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22일, 에스겔 36:26-28 (굳은 마음 제거하시고, 부드러운 마음 주시는 하나님)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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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3월22일, 에스겔 36:26-28 (굳은 마음 제거하시고, 부드러운 마음 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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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4-10 18:42 ヒット 5 コメント 0

本文

  오늘은 먼저, 어느 두 부부(夫婦)를 소개합니다.

  이 두 부부(夫婦)는 한국의 유명한 치유상담사가,

  자신이 실제로 상담했던 두 부부를, 소개한 것입니다.


  먼저, 첫 번째 부부는 아내가 복숭아를 좋아하는 부부입니다.


  이 부부는 남편이 대기업에 취직하여 직장생활을 하다가,

  대학교 동창의 소개로 한 여인을 만나, 결혼하게 된 부부(夫婦)입니다.

  그런데 이 부부의 아내는 어릴 적부터 몸이 매우 약했습니다.

  학창 생활 중, 입원과 퇴원을 몇 차례나 반복했고, 대학도 겨우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에도 여전히 건강이 안 좋아, 직장생활은 꿈도 못 꾸었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이 부부의 남편은, 그 여인을 보자마자 한눈에 반하고 말았습니다.

  아마도 그 여인의 여성스러움에 반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이 그 후, 순조롭게 부부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여성의 집에서 반대가 많았습니다.

  특히, 장인이 된 여성 아버지의 반대가 가장 강했습니다.

 "여보게 ! 자네도 알다시피 우리 딸은 몸이 약해도 너무 약하지 않나 !"

 "분명, 자네와 자네 어머니에게 큰 짐이 되고 말걸세 !"

 "어쩌면, 자네보다 훨씬 빨리 세상을 떠날 수도 있고, 더구나, 자녀를

  낳지 못할 가능성은 매우 커 ! 그러니 여보게, 다른 여인을 만나게 !"


  여러분 ! 이 두 사람이 결혼하여 부부가 되었을까요, 못 되었을까요 ?!

  예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둘은 부부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두 사람이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편, 이 부부의 아내는 복숭아를 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일주일에 두세 번, 퇴근할 때 꼭 복숭아를 사 왔습니다.

  홀어머니 드릴 것과 아내에게 줄 것을요.

  그리고 집에 와서는, 어머니 허리도 주물러 드리고, 아내의 어깨도

  두들겨 주는 등, 아들로서 그리고 남편으로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퇴근하여 집에 오는 길에 복숭아를 사려 했는데, 지갑이 없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회사 책상 서랍에 넣어 두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주머니를 뒤져보니 2천 원뿐이었습니다.

  그것으로는 복숭아 한 개밖에 살 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남편은 복숭아를 한 개만 샀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는데, 그것을 누구에게 주느냐 고민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에게 드려야 할까, 몸이 약한 아내에게 주어야 할까 ?!’

  아내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느라 주방에 있었습니다.

  남편은 복숭아를 주머니 속에 감추고, 어머니께 먼저 인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몰래, 복숭아를 꺼내서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을 수십 년 지켜본 어머니가 아들을 모를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마음속으로 웃으면서, 모른 체해주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어머니 모르게, 남편으로부터 복숭아를 받아든 아내의 마음이 어떠했을까요 ?! 

  예 ! 다 아시고도 모른 체하시는 어머니께는 죄송한 마음, 그리고 마음 따뜻한

  남편에게는 고마운 마음, 말 그대로 행복이 차고 넘쳤을 겁니다.

  그렇게 행복하게 살다 보니, '일찍 죽을 수도 있다', '아이도 못 낳을 거다'라고

  했던 그 여인이, 자녀 둘을 낳고 건강히 잘 살았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두 번째 부부는 남편이 수박을 좋아하는 부부입니다.


  이 부부의 남편도, 대기업에 취직하여 직장생활을 하다가,

  맞선을 통해 아내를 만나, 결혼하게 된 부부입니다.

  한편, 이 부부의 남편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이 수박이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두 번은, 퇴근할 때 꼭 수박을 사서 귀가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아내에게 심한 수박 알레르기가 있었습니다.

  보통은 수박을 먹어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데, 이 부부의 아내는

  수박이 가까이 있거나, 수박 냄새만 맡아도 목과 몸이 간지러웠습니다.

  더구나 심할 때는 목 안이 심하게 부어, 숨을 쉬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런데도 그 남편은,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수박을 사서 들어옵니다.

  자기가 수박을 좋아하니까, 자기 먹으려고 그런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남편은 수박 한 통을 사서 귀가했습니다.

