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년7월26일, 요한복음 6:37-40 (내게 주신 자를, 하나도 잃지 아니하리라)
ページ情報
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8-06 21:47 ヒット 4 コメント 0本文
여러분 ! 지난 주일에 주신 말씀을 한 번 되새겨 볼까요 !!!
종교개혁을 통해, 교회와 성도가 [성경 중심],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회복하고 있을 때,
사단 마귀는 교회들이 온전해지는 것을 그대로 보고만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단 사상들을 교회에 퍼뜨렸습니다.
그 대표적인 이단이 네덜란드 출신 제임스 알미니우스였습니다.
알미니우스와 그를 따르는 자들의 주장을 [알미니안 주의]라고 합니다.
그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자유의지 (혹은 인간의 능력)
인간은 아담의 죄로 인해 타락하긴 했지만,
영적인 선(善)을 전혀 할 수 없을 정도로 타락한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원하기만 한다면, 인간 스스로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2.조건적 선택 (예지예정, 豫知豫定 - 미리 알고 정했다)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들 가운데, 누가 스스로 돌이켜, 구원을 향해
올 것인가를 미리 아시고, 미리 아신 그들을 선택하여 구원하셨다.
3.보편적 구속 (혹은 일반적 속죄)
예수님은 모든 인간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러나,
그 죽음의 효력은, 그리스도의 대속의 의미를 온전히 믿는 자에게만 미친다.
4.중생(거듭남)에 관한 성령의 역사는, 인간 의지에 제한을 받는다.
성령이 어떤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역사(役事)할 때,
그 사람은 성령의 역사를 거절할 수 있다.
사람이 자진해 구원을 받겠다고 하지 않는 한, 성령은 그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없다.
5.(구원을 받았던 사람도) 그 구원의 은혜에서 떨어질 수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받았던 사람도,
도중에 타락하여 구원을 잃어버리고, 영원한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
본향성도여러분 !
물론, 이 다섯 가지 주장은 성경의 진리에서 벗어난,
비성경적인 주장이며,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이에, 개혁교회는 네덜란드의 돌트(Dort)에 세계 교회의 대표들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말씀을 그 중심으로 하여, 알미니안의 주장을 바로잡는,
[칼빈주의 5대 교리]를 발표합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전적 부패 (全的 腐敗, Total Depravity)] 혹은 전적 타락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은 철저하게 부패(腐敗)하고 타락한 존재입니다.
둘째, [무조건적 선택 (無條件的 選擇, Unconditional Election)]입니다.
그렇습니다.
죄로 인해 철저히 타락하고, 완전히 부패한 우리를,
하나님께서 아무런 조건 없이 선택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셋째, [제한 속죄 (制限 贖罪, Limited Atonement)]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모든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자들
(즉, 자기 백성, 자기 양)을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오늘은 칼빈주의 5대 교리 중, 나머지 두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넷째, 불가항력적 은혜 (不可抗力的 恩惠, Irresistible Grace)
성령께서 어떤 한 사람을 예수님께로 이끌기 위해,
구원의 역사(役事)를 행하실 때, 그 사람은 성령의 역사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행하시는 구원의 역사는, 사람이나
그 어떤 힘으로도 방해하거나 막을 수 없는, 특별한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39절.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わたしを遣わされた方のみこころは、わたしに与えてくださったすべての者を、
わたしが一人も失うことなく、終わりの日によみがえらせることです。)
하나님께서 복음을 통하여 인간을 부르실 때(이것을 소명<召命>이라고 함),
그 소명(召命)에 대해, 두 가지가 결과가 나타납니다.
먼저, 외적소명(外的召命)입니다.
외적소명은, 그리스도의 복음과 진리를 전파하여, 그를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영생을 얻으라'는 진정한 권면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외적소명은, 성령의 역사가 동반되지 않은 소명입니다.
다음으로, 내적소명(內的召命)입니다.
내적소명은, 죄인을 인도하여 구원을 받게 하는,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특별한 부르심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내적소명은 외적소명과 달리, 성령의 역사가 동반된 소명입니다.
그러므로 이 내적소명을 받은 사람은, 반드시 영생을 얻습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바울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로마서11:29.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神の賜物と召命は、取り消されることがないです。)
예수님께서도 혼인 잔치 비유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22:2-10.
