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년7월5일, 신명기 16:9-12 (맥추절<칠칠절>을 이렇게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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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7-11 22:02 ヒット 24 コメント 0本文
유대인들의 지혜서인 [탈무드]에 보면 이런 가르침들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뭔가를 배우는 사람이다.
(世の中で最も賢い人は、出会うすべての人から何かを学ぶ人です。)
성도여러분 ! 우리는 현명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우둔한 사람입니까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과, 적을 친구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다.
(世の中で最も強い人は、自分自身に勝つ人と、敵を友に変えることができる人です。)
성도여러분 ! 우리는 강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약한 사람입니까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늘 감사하는 사람이다.
(世の中で最も幸せな人は、多く持っている人ではなく、常に感謝している人です。)
성도여러분 !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불행한 사람입니까 ?!
멕시코의 어느 마을에 온천과 냉천이 옆에서 가지런히 솟아나는 신기한 곳이 있다고 합니다.
한쪽에는 부글부글 끓는 온천이 땅에서 솟아오르고,
그 옆에서는 얼음물과 같은 차가운 냉천이 솟아오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동네 사람들은 광주리에 세탁물을 가득 가지고 와서,
온천에서는 세탁물을 삶고, 냉천에서는 헹궈서, 깨끗한 옷을 집으로 가져가곤 합니다.
어느 날, 그 모습을 본 한 관광객이, 안내하던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이곳에 사는 분들은 참 좋겠습니다.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마음대로 쓸 수 있으니까요.
이곳 분들은 온천과 냉천을 함께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며 사시겠네요 !”
그랬더니 그곳을 안내하던 안내원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천만에요. 이곳 사람들은 감사하기보다는 불평이 많습니다.”
“아니 ? 왜요 ?”
관광객의 놀란 질문에, 안내원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더운물과 찬물이 땅에서 나오는 것은 좋은데,
빨래할 때에 꼭 필요한 것이, 한 가지 나오지 않아서 불평이 많습니다.”
“아니, 그것이 무엇입니까 ?”
“예, 이곳 사람들은 땅에서 비누가 나오지 않아서, 늘 불평이랍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는 쪽입니까,
아니면, 주시지 않은 것에 대해 불평하는 쪽입니까 ?!
우리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感謝しなさい。これが、
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神があなたがたに望んでおられること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성도에게 감사는,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범사(すべてのこと)에 감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오늘은 2026년도 하반기 첫 주일로서,
전반기 6개월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는 [맥추감사절]입니다.
성경에서는 오늘의 맥추감사절을 [칠칠절], [초실절]이라고도 합니다.
출애굽기34:22.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세말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小麦の刈り入れの初穂のためには七週の祭りを、
年の変わり目には収穫祭を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세 가지 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유월절과 맥추절(칠칠절)과 초막절(수장절)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도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9-10절.
9.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鎌を立ち穂に入れ始めるときから、七週間を数え始めなければならない。)
10.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そして、あなたの神、主のために七週の祭りを行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맥추감사절을 지켜 예배드립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맥추절(칠칠절)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자 합니다.
첫째, 맥추절(칠칠절)은 [드리면서] 지켜야 합니다.
본문10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そして、あなたの神、主のために七週の祭りを行い、あなたの神、主の祝福に
応じて、進んで献げるささげ物をあなたの手によって豊かに献げな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맥추절은, 지난 6개월 동안,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복을 살펴,
그에 합당한 예물을 드리며, 지켜야 합니다.
구약성경 민수기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택한 자녀에게,
맥추절에 드릴 예물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하십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민수기28:26-31.
26.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며
(初穂の日、すなわち七週の祭りに、新らしい穀物のささげ物を主に献げるときには、
聖なる会合を開かなければならない。いかなる労働もしてはならない。)
27.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숫양 일곱 마리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あなたがたは、主への芳ばしい香りとして、全焼のささげ物、
すなわち、若い雄牛二頭、雄羊一匹、一歳の雄の子羊七匹を献げよ。)
28.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한 마리마다 십 분의 삼이요 숫양 한 마리에는 십 분의 이요
(さらに、それに添える穀物のささげ物として、油を混ぜた小麦粉を、
雄牛一頭につき十分の三エパ、雄羊一匹につき十分の二エパ。)
29. 어린 양 일곱 마리에는, 어린양 한 마리마다 십 분의 일을 드릴 것이며
(七匹の子羊については、一匹につき十分の一エパ。)
30. 또 너희를 속죄하기 위하여, 숫염소 한 마리를 드리되
(あなたがたのために宥めを行うには、雄やぎ一匹とする。)
31. 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これらのものを、それらに添える注ぎのささげ物とともに
献げ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らは傷のないものでなければならな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맥추절(칠칠절)은 그저 감사하는 마음,
혹은 감사의 고백과 말로만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가 아닙니다.
