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년11월9일, 창세기 24:12-20 (배려 <配慮, 思いや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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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마을에 소(牛)와 사자(獅子)가 각각 이사를 왔습니다.
둘은 서로를 보는 순간 첫눈에 반했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둘은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굳게 약속하면서,
마침내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소는 결혼한 그 날부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맛있는 풀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해, 날마다 사자에게 대접했습니다.
사자는 풀을 먹는 것이 너무도 싫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사자도 결혼한 그 날부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살코기를,
날마다 최선을 다해서 소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소도 고기를 먹는 것이 너무나 괴로웠지만,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러나 소와 사자의 인내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먼저 소가 사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를 만난 후 지금까지, 나는 너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어 !".
사자도 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나도 너를 만난 후 지금까지, 너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어 !"
둘은 그렇게 끝까지 싸웠습니다. 상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요.
여러분 ! 그 후 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그렇습니다. 얼마 후, 둘은 끝내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소가 소의 입장과 소의 눈으로만 세상과 상대를 보고,
사자도 사자의 눈과 사자의 입장으로만 세상과 상대를 본다면,
그들과 그들의 세상은,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내 위주로만 생각하는 최선, 상대의 마음과 형편을 생각하지 않는,
배려(配慮)가 없는 최선은, 최선이 아니라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배려(配慮)라는 말을 일본어 사전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配慮」とは、相手の事情や状況を考慮し、
気遣いのある対応をすることを意味します。
('배려'란 상대방의 사정이나 상황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말하고, 세심하게 행동하는 것을 뜻합니다.)
비슷한 말 중에는「思いやり」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思いやり」とは、自分以外の人のために気を配り、
相手の立場や気持ちを想像して行動することを指します。
相手の心情を察し、共感し、助けとなる行動をとることも含まれます。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상대방의 입장이나 기분을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며,
도움을 주는 행동도 배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배려(配慮, 思いやり)에 대한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인 1922년(大正11年) 4월,
北海道 旭川市의 堀田 가정에서 한 여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1939年, 旭川市立高等女学校를 졸업하고, 그 지역에서
7년간 초등학교(小学校)의 교사(敎師)로 어린이들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그녀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다음 해인
1946년, 교직 생활을 그만둡니다.
그만둔 가장 큰 이유는, 자기 스스로도 관여했던
군국주의(軍國主義) 교육에 대한 깊은 의문(疑問)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퇴직과 함께, 그녀에게 무서운 병(病)이 찾아왔습니다.
폐결핵(肺結核)과 척추결핵(脊椎カリエス)이었습니다.
자그마치 13년간의 긴 투병 생활을 하던 중,
하나님이 그녀에게 한 사람을 보내셨습니다.
어릴 적 소꿉친구 前川正(まえかわただし)였습니다.
그녀처럼, 소꿉친구 ただし 역시 폐결핵을 앓고 있었습니다.
한편 그녀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ただし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받습니다.
그녀는 그 후 세례를 받고 독실한 크리스천이 됩니다.
하나님이 그녀에게 보내셨던 친구 ただし는, 그녀가 세례(洗禮)를 받은
2년 후(1954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에 갑니다.
친구를 통해, 예수님을 구세주(救世主)로 영접한 그녀는,
어느 날 병상(病床)에 누워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이토록 척추가 아파, 꼼짝도 못 하고 누워 있지만,
지금 내가 누군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
그때 그녀에게 멋진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밝은 웃음을 선물하자.
그리고 그것을 통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은혜로 절대 낙심하지 않고, 늘 행복하다는 것을 보여 주자 !"
그녀는 결심한 그때부터, 모든 이에게 환한 웃음을 선물했습니다.
의사를 보아도 환하게 웃어주고, 간호사를 보아도 환하게 웃어주고,
이런저런 환자들을 만나도 밝고 환하게 웃어주었습니다.
그녀의 환한 웃음을 본 사람들이 놀라, 그녀에게 물었습니다.
"아니, 결핵으로 인해 숨도 잘 못 쉬고, 허리도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무엇이 그렇게 기쁘고 즐거우십니까 ?!"
그때마다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 ! 저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기쁘답니다.
저는 우리 예수님과 예수님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하고, 너무도 행복해요 !"