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天の御国は、自分の息子のために、
結婚の披露宴を催した王にたとえることができます。)
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王は披露宴に招待した客を呼びにしもべたちを遣わしたが、
彼らは来ようとしなかった。)
4.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それで再び、次のように言って別のしもべたちを遣わした。
『招待した客にこう言いなさい。「私は食事を用意しました。私の雄牛や
肥えた家畜を屠り、何もかも整いました。どうぞ披露宴においでください」と。』)
5. 그들이 돌아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ところが彼らは気にもかけず、ある者は自分の畑に、別の者は自分の商売に出て行き、)
6.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残りの者たちは、王のしもべたちを捕まえて侮辱し、殺してしまった。)
7.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王は怒って軍隊を送り、その人殺しどもを滅ぼして、彼らの町を焼き払った。)
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それから王はしもべたちに言った。
『披露宴の用意はできているが、招待した人たちはふさわしくなかった。)
9.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 대
(だから大通りに行って、出会った人をみな披露宴に招きなさい。』)
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しもべたちは通りに出て行って、良い人でも悪い人でも出会った人を
みな集めたので、披露宴は客でいっぱいになった。)
예수님은 이 비유 끝에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마태복음22: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招かれる人は多いが、選ばれる人は少ないのです。」)
이 말씀에서 [청함을 받은 자]는 잔치에 초대는 받았으나 참여하지 않은 사람을 뜻하는 것이요,
[택함을 받은 자]는 초대를 받아 잔치에 참여하여 마침내 구원을 받은 사람을 뜻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두 가지 부르심(즉, 召命)을 발견하게 됩니다.
첫째는 초대는 받았으나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부르심이요,
둘째는 초대를 받고 잔치에 참여하게 된 부르심입니다.
전자(前者)를 외적소명(外的召命)이라 할 수 있고,
후자(後者)를 내적소명(內的召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가항력적 은혜의 핵심은,
하나님의 작정에 의한 구원을, 인간이 거절할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구원의 주도권이 인간에게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불가항력적 은혜는, 하나님이 구원하시기로 작정한 사람은,
자기의 의지로 그 구원을 거절할 수 없고, 순종을 통해 구원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알미니안 주의자들을 이렇게 주장합니다.
성령이 어떤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역사(役事)할 때,
그 사람은 성령의 역사를 거절할 수 있다.
사람이 자진해 구원을 받겠다고 하지 않는 한,
성령은 그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없다.
그러나 여러분 ! 이 주장은 성경에서 벗어난 잘못된 주장입니다.
바울은, 과거 우리가 어떤 존재였는지를,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에베소서2:2-3.
2. 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かつては、それらの罪の中にあってこの世の流れに従い、空中の権威を持つ支配者、
すなわち、不従順の子らの中に今も働いている霊に従って歩んでいました。)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私たちもみな、不従順の子らの中にあって、かつては自分の肉の欲のままに生き、
肉と心の望むことを行い、ほかの人たちと同じように、
生まれながら御怒りを受けるべき子らでした。)
그렇습니다. 우리는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로 멸망 받을 존재였습니다.
또한, 인생이 끝나는 순간, 영원한 형벌에 처할 비참한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러한 우리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지도 않았고, 하나님을 찾을 생각도 하지 않았고,
심지어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 관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성령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 영혼을 어루만지시고, 완전히 새롭게(즉, 거듭나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예수님의 오른편 강도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셨고,
세상에서 우리가 행한 것들이 미련한 일임을 알게 하셨고,
하나님의 뜻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믿음]도 주셨습니다.
더구나, 이 놀라운 구원에로의 부르심은, 절대로 취소되지 않으며,
누구도 방해할 할 수 없는 [특별한 은혜]
즉, 불가항력적(거절할 수 없는) 은혜 (不可抗力的 恩惠)입니다.
할렐루야 !
다섯째, [성도의 견인 (聖徒の堅忍) 혹은
[성도의 궁극적 구원 (聖徒の窮極的な救援, Perseverance of Saints)]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한 사람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셨을 때,
그 사람의 구원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취소되거나 변경되지 않고,
[하나님의 열심]이 그 사람의 구원을 반드시 이루어 내십니다.
할렐루야 ! 아멘 !
빌립보서1:6.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あなたがたの間で良い働きを始められた方は、キリスト・イエスの日が
来るまでにそれを完成させてくださると、私は確信しています。)
이 말씀에서 [착한 일]이란,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내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착한 일(구원)을 시작하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의 날]은, 우리의 구원이 완성되는 날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구원은, 우리를 구원하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반드시 성취되는, 참으로 놀라운 선물입니다.
