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년4월19일, 로마서 12:2 (하나님의 뜻을 분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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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4-24 23:11 ヒット 8 コメント 0本文
어느 신학교의 1학년 학생이, 그 신학교의 교수를 찾아와 물었습니다.
"교수님 !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깨우침을 주십시오 !"
교수가 그 학생에게 물었습니다. "무슨 일입니까 ?!"
그 신학생이 대답합니다.
"교수님 ! 제가 알고 있는 어느 교회의 성도들이 저를 찾아와,
저에게, 지금 당장 그 교회의 담임 교역자(敎役者)가 되어달라고 합니다.
제가 그분들의 말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니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할 수 없습니다."
<참고> 교역자(敎役者): 교회에서 설교·예배·목회 등의 사역을 담당하는
성직자와 봉사자의 총칭 (キリスト教会で説教・禮拝・牧会などの
務めを担う聖職者・奉仕者の総称)
그러자 그 신학교 교수가 그 신학생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결혼하여, 지금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습니까 ?!"
그 학생이 대답했습니다.
"아니오. 아직 결혼할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이에 그 교수는 그 학생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그 교회의 담임 교역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자 그 신학생이 그 교수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왜 교수님은, 제가 그 교회의 담임 교역자가 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까 ?!"
그러자 교수님은 그 학생에게, 디모데전서 말씀을 펴 읽게 했습니다.
우리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디모데전서3:1-2. 4-5.
1.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もしだれかが監督の職に就きたいと思うなら、
それは立派な働きを求めることである。)
2.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ですから監督は、非難されるところがなく、一人の妻の夫であり、)
4.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공손함으로 복종하게 하는 자라야 할지<니>
(自分の家庭をよく治め、十分な威厳をもって
子どもを従わせている人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
5.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리요
(自分自身の家庭を治めることを知らない人が、
どうして神の教会を世話す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
<참고> 감독(監督) : 에피스코페스(원문 헬라어),
양(羊, 즉 성도)을 돌보는 사람으로서, 목사와 장로 등의 사역자를 의미함.
디모데전서 3장의 말씀을 읽게 한 그 교수가, 그 학생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아직 미혼(未婚)이며, 당신은 가정을 돌본 경험도 없으므로,
당신은 아직 성도를 돌보는 담임 교역자가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교수는, 그 신학생에게 또 한 가지를 물었습니다.
"당신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은 지 얼마나 지났나요 ?!"
그 학생이 대답했습니다.
"네 ! 신학교에 입학하기 몇 개월 전이었으니까,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이에 그 교수는 그 학생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말씀드립니다.
당신은 절대로, 그 교회의 담임 교역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면서 그 교수는, 그 신학생에게 디모데전서3:6을 읽게 했습니다.
디모데전서3:6.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また、信者になったばかりの人であってはいけません。
高慢になって、悪魔と同じさばきを受けることにならないようにするためです。)
그렇습니다. 그 신학생에게는 아직 더 배움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이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가"를 묻습니다.
그러면서도,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은 성경을 읽지 않습니다.
성경을 배우려 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하나님의 뜻이 기록되어 있는데도 말입니다.
개혁주의 신학자 에드윈 H 파머는 그의 저서 [성령]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두 가지 기준"에 대해, 분명하게 말합니다.
[첫째 기준은 '신구약 성경(聖書)' 말씀이다.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십계명과 율법, 산상수훈(마태복음5∼7장),
또한,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그 외 여러 서신을 부지런히 배워, 그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이다.
둘째 기준은 '성령의 조명(照明)을 통해, 성경에서 답을 찾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조명이 아닌, 자기가 원하는 답을
성경에서 찾아낸 후, 그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성령의 조명(illumination, (照明)은, 성경 말씀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그 특징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어떤 성도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이렇게도 합니다.
성경을 자기 앞에 가져다 놓고, 잠시 기도한 후, 이곳저곳을 막 넘기다가,
아무렇게나 한 페이지를 펴놓고, 그 페이지를 읽습니다.
그리고는 그 말씀 중 한 가지를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것은 옳지 않습니다.
성령의 조명은 딱 한 구절의 말씀에 비춰주시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정말로 싫어 얼굴을 보는 것조차도 힘이 드는,
말 그대로 원수와 같은 사람이, 같은 직장에 있다고 가정해 보지요.
그 사람이 고민 끝에, 셋 중 하나로 하나님의 뜻을 묻기로 하고,
성경 말씀을 통해 성령의 조명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가 정한 세 가지 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원수 같은 사람이 있는 이 직장을, 그만두고 퇴사(退社)하자.
