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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25 2025년8월24일, 사사기 18:1-6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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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58回 日時 25-08-28 17:46

本文

  잠시 지난 주일의 말씀을 기억해 보겠습니다.


  어머니의 재물을 훔친 미가는, 자신을 위해 우상을 만들어 섬깁니다.

  더구나 레위인 청년까지 고용해, 자신과 집의 제사장으로 세웁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사기17:13.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私は、主が私を幸せにしてくださることを知った。

  レビ人が私の祭司になったのだから。」)

  그렇습니다. 여러분 !

  당시에는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습니다

 (そのころは、それぞれが自分の目に良いと見えることを行っていました。) 


  오늘은 지난 주일의 말씀을 이어서, 사사기 18장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12部族) 중 하나인

  단 지파(자손, ダン部族)가 등장합니다.

  본문1절.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 그 때까지 기업<땅>을 분배받지 못하였음이라

 (ダン部族は、自分たちが住む相続地を求めていた。

  その時まで彼らには相続地が割り當てられていなかったからであった。)


  그런데 여러분 !

  이 말씀만 보면, 단 지파가 아직, 자신들이 살 땅을

  분배 받지 못한 것처럼 느껴지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미 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아모리 족속을 물리치지 못해, 분배 받은 땅을 갖지 못했고,

  이에 그들은, 분배받은 땅이 아닌, 다른 땅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참고> 사사기1:34.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アモリ人はダン族を山地に追いつめ、平地に下りることを許さなかっ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단 자손들은, 주어진 기업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그 땅을 차지하려고, 힘써 노력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눈앞의 어려움 때문에, 축복과 사명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일부 사람들은, 고난 없는 승리, 고난 없는 영광을 원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 구원의 승리에는, 먼저 고난의 십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まことに、まことに、あなたがたに言います。一粒の麦は、地に落ちて

  死ななければ、一粒のままです。しかし、死ぬなら、豊かな実を結びます。)


  결국, 단 자손은, 자신들이 살아갈 새 땅을 찾기 위해,

  다섯 명의 정탐꾼(偵察者)을 보냅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냄을 받은 정탐꾼들이, 어찌하다 보니,

  지난주에 소개한 그 미가의 집에 머물게 됩니다.

  본문2절. 그들이 .......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유숙하니라

 (彼らはミカの家まで行って、そこで一夜を明かした。)

  그리고, 미가 집의 제사장이 된, 유다 출신 레위 청년을 만납니다.


  단 자손의 정탐꾼(偵察者)들은, 유다 지역의 억양으로 말하는

  그 가짜 제사장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본문3절.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

 (だれがあなたをここに連れて来たのですか。ここで何を

  しているのですか。ここに何の用事があるのですか。)


  그러자, 그 가짜 제사장이 정탐꾼들에게 대답합니다.

  본문4절. 미가가 이러이러하게 나를 대접하고, 나를 고용하여,

  나를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았느니라

 (ミカがこれこれのことをして雇ってくれたので、

  ミカの祭司になったのだ。)


  자 ! 묻습니다. 여러분 !

  가짜 제사장, 즉 유다 출신 레위 청년의 말을 듣고, 단 자손의 정탐꾼들은,

  그가 가짜 제사장인 것을 알았을까요, 아니면 몰랐을까요 ?!

  예 ! 적어도 이스라엘의 한 지파(자손), 즉

  단 지파의 정탐꾼까지 되었다고 한다면,

  그들은 용맹함은 물론, 지혜와 지식도 가졌어야 합니다.

  반드시 제사장은, 아론의 후손이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 그들은 그것을 알고 있던 것 같지가 않습니다.

  자 ! 정탐꾼들이 가짜 제사장에게 말한 것을 보십시오.

  본문5절.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彼らは言った。「どうか神に伺ってください。私たちのしているこの旅が、

  成功するかどうかを知りたいのです。」)


  그랬더니, 그 가짜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6절.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その祭司は彼らに言った。「安心して行きなさい。

  あなたがたのしている旅は、主がお認めになっています。」)

  그렇습니다. 장군멍군입니다. 둘 다 똑같습니다.

  하나님도 잘 모르면서, 입으로는 "하나님 !", "여호와 !"합니다.


  단 자손의 정탐꾼들은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몇 날 후, 그들은 이스라엘의 최북단에서 한 땅을 발견합니다.

  지명은 [라이스(ライシュ)]라는 곳인데, 라이스는 레바논 산과

  헐몬 산 사이에 있는 지역으로, 기름지고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


  이에 정탐꾼들은 서둘러 단 자손들에게 돌아와 이렇게 보고합니다.

  사사기18:10. 너희가 가면 평화로운 백성을 만날 것이요, 그 땅은 넓고,

  그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그 땅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あなたがたが行くときは、安心しきった民のところに行けるのだ。

  しかもその地は広々としている。神はそれをあなたがたの手に渡して

  くださった。その場所には、地にあるもので欠けているものは何もない。)

  여기서도, 그들은, 하나님을 들먹입니다.


  한편, 이렇게 해서, 단 지파는 드디어 이주(移住)를 시작합니다.

