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7월20일, 역대하 20:5-13 (하나님을 알수록 내가 바뀝니다)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25 2025년7월20일, 역대하 20:5-13 (하나님을 알수록 내가 바뀝니다)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66回 日時 25-07-24 14:31

本文

  지난 주일의 말씀을 되돌아보며, 우리 함께 고백합시다.


  성도님 !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도, 감사는 절대로 잊지 맙시다.

  다윗은, 성경에 기록된 신앙인 중, 가장 감사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성도님 ! 우리도 다윗처럼, 기도와 찬송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또한, 우리도 다윗처럼, 글과 예배로도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여러분 ! 요즘도 백과사전(百科事典)을 즐겨 보십니까, 잘 안 보십니까 ?!

  예 ! 어떤 분야에 대해 깊이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백과사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까지는, 저도 이런저런 백과사전을 구매하느라,

  참 많은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요사이는 온라인상에 이런저런 백과사전이 있어서,

  얼마나 편리한지 모릅니다.

  예를 들면, [위키백과], [다음백과], [네이버백과] 같은 것 말입니다.

  이 분야 저 분야의 백과사전을 잘 이용하셔서,

  여러분이 감당하는 분야의 특출(特出)한 전문가가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한편 여러분 !

  현재도 발행되고 있는 백과사전 중, 가장 오래된 영어 백과사전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영어: Encyclopædia Britannica)입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1768년 스코틀랜드에서 처음 출판되었습니다.

  콜린 맥파커가 편집했고 앤드루 벨이 발행했습니다.

  첫 출판으로부터 약 100년 후인 1870년대에는, 제9판과 10판이

  영국의 타임스 신문사와 협력해서 런던에서 출판되었습니다.

  그 후 50년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영국에 기반을 두고 출판되다가,

  1928년 미국의 시어스 로벅스(Sears, Roebuck and Company)에

  판권(版權)을 넘긴 후, 지금은 미국에서 출판되고 있습니다.


 <참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2010년 이후부터는 종이로 만든

  사전으로는 출판하지 않고, 온라인으로만 유료 공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러분 !

  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가진 최고의 장점은, 지식의 정확함과 함께,

  그 어떤 백과사전도 넘볼 수 없는 수준의, 방대한 분량이라고 합니다.

  2007년 기준으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완전판은

  4400만 영어 단어로 된 12만여 개의 목록과 부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브리태니커 사전의 기고자(寄稿者)는 4000명이 넘으며,

  그중에는 110명의 노벨상을 받은 학자와 5명의 전직 미국 대통령,

  그리고 세계적으로 각 분야의 같은 저명한 학자들이 포함되어 있고,

  백과사전의 내용 중 35%는 최근 2년 동안 다시 쓰인 것이라고 합니다.

  최신 버전으로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제14판부터 가장 많은 분량을 할애해

  소개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혹 짐작이 가십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 가장 많은 분량으로 소개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것이라고 합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가장 방대한 분량을 할애하여

  [하나님 (God, 創造主 神樣)]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미국의 한 방송국 기자가,

  브리태니커 사전의 편집자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왜 하나님에 대한 주제를, 이토록 길게 다루셨습니까 ?"

  그러자 편집자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어떤 다른 주제보다도,

  하나님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당신의 삶이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우리는

  이 백과사전에 하나님에 대한 것을 가장 많이 배정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을 알수록 우리는 변화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의 하루하루의 삶의 목표 !

  우리가 세상을 사는 가장 큰 이유 !

   (돈 많이 벌어,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살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섬김과 봉사와 헌신의 삶을 살 것인지,)

  우리가 사는 방식 !

   (적당히 타협하며 살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하며 살 것인지,)

  하나님을 깊이 알면 알수록, 분명 달라집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

   (우연한 만남이라고 생각하며 대할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안에서 만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대할 것인지,)

  내가 가진 재능과 시간, 재물을 무엇에 쓸 것인가 ?

   (나를 위해 쓸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과 뜻을 위해, 또한, 이웃과 섬김을 위해 쓸 것인지,) 

  내 앞에 다가온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낼 것인가 ?

   (내 힘으로, 혹은 사람들의 힘을 빌려서 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여서 인지,)

  이것들 역시도,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분명 달라집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각자 인생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있느냐,

  또한,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지식이라고 믿고,

  하나님에 대해, 가장 많은 글을 기록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을 얼마나, 또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


  묻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


  다시 묻습니다.

  성도님(집사님, 권사님, 당신)에게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

  

  몇 해 전,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한 크리스천을 소개합니다.

  그의 이름은 프레더릭 앤터니 라비(Frederick Antony Ravi)입니다.

  그는 그의 생애 속에서, 극적으로 하나님을 알게 된 분입니다.


  그는 1946년 3월 26일, 인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던 그가, 1963년, 17세의 나이에 음독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독약(毒藥)을 마신 것입니다.

  그가 목숨을 끊으려 한 이유는, 대학입시에 실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17세의 나비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대학 진학에 실패한 나를, 주위 사람들은 크게 비웃을 것이다.'

