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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5 2025년10월19일, 마태복음 15:21-28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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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072回 日時 25-10-24 16:07

本文

  우리 예수님께서 유대 땅에 오셨을 때,

  예수님으로부터, 믿음에 대해 크게 칭찬을 받은 분들이 있습니다.

  몇 번에 걸쳐, 그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소개할 분은,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여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그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28절.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女の方、あなたの信仰は立派です。あなたが願うとおりになるように。)


  여러분 ! 예수님의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

  첫째, 이 여인이 큰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이 여인은 그 믿음을 통해, 간절하게 원하던

  자신의 소원(소망, 꿈)을 이루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도 칭찬을 받는 믿음을 가집시다.

  그리하여, 우리 주님의 기쁨이 됩시다.

  그리고 보너스로, 그 믿음을 통해, 우리도 간절한 소원을 이룹시다.

  이 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 나타난 여인의 믿음은 어떤 믿음일까요 ?


  첫째, 이 여인의 믿음은, 소원이 분명한 믿음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

  우리들의 세상에서 사람들을 마주할 때, 가장 열정적인 사람들이

  누군가 하면, 강렬한 소원(꿈)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기를 모욕해도, 자기 길을 주저 없이 갑니다.

  오늘 본문의 여인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이 여인에게는 누가 뭐라 해도, 꼭 이루어야 할 소원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 이 여인의 소원이 무엇이었습니까 ?


  그렇습니다. 자기 딸의 병을 고치는 것이었습니다.

  이 여인에게는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사랑하는 딸에게 귀신이 들어버렸습니다.

  매우 괴롭고 고통스러운 병이었습니다.

  딸의 고통을 바라보면서, 여인은 한시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해 보지 않은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실력 있다는 의사, 좋다는 음식 ....., 여인은 병든 딸을 위해,

  모든 것을 해 보았지만, 그 어느 것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바로 그때, 이 여인에게 한 가지 소문이 들려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었고, 그 예수님은

  사랑과 말씀으로, 병든 자를 고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여인에게는 이 소문이야말로 최고의 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

  그 예수님이, 이 여인이 살고 있던 마을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神의 섭리를 직감한 여인은 주저 없이 예수님을 향해 달려나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보는 순간, 큰 소리로, 그리고 간절하게 외쳤습니다.

  본문22절.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主よ、ダビデの子よ。私をあわれんでください。

  娘が悪霊につかれて、ひどく苦しんでいます。)


  여인의 외침은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목숨을 건 절규였습니다.

  어린 딸을 위한, 뜨겁고 간절한 사랑의 외침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랑이 많고 은혜가 풍성한 예수님이 아무 말씀도 안 하십니다.

  아니, 무시(無視)하셨습니다. 전혀 상대를 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

  성경 어디를 봐도,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이 무시하신 적은 없었습니다.

  자신을 부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오늘만큼은 예수님이 매우 차가우셨습니다.

  눈길 한 번 주지 않으시고, 무겁고 차가운 침묵으로 일관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렇다고 이 여인이, 예수님을 향해 한두 번 크게 외치고,

  그다음에는 말없이 기다리기만 했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본문을 보면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본문23절.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イエスは彼女に一言もお答えにならなかった。弟子たちはみもとに来て、イエスに

  願った。「あの女を去らせてください。後について来て叫んでいます。」)

  아마도 이런 뜻입니다.

 "예수님, 저 여자 때문에 시끄러워 못 견디겠습니다.

  뭔가 저 여인에게 빨리 해주셔서, 저 여인을 돌려보내세요."


  바로 그때 예수님이 매우 이상한 말씀을 하십니다.

  본문24절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わたしは、イスラエルの家の失われた羊たち以外の

  ところには、遣わされていません。)


  알기 쉽게 말하면, 이런 뜻입니다.

 "택한 자녀가 아닌 이방인들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딴 데 가서 알아보아라."

  그렇습니다. 이 여인은 두로, 시돈 지방에 사는 이방 여인이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은 두로와 시돈(ツロとシドン) 지방 사람들을

  매우 싫어했습니다. 심지어, 개(犬)처럼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를,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왕 중에 가장 악한 왕은 엘리야 시대의 아합입니다.

  그런데 이 아합(アハブ)이 악한 왕이 된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합이 이방 여인을 왕비로 맞이했는데, 그 여인이 바로 이세벨입니다.

  얼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세벨(イゼベル)은 바알신(バアル)을 섬기는 시돈의 공주로서,

  이스라엘을 바알신(バアル)을 섬기는 나라로 만들기 위해,

  이스라엘로 시집을 온 여인입니다.

