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년9월14일, 갈라디아서 6:7-8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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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의 말씀을 잠시 되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주신 말씀처럼,
세상은 점점 그럴듯한 거짓말로 서로를 속입니다.
디모데후서3: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悪い者たちや詐欺師たちは、だましたり、
だまされたりして、ますます悪に落ちて行きます。)
더구나, 나쁜 친구들이 우리를 속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고린도전서15:33.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느니라>
(惑わされてはいけません。「悪い交際は良い習慣を損なう」の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나쁜 친구에게 절대 속지 마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오늘은 "속지 맙시다"라는 말씀의 두 번째 시간으로,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맙시다. (自分自身を欺か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우리가 이 땅 일본에 살면서,
좀처럼 피하기 힘든 자연적인 어려움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것들일까요 ?!
첫째, 태풍입니다.
지난 9월 5일(금)에도 태풍 15호가 일본을 덮쳐, 큰 피해가 있었는데,
특히 静岡県(시즈오카켄)에서는 회오리바람(竜巻)이 발생해,
주택이 1,000곳 이상 피해를 보았고, 사람들도 죽거나 다쳤습니다.
일본 기상청의 발표에 의하면, 이번 竜巻의 強さは風速約75m/sと推定され、
日本에서 발생한 竜巻 중, 최강이었다고 합니다.
초속 75m이니까, 시속(時速)으로 바꾸면 270km나 되는
정말 강한 회오리바람이었습니다.
전봇대가 부러지고, 대형 컨테이너 트럭이 누워버릴 정도였으니까요 !
둘째, 지진입니다.
약 15년 전에 있었던 東日本大震災는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셋째, 찌는 듯한 불볕더위입니다.
그렇습니다. 올여름도 지난 백몇십 년간의 기록을
전부 갈아치울 정도로, 일본은 무더웠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무더위 견뎌내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듯 여러분 !
피하기 힘든 자연 재해가 있듯이, 성경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인간이, 절대로 피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더구나 그것은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것이라고 합니다.
무엇일까요 ?!
자 ! 구약 전도서와 신약 히브리서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전도서3:19-20.
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
(人の子の結末と獣の結末は同じ結末だ。
これも死ねば、あれも死に、両方とも同じ息を持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리라>
(すべてのものは土のちりから出て、すべてのものは土のちりに帰える。)
히브리서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人間には、一度死ぬことと死後にさばきを受けることが定まっている。)
그렇습니다. 우리 모든 인간은, 결코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 모든 사람에게는 죽는 날이 정해져 있습니다.
더구나 그것은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알지 못할 뿐입니다.
일본 후생노동성(厚生勞動省)이 발표하는 [日本の1日]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하루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를 통계로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 발표에 의하면, 작년 2024년도 일본의, 전체 사망자(死亡者) 수는
약 160만 명으로, 하루 평균 4386명, 즉, 20초에 1명꼴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배드리는 1시간 동안, 약 2백 명이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 일본이 아무리 장수(長壽)하는 나라여도,
120년 전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 있는 분은, 단 한 분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죽음은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옵니다.
죽음과 함께, 우리가 절대로 피할 수 없는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
다시 한번 히브리서 9장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히브리서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人間には、一度死ぬことと死後にさばきを受けることが定まってい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모든 인간이 절대로 피할 수 없는 또 한 가지는 [심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사람에게 주어진 세상의 삶이 길지도 않은데, 자기 마음대로 실컷 즐기며
살다가, 때가 되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치, 어떤 학생이, 학교에서 어떤 시험(테스트)도 없이, 그저
학창 생활을 마음껏 즐기고 놀면서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학생들은 반드시 시험을 칩니다.
여러분 ! 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시험을 치르게 합니까 ?
물론입니다.
첫째는 학업 성취도를 알려 하는 것이고,
둘째는 차등(差等)을 두기 위함입니다.
