

  그러나 목사님 ! 그들이 하는 말은, 완전히 틀린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운(運)이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믿음의 자녀인 우리를, 지키시고 보살펴 주시는 것이니까요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생각, 우리의 방법을 내려놓읍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자녀도 우리 방법대로는 잘 못 키웁니다.

  사업도, 직장 생활도,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 이렇게 기도합시다. 

 "주님 ! 저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전능의 하나님이십니다."

 "제 방법을 버리고, 제 생각도 버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를 구하오니, 저를 도와주옵소서 !

  저와 우리 가정, 일터와 교회를 높여 주옵소서."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의 기도에 꼭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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