둘째, 원수 같은 그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처리해 주실 것이다.
셋째, 하나님이 나를, 원수 같은 그 사람의 직속 상사(上司)가 되게 해,
그 사람을 좌지우지하게 만들어 주실 것이다.
이 세 가지 방향을 놓고, 간절히 기도한 후,
성경을 아무 곳이나 네 번 펼쳤습니다.
그랬더니 이 말씀이 나왔습니다.
잠언4:15. 그<악인>의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それ<悪人>を無視せよ。そこを通るな。それを避けて通れ。)
출애굽기15: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主よ、あなたの右の手は敵を打ち砕く。)
출애굽기23:27. 네 모든 원수들이 네게 등을 돌려, <너로부터> 도망하게 할 것이며
(あなたのすべての敵があなたに背を向けるようにする。)
시편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私の敵をよそに、あなたは私の前に食卓を整え、
頭に香油を注いでくださいます。私の杯は、あふれています。)
자 ! 여러분 ! 묻습니다.
이 사람에게 임한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의 응답은 무엇입니까 ?!
첫째, 내가 직장을 그만두고, 퇴사하는 것입니까 ?!
둘째, 하나님이 원수 같은 그를, 회사에서 쫓아내 주신다는 겁니까 ?!
셋째, 하나님이 나를, 높이 승진(昇進)시켜 주신다는 것입니까 ?!
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세 가지 모두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 말씀 모두, 하나님의 응답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이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응답은 무엇입니까 ?!
물론입니다.
원수와 같은 사람(혹, 원수)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하나님은 성경 전체를 통해, 이미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레위기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あなたは復讐してはならない。あなたの民の人々に恨みを抱いてはならない。
あなたの隣人を自分自身のように愛しなさい。わたしは主である。)
우리 주 예수님도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5:43-45.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あなたの隣人を愛し、あなたの敵を憎め』と言われていたのを、
あなたがたは聞いています。)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しかし、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言います。
自分の敵を愛し、自分を迫害する者のために祈りなさい。)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天におられるあなたがたの父の子どもになるためです。
父はご自分の太陽を悪人にも善人にも昇らせ、
正しい者にも正しくない者にも雨を降らせてくださるから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억울하고 속상해서,
"공의로운 하나님, 저 원수 같은 사람들에게, 천둥과 벼락을 내려주세요."라고 기도해도,
하나님은 도리어 그들에게도, 적당한 햇빛과 적당한 비를 내려주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니까요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 욕심, 내 계획, 내 의지가 앞선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성경에서 구하는 태도로는, 절대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는 자기의 뜻을 깨우쳐주시지 않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가 어떻게 해야,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될까요 ?!
오늘 본문 말씀에 중요한 핵심이 있습니다.
자 ! 오늘 본문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본문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この世と調子を合わせてはいけません。むしろ、
心を新たにすることで、自分を変えていただきなさい。
そうすれば、神のみこころは何か、すなわち、何が良いことで、
神に喜ばれ、完全であるのかを見分けるよう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말씀 안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세 단계가 있습니다.
첫째, (내가 받은 응답<혹은 말씀>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지(良いことか) 살펴보며,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 말씀에서 [선하시고]의 원문 헬라어는 [아가토스, αγαθός’]입니다.
그리고 그 뜻은, 단순히 도덕적인 유익을 넘어, 공동체의 질서를 세우며,
이웃의 영혼을 미소 짓게 하는 궁극적인 선(善)을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가 받았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나 [하나님의 응답]이,
나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아픔이 되고,
또한, 나에게는 웃을 일이지만, 이웃에게는 상실감이나 분노를 가져오게 한다면,
내가 받은 그 응답은 [하나님의 뜻]도, [하나님의 응답]도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바울은 이렇게 우리에게 교훈합니다.
갈라디아서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思い違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神は侮られるような方ではありません。
人は種を蒔けば、刈り取りもすること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심지도 않고 거두려 하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지 않습니다.
심지도 않고 거두려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아무런 결심도 없이, 오늘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영적인 만남을 원한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땀과 눈물, 공부와 노력도 없이, 좋은 요리사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기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고린도전서9: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競技場で走る人たちはみな走っても、賞を受けるのは一人だけだということを、
あなたがたは知らないのですか。ですから、
あなたがたも賞を得られるように走りなさい。)
둘째, (내가 받은 응답<혹은 말씀>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쁜 일인지(神に喜ばれることか) 살펴보며,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 말씀에서 [기쁜 일인지]의 원문 헬라어는 [에우아레스톤, εὐάρεστον]입니다.
