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년8월10일, 역대하 33:10-13 (너무도 악했던 므낫세가 받은 놀라운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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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의 말씀을 되돌아보며, 우리 함께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를 응원하시고, 격려하시고, 또한 기대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님 !
우리도 가까운 곳에 있는 누군가를, 포기하지 말고,
도리어, 응원하고, 격려하고, 기대하는 삶을 삽시다.
가장 먼저, ,우리의 인생을 놀랍게 이끄시는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또한, 하나님이 엮어 주신 가정과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기대합시다.
또한, 본향교회와 하나님이 묶어 주신 성도 한 분 한 분을 기대합시다.
솔로몬 왕의 범죄 등으로 인해, 이스라엘 왕국이 남과 북으로 분열된 후,
남 유다 왕국은 약 350년간 20명의 왕이, 그리고
북 이스라엘 왕국은 약 210년간 19명의 왕이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한편 여러분 !
북 이스라엘의 19명의 왕 중에, 신앙적으로 볼 때
가장 악한 왕은 누구라고 말씀드렸던가요 ?!
물론입니다.
북 이스라엘의 일곱 번째 왕인 아합(アハブ)입니다.
그는, 바알신(バアル)을 섬기는 시돈의 공주 이세벨(イゼベル)과 결혼하여,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신을 섬기게 했던 왕으로서,
북 이스라엘을 3년 6개월 동안이나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게 한,
매우 악한 왕입니다.
아합 왕 당시, 북 이스라엘에서 활동했던 선지자가 엘리야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남 유다의 20명의 왕 중에, 신앙적으로 볼 때 가장 악한 왕은 누구일까요 ?!
첫 번째로, 일곱 번째 왕인 아달랴(アタルヤ) 여왕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녀는 금방 소개한 아합의 딸로서,
그의 어머니 이세벨이 북 이스라엘에 그런 목적으로 시집갔던 것처럼,
그녀 역식, 남 유다 왕국을, 바알을 섬기는 나라로 만들려고,
유다 왕 여호람(ヨラム, 5대 왕)에게 시집온 여인입니다.
아달랴는 아들 아하시야(アハズヤ, 유다 6대 왕)가 전쟁터에서 죽은 후,
손자들을 죽이고, 스스로 남 유다의 왕이 된, 매우 악한 사람입니다.
정말 악한 왕입니다.
더구나 다윗의 자손도 아니고요.
그런데 여러분 ! 이 아달랴보다 더 악한, 남 유다의 왕이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므낫세(マナセ) 왕입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ヒゼキヤ) 왕의 아들로서, 남 유다 왕국의 14번째 왕입니다.
그는 12살에 왕 위에 올라, 55년간 유다를 다스렸습니다.
그가 어떤 왕이었는지에 대해서, 역대상 33장은 분명히 말합니다.
함께 보시지요.
역대하33:1-2.
1. 므낫세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오 년 동안 다스리며
(マナセは十二歳で王となり、エルサレムで五十五年間、王であった。)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彼は、主がイスラエルの子らの前から追い払われた異邦の民の
忌み嫌うべき慣わしをまねて、主の目に悪であることを行った。)
자 ! 지금부터 므낫세의 구체적인 악행이 나타납니다.
역대하33:3.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바알들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모든 일월성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そして、父ヒゼキヤが取り壊した高き所を築き直し、
バアルのためにいくつもの祭壇を築き、アシェラ像を造った。
また、彼は天の万象を拝んでこれに仕えた。)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을 섬길 제단을 만들며, 그것도 모자라, 일월성신(日月星辰)
즉, 해와 달과 별과 땅에 있는 것들을, 신으로 섬겼습니다.
므낫세의 악행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역대하33:5.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고
(主の宮の二つの庭には、天の万象のために祭壇を築いた。)
그렇습니다.
솔로몬이 세운 하나님의 성전 뜰에,
일월성신(日月星辰)을 섬기기 위한,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교회 안에 해와 달을 섬기는 제단을 만든 것입니다.
므낫세의 악행은 계속 이어집니다.
역대하33:6. 또 ....... 그의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점치며, 사술과 요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였으며
(彼は、自分の子どもたちに火の中を通らせ、卜占をし、まじないをし、
呪術を行い、霊媒や口寄せをし、主の目に悪であることを行って、
いつも主の怒りを引き起こしていた。)
예 ! 자기 아들들을 불로 태워 죽여, 이방신(異国の神)에게 바쳤고,
점을 쳤고, 하나님께 묻지 않고, 무당에게 묻는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또한, 탈무드 등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를 죽인 자도 므낫세였습니다.
그 내용을 잠시 소개합니다.
므낫세가 왕위에 올랐을 때, 이미 노인이 된 이사야는,
몇몇 선지자들과 함께 광야에서 생활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요새 말로하면, 기도원에 들어가 기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거짓 선지자 벨키라가 므낫세 왕에게 이런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사야가 므낫세를 몰아내기 위해, 반역(反逆)을 꾸미고 있습니다."
