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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5 2025년10월5일, 로마서 12:17-19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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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304回 日時 25-10-11 20:43

本文

  모든 사람의 삶에는 중심(中心, Center)이 있습니다.

  그 중심은, 각 개인이 하는 모든 결정(決定)의 주체(主體)가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 세 번, 맛있게 먹는 것이 삶의 중심입니다.

  다른 어떤 사람은 일평생 건강하게 사는 것이 삶의 중심입니다.

  이런 분들은,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뭔가를 하는 것도 많고,

  절대로 하지 않는 것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운동(O) 健康診斷(O) 폭식(X) 흡연(X) 등입니다.


  다른 어떤 사람은 돈과 재물을 많이 모으는 것이 삶의 중심입니다.

  또 다른 어떤 사람들은 인생의 쾌락과 즐거움이 삶의 중심입니다.

  이런 분들은 게임, 오락, 술 등을 즐기며, 일부는 약물에도 빠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중심(中心, Center)은 무엇입니까 ?!


  우리가 가끔 듣는 말 중에 [인본주의]와 [신본주의]가 있습니다.

  일본어 사전과 한글 사전에서 그 뜻을 찾아보았습니다.

  人本主義(Human-Centered) - 人間とその生活の問題を基本にすえる思想。

  神本主義(God-Centered) - 神を中心とする思想。


  인본주의 - 인간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된다는 생각(思想)

  신본주의 - 태초에 창조주(하나님)가 있어, 모든 만물을 다 만들었고,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도, 신(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생각(思想)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일본과 한국의 사전이 조금 다른 측면에서 말하기는 하지만,

  인본주의와 신본주의는 그 중심(中心, Center)이 다릅니다.

  인본주의는 말 그대로, 인간이 중심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하루 세 번 먹는 것, 일평생 건강하게 사는 것,

  돈과 재물을 많이 모으는 것, 인생의 쾌락과 즐거움 등이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인본주의를 따르는 인본주의자(人本主義者)입니다.


  반대로 신본주의는 말 그대로, 신(神) 즉,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그러므로 신본주의를 따르는 신본주의자(神本主義者)의 삶은

  인본주의자(人本主義者)의 삶과는 매우 다릅니다.


  자 ! 신본주의자와 인본주의자의 삶이 어떻게 다를까요 ?!


  첫째,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와 복수(復讐)에 대한 생각이 다릅니다.


  다윗의 아들 중 가장 뛰어난 이는 셋째 아들 압살롬이었습니다.

  먼저, 압살롬은 외모가 출중(出衆)했습니다.

  사무엘하14:25. 온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압살롬같이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받는 자가 없었으니, 그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음이라

 (イスラエルのどこにも、アブサロムほど、その美しさをほめそやされた者は

  いなかった。足の裏から頭の頂まで、彼には非の打ちどころがなかった。)


  또한, 압살롬은 사람의 마음을 빼앗는 재주도 있었습니다.

  사무엘하15:2-6. (표준새번역 성경)

  2. 압살롬은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성문으로 들어오는 길가에 서 있곤 하였다.

     그러다가, 소송할 일이 있어서 판결을 받으려고 왕을 찾아오는 사람이 있으면,

     압살롬은 그를 불러서 어느 성읍에서 오셨느냐고 묻곤 하였다.

     그 사람이 자기의 소속 지파를 밝히면

    (アブサロムはいつも、朝早く、門に通じる道のそばに立っていた。

     さばきのために王のところに来て訴えようとする者がいると、

     アブサロムは、その一人ひとりを呼んで言っていた。「あなたはどこの町の者か。」

     その人が「このしもべはイスラエルのこれこれの部族の者です」と答えると、)

  3. 압살롬은 그에게 "듣고 보니, 다 옳고 정당한 말이지만

     그 사정을 대신 말해 줄 사람이 왕에게는 없소" 하고 말하였다

    (アブサロムは彼に、「聞きなさい。あなたの訴えは良いし、正しい。だが、

     王の側にはあなたのことを聞いてくれる者はいない」と言っていた。)

  4. 더욱이 압살롬은 이런 말도 하였다.