  선지자 엘리야도 이 여자만큼은 몹시 두려워 도망갔을 정도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세벨과 아합으로 인해, 큰 고통을 당했습니다.


  더구나 그뿐만이  아닙니다. 이세벨과 아합 사이에서 태어난 딸

  아달랴(アタルヤ)를 통해, 남 유다 왕국 역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자기의 손자들을 다 죽이고, 유다 왕국의 왕이 된 아달랴말입니다.

  그래서 그때로부터 유다와 이스라엘 사람들은 두로와 시돈이라고 하면,

  이세벨과 아달랴를 떠올리면서 치를 떨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본문의 여인이 바로 그 두로 시돈의 여인이었습니다.


  한편, 여러분 !

  예수님으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본문의 그 여인은 딸을 고치고자 하는 소원이 간절했기에,

  제자들을 뚫고 나아와, 예수님 앞에 엎드려, 다시금 간절히 구합니다.

  본문25절. 주여, 저를 도우소서 (主よ、私をお助けください。)


  그때 예수님은 더욱 충격적인 말을 여인에게 던집니다.

  본문26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子どもたちのパンを取り上げて、小犬に投げてやるのは良くないことです。)

  그렇습니다. 여인은 졸지에 '개와 같은 여인'이 되고 만 것입니다.


  오늘 이 부분을 보면서 우리는 세 가지에 놀라게 됩니다.

  1> 본문의 예수님이 평소의 우리 예수님인가 ? 놀라게 되고,

  2> 예수님도 이런 욕설과 다름없는 험한 말을 하시는구나 ! 놀라며,

  3> 이처럼, 개와 같은 취급을 받으면서도,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끝까지 간구하는 여인의 집념(執念)과 믿음에 놀라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지금 예수님은, 본문의 여인을 테스트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녀의 믿음이 정말인가를, 철저하게 따져보고 계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이 여인을, [우리의 본보기]로 삼고 계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도, 이 여인처럼, 예수님 앞에 나아가 무릎 꿇고,

  끝까지 간구하는 [온전한 믿음]을 가지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예수님은 이 여인의 딸을 고쳐주시는 것보다,

  더 큰 목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것은 이 여인에게,

  평생 잃지 않을, 굳센 믿음을 주시려는 것입니다.


  마침내 여인은 마지막 시험을, 다음과 같은 고백으로 통과했습니다.

  본문27절.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主よ、そのとおりです。ただ、

  小犬でも主人の食卓から落ちるパン屑はいただきます。)

  이에 예수님은 이 여인의 믿음을 크게 칭찬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본문28절.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女の方、あなたの信仰は立派です。

  あなたが願うとおりになるように。)


  그 후에 일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본문28절. 그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彼女の娘は、すぐに癒され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 딸을 고쳐야

  하겠다는 것이, 이 여인의 소원이고 꿈이며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여인은, 개 취급을 당했음에도, 그것을 기꺼이 감수했습니다.

  예수님께 갔다가, 안 되면 다른 곳으로 가겠다는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직 예수님하고만 결정지어야겠다. 예수님이 아니면 방법이 없다.'

  이렇게만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 응답을 받는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그들 모두가 간절한 소원을 품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링컨은 [노예 해방의 간절한 소원]을 품고 있었습니다.

  언더우드와 토마스 선교사는 [한국 복음화의 소원]을 품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소개한, 호머 헐버트 선교사는 [한국 복음화와

  한글의 보급과 확산에 대한, 간절한 소원]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품고 있던 소원을 주님께로부터 이룸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에게도 분명한 소원, 간절한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참으로 귀하고 놀라운 사실 중 하나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과 꿈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축복의 조상이 되는 꿈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요셉에게 최고의 통치자가 되는 꿈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셨습니다.

  갈렙에게 헤브론 산지를 정복할 꿈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셨습니다.

  베드로에게 사람 낚는 어부가 되는 꿈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셨습니다.

  바울에게 이방인의 사도가 되는 꿈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과 꿈을 주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고합니다.

  빌립보서2:13-14.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神はみこころのままに、あなたがたのうちに働いて

      志を立てさせ、事を行わせてくださる方です。)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すべてのことを、不平を言わずに、疑わずに行いなさい。)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에서, 자기의 딸에 관한 소원을 품고 예수님을 찾아온 여인,

  그 여인에게 이 소원과 소망을 주신 분은, 다름 아닌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여인은,

  자신의 소원이, 병든 딸에 관한 것이라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병든 딸에 대한 소원에 대해, 불평하지도 않았고, 의심하지도 않았습니다.