구별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한 학생에게는 상을, 그렇지 못한 학생에게는 벌을 줍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 인간이 죽은 후,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시는
첫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상(賞)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히브리서를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히브리서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信仰がなければ、神に喜ばれることはできません。
神に近づく者は、神がおられることと、神がご自分を求める者には
報いてくださる方であることを、信じ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결단하여, 머지않아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큰 상 받는 모두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우리 인간이 죽은 후,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시는 두 번째 이유는,
죽음 후에 이어질 우리의 영원한 삶에, 차등(差等)을 두기 위함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인간은 반드시 죽고, 그 죽음 후에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심판의 결과에 따라, 영원히 살 삶의 등급이 정해집니다.
물론, 상을 받는 사람도 있고, 벌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전서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人をそれぞれのわざにしたがって公平にさばかれる方を父と呼んでいるのなら、
この世に寄留している時を、恐れつつ過ごしなさい。)
물론, 이 말씀에서 ‘나그네로 있을 때’는, ‘세상에서 살 때’를 뜻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지금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온전한지를, 우리는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 !
다음 말씀은 우리가 평생 꼭 기억해야 하는 말씀입니다.
바로 오늘의 본문 말씀입니다.
본문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思い違が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神は侮られるような方ではありません。
人は種を蒔けば、刈り取りもすることになります。)
옛날, 어느 집에 머슴(從, 종) 두 명이 있었습니다.
머슴 중 한 명은, 주인이 볼 때나
보지 않을 때나 상관없이, 자기 맡은 일에 충실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 머슴은, 주인이 보이거나, 나타날 때만
열심히 일하는 척했을 뿐, 사실은 성실하지 못했습니다.
주인은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몇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주인은 두 머슴에게 그동안의 품삯도 주고, 또한,
이제부터는 종으로 살지 않고, 자유롭게 살게 하려고 그들을 불렀습니다.
"이보게, 자네들 ! 지금까지 우리 집에서 일하느라, 정말 수고가 많았네.
내일은 내가 자네들에게 그동안의 품삯도 주고, 자유도 주고자 하네 !
그러니 오늘, 마지막으로 새끼줄을 좀 꼬아주게."
그러자 한 머슴은 아무 말 없이 짚을 물에 적셔,
정성껏 새끼줄을 꼬기 시작했습니다. 더구나
'이 일이 주인을 위한 마지막 일이구나'라고 생각하고,
길고 튼튼하게 새끼줄을 꼬았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머슴은 '내일이면 이 집을 나가는데,
마지막까지 일을 부려 먹는구나' 하며, 투덜거리면서,
대충대충 새끼줄을 꼬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주인은 어제 만든 새끼줄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새끼줄을 가져온 두 사람에게, 주인이 커다란 돈궤를 열면서 말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마웠네 !
자네들이 만든 새끼줄에 엽전을 꿰어, 마음껏 가져가게,
대신 도중에 새끼줄이 끊어지면, 그 이상은 안 되네 !"
여러분 ! 그 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겠습니까 ?!
물론입니다.
충실했던 종(從)은 튼튼한 줄에 엽전을 가득 꿰어 가져갔고,
게을렀던 종(從)은 도중에 줄이 끊어져,
충실한 종이 가진 것의 절반도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심은대로 거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본문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思い違が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
일본어 성경은, "착각하지 말라", "잘못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모든 것을 다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속이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런데 그에 못지않게 어리석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는, 우리 자신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私たちは、自分自身を欺いてはなりません。)
하나님 앞에서도 정직해야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도 정직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는 것은, 죽음 후의 심판만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똑같이 이루어집니다.
세계 2차 대전의 영웅 가운데 한 사람인 조지 패튼(George S. Patton)
장군은 자신과 함께 한 군인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훈련 때처럼 싸워라. (You fight like you train.)"
즉, "실전을 훈련처럼, 훈련을 실전처럼"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 ! 시험을 앞둔 학생이, 또한, 진학과 취업을 앞둔 사람이,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고, 오직 자기 자신을 향해 "너는 할 수 있어 !",
"너는 반드시 합격할 거야 !", "너는 꼭 승리할 거야 !"라고만 한다면,
그것은 분명,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합격과 취직을 원한다면, 수고하고, 애쓰고,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은 신앙생활에서도 똑같습니다.
