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년9월28일, 신명기 8:18 (우리에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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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러분 !
가난하게 살고 싶으십니까 ?! 아니면 부자로 살고 싶으십니까 ?!
다시 묻습니다.
우리 신앙인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
아니면, 우리가 부자(富者)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
예 ! 물질적으로 가난해도, 누구보다 멋지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 ! 가난함 자체가 결코 선한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가난 자체가 善인 것처럼 미화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가난이 성도들이 추구해야 할 덕목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가난은 ‘마음의 가난(겸손)’이지,
결코 물질적 가난은 아닙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에덴동산은, 결코 가난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이 넉넉했고 풍부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깨어져,
우리 인간에게는 먼저 [영적 빈곤]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영적 빈곤은, [육체적 가난함과 질병]을 가져왔고,
마침내 [총체적인 가난과 죽음]을 가져왔습니다.
오늘은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재물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간혹 재물에 관한 설교를 하면,
별로 거룩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중적이고 이원론적인 생각입니다.
영은 선하고 물질은 악하다는 잘못된 생각이 이원론(二元論)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재물(돈)에 관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신약성경에 믿음에 관한 말씀, 기도에 관한 말씀이 각각 500구절이 채 안 됩니다.
그런데 돈과 재물에 관한 말씀은 2350구절이나 됩니다.
또한, 예수님의 38가지 비유 가운데, 무려 18개가 재물과 돈에 관련된 비유입니다.
특히,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요한복음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わたしが来たのは、羊たちがいのちを得るため、それも豊かに得るためです。)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 중 하나는,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더불어 에덴동산의 풍요함도 회복시켜 주시러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물론 부자가 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최종 목표는 아닙니다.
분명 재물은, 하나님을 섬기는 수단 즉 도구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물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 가운데 한 가지 입니다.
또한 여러분 !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사탄이 성도들을 유혹할 때, 돈으로 유혹하기 때문입니다.
황호찬 교수는「돈, 그 끝없는 유혹」이라는 책에서, 사탄이 인간을 타락
시킨 다음, 재물에 대한 잘못된 사상을 집어넣었다고 말합니다.
사탄이 인간들에게 심어준 재물에 대한 잘못된 사상은 이것입니다.
1> ‘내가 번 돈은 내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모든 재물은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우리는 청지기일 뿐이지요.
하나님을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그리고 부모·형제 자녀를 위하여
열심히 벌어, 또 올바르게 사용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2> ‘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것은 큰 착각이라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압니다.
이 세상에는 돈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런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재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재물의 복을, 넘치게 받아 누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18절.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あなたの神、主を心に据えなさい。主があなたに富を築き上げる力を与える。)
오늘, 이 말씀을 의지하며 그리스도인의 재물관을 가지기 원합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가 부요한 자(富者)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고린도후서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あなたがたは、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恵みを知っています。
すなわち、主は富んでおられたのに、あなたがたのために貧しくなられました。
それは、あなたがたが、キリストの貧しさによって富む者となるためです。)
우리의 주님 되신 예수님은 온 우주에서 가장 부유하신 분이십니다.
온 하늘과 땅과 온 우주가 다 그분의 것입니다.
시편50:10-12.
10.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森のすべての獣はわたしのもの。千の丘の家畜らも。)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わたしは、山の鳥も残らず知っている。
野に群がるものたちも、わたしのもとにいる。)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たとえ飢えても、わたしはあなたに言わない。
世界とそれに満ちるものはわたしのものだ。)
그런데 여러분 ! 그 주님께서, 스스로 가장 가난한 자가 되셨습니다.
예 !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실 때, 마구간 말구유에 누우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자기 땅에 오셨지만, 편히 쉬실 곳이 없었고,
예수님 자신도, [마태복음8:20.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人ひとの子こには枕まくらするところもありません。)]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다음에는,
그 몸이 묻힐 곳이 없어 남의 무덤을 빌려 묻히셨습니다.
여러분 ! 가장 부유한 예수님이, 왜 그토록 가난해지셨습니까 ?!
물론입니다.
고린도후서8:9.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主は富んでおられたのに、あなたがたのために貧しくなられました。
それは、あなたがたが、キリストの貧しさによって富む者となるため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혹시 물질로 인하여 마음이 상처가 되고,
또 가진 것이 부족한 것 때문에 속상하고 눈물나십니까 ?!
