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5월17일, 창세기 28:10-22 (여호와께서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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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5월17일, 창세기 28:10-22 (여호와께서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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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5-23 19:58 ヒット 6 コメント 0

本文

  [큰 바위 얼굴], [주홍글씨] 등으로 유명한, 미국의 청교도 출신 소설가

  나다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e, 1804-1864)이 쓴 소설 중에,

  [데이비드 스완 (David Swan)]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스무 살의 스완이라는 청년이, 고향을 떠나 보스턴으로 취직하러 길을 떠났다가,

  도중 숲속 나무 아래에 누워, 잠깐 단잠에 빠져 있는 동안에,

  그의 주변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다룬 소설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스완이 숲속 나무 아래서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동안,

  스완이 잠든 그 숲을 지나가던 마차가 바퀴 고장으로 멈춰 섰습니다.

  그 마차에서 내린 나이 지긋한 부부는, 하인이 마차의 바퀴를 고치는 동안,

  햇빛을 피하려고 잠시 숲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노부부는 그곳에서 평화롭게 잠이 든 스완을 발견합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깊은 잠이 든 스완을 찬찬히 바라봅니다.

  그 순간, 그 노부부의 부인이 남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여보 ! 이 아이가 죽은 우리 헨리와 너무 닮았어요.

  나는 우리 헨리가 살아서 돌아온 줄 알았어요.”

 “아마도 하나님께서 이 아이를, 헨리 대신에 우리 곁에 보내주신 것 같아요.

  이 아이를 우리의 양자(養子)로 삼으면 어떨까요 ?!"

 

  그렇습니다.

  당시 그 노부부는 외아들을 잃고, 많은 재산을 물려줄 친척이라곤

  조카뿐이었는데, 조카가 온전하지 못해 고민하던 참이었습니다.

  그 노부부는 스완이 잠에서 깨어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와 양자(養子)에 관한 이야기를 깊이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마차 바퀴를 고치던 하인이 부부를 향해 외쳤습니다.

 “주인님 ! 마차의 수리를 다 마쳤습니다.”

  그 말에 깜짝 놀란 부부는, 잠든 스완을 두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노부부가 그렇게 스완을 떠난 후, 이번에는 어여쁜 소녀가 그 숲으로 왔습니다.

  그러다가 깊은 잠을 자고 있던 스완을 발견합니다.

  그 소녀는 도시에서 큰 사업을 하는 사업가의 딸이었고, 당시 소녀의 아버지는

  딸의 배우자와 사업의 동역자로, 스완과 같은 젊은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한편, 갑자기 젊은 사내를 본 소녀가 부끄러워서 도망하려 하는데,

  때마침 벌 한 마리가 스완의 얼굴에 앉으려 했습니다.

  이에 소녀는 손수건으로 벌을 쫓아낸 뒤, 스완의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보았습니다.

  잘 생긴 스완의 얼굴에 소녀는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그렇지만, 곤히 잠들어 있는 스완을 깨울 수는 없었습니다.

  소녀는 그가 잠에서 깨길 기다렸지만, 스완은 깨어나지 않았고,

  소녀는 아쉬운 마음으로 나무 밑을 떠나, 집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소녀가 떠난 잠시 후, 이번에는 두 악당이

  도둑질한 물건을 나누기 위해, 그 숲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자고 있던 스완을 발견했습니다.

  한 도둑이 말했습니다.

 “저 녀석의 가방과 주머니에 넉넉한 돈이 들어 있을 것 같아 !”

  이에 두 악당은 자고 있던 스완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악당이 날 선 칼을 스완의 가슴에 대고, 다른 악당은 스완의 가방과

  주머니를 뒤지는데, 때마침 개 한 마리가 그들 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두 악당은 “쳇, 개 주인이 곧 뒤따라올 거야.”라고 투덜거리면서,

  즉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잠시 후, 깊은 잠에 빠졌던 스완이 마침내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런데, 그가 잠자던 동안에 그에게는 큰 부자가 될 기회와,

  예쁜 처녀와 사랑에 빠질 기회가 왔었고, 죽음의 위기도 찾아 왔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스완은 그러한 사실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한편, 깊은 잠에서 깨어난 스완은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여러분 ! 성경에도 길을 가다가, 깊은 잠에 빠진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

  물론입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야곱 (ヤコブ)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야곱 역시,