성경도 읽지 않으면서, 또한 좀처럼 기도하지도 않으면서,
또한 말씀 따라 살지도 않으면서, 신앙이 성장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주시는 복과 능력을 다 받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속임과 동시에,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우리에게는 [무엇을 위하여 심는가]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본문8절.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自分の肉に蒔く者は、肉から滅びを刈り取り、御霊に蒔く者は、
御霊から永遠のいのちを刈り取るのです。)
한 교회의 두 사람이 약 10년 전, 비슷한 시점에 거듭났습니다.
그런데 10년이 지나고 보니, 그 열매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여러분 ! 왜 열매가 달랐을까요 ?!
분명합니다. 한 성도는 지난 10년간, 신령한 씨앗을 계속 뿌렸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얻고자, 성령의 열매들을 심고 또 뿌렸습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말입니다.
갈라디아서5:22-23.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愛、喜び、平安、寛容、親切、善意、誠実、柔和、自制)
사랑 愛: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화평 平安: 서로 싸워, 마음이 상한 가족과 성도를, 화해하게 했습니다.
오래 참음 寛容: 나를 힘들게 하는 이웃과 가족을, 참아 주고 기다려 주었습니다.
양선 善意: 어렵고 힘든 이웃을, 모른 체하지 않고, 사랑으로 섬겼습니다.
온유 柔和: 나를 힘들게 하는 사를 위해 기도하며, 도리어 축복했습니다.
절제 自制: 세상의 욕망과 탐심을 버리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육체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습니다.
갈라디아서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キリスト・イエスにつく者は、自分の肉を、
情欲や欲望とともに十字架につけたのです。)
그리고 그는, 10년이 지난 지금, 영생(즉, 천국과 같은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다른 한 성도는 지난 10년간, 욕심을 심고 또 뿌렸습니다.
음행, 더러운 것, 주술(무당을 찾아감),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 냄, 당 짓는 것, 술 취함, 방탕함을 말입니다.
갈라디아서5:19-21. 음행, 더러운 것, 주술(무당을 찾아감),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 냄, 당 짓는 것, 술 취함, 방탕함
(淫らな行い、汚れ、魔術、敵意、争い、そねみ、
憤り、党派心、分裂、分派、泥酔、遊興)
음행 淫らな行い: 하나님보다 세상을 사랑했습니다.
주술 魔術: 하나님께 기도하기보다, 무당을 찾거나, 사람을 찾아갔습니다.
원수맺는 것 敵意: 내 생각과 다르면, 그를 비방했습니다.
분쟁 争い: 내 주장을 앞세우며, 상대와 말싸움을 했습니다.
분냄 憤り: 상대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먼저 화를 냈습니다.
당 짓는 것 分裂、分派: 내 편, 네 편하며 사람들을 나누어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육체의 욕망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10년이 지난 지금,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갈라디아서5:21.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
(以前にも言ったように、今もあなたがたにあらかじめ言っておきます。
このようなことをしている者たちは神の国を相続できません。)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실 우리는, 우리가 느끼든 못 느끼든,
매일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심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무엇인가를 심거나 뿌리지 않는 날은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
오늘 우리가 심은 것을, 우리는 몇 개월 후, 혹은 몇 년 후에 반드시 거둡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지금 우리의 모습은, 우연히 이루어지거나,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지난 시간 동안, 우리가 심었던 것들의 열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의 우리 모습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지난 시간 동안, 우리가 원하지 않았던 것을 심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난밤에, 그리고 오늘 아침에,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예배를 기대하는 귀한 마음을 심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혹시, 예배가 너무 힘드십니까 ?!
그것은 우리가, 지난밤, 그리고 오늘 아침,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예배에 대한 기대도 없이, 도리어 게임이나 유튜브 등,
주님의 날과는 어울리지 는 것들을 심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을 함께 읽으며, 말씀을 마칩니다.
본문7-8절.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思い違が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神は侮られるような方ではありません。
人は種を蒔けば、刈り取りもすることになります。)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自分の肉に蒔く者は、肉から滅びを刈り取り、
御霊に蒔く者は、御霊から永遠のいのちを刈り取るのです。)
아멘 !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고, 하나님과 자신에게 정직한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