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년4월5일, 마태복음 28:11-15 (부활을 감추려는 거짓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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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4-18 20:04 ヒット 3 コメント 0本文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우리 기독교 신앙이, 다른
모든 종류의 신념이나 종교와 특별히 다른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
물론입니다. 세상 모든 종교에는 죽음만 있고 부활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우리의 부활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초로 하여 세워진 종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만약,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고 한다면,
기독교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 2천 년간, 예수님과 기독교를 싫어하는 사람들과 사탄은,
예수님의 부활을 감추려는 노력을 쉼 없이 해왔습니다.
그중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감추려고, 거짓말도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예수님의 부활을 감추려는 거짓말이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다음 날, 그 날은 안식일이었습니다.
더구나 그 날은, 유대인들이 1년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유월절 기간 중에 있는 특별한 안식일이었습니다.
요한복음18:28절을 보면, 예수님을 죽인 자들은, 특별한 안식일을
지키기 위해, 안식일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관청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그들이, 특별한 그 안식일에 빌라도를 찾아갔습니다.
마태복음27:62. 그 이튿날은 준비일 다음 날이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이르되
(明くる日、すなわち、備え日の翌日、
祭司長たちとパリサイ人たちはピラトのところに集まっ<た。>)
성도 여러분 !
도대체 얼마나 중요한 일이 있었기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토록 귀중히 여기는 안식일에, 부정한 나라이며
원수의 나라라고 생각한 로마의 총독 빌라도를 찾아갔을까요 ?
마태복음27:63-64절에는 그 이유가 이렇게 기록되어있습니다.
빌라도를 찾아간 그들이, 빌라도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63. 주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 있을 때에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노니
(閣下。人を惑わすあの男がまだ生きていたとき、
『わたしは三日後によみがえる』と言っていたのを、私たちは思い出しました。)
64. 그러므로 명령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도둑질하여 가고, 백성에게 말하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면, 후의 속임이 전보다 더 클까 하나이다
(ですから、三日目まで墓の番をするように命じてください。そうでないと弟子たちが来て、
彼を盗み出し、『死人の中からよみがえった』と民に言うかもしれません。
そうなると、この惑わしのほうが、前の惑わしよりもひどいもの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이 매우 두려웠던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전,
자신이 부활할 것임을, 제자들에게 몇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그중 하나가 이것입니다.
마태복음17:22-23.
22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彼らがガリラヤに集まっていたとき、イエスは言われた。
「人の子は、人々の手に渡されようとしています。)
23. 죽임을 당하고 제 삼 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人の子は彼らに殺されるが、三日目によみがえります。)
예 ! 예수님을 죽인 무리들은, 예수님의 부활이 정말로 두려웠습니다.
이제껏 예수님이 행하신 수많은 기적을 볼 때,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실 가능성은 충분히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빌라도는, 자신을 찾아온, 무리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마태복음27:65. 경비병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지키라
(番兵を出してやろう。行って、できるだけしっかりと番をするがよい。)
그렇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부활을 두려워했던 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어떻게 해서든지 막기 위해, 나름대로 온 힘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예수님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방법과 계략으로, 그리고 강한 군대의 힘으로,
또한, 커다란 돌로 예수님의 부활을 막아보려 했지만,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경비병들이,
자신들이 본 모든 것을 대제사장들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보고를 들은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함께 의논한 후,
예수님의 부활을 감추기 위해, 경비병들에게 뇌물을 줍니다.
그러면서, 거짓을 말해달라고 이렇게 부탁까지 합니다.
본문12-13절.
12.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兵士たちに多額の金を与えて、)
13.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こう言った。「『弟子たちが夜やって来て、
われわれが眠っている間にイエスを盗んで行った』と言いなさい。)
사랑하는 여러분 !
어리석고 악한 사람들은, 참으로 분명한 부활을,
이처럼 돈과 거짓말로 막아보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그런데 여러분 ! 이뿐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분명한 사실 임에도 불구하고, 이제껏 악한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감추려는 여러 가지 거짓말을 만들었습니다.
첫째, (금방 말씀드린 것처럼) 제자들이 밤에 와,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갔다고 거짓말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거짓말은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제자들이 밤에 와서 예수님을 훔쳐갔다고 하는데,
여러분 !
예수님을 죽인 자들이 두려워, 급하게 도망했던 제자들이, 도대체
예수님의 시신을 어디에 쓰려고, 위험한 무덤까지 훔치러 왔겠습니까 ?!
더구나 악한 무리들은, 혹시나 예수님이 없어질까 하여,
빌라도의 허락을 받고 무덤을 사흘 동안 굳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마태복음27:66)
또한, 당시 예수님의 무덤 입구는 커다란 돌로 막혀있었습니다.
혹 제자들이 몰래 시체를 훔치러 왔다 하더라도,
무거운 돌을 옮기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과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고,
대제사장들이 세운 경비병들에게 결국에는 발각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더구나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갔다면,
훗날 자신들이 큰 고난을 당할 때, 어떻게 그처럼 당당할 수 있었겠습니까 ?