이에 므낫세는 군사들을 동원해, 이사야를 잡아 오게 했습니다.
므낫세가 보낸 군사를 피해, 급히 도망하던 노(老) 선지자는,
가운데가 텅 빈 노목(老木)을 발견하고, 그 속으로 몸을 숨겼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 속이 넓지 않아, 몸이 나무 속에 끼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사야가 나무 속에 꼼짝없이 갇히고 만 것입니다.
이 사실을 보고 받은 므낫세는,
군사들에게 그 나무를 통째로 잘라 오라고 명령했습니다.
군사들이 나무를 통째로 잘라 오자, 므낫세는,
그 나무와 이사야를 동시에 톱으로 잘라, 이사야를 죽였다고 합니다.
성경은, 므낫세의 악행에 대해 이렇게 결론짓습니다.
역대하33:9.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이, 므낫세의 꾀임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모든 나라보다 더욱 심하였더라
(マナセはユダとエルサレムの住民を迷わせて、主がイスラエルの子らの前で
根絶やしにされた異邦の民よりも、さらに悪いことを行わせた。)
그렇습니다.
므낫세는 유다 백성을,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서 쫓아내시고,
멸하신, 가나안 일곱 족속보다도 더 악하게 만들었습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므낫세가 죽은 후 약 50년 후에, 유다 왕국은 바벨론과 아람, 암몬과
모압에 의해 철저하게 부서지고, 백성은 처참히 학살(虐殺)당합니다.
그리고 몇 년 후, 유다 왕국은 바벨론에 의해 멸망 당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열왕기하24:3-4.
3. 이 일이 유다에 임함은 ....... 므낫세의 지은 모든 죄 때문이며
(このようなことがユダに起こったのは、マナセが犯したすべての罪のゆえ、)
4. 또 그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려, 그의 피가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였음이라
(また、マナセが流した咎のない者の血のためであった。
マナセはエルサレムを咎のない者の血で満たした。)
그렇다면 여러분 !
므낫세는 왜 이처럼 악한 사람이 되고 말았을까요 ?!
그 가장 큰 이유는, 그가 하나님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므낫세라는 이름의 뜻은 '잊어버렸다'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요셉의 두 아들의 이름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인데,
므낫세는 (요셉이 므낫세를 낳고, 그때까지의 힘들었던 과거를 전부)
'잊어버렸다'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므낫세’란 이름의 본래의 뜻은, '과거의 아픔과 고통을 잊는다'라는 뜻인데,
므낫세 왕은 안타깝게도 '하나님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도 잊어버린' 것입니다.
요즘, 많은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못 받아서 힘들고,
또한, 은혜를 못 받아서 시험에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받았던 은혜를 잊어버리니까, 힘들어지고, 시험에 빠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고, 말씀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자칫 우리도 므낫세처럼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은혜를 잊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남 유다 왕국의 20명의 왕 중에서,
가장 악한 왕이었던 므낫세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요 ?!
오늘 본문에 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먼저, 말씀으로 므낫세와 백성에게 경고하셨습니다.
본문10절. 여호와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이르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므로
(主はマナセとその民に語られたが、彼らは耳を傾けなかった。)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말로 경고하셨다는 것입니다.
아마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갈 때, 혹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교만에 빠질 때,
하나님은 먼저 성경 말씀을 통해, 혹은 예배 중의 설교 말씀을 통해,
혹은 성령의 감동을 통해, 먼저 우리의 귀와 양심에 말씀하십니다.
이때 회개하고 돌이키면, 다윗 왕처럼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용서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
자 ! 본향성도여러분 !
므낫세는 하나님이 경고하시는 말씀을 듣고,
돌이켜 회개했을까요, 아니면, 돌이키지 않았을까요 ?!
물론입니다. 마음이 딱딱해져서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말로 말씀하실 때, 듣지 않은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돌이키지 않은 므낫세에게, 무서운 징벌을 내리셨습니다.
본문11절.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이 와서 치게 하시매,
그들이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고 간지라
(主は、アッシリアの王の配下にある軍の長たちを彼らのところに連れて来られた。
彼らはマナセを鉤で捕らえ、青銅の足かせにつないで、バビロンへ引いて行った。)
위 구절 뒷부분의 말씀을 NIV 성경은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who took Manasseh prisoner, put a hook in his nose,
bound him with bronze shackles and took him to Babylon.'
므낫세를 포로로 잡고, 코에 갈고리를 끼우고,
청동 족쇄로 묶어 바벨론으로 끌어갔다.
マナセの囚人を連れて行き、鼻にフックをかけ、
青銅の鎖で縛ってバビロンに連れて行きました。)
그렇습니다. 므낫세를 갈고리(hook)로 꿰어서 끌어갔다는 것입니다.
고대 앗수르 제국의 군사가, 포로를 마치 소처럼
코뚜레를 꿰어서 데려간 역사적 자료가 아직도 남아 있는데,
아마 그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발에는 청동으로 만든 족쇄가 채워졌습니다.
