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년9월21일, 야고보서 1:22-25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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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철 작성일 25-09-26 18:50 조회 1,559 댓글 0본문
두 주일 전의 말씀과 지난 주일의 말씀을, 잠시 되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주신 말씀처럼, 세상은 점점 서로를 속입니다.
디모데후서3: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悪い者たちや詐欺師たちは、だましたり、だまされたりして、
ますます悪に落ちて行きます。)
더구나, 나쁜 친구들이 우리를 속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고린도전서15: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느니라>
(惑わされてはいけません。「悪い交際は良い習慣を損なう」のです。)
또한, 자신이 자기 자신을 속입니다.
지난 주일의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6:7-8.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思い違が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神は侮られるような方ではありません。
人は種を蒔けば、刈り取りもすることになります。)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自分の肉に蒔く者は、肉から滅びを刈り取り、
御霊に蒔く者は、御霊から永遠のいのちを刈り取るの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나쁜 친구에게 절대 속지 마시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친구에게도, 자신에게도, 항상 정직한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오늘은 "속지 맙시다"라는 말씀의 세 번째 시간으로,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自分を欺く者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지금 하던 것도 금방 잊어버리는 것을 건망증(健忘症)이라고 합니다.
<참고> 건망증(健忘症)
기억력에 장애가 생겨, 금방 했던 일도 잊어버리거나, 일부분만 기억하거나,
또는, 어떤 일정한 시기 이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
(記憶力に障害が生じ、すぐにやったことも忘れてしまったり、一部分だけ
覚えていたり、または、ある一定の時期以前のことを覚えていない症状。)
<참고> 健忘症と物忘れの違い (건망증과 ‘모노와스레’의 차이)
大なり小なり物忘れというのは誰しもあり、
物を取りに2階に上がったが何を取りにきたのか忘れる、
昨日の晩御飯がパッと出てこないといった経験があるでしょう。
健忘症は、そのような頻度が高く、日常生活、
そして仕事などで役割を果たせなくなってしまいます。
크든 작든 ‘모노와스레’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물건을 가지러 2층에 올라갔지만 무엇을 가지러 왔는지 잊어버리는,
또한, 어제 저녁식사로 뭘 먹었는지, 금방 생각나지 않는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모노와스레’라고 합니다.
그런데 건망증은 이러한 ‘모노와스레’의 빈도가 높아, 일상생활,
그리고 일 등에서 역할을 할 수 없게 된 것을 말합니다.
두 친구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다가, 한 친구가 건망증이 심한 친구에게,
"다음 주 토요일, 모처럼 만에 같이 등산하자 !"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친구가 매우 기뻐하며, "좋지, 그런데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해 두어야지 !"라고 하면서, 수첩을 꺼내 적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헤어지기 전에,
등산을 제안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 주 토요일 등산, 절대 잊지 마 !"
그러자 그 말을 들은 친구가 수첩을 꺼내보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 ! 나 그날, 등산 약속 있는 것, 너 어떻게 알았어 ?!"
노부부가 TV를 보다가, 아내가 일어나려고 하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여보,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하고 우유 좀 가져와 !
그리고 여보, 도중에 까먹을지 모르니까, 메모지에 적어 가지고 가 !"
그러자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내가 치매라도 걸린 줄 알아요 ?!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삶은 계란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오자,
남편이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계란만 가져오고, 소금은 안 갖고 와,
그러니까 여보, 내가 메모지에 적어 가라고 했잖아 !"
그런데 여러분 ! 건망증(物忘れ)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문제는 치매(認知症)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건망증(物忘れ)과 치매(認知症)는 어떻게 다를까요 ?!
어떤 것을 깜빡 잊고, 나중에 ‘아차 !’ 하면 건망증이고,
그것에 대한 생각 자체를 완전히 잊어버리면, 치매라고 합니다.
자동차 열쇠를 어디에 뒀는지 모르면 건망증이고,
자동차 열쇠를 보고도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면 치매라고 합니다.
남편이나 아내의 생일이 생각나지 않으면 건망증이고,
남편이나 아내를 보고도 누구인지 모르면 치매라고 합니다.
비상금을 숨겨둔 위치를 몰라 헤매면 건망증이고,
그것을 찾아서 남편이나 아내에게 주어버리면 치매라고 합니다.
지금부터는 농담입니다. (冗談です。)
통장에서 돈을 찾아 자식에게 주면, 그것은 중증 치매라고 합니다.
2, 30대는 택시에 타자마자 핸드폰을 꺼내 게임을 하느라 바쁘고,
5, 60대는 택시에 타서 내릴 때까지 핸드폰을 찾느라 뒤적거리며,
70대는 택시 기사에게 ‘핸드폰을 집에 두고 왔다고, 되돌아가자.’라고 한답니다.
오늘 본문에도, 중증 치매(認知症)에 가까운 사람이 등장합니다.