  아내가 주방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다가 보니,

  남편이 수박을 들고 현관에서 거실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이에 아내가 긴장하며 말합니다.

 "여보 ! 오늘은 몸이 안 좋으니까, 내가 안 볼 때 수박을 드세요."

  아내의 말을 들었는지 못 들었는지, 잠시 후, 샤워를 마친 남편은,

  저녁밥도 먹기 전에 소파 위에 앉아, 수박을 잘라 먹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 이 부부의 아내가 저녁 식사를 준비하면서, 혼자 수박을

  먹고 있는 남편을 볼 때, 그 마음이 어떠했을 것 같습니까 ?!

  어쩌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저 인간은 자기밖에 몰라 !’

 

  여러분 ! 그 부부는 훗날 어떻게 되었을까요 ?!

  예 ! 건강했던 아내가 그만 39세에 암(癌)에 걸려 죽고 말았습니다.

  그 남편과 24세에 결혼해서, 15년 만에 세상을 떠나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 자기 생각밖에 안 하는

  그런 사람이 있는 곳에는 주위의 생명이 죽어갑니다.

  그러나 반대로,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타적인 사람,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새 생명이 탄생합니다.


  사실, 모든 사람에게는 자기밖에 모르는 나이가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이던 시절, 저의 집에서는 명절 때마다 누가 울었습니다.

  제 아버지가 장남(長男)이어서, 저의 집에서는 명절 때도, 또 어른들의

  기일(忌日)에도 온 친척들이 함께 모여, 기도와 제사를 했습니다.

  장남인 제 아버지의 뜻을 따라, 예수님을 믿는 가족들은 기도를 드렸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들은 절을 올렸습니다.

  참 희한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우는 것은, 모든 것을 마친 후, 식사할 때 발생했습니다.


  당시, 제 어머니는 매번 온갖 귀한 음식을 푸짐하게 준비했는데,

  그중에 닭(鷄)은 꼭 세 마리를 참 먹음직하게 삶았습니다.

  여러분 ! 닭이 세 마리니까, 닭 다리는 몇 개입니까 ?!

  예 ! 여섯 개입니다.

  먼저, 아버지와 작은아버지 세 분에게 닭 다리 한 개씩을 드립니다.

  그리고, 장손(長孫)인 저에게 닭 다리 한 개가 돌아옵니다.

  그러면, 몇 개가 남습니까 ?!

  예 ! 한 개가 남습니다.

  그러면 그때 문제가 생깁니다.

  친동생과 사촌 동생이 모두 10명인데,

  그들 중 몇이 닭 다리 한 개를 놓고 쟁탈전을 벌이는 것입니다.

  끝내 못 차지한 어떤 동생이 결국 울고 말입니다.

  그때 제 나이가 열 한두 살이었습니다.

  빨리 철든 아이들로 하면, 벌써 철이 들었을 때인데, 그때 저는 저밖에 몰랐습니다.

  매번 장손(長孫) 대접을 받았으니까, 당연히 양보했어야 했는데,

  동생들이 울든 말든, 꾸역꾸역 닭 다리를 먹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신앙인들도 보면, 신앙의 단계가 있습니다.


  제일 낮은 1단계 신앙은, 나밖에 모르는 단계입니다.

  나만 옳습니다. 다른 사람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대방 이야기를 좀처럼 듣지 않습니다.

  오직 자기의 주장, 자기의 생각만 옳다고, 굳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1단계보다 한 단계 높은 2단계 신앙입니다.

  2단계는,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네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예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분들은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나와 다른 신앙의 모습, 나와 다른 신앙의 자세를 가진 분도 있구나’

  ‘나만 옳은 줄 알았는데, 저 사람도 옳구나 !’

  이른바 철이 들어가는 단계, 조금씩 성숙해져 가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 들어가면, 다툼이 서서히 없어집니다.

  상대와 이웃을 이해하기 시작하니까요.


  다음으로 3단계 신앙입니다.

  3단계는, '하나님은 죄인도 사랑하시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2단계 때만 해도, ‘저런 인간은 천벌을 받아야 마땅해 !'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3단계까지 성장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놀라워 !'라고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죄인도 용납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됩니다.


  끝으로, 4단계 신앙입니다.

  4단계까지 성장하면, 이제 나와 남(他人)의 구분이 없어집니다.

  모든 사람을 보며, ‘우리는 하나입니다 !’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 단계까지 성장하면, 이웃이 아플 때, 나도 그 아픔을 느낍니다.

  이웃이 고통을 당하면, 나도 그 고통을 똑같이 느낍니다.