  물론, 단 지파의 모든 사람이 여기에 동참한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분배받은 땅에 남아,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인 사사기 18장을 보면, 라이스를 향해 출발한,

  단 자손은 6백 명의 군사와 그들의 가족들이었습니다.

 (사사기18:11, 21)

 

  그런데 여러분 !

  그렇게 라이스를 향해 출발한 무리가,

  라이스에 가기 전에 어디에 먼저 들렸을 것 같습니까 ?!

  물론입니다. 레위 청년을 제사장으로 세운 미가의 집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왜 그들은 미가의 집에 먼저 갔을까요 ?!

  사사기 18장에 그 이유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 자손들이 미가의 집에 도착할 무렵, 전에 이곳에 왔었던

  다섯 명의 정탐꾼들이 단 자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사기18:14. 이르되, 이 집에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신상과 부어 만든 신상이

  있는 줄을 너희가 아느냐, 그런즉 이제 너희는 마땅히 행할 것을 생각하라

 (これらの建物の中にエポデやテラフィム、彫像や鋳像があるのを知っているか。

  今、あなたたちは何をすべきか分かっているはずだ。)


  여러분 ! 무엇을 하라는 말입니까 ?!

 [우리말 성경]은 이 말씀을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이들 집안에 에봇과 드라빔과 조각한 신상과 녹여 만든 신상이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빼앗아(혹은, 훔쳐) 가자는 것입니다.

  그들 생각에, 자신들이 라이스를 정복할 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들은 승리를 위해, 하나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얻기 위해서, 우상을 훔쳐가자는 것입니다.

  예 ! 우상을 가지면, 하나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정말로, 엿장수 마음대로입니다.


  결국, 6백 명의 군사들은 무기를 들고, 문 입구를 지키고, 전에 왔던

  다섯 명의 정탐꾼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 우상들을 훔쳐 나옵니다.

  그러자, 그 광경을 지켜보던 레위 청년, 즉 가짜 제사장이,

  우상들을 훔쳐가는 단 자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사사기18:18. 그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서,

  그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 만든 신상을 가지고 나오매,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무엇을 하느냐

 (これら五人がミカの家に入り、彫像とエポデとテラフィムと鋳像を

  取ったとき、祭司は彼らに言った。「何をしているのですか。」)


  여러분 ! 지금, 레위 청년이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단 자손들이 할 수 없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기에,

  그들을 멈추게 하려고 한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레위 청년의 말을 들은 그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레위 청년의 입을 막아버립니다.

  사사기18:19.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잠잠하라, 네 손을 입에 대라

 (彼らは祭司に言った。「黙っていなさい。手を口に當てて、)


  그리고, 그 레위 청년에게 뜻밖의 제안을 합니다.

  사사기18:19.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의 아버지와 제사장이 되라,

  네가 한 사람의 집의 제사장이 되는 것과, 이스라엘의 한 지파

  한 족속의 제사장이 되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낫겠느냐

 (私たちと一緒に来て、私たちのために父となり、また祭司となりなさい。

  あなたは一人の人の、家の祭司となるのと、イスラエルで部族

  また氏族の祭司となるのと、どちらがよいのか。」)


  자 ! 여러분 ! 레위 청년은 이 제안을 받고 어떻게 했을까요 ?!

  의리(義理)와 약속을 지켰을까요, 아니면, 미가를 배신했을까요 ?!

  물론입니다. 그는 더 좋은 조건이 생기자, 즉시 미가를 배신합니다.

  단 자손들의 편에 서서 도둑질에 동참합니다.

  사사기19:20. 그 제사장이 마음에 기뻐하여,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받아 가지고, 그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니라

 (祭司の心は躍った。彼はエポデとテラフィムと彫像を取り、

  この人々の中に入って行っ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미가의 모습이나, 레위 청년, 즉 가짜 제사장의 모습이나,

  단 자손들의 모습이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 마음에는 왕이신 하나님이 없었고, 스스로가 왕이 되어서,

  자기들 마음에 좋은 대로 행하며, 자기들을 위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한편 여러분 !

  우상들과 제사장을 빼앗긴 미가는 가만히 있었을까요 ?!

  아닙니다.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미가가 사람들을 모아서, 단 지파 사람들을 쫓아갑니다.

  그리고 그들을 만나 이렇게 말합니다.


  사사기18:24.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あなたがたは、私が造った神々と、それに祭司を奪って行きました。

  私のところには何が残っているでしょうか。)


  미가의 말을 들은 단 자손들이, 이번에는 미가를 협박(脅迫)합니다.

  사사기18:25.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あなたの声が私たちの中で聞こえないようにしなさい。

  そうしないと、気の荒い連中があなたがたに討ちかかり、

  あなたは、自分のいのちも、家族のいのちも失うだろう。)


  무서운 협박에, 미가는 물러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안타깝게도, 당시는 힘센 사람이 이기는 시대였습니다.