  오직 예수님께, 자신의 소원을 이루어주시기를 구하고 또 구했습니다.

  그리고 여인은, 딸에 대한 그 소원을, 완전히 응답받았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꿈과 소원은 무엇입니까 ?!

  이번 한 주간, 주님의 은혜로, 그 소원을 발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하여, 그 꿈과 소원을 꼭 응답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이 여인의 믿음은,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이었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에서 이 여인은 예수님을 어떻게 부릅니까 ?

  그렇습니다. "주(主)"라고 부릅니다.

  본문22절.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主よ、ダビデの子よ。私をあわれんでください。)


  본문25절. 주여, 저를 도우소서 (主よ、私をお助けください。)


  본문27절.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主よ、そのとおりです。ただ、

  小犬でも主人の食卓から落ちるパン屑はいただきます。)


  그렇습니다.

  이러한 여인의 고백을 보면, 여인은, 예수님을

  단순히 병 고치는 분으로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이미 자기 인생의 주인(主人)으로 모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메시아'로 영접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본문22절의 '다윗의 자손'이라는 호칭은,

  이 여인이 이미 예수님을 만나기 전부터,

  성경 말씀을 통해서,(혹은 선지자의 가르침을 통해서)

  예수님에 대해 상당히 알고 있었다는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메시아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올 것이라 예언했고,

  또 그 메시아를 통해 얻을 구원의 약속은,

  이스라엘뿐 아니라, 이방인들까지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이 말씀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지금

  그 말씀을 굳게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이 끝나자마자,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저는 이방 여자가 맞습니다."

 "이스라엘이 개처럼 취급하는 사람입니다.

  백 번 천 번 옳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씀하기를,

  우리 이방인에게도 구원을 주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로마서3: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神はユダヤ人だけの神でしょうか。異邦人の神でもあるのでは

  ないでしょうか。そうです。異邦人の神でもあります。)


  아마도 오늘 본문의 나타난 여인의 말은, 이렇게 이어졌을 것입니다.

 "먼저는 유대인이지만, 그다음에는 이방인에게도 은혜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 제가 그 이스라엘이 받을 은혜를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그 부스러기를 저에게도 조금 나누어 주시라는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여인이, 예수님으로부터 믿음의 칭찬을 받은 것은,

  이렇듯 이 여인의 믿음이 단순한 기복주의 믿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바탕으로 한 믿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무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일주일 내내 세상에서 세상 방식으로 살다가, 주일에 예배 한 번

  드리는 것으로, 자기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래서는 결코, 그 믿음이 성장할 수 없습니다.

  적은 믿음, 약한 믿음,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의 상태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믿음에는 좀처럼 응답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믿음을 통해 오는 하늘의 축복도 좀처럼 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신앙생활을 해도 좀처럼 기쁨이 없습니다.

  결국, 신앙생활을, 믿음이 아닌 내 의지, 내 열심, 내 노력으로 합니다.

  그런데 내 의지, 내 열심, 내 노력의 신앙은 금방 지치고 말고,

  이러한 신앙은 엄밀한 의미에서 신앙도 믿음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의 신앙을, 내 의지나 내 노력이나 습관이 아닌, 말씀 중심으로 바꿉시다.

  자동차에 가솔린을 공급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그 자동차가 길가에 멈춰 서

  버리듯이, 우리의 믿음이, 말씀을 공급받지 못하면, 결국은 멈추고 맙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모두, 하나님께 칭찬받는 믿음을 가집시다.

  그래서 하늘의 복을 받아,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신앙생활을 합시다.


  그러기 위해,

  첫째, 소원이 분명한 신앙생활을 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소망과 꿈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본문의 여인처럼, 그리고 링컨과 언더우드와 토마스 선교사처럼,

  그리고 얼마 전에 소개한 호머 헐버트 선교사처럼,

  하나님이 주신 꿈을 찾아, 크게 쓰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성경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여, 말씀 중심의 신앙생활을 합시다.


  오늘 본문의 여인은, 비록 개(犬) 취급을 당하는

  이방 여인이었지만, 성경 말씀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의지하여, 낙심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예수님께 간구했습니다.

  그 결과, 소원도 이루고, 칭찬도 받고, 믿음으로 인한 구원도 얻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말씀 중심의 믿음을 가져, 오늘 예수님이

  본문의 여인에게 한 말씀이 우리의 것이 되게 합시다.

  본문28절.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あなたの信仰は立派です。あなたが願うとおりになるように。)


  큰 믿음, 칭찬받는 믿음으로, 천국은 물론, 이 땅에서도 큰 복을 받고,

  매일 큰 소원을 이루어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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