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025년8월3일, 데살로니가전서 5:23-24 (당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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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의 말씀을 되돌아보며, 우리 함께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우리는, 죽을 때 잘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도님 ! 우리가 잘 죽으려면, 먼저 잘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선배 모세는, 도와주는 삶,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또한, 모세는 세상 쾌락과 재물이 아닌, 그리스도를 위해 살았습니다.
우리도 모세처럼, 주님 안에서 잘 살다가, 주님 안에서 잘 죽읍시다.
할렐루야 !
1967년, 미국 하버드대학의 교육학자인 로젠탈(R. Rosenthal) 교수와
제이콥슨(L. F. Jacobson) 교수는, 가르치는 학생들과 쥐(ネズミ)들을
각각 두 그룹으로 나누어, 미로찾기 실험을 했습니다.
먼저 A그룹의 학생들에게는, A그룹 쥐들을 정성껏 보살피게 했습니다.
정한 시간에 먹이를 주고, 무엇보다도 쥐들을 격려하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너희들은, 훌륭한 쥐다. 우리는 너희들이 잘 해내리라 기대한다."
다음으로, B그룹의 학생들은, B그룹의 쥐들을 대충 살피게 했습니다.
정한 시간 없이 아무 때나 먹이를 주고, 쥐들을 막 대하게 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너희들은, 그냥 쥐다. 너희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저 쥐일 뿐이다.”
그리고 몇 주간 후, 두 그룹의 쥐들로 미로찾기 게임을 했습니다.
여러분 !
A그룹의 쥐들과 B그룹의 쥐들 가운데,
어느 그룹의 쥐들이 미로를 먼저 빠져나왔을 것 같습니까 ?!
물론입니다. A그룹의 쥐들이 훨씬 빨리, 미로를 빠져나왔습니다.
이 실험 결과에 대해, 두 교수는
[쥐에 걸었던 기대도(期待度)에 따라 결과가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이를 토대로 다음 해인 1968년, 샌프란시스코의 한 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이런 실험을 했습니다.
먼저,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능검사를 시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검사의 실제 결과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전체 학생 중에서 약 20%의 학생들을 무작위로 뽑아,
그들의 명단을 담당 교사들에게 알려주면서,
‘이들은 지적 능력이나 학업성취의 향상 가능성이 높다고 판명된 학생들’
이라는 거짓 정보도 주었습니다.
그로부터 8개월 후, 두 교수는 다시 전체 학생들의 지능검사를 실시하여,
처음과 비교해 보았는데, 참으로 놀라운 점이 발견되었습니다.
무작위로 뽑았던 20%의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평균 점수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예전에 비하여 성적이 큰 폭으로 향상된 것입니다.
여러분 !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
예 ! 뽑은 명단을 받은 교사들이, 그 아이들의 지적 발달과 학업성적이
향상 되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정성껏 돌보고 칭찬한 결과였습니다.
또한, 뽑힌 아이들도, 선생님들이 자신들에게 기대를 가져주니까,
공부하는 태도도 변하고, 학업에 대한 관심도도 매우 높아져,
불과 8개월 만에 놀라운 성장을 이루어 낸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을, 교육학에서는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누군가에게 기대를 가지고, 그를 응원하고 격려하고 축복하면,
그는 반드시 아름다운 성장을 이어갑니다.
반대로 우리가 누군가를 포기하면, 우리의 그 마음은, 그 사람의 성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도리어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전히 큰 기대를 가지고 계실까요 ?!
아니면, 이제까지 우리를 살펴보신 결과, 이미 포기하셨을까요 ?!
물론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자 ! 우리 함께,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제목 :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主はあなたを造られた方)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主はあなたを造られた方、あなたを深く知っている)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主はあなたを造られた方、誰よりもよく理解される)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主はあなたを守られる方、あなたを決して見捨て<諦め>ない)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쉬지 않고 지켜보신단다
(主はあなたを守られる方、休むことなく見守られる)
그의 생각 셀 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その思い、計り知れず、その恵み、尽きない)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 사랑 끝이 없단다
(そのまこと、日々新しい、その愛、とこしえに) - 아멘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를 응원하시고, 격려하시고, 또한 기대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전능하신 하나님의 기대와 격려와 응원을 통해, 올 여름도
아름답게 성장하시고, 또한 귀한 열매 맺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렇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큰 기대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도 누군가를 기대하고 응원하는 삶을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누군가를 포기하고 저주하는 삶을 살아야 할까요 ?!