    "누가 나를 이 나라의 재판관으로 세워주기만 하면, 누구든지 소송 문제가 있을 때,

     나를 찾아와서 판결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고,

     나는 그에게 공정한 판결을 내려 줄 것이오."

    (さらにアブサロムは、「だれか私をこの国のさばき人に立ててくれないだろうか。

     訴えや申し立てのある人がみな、私のところに来て、

     私がその訴えを正しくさばくのだが」と言っていた。)

  5. 또 누가 가까이 와서, 엎드려서 절을 하려고 하면, 그는 손을 내밀어서,

     그를 일으켜 세우고, 그의 뺨에 입을 맞추곤 하였다

    (人が彼に近づいてひれ伏そうとすると、彼は手を伸ばし、

     その人を抱いて口づけしていた。)

  6. 압살롬은, 왕에게 판결을 받으려고 오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런 식으로 하였다.

     압살롬은 이렇게 하여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アブサロムは、さばきのために王のところにやって来る、

     すべてのイスラエルの人にこのようにした。

     アブサロムはイスラエルの人々の心を盗んだ。)


  그런데 이런 압살롬이, 매우 억울한 일을 당합니다.

  여동생 다말(タマル)이 이복형(異腹兄, 異母兄)인 암논에게 성폭행 당한 것입니다.

  사무엘하13:14.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アムノンは彼女の言うことを聞こうともせず、力ずくで彼女を辱めて、彼女と寝た。)


  동생 다말이 험한 일을 당한 후, 오빠 압살롬은 복수할 계획을 세우고,

  2년 동안 치밀하게 준비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때를 맞이합니다.

  자기가 소유한 양들의 털을 깎는 날에, 큰 잔치를 열고 모든 왕자를 초대합니다.

  그리고 오지 않을 줄 알면서도, 아버지 다윗도 초대하지요.

  그런데 이것은 다윗 왕이 거절할 경우, 다윗의 큰아들 암논(여동생 다말을

  욕보인 이복형) 왕자를 꼭 초대하기 위한 압살롬의 계략이었습니다.


  압살롬의 이런 계획은 나름대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잔칫날, 초대에 응한 왕자들이 배부르게 식사를 하고, 술에 잔뜩 취했을 때,

  암살롬은 이복형 암논을 자신의 종들을 시켜 죽입니다.

  그렇습니다.

  압살롬은 이런 처참한 방식으로, 형 암논에게 여동생 다말의 복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약 4년 후, 이복형 암논을 죽였던 압살롬은,

  이번에는 아버지 다윗을 향해 칼을 겨누고 반역을 일으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압살롬의 반역을 실패하게 만드셨습니다.

  결국, 압살롬은 처참하게 죽임을 당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압살롬은 분명,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잘난 사람'이었습니다.

  외모도 출중하고 지략도 뛰어나서, 많은 백성이 그를 따를 만했습니다.

  더구나 사람들을 자기 곁으로 끌어모으는 탁월한 재주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압살롬은 이렇듯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가지고 있지 않은 것, 사실은 가지려고 하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것이 무엇입니까 ?!

  예 !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압살롬의 삶과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없었습니다.

  압살롬은 철저한 인본주의자(人本主義者)였습니다.

  문제 해결도 자기 방식대로 했고, 목적을 위해서는 방법은 아무래도 좋았습니다.

  속임수든 반란이든 패륜이든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압살롬은 이런 자신이 훌륭하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또한, 그는 온 백성들이 자기편이 되어 줄 것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반란은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성도여러분 ! 인본주의의 특징은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자기가 결정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묻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때를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억울함도 내 힘과 내 방식으로 풀고, 성취도 내 힘과 내 방식으로 하겠다는

  사람은, 사실은 자기 자신이 이미 하나님이고 신(神)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6년 전인 2009년 봄, 매우 가깝게 지내던 어떤 목사님이,

  한 일본 분을 데리고 우리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당시 우리교회는 1700만엔 정도의 예배당 건축자금을 준비한 후,

  예배당으로 사용할 건물을 구입하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목사님이 데려온 분은, 제가 잘 아는 교회 권사님의 남편으로,

  부동산 회사를 경영하는 浅原(아사하라)라 이름하는 분이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저에게 浅原씨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浅原씨는 예배당으로 사용할 건물을 구매하려는 교회와 금융기관을 연결해,

  예배당 구입을 이룰 수 있게 하는 일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浅原씨도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예 ! 横浜에 있는 本郷台敎會도 그렇게 새 예배당을 세웠습니다."