  이웃이 슬픔을 당하면, 나 역시 그 슬픔을 똑같이 느낍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은, 우리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죄로 인한 우리의 죽음을 자기의 죽음으로 느끼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과연 어디까지 성장했을까요 ?!

  나와 다른 생각, 나와 다른 신앙의 수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정죄(定罪)하고 비방하거나 판단하는 것은, 결코 예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 예수님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 온 여인에게도, 자비와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더구나 죄인이라고 비방하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요한복음8: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イエスは言われた。「わたしもあなたにさばきを下さない。

   行きなさい。これからは、決して罪を犯してはなりません。」)


  한국 부산에서 목회하는 꽤 유명한 목사님 한 분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이 학창 시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신학교 시험을 쳤는데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집안이 가난해서 등록금이 없었습니다.

  등록금을 못 내니, 합격하고도 신학교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산에 기도하러 갔다가, 바위 위에 혼자 근심스럽게 앉아 있는데,

  어떤 스님이 지나가다가, 한 학생이 너무도 근심 가득한 얼굴로 앉아 있으니까,

  이렇게 물었습니다.

 "젊은이 ! 왜 그리 근심이 가득한 얼굴로 앉아 있소 ?!"

  스님의 말을 듣고, 이 분이 대답했습니다.

 "스님 ! 제가 신학교 시험을 봐서 합격했는데, 저의 집이 너무 가난해서,

  등록금을 낼 방법이 없어, 이렇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그 스님이 그 젊은이를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젊은이 ! 내가 그 등록금을 주겠네, 그러니 나중에 좋은 목사가 되어서,

  중생(衆生,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을 많이 구하시게 !"


  성도여러분 ! 그 후 그 스님과 학생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그 스님은 그 학생이 신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4년간,

  그 신학생의 등록금을 매년 내주었습니다.

  그 학생은 그 도움을 통해, 부산에서 유명한 목사님이 되었고 말입니다.

  여러분 !

  앞서 소개한 신앙의 단계로 본다면, 이 스님은 몇 단계쯤 될 것 같습니까 ?!


  제가 일본에 오기 전, 그러니까 약 30년 전, 음력 4월 8일(석가탄신일)에

  한국 교회의 20여 명의 청년이, 유명한 절(寺)에 가서 구호(口號)를 외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 그 교회 청년들이 뭐라고 외쳤는지 아십니까 ?!

  예 ! 절(寺) 앞에서 "사탄아 물러가라 !"라고 외쳤습니다.

  여러분 ! 입장을 바꿔서, 우리가 부활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우리 교회 앞에 승려들이 와서, 목탁을 두드린다고 생각해보지요.

  우리 마음이 어떨 것 같습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절(寺) 앞에서 구호를 외친 젊은이들을, 앞서 소개한 신앙의 단계로 본다면,

  과연 몇 단계쯤 될까요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26-27절.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あなたがたに新しい心を与え、あなたがたのうちに新しい霊を与える。わたしは

       あなたがたのからだから石の心を取り除き、あなたがたに肉の心を与える。)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わたしの霊をあなたがたのうちに授けて、わたしの掟に従って歩み、

       わたしの定めを守り行うようにす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굳은 마음 (石の心)] 즉, 돌 같은 마음을 버리고,

 [부드러운 마음(肉の心, 柔らかい肉のように優しい心)]을 가지라 하십니다.


  더구나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굳은 마음]을 제거해 버리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본문26절.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라>

 (あなたがたに新しい心を与え、あなたがたのうちに新しい霊を与える。わたしは

  あなたがたのからだから石の心を取り除き、あなたがたに肉の心を与える。)


  이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약속은 다음 절에도 이어집니다.

  본문28절.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先祖に与えた地に住み、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民となり、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神となる。)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

  자기 생각밖에 안 하는 그런 사람이 있는 곳에는 주위의 생명이 죽어갑니다.

  그러나 반대로,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타적인 사람,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에는 새 생명이 탄생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사, 영생(永生)만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성령의 능력과 은혜를 통해, 우리 속에 있던 [굳은 마음]을 제거해 버리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더구나, 우리처럼 교만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자를 부르셔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정말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번 한 주간, 우리의 변화되고 성장해 가는 모습을 스스로 느끼며,

  하나님께 마음껏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우리 자신이 아직 1단계 혹은 2단계 신앙에 머물러 있다면,

  이번 한 주간,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여

 (だれにでも惜みなく、とがめることなく与えてくださる神に求め、야고보서1:5)],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해 주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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