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1일, 이사야 43:15-21 (보라 ! 이제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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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1월1일, 이사야 43:15-21 (보라 ! 이제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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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1-02 18:22 ヒット 281 コメント 0

本文

  하나님의 은혜로 2025년을 보내고,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2026년 새해를 맞이한 사랑하는 여러분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더구나 새해 첫 시간을 구별해, 하나님께 예배드리시는 여러분 !

  올 한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준비하신 모든 복을,

  차곡차곡 다 받아 누리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새해 첫날,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18절.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初めからのことを心に留めるな。昔のことに目を留めるな。)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왜 오늘 본문을 통해,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初めからのことを心に留めるな。

  昔のことに目を留めるな。)"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실까요 ?!


  하나님은 그 이유를 본문19절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본문19절. 보라 !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見よ、わたしは新しいことを行う。今、それが芽生えてい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새해 2026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더구나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새 일을, 우리도 곧 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일을 이미 시작하였으니까요 !!!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그 새 일이, 얼마나 놀랍고 굉장한 일인지,

  이제껏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셨던 어떤 일과도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위해서 행하는 새로운 일은,

  너희가 이전 일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놀랍고 굉장한 일이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 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과거의 축복도, 과거의 고난도

  전부 다 잊어버릴 정도로,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로 인해, 올 한해, 기뻐하고

  또 기뻐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어떤 놀라운 일을 행하실까요 ?!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올해 하나님이 해주실 일을 미리 보겠습니다.


  첫째, 우리를 위해, 광야(荒れ野)에 길을, 바다에 지름길을 만드십니다.


  본문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見よ、わたしは新しいことを行う。今、それが芽生えている。

  あなたがたは、それを知らないのか。

  必ず、わたしは荒野に道を、荒れ地に川を設ける。)


  본문16절.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에 길을, 큰물 가운데에 지름길을 내고

 (海の中に道を、激しく流れる水の中に通り道を設け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첫 번째 일은,

  광야(荒れ野), 즉 사막(砂漠)에 길을 만들어 주시고,

  또한, 바다 위에 지름길을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 광야(荒れ野), 즉 사막(砂漠)은 어떤 곳입니까 ?!

  사막은 모래 언덕이 산을 이루고 있는 곳, 또 나무가 없는 바위 산들이 있는 곳,

  생물이 살기 어려운 곳, 전갈이나 독사나 아주 맹독성 동물들이 사는 곳,

  낮과 밤의 기온 차가 극심한 곳입니다.

  또한, 척박하고, 황폐한 곳이 광야 즉, 사막입니다.

  또한, 지치게 하고, 외롭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곳이 사막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광야에는 길이 없습니다.

  심하게 부는 모래 바람으로, 사람이 금방 지나갔던 길도

  순식간에 모래밭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바로 그 광야에, 그 사막에, 하나님께서 길을 만드신다고 하십니다.


  또한,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바다에도 길을 내신다고 합니다.

  지금이야, 바다 위에 다리를 만들기도 하고,

  바다 밑에 굴을 뚫기도 해서 길을 만들지만,

  오늘 본문이 기록된 B. C. 6세기경(즉, 지금으로부터 약 2600년 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상상할 수도 없는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정말 좋은 하나님이십니다.


  성도여러분 !

  우리의 인생, 어느 길로 가야 승리가 있고, 어느 길로 가야 행복이 있는지,

  이리저리 찾아 헤매며 사는, 참 힘겨운 인생길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인생길에서 헤매다 지쳐 이렇게 탄식합니다.

 "아 ! 도대체 길이 보이지 않는구나. 앞뒤 위아래 모든 길이 다 막혔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광야 사막길을 지나는 듯한 2026년의 인생길,

  넓고 넓은 바다, 더구나 가끔 큰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은

  2026년의 세상살이, 결코, 만만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새해 2026년 세상살이,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힘겨운 길이지만,

  우리에게는 감사가 넘치는 길이요, 행복한 길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넓고 곧은 지름길을 주셔서, 

  승리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꿈도 이루게 해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


  둘째, 우리를 위해, 광야(荒れ野)에 물을, 사막에 강을 만드십니다.


  본문19-20절.

