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3월23일, 에베소서 1:17-19 (자신을 계시<啓示>하시는 하나님)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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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5 2025년3월23일, 에베소서 1:17-19 (자신을 계시<啓示>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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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2,292回 日時 25-03-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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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일의 말씀을 잠시 되새겨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영원히 계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입니다.

  그 영원하신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도 영원(永遠)을 주셨습니다.

  전도서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神のなさることは、すべて時にかなって美しい。

  神はまた、人の心に永遠を与えられた。)


  더구나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わたしは彼らに永遠のいのちを与えます。彼らは永遠に、決して滅びることがなく、

  また、だれも彼らをわたしの手から奪い去りはしません。)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고린도후서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私たちは見えるものにではなく、見えないものに目を留めます。

  見えるものは一時的であり、見えないものは永遠に続くから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영원한 생명을 가지게 된 우리는, 하나님이 지으신 무한한 세상에 살고 있으며,

  하나님이 새롭게 지으신 영원한 나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너무 눈앞의 것만을 바라보며 살지 말고, 영원한 것도 바라봅시다.

  영원한 것들을 사모하며, 이 땅에서도 영원한 것을 누리며 삽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저는 지난 주일,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전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영원히 계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일에 이어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또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성경 말씀을 의지하여 전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니까요 !!!

  호세아6:6. 나는 ....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私が喜びとするのはいけにえではない。神を知ることである。)


  셋째, 하나님은, 자신을 계시하시는 [계시(啓示)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 계시(啓示)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 자신, 혹은

  하나님의 계획이나 뜻 등을 알려주시는 것을, 계시(啓示)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신을 이렇게 계시하셨습니다.

  출애굽기3:15.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神はさらにモーセに仰せられた。「イスラエルの子らに、こう言え。

『あなたがたの父祖の神、アブラハムの神、イサクの神、ヤコブの神、主が、

  あなたがたのところに私を遣わされた』と。これが永遠に

  わたしの名である。これが代々にわたり、わたしの呼び名である。)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자신과 자신의 이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왜 우리에게 계시가 필요한가요 ?!

  그 이유를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창조하신 우주 만물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그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협력하여 창조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은,

  모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계시하고 있었습니다.

  우주 만물은 하나님의 얼굴이었고 모습이었습니다.


  첫 사람 아담과 하와에게서도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났습니다.

  창세기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神は仰せられた。「さあ、人をわれわれのかたちとして、

  われわれの似姿に造ろう。」)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했고,

  궁창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시편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天は神の栄光を語り告げ、大空は御手のわざを告げ知らせる。)

  세상의 모든 만물은 세밀하신 하나님의 솜씨를 드러내 보였습니다.

  당시에는, 누구든지 자연 만물을 보면,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을 볼 수 있었고,

  하나님이 하신 그 일들을 찬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자연계시(自然啓示)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자연 만물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보여 주시고,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첫 사람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의 죄]를 범한 벌로, 영적으로 죽게 되었고,

  즉, 영혼이 죽음에 이른 것입니다.

  그로 인해, 그들의 영안(霊眼)은 순식간에 어두워져 버렸습니다.

  더구나, 아담과 하와의 죄는 모든 후손에게 전가되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아담과 하와는 모든 인간의 대표였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아담과 하와의 후손인 모든 인간은, 모태(母胎)에서

  나올 때부터, 영적으로 어두운 눈을 가지고 출생하게 된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계시하던 자연 만물 역시,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의 모습들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창세기3:17-18.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십니다.

  17.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あなたが妻の声に聞き従い、食べてはならないと、わたしが命じておいた木から

      食べたので、大地は、あなたのゆえにのろわれる。

      あなたは一生の間、苦しんでそこから食を得ることになる。)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大地は、あなたに対して茨とあざみを生えさせ、あなたは野の草を食べる。)


  결국, 인간은 자신들을 지으신 하나님을 보지도, 느끼지도, 알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이 이 지경에 이르자, 하나님은 자연을 통해서가 아닌,

  초자연적인 방법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를 인간들에게 나타내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영적으로 죽은 인간의 지식과 이성(理性)으로는,

  하나님을 찾아낼 가능성이 전혀 없었고,

  더구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서는, 인간이 구원받고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회복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초자연적이고 특별한 방법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시고,

  인류를 향한 구원계획을 드러내 보이시기로 작정하셨는데,

  이것을 가리켜 특별계시(特別啓示) 혹은 초자연계시(超自然啓示)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특별계시(초자연계시)를 세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셨습니다.


  1> 하나님의 현현(顕現)


  즉, 영(靈)이신 하나님께서, 육체를 가진 [하나님의 사자(使者)]의

  모습으로, 친히 인간 세상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창세기 32장에 나타납니다.

  믿음의 조상 야곱이 얍복 강가에서 하나님의 사자와

  밤새도록 씨름을 했는데, 그분이 곧 하나님이셨습니다.

  창세기32: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ヤコブが一人だけ後に残ると、ある人が夜明けまで彼と格闘した。)


  그렇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영안(靈眼)이 닫힌 인간에게,

  인간이 볼 수 있는 모습으로,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방법의 현현(顯現)으로는,

  자신의 구원계획을 충분히 알려 줄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죄인 된 인간들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또한 섬길 수도 없음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통하여 세상에 오심으로,

  우리에게 완전한 자신의 모습(성품)을 드러내(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요한이 이렇게 증언합니다.