 "목사님 ! 원하시는 물건(物件, 建物) 가격의 약 20%의 자금만

  가지고 있으면, 예배당 구입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더구나 저를 찾아온 浅原씨에 대한 소식은,

 [크리스천 투데이(일본판)]라는 기독교 신문에도,

  신문 한 면을 다 차지하는 큰 기사로 실렸는데, 그 내용이

  예배당 건축을 꿈꾸는 우리에게는 참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결국, 우리교회는 浅原씨와 함께 예배당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약 1년 동안, 당시의 본향성도들과 더불어 여러 곳을 돌아보았습니다.

  浅原씨와 함께 은행의 부행장도 만나고, 융자책임자도 만났습니다.

  우리 교회를 소개하는 많은 서류도 준비했습니다.

  예배당 건축을 향한 우리의 마음은 점점 뜨거워졌습니다.

  이런저런 명목으로, 준비했던 자금 일부도 그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浅原씨가 암(癌)에 걸려 투병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우리 교회에 큰 금전적인 손해와 커다란 실망을 남긴 채 말입니다.


  더구나, 이러한 피해를 본 것은 우리 교회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東京을 중심으로 약 20개 교회가 피해를 보았습니다.

  이른바 사기(詐欺) 비슷한 것을 친 것이었습니다.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우리 본향의 제직(役員)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결의했습니다.

 [우리가 부족해서 일어난 일이니, 법적인 소송도 하지 말고,

  남은 유족에게 손해배상도 요구하지 말자.]


  그렇습니다. 여러분 !

  당시 저와 우리 본향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이었습니다.


  본문17-19절.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だれに対しても悪に悪を返さず、

      すべてのとが良いと思うことを行うように心がけなさい。)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自分に関することについては、できる限り、すべての人と平和を保ちなさい。)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愛する者たち、自分で復讐してはいけません。神の怒りにゆだねなさい。

      こう書かれているからです。「復讐はわたしのもの。わたしが報復する。」

      主はそう言われます。)


  그로부터 몇 개월 후, 목사님 두 분이 우리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浅原씨를 통해 손해를 본, 처음 보는 두 교회의 목사님들이었습니다.

  특히 그중 한 분(이우영)은, 浅原씨의 말을 믿고, 한국에 계신 노부모의

  전세금을 담보로 해, 3000만 원을 빌려 온 목사님이었습니다.

  다른 한 분도 사정은 비슷했습니다. 참 딱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저에게 한 가지 사실을 알려 주었습니다.

  일본에 [부동산보증협회(不動産保證協會)]라는 단체가 있는데, 부동산

  거래 중에 발생한 손해를 최고 1000만 엔까지 보상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두 목사님은, 浅原씨에게 건축자금을 맡겼다는 預り証 외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혹시 우리 교회에 浅原씨와 관계된

  부동산 거래에 관한 자료가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부동산보증협회(不動産保證協會)]에 함께 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浅原씨와 함께 가보았던 십여 곳 이상의 건물의 자료들,

  상대 부동산 업자의 명함들, 융자 관계로 만났던 은행 관계자들의 명함들,

  기타 준비했던 서류들 등

  부동산 거래에 관한 서류들을 가득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저는, 목사님들이 찾아와 이야기한 내용 등을 제직들에게 알리고,

  개인이 아닌 보증협회에서 보상받는 일이기에, 飯田橋에 있는

  그 협회의 동경 지부(東京支部)를 찾아가, 창구 직원과 상담을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창구 직원이, 충분히 보상받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서류 등을 잘 준비해서, 한 번 '보상 청구'를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며칠 후, 저와 교회는 정식으로 보증협회에 보상 청구를 했습니다.


  몇 개월에 걸쳐, 거의 심문(審問)에 가까운 질문을 수없이 받았습니다.