그토록 두렵던 대제사장들 앞에서,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다"라고 당당히 외칠 수 있었겠는가 말입니다.
더욱 분명한 것은, 만약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쳤다면,
그들은 죽은 예수, 실패한 예수, 아무것도 하지 못한 예수를 위해,
결코 자신들의 귀한 목숨을 버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하다가 기쁨 가운데 순교했습니다.
둘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
잠깐 기절한 것뿐이다'라고 거짓말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요한복음19:33-34절에 보면, 다른 두 죄수의 다리는 꺾었지만,
예수님은 이미 죽은 것이 확인되었으므로, 다리를 꺾지 않았습니다.
또한, 마가복음15:44-45에 보면,
빌라도는 백부장을 통해 예수님의 죽음을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오랫동안 전쟁터에서 수많은 죽음을 본 백부장이,
기절과 죽음을 구별하지 못했을 리가 없습니다.
혹시 예수님이 기절했었다 하더라도,
이미 채찍질, 창과 못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은 상태로,
어떻게 경비병들의 눈을 피해, 커다란 돌문을 옮기고 도망했겠습니까 ?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셋째, 부활을 목격한 여인들이, 새벽이어서 다른 무덤을 예수님의
무덤으로 착각해, 예수님이 부활했고 말한 것이라고, 거짓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마가복음16:2에 보면, 여인들이 무덤에 도착한 때는 이미 해가 뜬 후였고,
또한 마가복음15:47 등을 보면, 여인들이 자세히 무덤을 확인했었으며,
더구나 베드로와 요한도 분명히 빈 무덤을 확인하였습니다.
여러분 ! 어찌 여러 사람이 동시에 무덤을 착각할 수 있겠습니까 ?
더구나 무덤을 착각했다면, 훗날 당국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말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시신을 가지고 와서, 죽은 증거로 제시했겠지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예수님의 부활을 감추려는 이러한 주장들은,
악한 자들이 꾸며낸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세상에 있는 어떠한 주장과 거짓말들로,
예수님이 부활한 사실을 가릴 수 없는 것은,
예수님께서 분명히,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는 왜 예수님의 부활을 확신할까요 ?
첫째,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난, 수많은 증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15장을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나옵니다.
우선, 베드로를 포함한 열두 제자, 그리고 오백 명의 성도들,
마리아가 낳은 주님의 동생 야고보, 그리고 바울 등입니다.
둘째,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놀라운 변화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심하게 박해했던 악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를 볼 수 있습니다.
야고보는 예수님께서 메시야인 것을 부정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미친 것이 아닌가 의심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기록한 야고보서를 보십시오.
그는 서두를 이렇게 시작합니다.
야고보서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神と主イエス・キリストのしもべヤコブが、
離散している十二部族にあいさつを送ります。)
야고보의 급격한 변화는, 그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미국(아메리카)의 찰스 콜슨이란 사람을 소개합니다.
그는 미국 37대 대통령인 리차드 닉슨의 법률보좌관이었습니다.
조지 워싱턴 대학의 법학박사였던 그는 매우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닉슨 대통령이 [불법 도청 사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국민에게 거짓말해서, 큰 궁지에 몰렸을 때, 닉슨 대통령의 거짓말을
진실인 것처럼 꾸미고자, 완벽한 시나리오를 만들었습니다.
닉슨 대통령과 찰스 콜슨에게는, 자신들이 만든 거짓 시나리오를
지켜나갈, 권력과 자금, 그리고 정보력과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들이 만든 거짓 시나리오가 얼마 만에 발각되었는지 아십니까 ?!
예 ! 딱 두 주간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거짓은 반드시 발각되고 맙니다.
결국, 찰스 콜슨은 거짓말을 만들고 말한 죄로 감옥에 갇힙니다.
그리고 그는 그 감옥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게 됩니다.
그 찰스 콜슨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았다는 것을 나는 절대로 믿을 수가 없다.
과연 무엇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예수님 때문에 매 맞고, 고통당하고,
돌에 맞아 죽게 했는지, 또한, 그런 고통을 당하면서도,
도리어 그 제자들이 예수님을 찬송하고, 예수님께 감사했는지...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의 부활이 아니고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찰스 콜슨은 감옥생활을 마친 후, 자신의 남은 일생을
교도소에 있는 죄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면서 살았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초대교회 성도들이, 왜 굶주린 사자의 밥이 되기를 주저하지 않았고,
왜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달려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까 ?
그것은 그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그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는,
지금까지의 우리의 생애에 예수님이 항상 함께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활의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그리고 지금은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요한복음11:25-26.
2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わたしはよみがえりです。いのちです。
わたしを信じる者は死んでも生きるのです。)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また、生きていてわたしを信じる者はみな、永遠に決して
死ぬことがありません。あなたは、このことを信じますか。)
이 예수님이 질문에 "아멘"으로 대답하며,
세상 어떤 어려움도, 부활의 신앙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부활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