  요한복음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ことばは人となって、私たちの間に住まわれた。私たちはこの方の栄光を見た。

  父のみもとから来られたひとり子としての栄光である。

  この方は恵みとまことに満ちておられた。)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볼 수 없는 우리를 위해,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사,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2> 예언(말씀의 직접적 전달)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더불어 교제하실(交わり) 때에는,

  자기의 뜻을, 직접적인 방법으로 선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범죄 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하나님과 멀어진 후에는 형편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은 가끔, 들을 수 있는 음성으로 말씀하셨고,

  나중에는 거의 선지자를 통해서만 말씀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에 3년 6개월 동안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실제로 3년 6개월 동안 가뭄을 견디면서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들은, 선지자의 예언에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셔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통해, 직접 말씀하시고, 직접 예언하셨습니다.


  요한복음3:34. 하나님이 보내신 이<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神が遣わした方<イエス>は、神のことばを語られる。

  神が御霊を限りなくお与えになるからである。)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는, 예수님이 주신 말씀들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과 뜻을 분명히 듣고, 또 깨닫게 됩니다.


  3> 하나님이 행하시는 이적(異蹟)


  하나님은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통하여 자신을 계시하시지만,

  자연의 원리를 초월한 초자연적 이적을 통해서도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그리고 이 이적은, 영적으로 어렸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나타내시는데 자주 활용하시던 방법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예(例)가 홍해가 갈라지는 이적(異蹟)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어리석은 인간들은,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이적을 보고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았고, 또 말씀에 불순종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최고의 이적을 준비하셨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행하신 최고의 이적이 도대체 무엇일까요 ?!

  물론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인간 세상으로 내려오신

  것이야말로, 이적 중에 최고의 이적(異蹟)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영적으로 죽은 우리,

  그로 인해 영적인 눈(靈眼)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자신을 나타내시고, 또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특별한 계시들을 통해 자기 자신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특별한 계시는,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聖肉身)을 통해 완성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계시(啓示)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뜻 등을 알려주시는 것인데,

  우리는 2천 년 전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계획,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는 그 예수님을 직접 뵙지 못했습니다.

  그분이 하신 말씀도, 그분의 뜻도 직접 듣지 못했습니다.

  예 ! 우리는 하나님이 보여 주신 특별계시를,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에게도 그 특별계시가 필요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그분의 뜻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완성된 그 특별계시를,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우리에게도 보여 주실까요 ?!


  물론입니다.

  그 특별한 계시들을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특별한 계시들을 글로써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기록자들이 그 특별계시를 기록할 때에,

  오류(誤謬)를 범하지 않도록,

  성령을 통해 직접 지도하시고, 주도하셨습니다.

  그 특별계시의 기록들이 모여진 책이, 바로 [신구약 성경(聖經)]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책입니다.


  하나님은 지난 수천 년간, 하나님의 특별계시가 기록된 성경을

  문자로 기록된 한 권의 책으로 엮어,

  가감(加減) 또는 변질(變質) 또는 유실(遺失)됨이 없이,

  순수하게 보존(保存)하셔서, 우리에게까지 전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하시는, 아울러 하나님 자신이

  특별히 계시하신 것을 완전무결하게 보관하고 있는 [특별계시의 책]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성경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의 책]입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정확히 전하는,

  글자로 된 하나님의 목소리요 음성입니다.

  바로 이것이, 성경이 이 세상의 모든 책과 다른 점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유일한 진리인 바로 그 책(The Bible)

  또는 거룩한 책(Holy Bible)이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感動, 혹은 靈感)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신구약 성경은 약 1600년에 걸쳐 30여 명의 기록자에 의해서, 그것도

  나라와 지식의 정도와 모든 것이 다른 기록자들에 의해서 기록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의 중심주제는 같습니다.

  내용전개도 철저히 논리적입니다.

  그것은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感動, 혹은 靈感)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성경의 원저자(原著者)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성경 내용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あなたがたは、聖書の中に永遠のいのちがあると思って、聖書を調べています。

  その聖書は、わたしについて証ししているものです。)


  또한, 성경은 우리를 거듭나게 하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베드로전서1:23-25,

  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あなたがたが新しく生まれたのは、朽ちる種からではなく朽ちない種からであり、

      生きた、いつまでも残る、神のことばによるのです。)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人はみな草のよう。その栄えはみな草の花のようだ。草はしおれ、花は散る。)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しかし、主のことばは永遠に立つ」とあるからです。

      これが、あなたがたに福音として宣べ伝えられたことばです。)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이 주신 특별계시의 말씀 앞에,

  우리를 서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를 돌립니다.

  할렐루야 !


  끝으로, 하나님의 계시를 직접 받기도 했고, 또 계시를 잘 알았던 바울은

  오늘의 본문에서 에베소 성도와 우리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합니다.

  본문17-19절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どうか、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神、栄光の父が、神を知るための

      知恵と啓示の御霊を、あなたがたに与え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また、あなたがたの心の目がはっきり見えるようになって、

      神の召しにより与えられる望みがどのようなものか、

      聖徒たちが受け継ぐものがどれほど栄光に富んだものか、)

  19.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また、神の大能の力の働きによって私たち信じる者に働く神のすぐれた力が、

      どれほど偉大なものであるかを、知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


  이 귀한 기도가, 우리 본향 성도들에게 전부 응답 되기를,

  그리하여, 이 자리에 함께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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