  한편, 미가의 집을 떠난, 단 자손들은 몇 날 후,

  훔친 우상들과 제사장과 함께 라이스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무자비하게 그곳의 주민들을 죽이고, 그 땅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그 땅의 이름을 [단]이라 이름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장면에서 드디어 밝혀지는, 충격적인 한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유다 출신의 레위 청년, 즉 가짜 제사장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여러분 ! 도대체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

  오늘 본문인 사사기 18장에 그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사기18:30.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さて、ダン族は自分たちのために彫像を立てた。モーセの子ゲルショムのこ

  ヨナタンとその子孫が、ダン部族の祭司であった。)


  그렇습니다. 그 레위 청년의 이름은 요나단이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놀라운 것은, 그의 아버지는 게르솜이고, 그의 할아버지는

  다름 아닌, 광야 40년간 이스라엘을 이끌었던 모세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가장 큰 죄악을 범하고 있는 이 레위 청년은,

  다름 아닌 모세의 손자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받은 모세,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었던 모세,

  그런데 그 모세의 손자가 가짜 제사장이 되어,

  백성들을 죄악으로 이끈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들을 위해, 깨어 눈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은, 이와 같은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렇게 세워진, 단 자손의 신당과 우상숭배는 엘리 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언약궤를 블레셋에게 빼앗길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사사기18:30.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その地の捕囚のときまで、ダン部族の祭司であった。)


  사사기18:31.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こうして、神の宮がシロにあった間中、

  彼らはミカの造った彫像を自分たちのために立てていた。)


  그렇다면 여러분 !

  지난 주일부터 두 주간에 걸쳐, 사사기 17, 18장의 말씀을 보았는데,

  왜 당시 사람들은, 이런 이상한 신앙생활을 했을까요 ?!

  물론입니다.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당시에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왕으로 계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들의 생각이 우선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오늘날 우리는 어떻습니까 ?!

  우리의 생각과 의지보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뜻이 우선입니까 ?!

  예 !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반대로, 선악과의 유혹 앞에 선 하와처럼,

  하나님의 말씀보다 선악과의 열매를 더 좋게 보면, 정말 큰일 나고 맙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그 후, 단 자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훗날, 솔로몬 왕 이후에, 이스라엘이 남과 북으로 분열되었을 때,

  북 이스라엘 왕국의 첫 번째 왕이었던 여로보암은,

  단 자손의 땅인 라이스, 즉, 단과 벧엘에 우상을 만들어 세웁니다. (열왕기상12장)

  북 이스라엘 왕국의 백성들이, 솔로몬 성전에 가서 예배드리는 것을 막으려고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단 자손의 땅은, 북 이스라엘 왕국의 [우상 중심지(偶像 中心地)]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요한계시록 7장을 보면, 회복된 이스라엘의 12지파 명단이 나옵니다.

  그런데 거기에 단 지파는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단 지파는, 하나님의 복과 천국에서 제외되고 말았습니다.


  요한계시록7:5-8.

  5.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ユダ族から一万二千人が印を押され、ルベン族から

     一万二千人、ガド族から一万二千人、)

  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アシェル族から一万二千人、ナフタリ族から

     一万二千人、マナセ族から一万二千人、)

  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シメオン族から一万二千人、レビ族から

     一万二千人、イッサカル族から一万二千人、)

  8.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ゼブルン族から一万二千人、ヨセフ族から

     一万二千人、ベニヤミン族から一万二千人が印を押されていた。)


  끝으로 여러분 !

  미가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미가와 그 어머니가 애써 우상을 만들고, 제사장까지 두어

  그 우상을 섬겼지만, 미가가 얻은 것은 무엇입니까 ?!

  물론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미가가 자신의 세운 제사장과 우상들을 빼앗길 때,

  단 자손에게 뭐라고 말했습니까 ?!

  예 !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사기18:24.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あなたがたは、私が造った神々と、それに祭司を奪って行きました。

  私のところには何が残っているでしょうか。)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미가는 자신이 빼앗긴 우상을

 “내가 만든 신들 (私が造った神々)”이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것이 우상의 정체입니다.

  자기가 만든 것을 신(神)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서로 섬기려고 합니다.

  여러분 ! 이 얼마나 무지하고, 이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

 

  미가는 우상들을 만들고, 레위 자손을 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배신과 후회와 실망과 좌절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람이 만든 신(神)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도리어, 배신과 후회와 실망과 좌절뿐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이 만든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는, 온 우주 만물을, 하나님이 만드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 인간 또한, 하나님이 친히 만드신 사실을, 우리는 믿습니다.

  하나님의 특별 계시의 말씀인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그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43:1. 야곱아 !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今、主はこう言われる。ヤコブよ、あなたを創造した方、イスラエルよ、

  あなたを形造った方が。「恐れるな。わたしがあなたを贖ったからだ。

  わたしはあなたの名を呼んだ。あなたは、わたしのもの。)


  그리고, 그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43:3-4.

  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わたしはあなたの神、主、イスラエルの聖なる者、あなたの救い主である。)

  4.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느니라>

    (わたしの目には、あなたは高価で尊い。わたしはあなたを愛してい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고, 또 귀하게 여겨 주시는 하나님을 알고,

  더 깊이 알아, 그 하나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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