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년3월29일, 마태복음 26:26-28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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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4-10 18:53 ヒット 5 コメント 0本文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바로 전날 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식사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 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본문26절.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取って食べなさい。これはわたしのからだです。)
그리고 잠시 후, 이번에는 잔(杯)을 들어 감사기도를 하시고,
제자들에게 잔을 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본문27-28절.
27.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みな、この杯から飲みなさい。)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これは多くの人のために、
罪の赦しのために流される、わたしの契約の血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첫 번째 성찬식의 장면으로서,
이렇듯 예수님은 첫 성찬 때에, 자신의 살과 피를 뜻하는 떡과 잔을 나누어 주며,
제자들에게 먹고 마시게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그 첫 성찬식 때,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22:19,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기억, remembrance>하라
(わたしを覚えて、これを行いなさい。)
이에 초대교회는, 예수님의 이 말씀에 순종하여,
모일 때마다 예수님을 기억하며, 성찬식을 행했습니다.
사도행전2: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彼らはいつも、使徒たちの教えを守り、交わりを持ち、
パンを裂き、祈りをしていた。)
사도행전20:7. 그 주간의 첫날<주일>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週の初めの日<主の日>に、私たちはパンを裂くために集まった。)
그리고 바울도,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성찬(聖餐)에 대해 이렇게 교훈했습니다.
고린도전서11:23-25.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즉, 성찬에 관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私は主から受けた<聖餐に関する>ことを、あなたがたに伝えました。
すなわち、主イエスは渡される夜、パンを取り、)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기억>하라 하시고
(感謝の祈りをささげた後それを裂き, こう言われました。「これはあなたがたのための、
わたしのからだです。わたしを覚えて、これを行いなさい。」)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기억>하라 하셨<느니라>
(食事の後、同じように杯を取って言われました。「この杯は、わたしの血による
新しい契約です。飲むたびに、わたしを覚えて、これを行いな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성찬식은 예수님이 처음 행하신 것으로, 교회는 2천 년 전
초대교회 때로부터, 예수님의 뜻을 따라 성찬식을 해 왔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우리도, 예수님의 뜻을 따라, 성찬식을 행하고자 합니다.
오늘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에게, 성찬에 참여하는 자에게 약속하신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 그렇다면,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에게는 어떤 은혜가 임할까요 ?
첫째, 우리는 성찬에 참여할 때, 죄 사함의 은혜를 받습니다.
본문27-28절.
27.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みな、この杯から飲みなさい。)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これは多くの人のために、
罪の赦しのために流される、わたしの契約の血です。)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능력이 있습니다.
어떤 능력입니까 ?
물론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씻기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흘리신 피를, 보혈(宝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찬송합니다. (찬송가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罪 重荷を除くは、血の力、主の血は)
부정한 모든 것 맑히시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悪魔のわざを毀<こぼつ>、奇しき力なり)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力ある主イエスの血、受けよ、受けよ)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力ある主イエスの血、受けよ、いま受けよ)
이 시간,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의 모든 죄가 씻음 받은 줄 믿습니다.
둘째, 우리는 성찬에 참여할 때, 영원한 생명(永生)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6:5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まことに、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言います。
人の子の肉を食べ、その血を飲まなければ、あなたがたのうちに、いのちはあり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성찬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우리 속에서는 생명(즉,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얻습니다.
예수님이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6:54-58.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わたしの肉を食べ、わたしの血を飲む者は、永遠のいのちを持っています。
わたしは終わりの日にその人をよみがえらせます。)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わたしの肉はまことの食べ物、わたしの血はまことの飲み物なのです。)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わたしの肉を食べ、わたしの血を飲む者は、わたしのうちにとどまり、
わたしもその人のうちにとどまります。)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生ける父がわたしを遣わし、わたしが父によって生きているように、
わたしを食べる者も、わたしによって生きるのです。)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これは天から下って来たパンです。先祖が食べて、なお死んだような
ものではありません。このパンを食べる者は永遠に生きます。)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영원한 생명이 임한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셋째, 우리가 성찬에 참여할 때,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됩니다.
요한복음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わたしの肉を食べ、わたしの血を飲む者は、わたしのうちにとどまり、
わたしもその人のうちにとどまります。)
이 시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중심에, 주님이 임하신 줄 믿습니다.
더구나 여러분 ! 예수님이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あなたがたがわたしにとどまり、わたしのことばがあなたがたにとどまっているなら、
何でも欲しいものを求めなさい。そうすれば、それはかなえられ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될 때, 우리의 기도는 능력이 있고,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 성찬에 참여함으로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어, 우리들이 드리는 모든 기도가,
능력의 기도가 되고, 또한 응답의 기도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넷째, 성찬에 참여할 때, 우리는 부활의 믿음과 복을 가지게 됩니다.
요한복음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라>
(わたしの肉を食べ、わたしの血を飲む者は、永遠のいのちを持っています。
わたしは終わりの日にその人をよみがえらせます。) 할렐루야 !
그렇다면 여러분 !
이렇게 복 된 성찬에 참여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
우리 주님께서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고린도전서11:28-29.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だれでも、自分自身を吟味して、そのうえでパンを食べ、杯を飲みなさい。)
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みからだをわきまえないで食べ、また飲む者は、
自分自身に対するさばきを食べ、また飲むことになる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자기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의 살과 피가 아닌,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참으로 부끄러운 자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자 ! 그렇다면, 무엇을 살피라는 것일까요 ?
이 말씀에서 ‘살피고’의 원문 헬라어는 ‘도키마제토’입니다.
그 뜻은 예수님에 대한, 자신의 마음가짐을 살피라는 것입니다.
특히, 고린도전서11:27절에는,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もし、ふさわしくない仕方でパンを食べ、主の杯を飲む者があれば、
主のからだと血に対して罪を犯すことになります。)”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에서 ‘합당하지 않게’(헬라어, 아낰시오스)는
‘죄인을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해 기억함과 감사 없이’라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 성만찬에 참여하면서 우리 자신을 살피십시다.
내가 예수님의 그 놀라운 희생과 사랑에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
내가 매 주일, 예수님을 향한 온전한 감사로 예배하고 있는가 ?
내가 올 한 해, 예수님을 닮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힘쓰고 있는가 ?
예수님이 전부 용서하고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용서하고 사랑하는가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처음 제정(制定)하신 성찬식에 참여하는 여러분 !
우리들에게, 성찬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죄 사함의 은혜가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예수님과 하나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넷째, 부활의 복, 영생의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