함께 보시지요.
본문23-24절.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みことばを聞いても行わない人がいるなら、
その人は自分の生まれつきの顔を鏡で眺める人のようです。)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眺めても、そこを離れると、自分がどのようであったか、
すぐに忘れてしまいます。)
어떤 사람이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거울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얼굴에 눈곱도 붙어 있고, 침을 흘린 자국도 있었습니다.
입속에서는 고약한 냄새도 나는 것 같았고요.
여러분 ! 만약 우리의 얼굴이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
물론입니다.
꼼꼼히 이를 닦고, 얼굴도 깨끗하게 씻고, 다시 한번 거울을 보고
확인한 다음에, 직장에 출근하거나, 일을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사람은, 거울을 통해, 자신의 지저분한 얼굴을 본 다음,
그냥 집을 나섰습니까, 아니면 먼저 깨끗이 씻었습니까 ?!
물론입니다. 씻지 않았습니다. 왜 씻지 않았습니까 ?!
물론입니다. 거울 본 것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자기 얼굴에 눈곱도 붙어 있고, 침 흘린 자국도 있던 것을요.
본문24절.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眺めても、そこを離れると、自分がどのようであったか、
すぐに忘れてしまいます。)
자 그렇다면 여러분 !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지저분한 자기 얼굴을, 금방 잊어버리는 사람,
즉 건망증이 심한 사람은, 어떤 사람을 비유한 것일까요 ?!
네 ! 오늘 본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22-24절.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みことばを行う人になりなさい。
自分を欺いて、ただ聞くだけの者となってはいけません。)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みことばを聞いても行わない人がいるなら、
その人は自分の生まれつきの顔を鏡で眺める人のようです。)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眺めても、そこを離れると、自分がどのようであったか、
すぐに忘れてしまい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눈곱과 침을 보고서도, 그 모습을 금방 잊어버리고,
세수를 안 하고, 출근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건망증이 심한 사람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영혼과 마음과 신앙을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과 영혼이 깨끗한지,
아니면, 죄와 허물로 더러워졌는지, 우리에게 확실하게 알게 합니다.
성도여러분 !
지난 주일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우리의 부족함을 보게 되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물론입니다.
육신의 욕망을 위해 심던 것을 점점 줄이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것을 점점 늘리는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만약에 말입니다.
우리가, 지난 주일의 말씀을 듣고서도,
여전히 지난 한 주간, 세상의 욕망만을 위해 심다가, 오늘 이곳에 모였다면,
우리는 지금 세수도 안 한 얼굴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심각한 ‘영적 건망증 (靈的 健忘症)’이라는 것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신자(信者), 즉,
씻지도 않고, 고치지도 않는 신자는,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신자입니다.
여러분 ! 묻습니다.
믿음, 즉 신앙(信仰)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해도 생깁니까 ?!
자 ! 로마서 말씀을 함께 보시지요.
로마서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信仰は聞くことから始まります。
聞くことは、キリストについてのことばを通して実現するのです。)
그렇습니다.
믿음, 즉 신앙은 '그리스도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는 것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 ! 또 묻습니다.
그렇다면, 믿음, 즉 신앙(信仰)은 말씀을 듣기만 해도 성장할까요 ?!
자 ! 다시 한번 로마서 말씀을 보시지요.
로마서10:18.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では、私は尋ねます。彼らは聞かなかったのでしょうか。いいえ、むしろ、
「その響きは全地に、そのことばは、世界の果てまで届とどいた」のです。)
로마서10:16.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듣기만 하고>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しかし、すべての人が福音に従が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수많은 신자(信者)들이 말씀을 듣기만 하고,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신앙은 성장하지 않았고,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13: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ですから、種を蒔く人のたとえを聞きなさい。)
누가복음8:11-15.
11.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種は神のことばです。)
12.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道端に落ちたものとは、みことばを聞いても信じて救われないように、
後で悪魔が来て、その心からみことばを取り去ってしまう、
そのような人たちのことです。)
13.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岩の上に落ちたものとは、みことばを聞くと喜んで受け入れるのですが、
根がないので、しばらくは信じていても試練のときに身を引いてしまう、
そのような人たちのことです。)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茨の中に落ちたものとは、こういう人たちのことです。
彼らはみことばを聞いたのですが、時がたつにつれ、生活における思い煩いや、
富や、快楽でふさがれて、実が熟すまでになりません。)
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しかし、良い地に落ちたものとは、こういう人たちのことです。
彼らは立派な良い心でみことばを聞いて、それをしっかり守り、
忍耐して実を結びます。)
성도여러분 !
예수님께서 이토록, 말씀에 대한 순종(즉, 행함)을 강조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신앙인은, 듣기만 하면 다 되는 줄 알고, 자기 자신을 속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신실한 교회 다니면서, 신실한 설교를 들으면, 저절로 신실한 성도가 될까요 ?!