  처음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자기를 찾아오신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본문16-17절.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ヤコブは眠りから覚めて、言った。「まことに主はこの場所におられる。

       それなのに、私はそれを知らなかった。」)

  17. 두렵도다, 이곳이여 !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この場所は、なんと恐れ多いところだろう。

       ここは神の家にほかならない。ここは天の門だ。」)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이와 비슷합니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하나님의 수많은 은혜와 돌보심 속에 있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이 돌보아 주시고 지켜주시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너무도 많은 순간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이에 대해, 존 올트버그 목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것은,

  '영적 방심(靈的な油断)'이 우리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야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창세기 28장)까지 야곱은, 사실 [하나님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른바, 하나님을 못 느끼는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더구나 지금까지 야곱의 인생은, 어머니 리브가의 편애(偏愛) 속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던 그런 인생이었습니다.

  장자(長子)의 복을 가로채기 위해, 형 에서를 몇 번이나 속였고,

  어머니 리브가와 합세(合勢)하여 아버지 이삭까지도 속였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매우 급한 상황에 몰리게 되자, 외삼촌 집으로 쫓겨갑니다.

 

  한편, 처음으로 집을 떠난 [마마보이 야곱]은 몹시 외롭고 두려웠을 겁니다.

  그날 밤, 야곱은 루스(ルズ)라고 하는 곳에서 밤을 보내게 됩니다.

  앞서 소개한 스완처럼, 야곱은 깊은 잠에 빠졌고, 환상을 보게 됩니다.

  그가 본 환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문12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彼は夢を見た。見よ、一つのはしごが地に立てられていた。その上の端は

  天に届き、見よ、神の使いたちが、そのはしごを上り下りしてい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영적인 잠에 빠져, 하나님을 못 느끼던 삶을 살던 야곱을 찾아 오셔서

  그에게 각성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야곱이 꿈에 본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도 받았습니다.

  본문13-15절.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そして、見よ、主がその上に立って、こう言われた。「わたしは、あなたの父

       アブラハムの神、イサクの神、主である。わたしは、あなたが

       横たわっているこの地を、あなたとあなたの子孫に与える。)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あなたの子孫は地のちりのように多くなり、あなたは、西へ、東へ、北へ、南へと広がり、

       地のすべての部族はあなたによって、またあなたの子孫によって祝福される。)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見よ。わたしはあなたとともにいて、あなたがどこへ行っても、あなたを守り、

       あなたをこの地に連れ帰る。わたしは、あなたに約束したことを成し遂げるまで、

       決してあなたを捨てない。」)

 

  꿈속에서 하나님을 만난 야곱이, 깜짝 놀라 깨어 이렇게 외칩니다.

  본문16절.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まことに主はこの場所におられる。それなのに、私はそれを知らなかっ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로 이때 야곱은, '영적 방심(靈的油断)'에서 깨어나 '영적 각성(靈的覺醒)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영적 방심에서 깨어나, 영적 각성이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空の鳥を見なさい。種蒔きもせず、刈り入れもせず、倉に納めることもしません。

  それでも、あなたがたの天の父は養っていてくださいます。

  あなたがたはその鳥よりも、ずっと価値があるではありませんか。)


  또한, 하나님께서 시편 기자를 통해, 우리에게 다정하게 말씀하십니다.

  시편121:5-7.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主はあなたを守る方。主はあなたの右手をおおう陰。)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昼も、日があなたを打つことはなく、夜も、月があなたを打つことはない。)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主は、すべてのわざわいからあなたを守り、あなたのたましいを守られ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으로 길러 주십니다. (養っていてくださいます。)

  또한, 우리를 밤낮으로 지키시고, 또 돌보아 주십니다.

  이 사실을 깊이 깨달은 어느 동역자는 그 은혜를 이렇게 찬양합니다.

 

  하나님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 (神は一度も失望させことなく)

  언제나 공평과 은혜로 나를 지키셨네 (いつも公平と恵みで御守られる)

  지나온 모든 세월들 돌아보아도 (過ぎた日々を振り返っても)

  그 어느 것 하나 주의 손길, 안 미친 것 전혀 없네 (すべて主の恵みで導いてくださった)

 

  오 신실하신 주, 오 신실하신 주 (まことなる主、真実な主よ)

  내 너를 떠나지도 않으리라, 내 너를 버리지도 않으리라

 (決して離れはしない、決して見捨てはしないと)

  약속하셨던 주님, 그 약속을 지키사 (変わらない主は、約束とおり)

  이후로도 영원토록, 나를 지키시리라 확신하네

 (私を見守り、導くことを信じます) 아멘 (アーメン)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두 사람이 똑같은 요한복음을 읽었는데, 한 사람은 감격하고,

  또 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은 물론, 무엇을 읽었는지도 조차도 모릅니다.