물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형상 닮은 자로서 기대하며 살아야 합니다.
첫째, 우리들의 인생을 놀랍게 이끄시는 하나님을 기대합시다.
1761년, 영국 노스햄스턴의 파울러스퓨리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윌리암 캐리는,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인해, 변변히 공부도 하지 못했고,
또한 작은 체구에 일찍 머리도 벗겨진 보통 사람이었습니다.
구두 수선공으로 일했던 그는, 그러나 훗날 인도에 건너가,
인도 선교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대학을 세우는 등 훌륭한 일을 많이 해서,
지금도 그의 박물관이 인도에 세워져 있고,
많은 인도 사람들이 크게 존경할 정도로,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모든 것은, 윌리엄 캐리가 갑자기 행운을 만났다거나 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향한 기대를 버리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윌리엄 캐리는, 다른 나라에 선교사를 보내는 일 같은 것은 생각도 못 했던
시절에, 도리어 자신 앞에 세계지도를 펴놓고, 영적 빈곤에
시달리는 나라들과 민족을 향해 복음 전도의 꿈을 세웠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윌리엄 캐리는 어떤 일을 계기로, 자기의 인생에 대해,
이처럼 큰 기대를 하게 되었을까요 ?
그것은 그의 나이 19살 때, 한 기도 모임에서 히브리서 13장
12-13절 말씀을, 성령의 은혜 가운데 마음에 영접할 때였습니다.
히브리서13:12-13.
12.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イエスも、ご自分の血によって民を聖なるものとするために、
門の外で苦しみを受けられました。)
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ですから私たちは、イエスの辱めを身に負い、宿営の外に出て、
みもとに行こうではありませんか。)
윌리엄 캐리는 이 말씀을 통해,
그동안 세상과 타협하여 살던 미지근한 신앙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멀리하는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과 치욕을 받겠다’라는 확고한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결심했더니, 캐리 자신이, 자신의 인생에 기대가 생겼습니다.
그때로부터 윌리엄 캐리가 좌우명으로 삼은 글이 바로 이것입니다.
윌리엄 캐리,
“(너는) 하나님께 큰 것을 기대하라.
또한, (너는) 하나님을 위하여 큰 것을 시도하라”
다윗은 하나님을 기대하는 자의 받을 복을 이렇게 찬양했습니다.
개역한글성경 시편37:9.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소망>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悪を行う者は断ち切られ、
主を待ち望む者、彼らが地を受け継ぐから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귀한 인생을 절대로 포기하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대하시니, 우리 또한 하나님의 그 은혜 안에서,
우리 자신의 인생에 대해 큰 기대를 품고, 힘껏 응원합시다.
자기 자신을 기대하며,
또한, 자기 자신을 크게 높이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땅을 차지하는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둘째, 가정과 가족을 기대합시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가족과 가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정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창세기2:24.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男は父と母を離れ、その妻と結ばれ、ふたりは一体となるのである。)
시편127:3. 보라 !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見よ、子どもたちは主の賜物、胎の実は報酬。)
에베소서6:1-3.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子どもたちよ。主にあって自分の両親に従いなさい。
これは正しいことなのです。)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あなたの父と母を敬え。」これは約束を伴う第一の戒めです。)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そうすれば、あなたは幸せになり、
その土地であなたの日々は長く続く」という約束です。)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정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은, 가족 서로에 대한 따뜻한 기대와 격려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가족들이 아니면, 누가 먼저 우리를 기대하겠습니까 ?!
가족이 먼저 포기했는데, 누가 우리에게 기대를 걸어주겠습니까 ?!
사랑하는 여러분 !
“엄마 아빠는 너를 벌써 포기했다 !”
“엄마, 아빠 ! 우리들은 엄마 아빠를 이미 포기했어요 !”
이런 무서운 말은, 절대 우리들의 가정에 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우리들의 가정에, 기대와 격려가 회복되기를 축복합니다.
자 ! 우리의 기대를 선포합시다.
“여보 ! 하나님께서 당신을 크게 높이실 거예요 ! 난 당신을 기대해요”
“당신 ! 하나님께서 당신을 넓게 채우실 거예요 ! 난 당신을 기대해요”
“아들아 ! 하나님께서 너를 큰 인물로 만드실 거야 ! 난 너를 기대해 !”
“딸아 ! 하나님께서 너를 멋지게 높여주실 거야 ! 나는 너를 기대해 !”