귀하신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부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고, 또 더욱 큰 능력도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님 말씀 따라 순종하며 사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의 부름에 순종하여, 본토와 친척을 버리고 달려 나온
아브라함에게, 크고 놀라운 재물의 복과 다른 복들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아브라함이 받은 복은, 가난에서 벗어나는 수준이 아니라,
그로 인해, 가정과 친척과 나라가 잘되는 복의 근원이 되는 복이었습니다.
창세기22:17-18.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確かにわたしは、あなたを大いに祝福し、あなたの子孫を、空の星、
海辺の砂のように大いに増やす。あなたの子孫は敵の門を勝ち取る。)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あなたの子孫によって、地のすべての国々は祝福を受けるようになる。
あなたが、わたしの声に聞き従ったからである。)
실제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풍성한 재물의 복도 주셨습니다.
창세기13:2.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アブラムは家畜と銀と金を非常に豊かに持っていた。)
또한,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도 거부(巨富)가 되었습니다.
창세기26:12-13.
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イサクはその地に種を蒔き、その年に百倍の収穫を見た。
主は彼を祝福された。)
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こうして、この人は富み、ますます栄えて、非常に裕福になった。)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손자 야곱에게도 큰 재물을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상숭배로 간신히 연명했던 연약했던 가문(家門)이,
하나님이 복을 넘치게 부어주시는, 축복의 가문으로 바뀐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우리에게도
아브라함에게 주신 영육간에 부자 되는 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복을 누리시는 우리 모두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가 부자가 될 길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1>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릴 때, 우리를 富者 되게 하십니다.
말라기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十分の一をことごとく、宝物倉に携えて来て、わたしの家の食物とせよ。
こうしてわたしを試してみよ。- 万軍の主は言われる -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ために
天の窓を開き、あふれるばかりの祝福をあなたがたに注ぐかどうか。)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2> 재물로 이웃을 섬길 때, 주님은 우리를 더욱 富者 되게 하십니다.
누가복음 6:38. 주라 !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与え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も与えられます。詰め込んだり、揺すって入れたり、
盛り上げたりして、気前良く量って懐に入れてもらえ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잠시 전에, ‘내가 번 돈, 내가 받은 돈은 내 것이다’라는 생각은
사탄이 준 생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예 ! 모든 재물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잠시 맡기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물이 필요한 곳에 우리 손에 있는 재물을 흘려보냅시다.
그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더욱 부유하게 하십니다.
3>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심을 때, 우리를 더욱 富者 되게 하십니다.
갈라디아서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思い違が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神は侮られるような方ではありません。
人は種を蒔けば、刈り取りもすること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심는 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주 만물에 심어 놓으신 매우 중요한 법칙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의를 위해 열심히 심어야 합니다.
잭 하트만은 그의 저서「성경은 경영학 교과서입니다」에서,
“최고의 투자는 천국에 투자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재물을,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위해 심읍시다.
그런데 여러분 !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대부분의 우리 본향지체들은,
주님 나라와 주님 뜻과 주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정말, 심는 것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본향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때,
빌라델비아교회 성도들이 생각납니다.
그들은 우리 주님께 이런 칭찬을 받았지요.
요한계시록3:8. 볼지어다 !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わたしはあなたの行いを知っている。見よ。わたしは、
だれも閉じることができない門を、あなたの前に開らいておいた。
あなたには少しばかりの力があって、わたしのことばを守り、
わたしの名を否まなかったからである。)
그렇습니다.
빌라델비아 교회 성도들은,
큰 능력이나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열심을 다해 주님의 뜻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님은 이런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3: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わたしはすぐに来る。あなたは、自分の冠をだれにも奪われないように、
持っているものをしっかり保ちなさい。)
요한계시록3:12.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わたしは、勝利を得る者を、わたしの神の神殿の柱とする。
わたしは彼の上に、わたしの神の御名と、わたしの神の都、すなわち、
わたしの神のもとを出て天から下って来る新しいエルサレムの名と、
わたしの新しい名とを書き記す。)
이 복들을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한 가지 노파심에 부탁할 것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위해 심을 때,
꼭 기쁜 마음으로 심으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에 가는 초등학교 6학년 똘이에게
엄마가 500엔 1개, 100엔 2개를 주었습니다.
“똘이야 ! 500엔은 하나님께 봉헌하여 드리고,
200엔은 오다 배고프면 네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사 먹어 !”
그런데 교회 갔다 온 똘이의 손에 500엔이 들려있습니다.
엄마가 묻습니다.