지금 소개한 여인의 이름은, 소설 [빙점(氷點)], [길은 여기에(道ありき)]
등의 작가(作家)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三浦綾子(みうらあやこ)입니다.
특히, 소설 [빙점(氷點)]은 일본은 물론, 한국, 대만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진, 매우 유명한 작품입니다.
그렇습니다.
三浦綾子는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作家)이며, 수많은
일본인과 세계인을 예수님께로 인도한, 독실한 크리스천입니다.
1955년 6월, 하나님께서는 三浦綾子에게 또 한 사람을 보내셨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三浦光世(みうらみつよ)였습니다.
光世는 綾子의 눈으로 볼 때, 소꿉친구 正와 너무나 많이 닮은
사람이었습니다. 光世 역시 따뜻하고 맑은, 경건한 크리스천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병세(病勢)가 기적적으로 좋아진 綾子는,
1959년 光世와 결혼합니다. 光世는 旭川관공서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항상 통원(通院) 치료를 받아야 했던 綾子는,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집안 살림과 치료를 감당해 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 앞에 자그마한 구멍가게(雜貨店)를 열었습니다.
그녀의 구멍가게의 두 가지 원칙은 [친절]과 [환한 웃음]이었습니다.
항상 손님을 환한 웃음으로 맞이했고, 언제나 친절하게 섬겼습니다.
그러자 가게에는 손님들이 줄을 이었고, 점점 더 잘 되었고,
얼마 후에는 큰 트럭으로 물건을 들여올 만큼 번창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아내 綾子에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한마디를 했습니다.
“여보 ! 우리 가게가 잘 되는 것은 좋지만,
이웃 가게들이 어려워서 다 문을 닫으면 어떻게 하지 ?!”
남편의 말을 들은 綾子는 그 날 밤,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남편의 말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맴돌았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그녀는 주문하는 물량을 큰 폭으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물건은, 일부로 주문하지도 않았습니다. 손님이
그 물건을 찾으면 “저 옆 가게에 가면 살 수 있어요 !”라고 했습니다.
경건한 크리스천 綾子 부부는 그렇게 이웃을 섬기며 배려했습니다.
한편, 綾子가 이웃을 배려하면서 가게를 운영하다 보니까, 綾子의
마음과 삶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보람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綾子에게 시간적인 여유도 생겼습니다.
바로 그때, 그 여유 시간을 가지고 틈틈이 글을 쓰고 완성한 것이,
그녀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 소설 [빙점(氷點)]입니다.
이 작품은, 기독교의 사상을 중심으로, 인간의 원죄(原罪)를 그 배경에
담고 있는데,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한편, 綾子는 이 작품으로 인해, 1000萬円(1963年)의 상금을 받았고,
구멍 가게의 주인에서 세계적인 작가(作家)로 세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만약 綾子가 가게가 번창한다는 이유로 장사에만 매달렸다면,
부유한 장사꾼은 되었을지 모르지만, 위대한 소설가, 크리스천 작가,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전도자는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미우라 아야코는 이 일에 대하여, 훗날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배려와 섬김으로 장사를 했더니, 여유 시간을 얻어 틈틈이 글을 쓸 수 있었고,
나중에는 유명한 작가의 길로 가는 큰 복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제 인생에서 너무도 소중한 이웃도 얻게 되었지요.”
“참 신기합니다.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니,
그 비운 만큼 채워지네요. 우리의 삶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채워지게 되는 것 같아요. 더구나 그냥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샘솟듯 솟아나서 우리 삶을 가득히 채워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 잘 아는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배려 없는 인간은 속이 빈 인간이다."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의 전 재산을 관리하던 종(しもべ)이,
아브라함의 부탁을 받아, 아브라함의 며느리가 될 여인을 찾는 장면입니다.
어느 날, 아브라함이 그 종(しもべ)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창세기24:3-4.
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私はあなたに、天の神、地の神である主にかけて誓わせる。
私はカナン人の間に住んではいるが、あなたは、
その娘たちの中から、私の息子の妻を迎えてはならない。)
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私の国、私の親族のところに行って、私の息子イサクに妻を迎えなさい。)
이에 아브라함의 종(しもべ)은 아브라함의 명령에 따라 주인의 고향을 향했고,
마침내 그곳에 도착할 무렵,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본문12-14절.