“아버지(할아버지) ! 하나님께서 아버지(할아버지)의 모든 것들을
꽉 붙들어 주실 거예요 ! 나는 아버지(할아버지)를 기대해요 !”
“어머니(할머니) ! 하나님께서 어머니(할머니)의 건강과 소망을
책임져 주실 거예요 ! 나는 어머니(할머니)를 기대해요 !”
남은 한 해, 우리들의 가정과 가족들에게, 행복이 가득할 줄 믿습니다.
셋째, 교회와, 그리고 함께 한 지체들을 기대합시다.
여러분 ! 교회는, 하나님이 피 값을 주고 사신,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사도행전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
(神がご自分の血をもって買い取られた神の教会)
더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본향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12:26-27.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一つの部分が苦しめば、すべての部分がともに苦しみ、
一つの部分が尊ばれれば、すべての部分がともに喜ぶのです。)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あなたがたはキリストのからだであって、一人ひとりはその部分です。)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신앙공동체이며, 운명공동체입니다.
우리 중 한 사람이 고통을 받으면, 우리 모두가 함께 고통을 받고,
우리 중 한 사람이 영광을 얻으면,
우리 모두가 함께 즐거워하는 유기적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참으로 중요한 것은, 서로를 향한 기대와 격려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서로에 대해, 절대로 포기했다는 생각도,
또한 포기했다는 말도 하지 맙시다.
오히려 이렇게 기대를 선포합시다.
“성도님 ! 성도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니,
성도님께 정말 기대가 됩니다”
“집사님 ! 집사님을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니,
집사님께 정말 기대가 됩니다”
“권사님 ! 권사님을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니,
권사님께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자 ! 우리 함께 손을 붙잡고, 지체를 기대하며 찬양합시다.
제목 : 기대(主 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주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예수님 한 분만 바라네
(主イエスにあって、われらひとつ、姿は別々でも)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를 격려해, 따스함으로 보듬어 가리
(互いに愛し、励まし合い、温かく包みあおう)
주님 우리 안에 함께 하시니, 형제자매의 기쁨과 슬픔 느끼네
(主が我らと一緒だから、兄弟の心を感じる)
네 안에 있는 주님 모습 보네, 그분 기뻐하시네
(君のうちに主を見る、喜んでる主を)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부족한 입술로 찬양하게 하신 일
(主が我らを出会わせ、足りない唇に賛美をくれた)
주님 우릴 통해 계획하신 일, 너를 통해 하실 일 기대해 !
(主があなたに成し遂げる、御業に期待してる。)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지불하고 사셨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사실이 이와 같은데,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포기하시겠습니까 ?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크게 기대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교사가 학생들을 기대해도, 그 학생들이 크게 성장하는데,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기대하시는데,
우리가 크게 성장 안 할 리가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바울 사도는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기대를 품고 이렇게 축복합니다.
본문23-24절.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平和の神ご自身が、あなたがたを完全に聖なるものとし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
あなたがたの霊、たましい、からだのすべてが、私たちの主イエス・キリストの
来臨のときに、責められるところのないものとして保たれていますように。)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あなたがたを召された方は真実ですから、その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す。)
이 기대와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전부 이루어지기를,
주 예수님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끝으로,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그 기대를 가지고, 자기 자신의 인생을 기대하십시오.
또한, 하나님의 그 기대를 가지고,
우리의 가정과 가족을 기대하십시오.
또한, 하나님의 그 기대를 가지고,
우리의 교회와 지체를 기대하십시오.
또한, 하나님의 그 기대를 가지고,
우리의 직장과 기업을 기대하십시오.
올 한 해, 우리의 이 모든 기대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主はあなたを造られた方)
主はあなたを造られた方, あなたを深く知っている
主はあなたを造られた方, 誰よりもよく理解される
主はあなたを守られる方, あなたを決して見捨てない
主はあなたを守られる方, 休むことなく見守られる
その思い、計り知れず, その恵み、尽きない
そのまこと、日々新しい, その愛、とこしえに
기대 (期待), 주안에 우린 하나 모습은 달라도
主イエスにあって、われらひとつ、姿は別々でも
互いに愛し、励まし合い、温かく包みあおう
主が我らと一緒だから、兄弟の心を感じる
君のうちに主を見る、喜んでる主を
主が我らを出会わせ、足りない唇に賛美をくれた
主があなたに成し遂げる、御業に期待して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