말 그대로, 므낫세는 개나 소처럼 질질 끌려갔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왕이 말입니다.
자 ! 본향성도여러분 !
그렇다면, 므낫세는 하나님의 두 번째 경고에,
돌이켜 회개했을까요, 아니면, 돌이키지 않았을까요 ?!
물론입니다.
이번에는 돌이켰습니다.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므낫세 왕의 회개를 이렇게 기록합니다.
본문12-13절.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기도하였<다>
(彼は苦しみの中で彼の神、主に嘆願し、
父祖の神の前に大いにへりくだり、神に祈った。)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남 유다 왕국 역사상, 가장 악한 왕,
자기 자식들을 불태워 이방신(異国の神)에게 바치고,
하나님께 묻지 않고 무당에게 물으며,
하나님의 성전에 우상을 세우고,
이사야 선지자를 포함해 수많은 신앙인을 처참히 죽인,
너무도 악한 므낫세를 하나님은 용서하셨을까요,
아니면, 용서하지 않으셨을까요 ?!
네 ! 용서해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그 장면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13절.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神は彼の願いを聞き入れ、その切なる求めを聞いて、
彼をエルサレムの彼の王国に戻された。
こうしてマナセは、主こそ神であることを知っ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이처럼 큰 죄인도, 철저히 낮아져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더구나 므낫세가 다시 유다로 돌아와, 왕의 자리에 앉게 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은 감히 측량할 수 없습니다.
이런 므낫세 같은 악인도, 용서해 주시고, 또, 회복시켜 주시니까 말입니다.
자 ! 끝으로 여러분 !
우리 주위에 므낫세처럼 정말 악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못된 짓은 다 합니다.
사기를 쳐서 선량하게 사는 사람들의 것을 빼앗고,
자기가 저지른 잘못은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며,
어쩌다가 그 악행이 드러나도, 권력자들에게 뇌물을 주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금방 풀려납니다.
더구나 이런 악한 사람이,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 아니라, 같은 교회 성도입니다.
나를 볼 때마다, 나와 내 가족과 내 자녀를 무시하고, 짓밟습니다.
몇 번을 참고 또 참다가, 결국, 구역장님과 목사님을 찾아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사람 때문에, 여기에서 도저히 신앙 생활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랬더니, 나에게 들려온 대답은 놀랍게도 이러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 예수님의 마음으로, 그 사람을 용서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러던 어느 날, 그 악한 사람이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큰 병원의 의사가, 3개월 이상 살기 어렵다고 했다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가 죽을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우리 마음이 기쁩니까, 안타깝습니까 ?!
더구나 여러분 !
죽을 병에 걸렸던 그가, 하나님 앞에 간절히 통곡하며 회개하여,
기적적으로 회복되어, 본래 가지고 있던 것들을
전부 되찾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우리 마음이 기쁩니까, 아니면 좀 찜찜합니까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우리는, 참으로 악한 므낫세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는 것을
보면서, 우리가 어떤 위치에 서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므낫세는 정말 나쁜 자야. 그는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망해야 해 !'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스스로 의인(義人, 바리새인 ?)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가 이렇게 의인(義人, 바리새인 ?)의 자리에 서면,
므낫세의 회복은 우리의 마음을 상하게 만듭니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하나님은 왜 저런 사람까지도 용서하실까 ?!'
반대로, '나도 므낫세처럼 악한 자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살고 있지 !'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죄인(罪人, 세리 ?)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
우리가 이렇게 죄인(罪人, 세리 ?)의 자리에 서면,
므낫세의 회복은 우리의 마음에 커다란 감격을 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하심은 정말 크고도 놀라워 !'
<참고> 누가복음18:10-14.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二人の人が祈るために宮に上って行った。
一人はパリサイ人で、もう一人は取税人であった。)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パリサイ人は立って、心の中でこんな祈りをした。
『神よ。私がほかの人たちのように、奪い取る者、不正な者、姦淫する者でないこと、
あるいは、この取税人のようでないことを感謝します。)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私は週に二度断食し、自分が得ているすべてのものから、十分の一を献げております。』)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一方、取税人は遠く離れて立ち、目を天に向けようともせず、自分の胸を
たたいて言った。『神様、罪人の私をあわれんでください。』)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あなたがたに言いますが、義と認められて家に帰ったのは、
あのパリサイ人ではなく、この人です。だれでも自分を
高くする者は低くされ、自分を低くする者は高くされるのです。)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하나님 앞에 겸손히 회개하면, 완전히 회복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그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는,
나에게는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다른 사람이 받는 은혜를 당혹해하지 맙시다.
내가 은혜를 받는 것은 좋아하면서,
남이 은혜를 받는 것은 찜찜해 하는 욕심꾸러기가 되지 맙시다.
말씀을 마칩니다.
너무도 악했던 므낫세가 받은 놀라운 은혜를,
우리도 매일 매일 받고 있음을 알고, 항상 감사하며,
어떤 큰 죄인도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