이 놀라운 은혜에 대해,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10: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わたしは彼らに永遠のいのちを与えます。彼らは永遠に、決して滅びることがなく、
また、だれも彼らをわたしの手から奪い去りはしません。)
또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서, 우리에게 더욱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8:1-2.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こういうわけで、今や、キリスト・イエスにある者が
罪に定められることは決してありません。)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なぜなら、キリスト・イエスにあるいのちの御霊の律法が、
罪と死の律法からあなたを解放したからです。)
로마서8:31-35.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では、これらのことについて、どのように言えるでしょうか。
神が私たちの味方であるなら、だれが私たちに敵対できるでしょう。)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私たちすべてのために、ご自分の御子さえも惜しむことなく死に渡された神が、どうして、
御子とともにすべてのものを、私たちに恵んでくださらないことがあるでしょうか。)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だれが、神に選ばれた者たちを訴えるのですか。神が義と認めてくださるのです。)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だれが、私たちを罪ありとするのですか。死んでくださった方、
いや、よみがえられた方であるキリスト・イエスが、神の右の座に着き、
しかも私たちのために、とりなしていてくださるのです。)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だれが、私たちをキリストの愛から引き離すのですか。苦難ですか、
苦悩ですか、迫害ですか、飢えですか、裸ですか、危険ですか、剣ですか。)
로마서8:38-39.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私はこう確信しています。死も、いのちも、御使いたちも、支配者たちも、
今あるものも、後に来るものも、力あるものも、)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高いところにあるものも、深いところにあるものも、そのほかのどんな被造物も、
私たちの主キリスト・イエスにある神の愛から、私たちを引ひき離すことはでき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과 형벌을
없이해 주셨기에, 감히 그 누구도, 우리를 죄인이라고 정죄할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를 구원받지 못할 자로 고발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품 안에서, 절대로 쫓겨나지 않습니다.
그 어떤 것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줄 안에서, 우리를 빼어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랑의 줄은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환난도, 우리를 그리스도 사랑 안에서 끊어내지 못합니다.
어떤 고통도, 박해도, 기근도, 배고픔과 헐벗음도, 위험과 칼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은총 안에서, 우리를 끊어내지 못합니다.
또한, 천사도, 사단 마귀도, 세상 어떤 권세도,
우리를 구원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우리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할렐루야 !
그러나 여러분 !
사단 마귀는 알미니안주의자들을 통해서 이런 거짓말을 퍼뜨렸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도,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타락하여, 그가 과거에 받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
왜냐하면, 구원은 인간의 노력과 의지를 통해 얻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해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 그 구원은 취소된다"라고 말입니다.
물론 여러분 ! 구원받은 사람도 범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원받은 사람도 유혹에 빠지거나, 시험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정도의 시험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고,
또한, 너무 어려운 시험은, 피할 길을 열어 주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고린도전서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あなたがたが経験した試練はみな、人の知らないものではありません。神は真実な方です。
あなたがたを耐えられない試練にあわせることはなさいません。
むしろ、耐えられるように、試練とともに脱出の道も備えていてくださいます。)
그리고 마침내,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복스러운 자녀로 인도해 주십니다.
이 놀라운 은혜에, 항상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에덴동산에서의 인간의 타락은, 완전한 타락, 완전한 부패였기 때문에,
모든 인간에게는 자신을 스스로 구원할 능력이 전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른바, 칼빈주의 5대 교리 첫 번째인,
[전적 부패 (全的 腐敗, Total Depravity)]입니다.
이렇듯, 우리가 우리 자신을 구원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을 구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으십니다.
이에,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보혈, 寶血)로서,
우리의 모든 죄를 씻으시고,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원한 멸망과 사망에서 구원받을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것뿐입니다.
또한,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인간이나 다른 어떤 것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그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른바, 칼빈주의 5대 교리 두 번째인,
[무조건적 선택 (無條件的 選擇, Unconditional Election)]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모든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자들
(즉, 자기 백성, 혹은 자기 양)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른바, 칼빈주의 5대 교리 세 번째인,
[제한 속죄 (制限 贖罪, Limited Atonement)]입니다.
또한, 성령께서 어떤 한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끌기 위해
구원의 역사(役事)를 행하실 때, 그 사람은 (절대) 성령의 역사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행하시는 구원의 역사는, 사람이나 그 무엇의 힘으로도
방해하거나 막아 낼 수 없는, 특별한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이른바, 칼빈주의 5대 교리 네 번째인,
[불가항력적 은혜 (不可抗力的 恩惠, Irresistible Grace)]입니다.
끝으로, 하나님께서 어떤 한 사람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셨을 때,
그 사람의 구원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취소되거나 변경되지 않고,
[하나님의 열심]이 그 사람의 구원을 반드시 이루어 내십니다.
이른바, 칼빈주의 5대 교리 다섯 번째인,
[성도의 견인(聖徒の堅忍) 혹은 [성도의 궁극적 구원
(聖徒の窮極的な救援, Perseverance of Saints)]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39절. 내게 주신 자를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わたしに与えてくださったすべての者を、わたしが一人も失うことなく、
終わりの日によみがえらせる。)
이 귀한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고,
어떤 사단 마귀의 유혹에도 담대히 이겨내는
우리 모든 본향지체들이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