12.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나에게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私の主人アブラハムの神、主よ。どうか今日、私のために取り計らい、
私の主人アブラハムに恵みを施してください。)
13. 성 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서 있다가
(ご覧ください。私は泉のそばに立っています。
この町の人々の娘たちが、水を汲みに出て来るでしょう。)
14.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너는 물동이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말미암아
주께서 내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
(私が娘に、『どうか、あなたの水がめを傾けて、私に飲ませてください』と言い、
その娘が、『お飲みください。あなたのらくだにも水を飲ませましょう』と
言ったなら、その娘こそ、あなたが、あなたのしもべイサクのために
定めておられた人です。このことで、あなたが私の主人に
恵みを施されたことを、私が知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아브라함의 종(しもべ)은, 아브라함의 며느리(즉, 이삭의 아내)로,
어떤 여인을 찾고 있는 것입니까 ?!
물론입니다. 배려하고 섬기기를 잘하는 여인을 찾는 것입니다.
한편, 아브라함의 종(しもべ)의 기도가 끝나기도 전에,
한 처녀(處女)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우물가로 나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리브가였습니다.
리브가(リベカ)가 우물로 내려가 물동이에 물을 채워오는 순간,
아브라함의 종이 리브가를 향해 달려가, 그녀에게 이렇게 부탁합니다.
본문17절.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どうか、あなたの水がめから、水を少し飲ませてください。)
자 ! 여러분 ! 여인 리브가는 어떻게 했을까요 ?!
이어지는 말씀을 함께 보겠습니다.
본문18-20절.
18. 그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すると彼女は、「どうぞ、お飲みください。ご主人様」と言って、
すばやくその手に水がめを取り降ろし、彼に飲ませた。)
19. 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水を飲ませ終わると、彼女は、「あなたのらくだにも、
飲み終わるまで、水を汲みましょう」と言った。)
20. 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는지라
(彼女は急いで水がめの水を水ぶねにあけ、水を汲みに、再び井戸まで
走って行き、すべてのらくだのために水を汲んだ。)
그렇습니다. 여러분 !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종(しもべ)은 물론,
10마리나 되는 낙타들에게도 물을 마시게 했습니다.
그것도 배부르게요(飲み終わるまで).
<참고> 낙타 한 마리가 먹는 물의 양은 약 50리터나 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사막에서 활동하는 낙타는,
물을 몸속에 많이 저장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러므로, 리브가가 우물에서 길은 물의 양은 약 500리터나 되었을 것입니다.
20리터가 들어가는 석유통 25개 분량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그 후, 리브가가 이삭의 아내가 되어,
야곱과 에서를 낳고, 예수님의 조상이 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람은 물론, 동물과 식물까지도 배려하는 사람,
우리 하나님은 그 사람을 귀하게 사용하시고, 높이 올려주십니다.
[사람 관계는 배려(配慮, 思いやり)]라는 글을, 조금 편집해 소개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인간들은, 백 번 잘 대해 줘도,
한두 번의 실수 만을 기억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 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한두 번의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말하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우리의 관계는 절대로 나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이것을 잊지 말고 기억합시다.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하는 사람은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당신과의 관계를 더 소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앞장서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바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심하게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사람은
자기가 잘못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늘 나를 살피고, 도와주려는 사람은
나에게 빚진 것이 있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나에게, 카톡이나 메일, 전화로 안부를 묻고 보내주는 사람은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잊지 마세요 !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만남을
아름다운 만남, 행복한 만남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한두 번의 실수와 서운함을 기억하는 것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끝까지 섬기고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신명기6:18-19.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라>
(主の目にかなう良いことをし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は幸せになり、主が
あなたの父祖たちに誓われた、あの良い地を所有することができる。)
또한, 바울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이렇게 명령하십니다.
로마서12: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だれに対しても悪に悪を返さず、すべての人が
良いと思うことを行うように心がけなさい。)
예수님이 그리 하셨듯이,
우리도 배려(配慮, 思いやり)와 섬김의 삶을 살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또한, 오늘 본문의 리브가(リベカ)처럼, 三浦綾子(미우라아야꼬)처럼
하나님이 크게 높여주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