  또한, 여러분 !

  두 성도가 똑같이 예배를 드렸는데, 어떤 성도는

  하나님 은혜에 크게 감사하고, 또 어떤 성도는 도리어 시험에 빠집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


  물론입니다.

  한쪽은 '영적 방심(靈的油断)'의 상태에 빠져 있기 때문이고,

  또 한쪽은 '영적 각성(靈的覺醒)'의 상태에 있기 때문입니다.


  버나드쇼의 희곡「세인트 존」에서, 한 등장인물이 존에게 묻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겐 항상 말씀하면서, 왜 내게는 말씀하지 않습니까 ?!”

  그때 존이 그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도 늘 말씀하십니다.

  다만 당신이 그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을 따름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을 늘 자신과 함께 계셨다는 깨달은,

  즉, 영적 각성을 이룬 야곱에게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을 보면, 야곱은 두 가지를 결단하고, 하나님께 약속합니다.

  자 ! 어떤 결단과 약속일까요 ?!

 

  첫째, 여호와 하나님께 자신을 헌납(獻納)해 드리고, 예배드립니다.


  본문17-19절.

  17. 두렵도다, 이곳이여 !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この場所は、なんと恐れ多いところだろう。

       ここは神の家にほかならない。ここは天の門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翌朝早く、ヤコブは自分が枕にした石を取り、

       それを立てて石の柱とし、柱の頭に油を注いだ。)

  19. 그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そして、その場所の名をベテルと呼ん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야곱은 지난밤, 베개 삼아 잠을 자던 돌을 기념비로 세우고,

  거기에 기름을 부은 후, 그곳을 ‘벧엘’(하나님의 집)이라고 명명(名付け)합니다.

  이른바, 하나님을 높여 예배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고, 하나님을 분명히 경험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영적 각성이 일어나고, 그와 동시에,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하는 소원]이 생깁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은, 예배의 성공 없이, 인생에 성공할 수 없는 독특한 존재들입니다.

  예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에서 새 힘 얻고, 예배에서 능력을 받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요사이, 예배를 사모하십니까 ?!

  최근, 예배가 간절히 기다려지십니까 ?!

  그렇다면 여러분 !

  지금 우리에게 영적 각성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야곱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예배하는 제단을 세울 것과 십일조를 통한, 헌신을 약속합니다.


  본문22절.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石の柱として立てたこの石は神の家となります。私は、

  すべてあなたが私に下さる物の十分の一を必ずあなたに献げ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고, 하나님을 분명히 경험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영적 각성이 일어나고, 그와 동시에, [하나님을 향한 헌신의 마음]이 생깁니다.


  우리 본향교회는 올해로 설립 28주년을 맞이합니다.

  지난 28년간,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고, 하나님을 분명히 경험한 성도가

  우리 본향에는 끊임없이 있었고,

  그분들의 눈물겨운 헌신이, 지금의 본향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교회를 세우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고, 하나님을 분명히 경험하여,

  영적 각성을 이룬 사람들을 통해, 당신의 집, 즉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십니다.

 

<참고> 출애굽기25: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彼らにわたしのための聖所を造らせよ。

  そうすれば、わたしは彼らのただ中に住む。)


  우리 본향교회는 내년 2027년 10월, 교회 설립 29주년을 맞아,

  본향 교회 첫 헌당 예배 및 첫 장로들을 세워 장립(將立)하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임직자(안수집사, 권사)도 세우는 임직식도 가지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 놀랍고, 복스러운 일을 이루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적 각성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야곱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본문16-17절.

  16.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まことに主はこの場所におられる。

       それなのに、私はそれを知らなかった。」)

  17. 두렵도다, 이곳이여 !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この場所は、なんと恐れ多いところだろう。

       ここは神の家にほかならない。ここは天の門だ。」)  


  이러한 영적 각성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여,

  이곳을 참된 하나님의 집으로 세워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바로 이곳에서,

  이 땅에 속한 수많은 사람이, 영적 각성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을 받는 놀라운 일이, 끝없이 이어지게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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