“똘아 ! 500엔은 봉헌하고 200엔으로 아이스크림을
사 먹으라고 했는데, 왜 500엔이 네 손에 들려있니 ?!”
똘이가 대답합니다.
“선생님께서 즐겨내는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하셨어요.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500엔 드릴 때보다
100엔 드릴 때가 훨씬 더 즐거웠어요”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고린도후서9:6-7.
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私が伝えたいことは、こうです。わずかだけ蒔く者は
わずかだけ刈り入れ、豊かに蒔く者は豊かに刈り入れます。)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一人ひとり、いやいやながらでなく、強いられてでもなく、心で決めた
とおりにしなさい。神は、喜んで与える人を愛してくださるのです。)
우리 본향교회 역사 속에서도, 직장에 취직하여, 처음으로 받은
월급 전부를 하나님께 드린 성도들이 여러분 계십니다.
오늘 이 자리에도 몇 분이나 계십니다.
제가 볼 때, 이분들 모두, 재물로는 부족하지 않은 복을 받고 살고 계십니다.
더구나 하나님께서 지금보다 더 큰 복을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4> 하나님 앞에 가난을 가지고 나아가 기도할 때, 우리를 富者 되게 하십니다.
야고보서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あなたがたのうちに、知恵に欠けている人がいるなら、
その人は、だれにでも惜しみなく、とがめることなく与えてくださる
神に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与えられます。)
사랑하는 여러분 !
물질은 결코 우리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물질을 주시면 어떻게 사용하겠다는
분명한 비전, 목표를 하나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모든 인간이 빈손으로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세상에 보내실 때,
필요한 것을 채우신다는 약속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분명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하나님께 재물을 구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 안에 물질을 회수해 가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더구나 상상도 못 한 방법으로, 갑자기 거두어 가실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방법으로,
우리를 크게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재물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우리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하나님은 반드시 거부(巨富)가 될 지혜를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이 지혜를 얻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동윤 박사의 신앙 생활을 다룬 한 토막글을 소개해 드립니다.
“저희 가정은, 매 주일 아침이면 교회로 출발하기 전에,
미리 준비한 십일조나 감사헌금 봉투를 앞에 놓고 전 가족이 둘러앉아서,
지난 1주일 동안 가정을 지켜주시고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교회에 갑니다.”
“더구나 이러한 생활을 여러 해 동안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좋은 습관이 되어,
감사 기도를 해야만 교회에 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 자녀들이,
재물을 포함한 모든 것의 주인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됩니다.”
“부모가 자녀들에게, 재물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가르치게 되면,
이들이 성장해서 혹시 많은 돈을 벌더라도, 결코 돈 때문에 인생을 망치거나,
방탕한 생활을 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참 멋진 가정이지요. 우리의 가정도 이런 가정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자녀들도, 어릴 때부터 하나님께서 내게 주고 맡기신 모든 것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를 온전히 익혀야 합니다.
물론입니다.
내게 주신 시간을, 내게 주신 재능을, 내게 주신 재물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를 온전히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수입에 맞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계획 없이 낭비하고, 그러다가 자기 받은 것 떨어지면,
남의 것을 자기 것처럼 빌리는 그런 이상한 행동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가난한 자를 돌아보며, 베풀며 섬기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심는 것도 배워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투자의 원칙도 배워야 합니다.
빚을 내 배팅하는 투기를, 투자라고 잘못 생각하게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세계적인 골프 의류 업체 회장인 아놀드 파머가
중동 석유 재벌을 만나 교제를 나누며 골프 지도를 해 주었습니다.
서로 유익했던 시간을 뒤로하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중동의 석유 재벌이,
“내가 당신께 뭔가 선물하고 싶은데, 뭘 원하느냐 ?”고 물었습니다.
아놀드 파머는,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 중에,
오래된 골프 세트가 있으면 하나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얼마 후, 아놀드 파머가 미국에 도착한 며칠 후, 우편물이 도착했는데,
열어보니 미국 안에서 가장 오래된 18홀 골프장이
파머 앞으로 등기가 된 골프장 문서가 있었습니다.
파머는 오래된 골프 세트라고 했는데,
그 재벌은 오래된 골프장 하나를 선물한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석유 재벌도 골프 세트를 원하는 파머에게 골프장을 줄 수 있는데,
하물며 우리 하나님은 어떠하시겠습니까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부유하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부유하신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부유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말씀 따라 순종하여,
큰 부자가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