 '그 수치스러움과 창피함을, 내가 과연 견딜 수 있을까 ?!'

 '대학도 진학하지 못한 나의 미래는, 분명 어둡고 또 캄캄할 것이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죽자 !'


  독은 온몸으로 퍼졌고, 라비는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몹시 놀란 라비의 어머니가 라비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1963년,

  인도의 작은 병원은 라비에게 적절한 치료를 하지 못했습니다.

  의식이 돌아왔다 갔다 하는 위급한 상황에, 한 남자가 라비의 병실로

  들어왔고, 그의 손에는 작은 성경책 한 권이 들려있었습니다.

  그때까지 라비는 성경책을 가져본 적도 없었고, 읽어 본 적도 없었습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도, 예수님도 전혀 몰랐던 것입니다.


  라비 곁에 있던 어머니가, 갑자기 병실에 들어온 그 남자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하려고 당신이 여기에 오셨습니까 ?!"

  그러자 그 남자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저에게, 이 성경책을 이 병실 안에 누워 있는

  저 젊은이에게 건네주라고 해서, 여기에 들어왔습니다."

  그러자 라비의 어머니가 그 남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아들이 지금 죽어가고 있으니, 여기 이렇게 계시면 안 됩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성경책을 펴서, 요한복음 14장 6절을 찾은 후,

  라비의 어머니에게 건네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아들에게 이 말씀을 읽어주십시오 !"

  라비의 어머니는 그 말씀을 아들에게 읽어주었고, 라비는 비몽사몽

  (夢なのか現実なのかしっかり意識できない状態) 간에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요한복음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イエスは彼に言われた。「わたしが道であり、真理であり、いのちなのです。

  わたしを通してでなければ、だれも父のみもとに行くことはできません。)


  그러자 그 남자는 다시 성경책을 펴서, 이번에는 요한복음 14장

  18절과 19절의 말씀을 라비에게 읽어주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14:18-19.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捨てて孤児にはしません。

      あなたがたのところに戻って来ます。)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あと少しで、世はもうわたしを見なくなります。しかし、あなたがたは

      わたしを見ます。わたしが生き、あなたがたも生きることになるからです。)


  라비는 이 말씀도 비몽사몽(非夢似夢) 간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순간, 갑자기 라비의 의식이 또렷해졌습니다.

  서서히 죽어가던 라비가 소리쳐 외쳤습니다.

 "예수님 !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당신이 내 인생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당신이 나의 주인이시라면, 지금 저를 살려주세요.

  저에게 새 생명을 주세요. 그렇게만 해 주시면,

  저의 인생 전부를 드려, 당신을 섬기며 살겠습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죽어가던 라비가 살아났을까요, 죽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74세(2020년 5월 19일)까지 살면서, 하나님을 섬기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가르치는 설교자요, 신학자로서 살았습니다.


  한편, 라비가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을 때,

  라비의 아버지는 라비의 신앙생활을 극렬히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아들 라비의 삶이 하루하루 변화돼 가는 것을 보고,

  라비의 아버지 역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게 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라비의 모든 가족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훗날, 라비의 아버지는, 아들 라비에게 이런 유언을 남겼습니다.

 "라비 ! 나는 하나님께서 너의 삶을, 이토록 변화시켜 주실 것을,

  정말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과거에 나는, '네가 완전한 실패작이다'라고 늘 생각했었지 !

  그러나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너에 대해서 나보다 더 잘 알고 계셨고,

  내 생각보다 더 놀라운 계획을 세우고 계셨다는 것을,

  내가 이제야 알았구나 ! 하나님께 모든 것, 감사드릴 뿐이구나."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라비는,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으려는

  어리석은 행동의 결과로 목숨을 잃을뻔했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생명도 지킴 받았고,

  하나님도 알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하나님을 알게 된 후에는 변화된 삶을 살아,

  자신뿐 아니라 부모와 가족, 이웃들도

  하나님을 알게 하는, 복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하나님을 깊이 알아, 나날이 자신을 변화, 성장시켜서,

  가족과 이웃들에게 우리의 변화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을 알리는, 복된 삶을 사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을 깊이 알고 있던,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의 이름은 여호사밧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유다의 네 번째 왕이었던

  여호사밧 때에 국가적인 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웃 나라 암몬과 모압, 그리고 마온, 세일산 사람들(에돔) 등이

  연합군을 조직하여, 대대적으로 유다를 침략해 온 것입니다.

  작은 나라 유다로서는 쉽게 감당하기 어려운 큰 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하나님을 깊이 알고 있었던 유다 왕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이 위기를 극복합니다.


  역대하20:3-4.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ヨシャファテは恐れた。そして心に決めて主を求め、

     ユダの全土に断食を呼びかけた。)

  4.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ユダの人々は集まって来て、主の助けを求めた。

     実にユダのすべての町から人々が来て、主を求めたのである。)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여호사밧과 유다 백성들이 안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었을까요 ?!