  19. 내가 ... 사막에 강을 내리니 (必ず、わたしは荒れ地に川を設ける。)

  20.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野の獣、ジャッカルや、だちょうも、わたしをあがめる。

      わたしが荒野に水を、荒れ地に川を流れさせ、わたしの民、

      わたしの選んだ者に飲ませるからだ。)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두 번째 일은,

  광야(荒れ野)에 물을, 사막(砂漠)에 강을 만드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 광야(荒れ野), 즉 사막(砂漠)은 또 어떤 곳입니까 ?!

  그렇습니다. 물이 희귀한 곳입니다.

  광야와 사막은 물이 없기에 죽음의 땅입니다.

  이 광야와 사막에 하나님이 강물을 내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시편 1편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시편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その人は、流れのほとりに植えられた木。時が来ると実を結び、

  その葉は枯れず、そのなすことは、すべて栄え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물이 흐르는 곳에 심겨진 나무는,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습니다.

  하는 일마다 형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올 한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에 내실 생명의 강물을 통해,

  여러분의 부모와 자녀에게 베푸실 은혜의 강물을 통해,

  여러분의 기업과 직장과 일터에 베푸실 자비의 강물을 통해,

  여러분의 영혼과 사역(使役)에 베푸실 사랑의 강물을 통해,

  올 한해, 풍성한 열매를 맺고, 범사에 형통하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왜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런 놀라운 일을 행하실까요 ?!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을 통해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본문21절.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わたしのために私が形造ったこの民は、わたしの栄誉を宣べ伝え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리고 올 한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도 분명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라고,

  이 놀라운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올 한해를 주신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가 세상 풍파와 고난에 파묻혀 지내느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도 않고, 찬양도 드리지 않으면,

  그것은 우리에게도 아픔이지만, 하나님께는 더욱 큰 아픔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자녀가 고통 당하는데, 기뻐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올 한해, 우리가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또한 마음껏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우리를 위해 크고 놀라운 일을, 반드시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올 한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놀라운 일을 마음껏 누리면서,

  기쁨의 찬양, 감사의 찬양, 영광의 찬양을 매일 하나님께 돌립시다.

  그것이 바로 2026년 올 한해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1974년, 3M사의 제품 개발부에 근무하던 아트 프라이(Art Fry)라는 분이

  미네소타주에 있는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 교회에서 찬양 대원으로 봉사했는데,

  가끔 헌금 특송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 주일에도, 아트는 헌금 특송을 담당했습니다.

  아트는 찬송가의 그 날 특송할 페이지에, 종이를 끼워 표시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

  헌금 특송을 하려고 찬송가를 넘기다가,

  그만 표시한 종이가 찬송가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찬양할 곡을 아직 펴지 못했는데 말입니다.

  순간, 아트의 온몸에서 식은땀이 흘러내렸습니다.

  이제 피아노의 전주가 끝나고 찬양을 해야 하는데,

  특송의 찬양곡이 몇 장인지 기억나지 않고, 가사는 외우지도 못했고 .......

  간신히 특송 곡을 찾아, 무사히 찬양을 드리기는 했지만,

  아트는 그 상황을 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예배 후,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리던 중,

  아트 프라이에게 좋은 생각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쉽게 붙였다가 뗄 수 있는 [접착지 메모지]를 만들어 사용하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겠다는 생각이 떠오른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만든 제품이, 바로 "Post it"(붙이는 메모지)입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 온전한 찬양을 드리기 위해, 자신을 채찍질한

  아트 성도에게, 하나님께서는 좋은 아이디어와 복을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올 한해 우리도,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드리기 위해 힘써,

  아트가 체험한 놀라운 은혜를 꼭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놀랍고 새로운 일을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전 일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큰일을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믿는 우리에게, 이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축복합니다.


  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우리 본향 지체들을 축복합니다.

  올해 ! 우리의 가정에, 하늘 축복의 대로(大路)가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올해 ! 우리 자녀에게, 하늘 은총의 대로(大路)가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올해 ! 우리의 몸과 영혼에, 은혜의 강물이 항상 흐르기를 축복합니다.

  올해 ! 우리 본향성도들의 기업과 섬기는 일터에,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의 강물이, 쉼 없이 흐르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올해 ! 본향교회 위에, 축복의 대로(大路)가 열리고,

  은혜의 강물이 가득 넘쳐 흐르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그리하여, 올 한해 우리의 가정에서, 일터에서, 교회에서,

  우리를 통해, 감사와 영광의 찬송이, 하나님을 향해 끝없이 드려지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를 위해 앞서 행하실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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