예배당이 크고, 신자가 많이 있는 큰 교회에 다니면, 저절로 최고의 성도가 될까요 ?!
신앙생활을 약 2, 30년쯤 하면, 저절로 큰 믿음의 사람이 될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 절대로 저절로 되지 않습니다.
만약 저절로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신실한 성도, 최고의 성도, 큰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말씀을
듣는 것에 그치지 말고, 들은 말씀을 따라, 행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더구나 여러분 !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성도에게는 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이어지는 말씀을 보십시오.
야고보서1: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自由をもたらす完全な律法を一心に見つめて、それから離れない人は、
すぐに忘れる聞き手にはならず、実際に行う人になります。
こういう人は、その行いによって祝福されます。)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가 받을 복은, 오늘 본문에서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신명기15:4-6.
4.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내리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もし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御声に確かに聞き従い、
私が今日あなたに命じるこのすべての命令を守り行ったなら、)
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반드시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あなたの神、主が相続地としてあなたに与えて所有させようとしておられる地で、
主が必ずあなたを祝福されるので、
あなたのうちには貧しい人がいなくなるであろう。)
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통치할지라도 너는 통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あなたの神、主はあなたに約束したように、あなたを祝福されるから、
あなたは多くの国々に貸すが、あなたが借りることはない。また、
あなたは多くの国々を支配するが、彼らがあなたを支配することはない。)
신명기28:1-6.
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御声に確かに聞き従い、
私が今日あなたに命じる主のすべての命令を守り行うなら、
あなたの神、主は、地のすべての国々の上にあなたを高く上げられる。)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あなたが、あなたの神、主の御声に聞き従うので、
次のすべての祝福があなたに臨み、あなたについて行く。)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あなたは町にあっても祝福され、野にあっても祝福される。)
4.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あなたの胎の実も大地の実りも、家畜が産むもの、
群れの中の子牛も群れの中の子羊も祝福される。)
5.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あなたのかごも、こね鉢も祝福される。)
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あなたは入るときにも祝福され、出て行くときにも祝福される。)
하나님의 말씀에 항상 순종하여,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모든 복을 다 받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반대로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이
받는 벌에 대해서도,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예레미야29:17-19.
17.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을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을>, 상하여 먹을 수 없는 몹쓸 무화과 같게 하겠고
(万軍の主はこう言われる。『見よ。わたしは彼らの中に剣と飢饉と疫病を送り、
彼らを悪くて食べられない腐ったいちじくのようにする。)
18. 내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그들을 뒤따르게 하며,
그들을 세계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어, 학대를 당하게 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쫓아낸 나라들 가운데에서,
저주와 경악과 조소와 수모의 대상이 되게 하리라
(わたしは剣と飢饉と疫病で彼らを追い、
彼らを地のすべての王国にとっておののきのもととし、
わたしが彼らを追い散らした先のすべての国々で、
のろいと恐怖のもと、嘲りとそしりの的とする。)
1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들이 내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들에게 꾸준히 보냈으나,
너희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彼らがわたしのことばを聞かなかったからだ。わたしは彼らに、
わたしのしもべである預言者たちを早くからたびたび遣わしたのに、
あなたがたは聞かなかったのだ - 主のことば。』)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것은,
그저 "듣고 힘내라.", "듣고 위로받으라.",
"듣고 기뻐하라."라고 주신 것만이 아닙니다.
물론, 하나님은 말씀은 우리에게 힘도 주고,
용기도 주고, 위로도 주고, 기쁨도 줍니다.
그러나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더 큰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거울과도 같고,
엑스레이나 CT, MRI과 같습니다.
우리의 고쳐야 할 부분,
우리의 도려내야 할 부분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히브리서4:12-13.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神のことばは生きていて、力があり、両刃の剣よりも鋭どく、
たましいと霊、関節と骨髄を分けるまでに刺し貫き、
心の思いやはかりごとを見分けることができます。)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神の御前にあらわでない被造物はありません。神の目にはすべてが裸であり、
さらけ出されています。この神に対して、私たちは申し開きをするのです。)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이 밝히 보여준, 우리의 고쳐야 할 부분,
도려내야 할 부분, 즉시 순종하여, 깨끗이 치료받읍시다.
받은 말씀을 묵상하고, 되새기며 결단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합시다.
축도로 예배가 끝나는 순간,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영적 건망증
(靈的 健忘症)’, '영적 치매 (靈的 認知症)'에 절대로 머물러 있지 맙시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에게,
반드시 축복의 열매를 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하며 살 것을 결심하신 여러분 !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자녀와, 기업과 일터와 삶의 모든 곳에서,
약속하신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연약한 몸과 마음도
하나님의 은혜로 완전히 치유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큰 부자가 되어,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않는 복도 받으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