  첫째, 지금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과거)


  본문7절. 우리 하나님이시여, 전에 이 땅 주민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그 땅을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영원히 주지 아니하셨나이까

 (私たちの神よ。あなたは、この地の住民をあなたの民イスラエルの前から追い払い、

  とこしえにあなたの友アブラハムの裔にお与えにな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か。)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 우리의 하나님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통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도 주셨습니다.

  더구나, 우리가 받은 그 영생의 축복은, 그 누구도 우리에게서 빼앗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わたしは彼らに永遠のいのちを与えます。彼らは永遠に、決して滅びることがなく、

  また、だれも彼らをわたしの手から奪い去りはしません。)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가장 귀한 영생까지 선물로 받았으니, 범사에 담대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세상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을 통치하시는 능력의 하나님 (현재)


  본문6절.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私たちの父祖の神、主よ。あなたは天におられる神ではありませんか。

  あなたはすべての異邦の王国を支配なさる方ではありませんか。

  あなたの御手には勢いと力があり、あなたに立ち向かえる者はだれもい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지금도 세상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권세와 능력이 무한하셔서, 감히 그 누구도 하나님을 거역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가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면,

  세상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넘어지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 자신 앞에, 혼자 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까 ?!

  그래서 두려우십니까 ?!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恐れるな。わたしはあなたとともにいる。

  たじろぐな。わたしがあなたの神だから。

  わたしはあなたを強くし、あなたを助け、

  わたしの義の右の手で、あなたを守る。)


  혹시, 사람이 두려우십니까 ?!

  혹은, 병(病)이 두려우십니까 ?!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신명기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強くあれ。雄々しくあれ。彼らを恐れてはならない。おののいてはならない。

  あなたの神、主ご自身があなたとともに進まれるからだ。

  主はあなたを見放さず、あなたを見捨てない。)


  셋째,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자들을, 친히 징벌하시는 하나님 (미래)


  본문12절.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私たちの神よ。彼らをさばいてくださらないのですか。

  攻めて来るこの大軍に當たる力は、私たちにはありません。

  私たちとしては、どうすればよいのか分かりません。

  ただ、あなたに目を注ぐのみ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자들을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오늘 본문도 보면,

  여호사밧과 유다 백성을 대적한 연합군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

  그렇습니다.

  자기들끼리 내분(內紛)이 생겨, 서로가 죽이고 죽는 난장판이 되고 말았습니다.


  역대하20:23.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アンモン人とモアブ人は、セイル山の住民たちに立ち向かい、

  これを絶滅させ、根絶やしにした。セイルの住民を

  滅ぼし尽くすと、彼らは互いに戦って滅ぼし合っ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여호사밧과 유다 백성은, 싸우지도 않고, 놀라운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역대하20:25-27.

  25.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ヨシャファテとその民が分捕り物を奪いに行くと、

      そこで数多くの武具、衣服、高価な器具を見つけたので、

      運びきれないほどはぎ取った。分捕り物があまりにも

      多かったので、奪うのに三日もかかった。)

  26.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四日目に、彼らはベラカの谷に集まり、そこで主をほめたたえた。)

  27.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다시 여호사밧을 선두로 하여,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이 그 적군을 이김으로써,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ユダとエルサレムの人々はみな、ヨシャファテを先頭にして、

      喜びのうちにエルサレムに凱旋した。主が

      その敵のことで彼らに喜びを与えられたからであ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러한 큰 승리는, 여호사밧 때에만 있던 것이 아닙니다.

  역사 속에서,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도,

  이와 비슷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에게도, 대적들이 향하여 올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이러한 큰 승리를 거두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안다면,

  우리는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또한 어떤 사람과 어떤 힘보다,

  더 위대하시고, 더 강하신 분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43:1.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恐れるな。わたしがあなたを贖ったからだ。

  わたしはあなたの名を呼んだ。あなたは、わたしのもの。)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아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고,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부디 우리 또한, 하나님을 깊이 알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여,

  여호사밧처럼 항상 이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946件 1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946 2025 박성철 52 25-08-28
945 2025 박성철 297 25-08-23
944 2025 박성철 539 25-08-14
943 2025 박성철 569 25-08-08
942 2025 박성철 720 25-08-01
열람중 2025 박성철 667 25-07-24
940 2025 박성철 825 25-07-18
939 2025 박성철 900 25-07-12
938 2025 박성철 797 25-07-05
937 2025 박성철 1015 25-06-27
936 2025 박성철 970 25-06-21
935 2025 박성철 1333 25-06-14
934 2025 박성철 1651 25-06-06
933 2025 박성철 1490 25-05-31
932 2025 박성철 1154 25-05-24
931 2025 박성철 1367 25-05-17
930 2025 박성철 1610 25-05-09
929 2025 박성철 2647 25-05-03
928 2025 박성철 3175 25-05-01
927 2025 박성철 2839 25-04-19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1,781
昨日
4,965
最大
5,398
全体
1,945,158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