그리고 그 뜻은, 하나님께서 받을만하신 것인지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KJV에서는 acceptable이라는 단어로 번역했습니다.
즉, "하나님께 받아들여 질만 한 것인가 ?"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가 받았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나 [하나님의 응답]이, 나에게는 좋지만,
하나님께 기쁨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일이 아니라면,
내가 받은 그 응답은 [하나님의 뜻]도, [하나님의 응답]도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내가 받은 응답<혹은 말씀>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지(完全であるのか) 살펴보며,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이 말씀에서 [온전한지]의 원문 헬라어는 [텔레이온, τέλειον]입니다.
그리고 그 뜻은, 결함이 없는 상태를 넘어,
창조의 목적에 완전히 부합되는 '성숙의 절정'을 뜻합니다.
즉, 모든 말씀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KJV에서는 perfect라는 단어로 번역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내가 받았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이나 [하나님의 응답]이,
성경의 어떤 말씀과는 합치(合致)되지만,
성경의 어떤 말씀과는 합치(合致)되지 않는다면,
내가 받은 그 응답은 [하나님의 뜻]도, [하나님의 응답]도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세계적으로 한때, 일부 목회자 중에는,
[하나님의 진실한 종(從)은, 부모나 아내나 자녀 등
가족을 희생해 가면서라도, 목회에 전념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정과 가족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3, 40년 전의 목사님들 중에도, 저녁 10시쯤 되면 집을 떠나,
교회의 강단(講壇)에 올라가 기도하다가, 그대로 교회 강단에서 잠을 자고,
새벽 예배를 마친 후에야 사택으로 돌아오는 분들이 몇 분이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많은 교회의 강단에 '목사용 이불과 난로'가 있었습니다.
물론,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마태복음10: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わたしよりも父や母を愛する者は、わたしにふさわしい者ではありません。
わたしよりも息子や娘を愛する者は、わたしにふさわしい者ではありません。)
또, 이런 말씀도 있고 말입니다.
누가복음18:29-30.
29.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あなたがたに言います。だれでも、
神の国のために、家、妻、兄弟、両親、子どもを捨てた者は、)
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必ずこの世で、その何倍も受け、来たるべき世で、永遠のいのちを受けます。」)
그러나 여러분 ! 성경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에베소서6: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라>
(「あなたの父と母を敬え。」これは約束を伴う第一の戒めです。)
디모데전서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もしも親族、特に自分の家族の世話をしない人がいるなら、
その人は信仰を否定しているのであって、不信者よりも劣っているのです。)
이처럼, [하나님의 뜻 혹은 응답]이, 성경의 어떤 말씀과는 합치가 되지만,
성경의 다른 어떤 말씀과는 합치가 되지 않는다면,
내가 받은 [하나님의 뜻과 응답]은 가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슷한 예를 또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형제가 비기독교인인 어떤 자매를,
어떤 자매가 비기독교인이 어떤 형제를 만나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종종 신자인 형제나 자매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이 자매(혹은 형제)를 전도하면 돼.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이지 !’
'예수님도 이런 말씀을 하셨잖아 !'
마가복음16:15.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全世界に出て行き、すべての造られた者に福音を宣べ伝えなさい。)
네 ! 그렇게 교제하고 결혼해서, 그를 전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 생각은 하나님의 다른 말씀과는 서로 부딪힙니다.
하나님이 주신 다른 말씀과 모순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고린도후서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不信者と、つり合わないくびきをともにしてはいけません。
正義と不法に何の関わりがあるでしょう。光と闇に何の交わりがあるでしょう。)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하나님의 뜻 혹은 응답]이, 성경의 어떤 말씀과는 합치가 되지만,
성경의 다른 어떤 말씀과는 합치가 되지 않는다면,
내가 받은 [하나님의 뜻과 응답]은 온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기를 원한다면, 성경을 두루두루 잘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기의 뜻 대부분을, 성경에 기록해 두셨으니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
어떤 일이, 혹은 어떤 응답이 과연 하나님의 뜻인가를 알고 싶으십니까 ?!
또한, 내게 주신 성경 말씀이, 성령의 조명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고 싶습니까 ?!
그렇다면 먼저, 오늘 본문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읽으십시오.
그리고, 오늘 전한 세 가지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하십시오.
첫째, (내가 받은 응답<혹은 말씀>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가(良いことか)
둘째, (내가 받은 응답<혹은 말씀>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쁜 일인가(喜ばれることか)
셋째, (내가 받은 응답<혹은 말씀>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가(完全であるのか)
항상, 하나님의 뜻 안에 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