  부동산보증협회의 조사원들과 담당자들과 임원들로부터, 차례 차례요.

  우리 교회가 당한 손해가, 부동산 거래 중에 발생한 손해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사기가 목적이었는지를 확실히 구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여러분 !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


  물론입니다.

  몇 개월 후, 부동산 거래 중에 발생한 손해인 것이 증명되었고,

  다시 몇 개월 후, 우리교회 앞으로 800만 엔이 넘는 보상금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보상금액을 우리교회 재정으로 넣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시 본향의 제직들이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헌금하여 드린 것인데,

  다른 교회는 담보를 잡고 빌려온 것이 아닙니까 ?! 그러므로

  그분들이 손해 본 것을, 먼저 갚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


  여러분 ! 이 얼마나 아름다운 마음입니까 !!!

  당시 본향 청지기들의 마음은, 인본주의의 마음도 아니고,

  물질만능주의의 마음도 아니고, 신본주의의 마음이었습니다.

  결국, 약 600만 엔은 두 목사님께 드리고,

  우리 교회에는 약 250만 엔만 남겼습니다.


  그로부터 약 12년이 지난, 2021년 여름, 우리 본향교회는

  꿈에 그리던 예배당 구입을 주님의 은혜로 이루어내었습니다.

  그리고, [예배당 구입을 위한 건축위원회]를 해산하면서,

  예배당 건물 구입과 관련된 결산보고(決算報告)가 있었습니다.

  수천 만 엔의 비용이 들어간 큰 역사(役事) 가운데,

  우리 본향지체들의 눈물 어린 헌신들도 가득했지만,

  그에 못지않게 하나님께서 친히 모아주신 것도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본향성도들의 가족을 통해서도 모아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지난 錦糸町 예배당 건물 주인을 통해서도 채워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국내외 여러 동역자를 통해서도 채워주셨습니다.

  할렐루야 !


  한편, 예배당 건물 구입 절차를 마친 후,

  신현석 목사님 부부와 오준호 목사님을 우리 교회에 모셔서,

  우리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했습니다.

  그때 두 분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이 이런 말을 주셨습니다.

 "그때 12년 전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화목하게 일을

  마무리하게 하시더니, 이번에 하나님께서 더 크게 채워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본향교회에 헌금해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혹시 무슨 억울한 일을 당하셨습니까 ?!

  밤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속상하시고 아프십니까 ?!

  어떻게든지 기회만 온다면, 그대로 갚아 주고 싶은 마음입니까 ?!

  그러나 여러분 ! 그런 마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이 아닙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전서2:19-20.

  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もしだれかが不當な苦しみを受けながら、神の御前における良心のゆえに

      悲しみに耐えるなら、それは神に喜ばれることです。)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罪を犯して打ちたたかれ、それを耐え忍んでも、何の誉れになるでしょう。

      しかし、善を行って苦しみを受け、それを耐え忍ぶなら、

      それは神の御前に喜ばれることです。)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에너지 중에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분노 에너지]라고 합니다.

  몇 년 전, 한 텔레비전 방송에서 실험했는데, 편안할 때와 기쁠 때,

  화낼 때와 슬플 때 각각 힘을 측정해 보았는데,

  단연 화낼 때 사람은 가장 큰 힘을 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분노의 에너지는 파괴적인 에너지입니다.

  억울하다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면, 나도 다치고, 그도 다치고,

  교회도 시험에 빠지고, 하나님의 나라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가,

 [모든 것을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멋있는 신본주의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중심의 사람은,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중심의 사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자기 삶의 목표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중심의 사람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려고 힘쓰고 애씁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과의 화목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교회설립 27주년 감사예배를 드리시는 여러분 !

  우리 본향교회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려고 힘쓰고 애쓰는 교회여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읽으며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로마서12:17-19.

  17.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だれに対しても悪に悪を返さず、すべてのとが良いと思うことを

      行うように心がけなさい。)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自分に関することについては、できる限り、すべての人と平和を保ちなさい。)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愛する者たち、自分で復讐してはいけません。神の怒りにゆだねなさい。

      こう書かれているからです。「復讐はわたしのもの。わたしが報復する。」

      主はそう言われます。)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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