감사의 예물을 드리면서, 예배 드리는 절기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하나님은 모든 자녀에게, 똑같은 분량의 헌물을 말씀하지도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본문10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あなたの神、主の祝福に応じて、進んで献げるささげ物を
あなたの手によって豊かに献げなさい。)
그래서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12:48.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多く与えられた者はみな、多くを求められ、
多く任された者は、さらに多くを要求されます。)
오늘, 힘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감사로 예배드리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더 큰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맥추절(칠칠절)은 [함께 모여, 즐거워하면서] 지켜야 합니다.
본문11절.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あなたはあなたの息子、娘、男女の奴隷、あなたの町囲みの中にいるレビ人、
あなたがたのうちの寄留者、孤児、やもめとともに、あなたの神、主の前で、
あなたの神、主が御名を住まわせるために選ばれる場所で喜び楽しみなさい。)
그렇습니다. 맥추절은 가족 한 사람이 대표해 드리는 절기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과 자녀, 노비와 신앙의 지도자, 손님과 어렵고 궁핍한 사람들이
모두 참여해, 풍성하고도, 즐겁게 지키는 절기입니다.
왜 ! 그렇게 해야 합니까 ?!
물론입니다. 맥추절(칠칠절)은 잔칫날이기 때문입니다.
한 해의 시작부터 지난 6월 말까지 6개월간,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로 돌보아 주신 축복에 감사하는 날이 맥추절(칠칠절)입니다.
또한, 지난 6개월 동안 받은 은혜와 복을 감사하는 날이 맥추절입니다.
이런 기쁜 잔칫날에 우리만 즐거워하고 우리만 기뻐하면 되겠습니까 ?
그래서 하나님은, 모두 함께 모여, 즐거워하면서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어느 주일 아침, 아메리카 켄터키 주(州)의 루이스빌에서 온 한 그리스도인이,
미조리 주(州)의 세인트루이스 거리를 걸으며, 예배드릴 교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 경찰관을 발견하고 그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경관님 ! 저는 크리스천인데, 제가 주일예배를 드릴 교회를 추천해 주시겠습니까 ?!
이곳 세인트루이스는 처음이어서요 !”
이에 그 경찰은 “물론이지요 !”라고 말하면서,
어느 한 교회의 이름과 그 교회로 가는 길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에 그 크리스천이 그 경찰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돌아서 가려다가, 갑자기 멈춰섰습니다.
그리고는 그 경찰에게 돌아와 물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님 ! 이 지역에는 교회가 한두 곳이 아닐 텐데,
어째서 저에게 이 교회를 소개해 주셨나요 ?! 무슨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
그랬더니 그 경찰관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예 ! 아직 저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은 아닙니다. 주일예배도 못 드릴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선생님께 그 교회를 소개한 것은, 그 교회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언제나 이 도시에서 가장 즐겁고, 가장 행복해 보이는 얼굴들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그 교회는, 매 주일이 잔칫날인 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해는 그렇게 하지 못했지만, 내년부터는 가족도 초대하고, 이웃도 초대하고,
가난한 사람도 초대하고, 연약한 사람도 초대해서, 맥추감사절을
큰 잔치의 날, 모두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날로 하나님께 드려봅시다.
하나님께서 분명, 큰 영광을 받으시고, 그것을 통해,
우리 본향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이, 또 한 가지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어느 곳에 모여, 즐거워하고 기뻐하면서 지켜야 할까요 ?!
이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본문을 통해 분명히 말씀합니다.
본문11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
<즉, 성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あなたの神、主の前で、
主が御名を住まわせるために選ばれる場所で喜び楽しみな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맥추절은 하나님의 성전, 즉 예배당, 예배당에 계신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을 너무너무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더 큰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셋째, 맥추절(칠칠절)은 [옛날을 기억하면서] 지켜야 합니다.
본문12절.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あなたがエジプトで奴隷であったことを覚え、これらの掟を守り行いな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스라엘은 과거, 애굽(이집트)의 종(從)으로, 40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그들을 그 종의 자리에서 건져 내주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이스라엘은 40년 동안, 광야(사막) 생활을 했습니다.
그때 그들을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신 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과거의 고난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면서,
큰 감사와 헌물로, 기뻐하며 예배드리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과거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에베소서2:3. 전에는 우리도 ...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私たちもみな、自分の肉の欲のままに生き、肉と心の望むことを行い、
ほかの人たちと同じように、生まれながら御怒りを受けるべき子らでした。)
그러나 여러분 !
자비로우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도 주셨고,
오늘 이렇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복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맥추감사절 예배를 드리면서, 바로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멸망의 자리와 지옥으로부터, 해방되고 죄 사함을 받아,
이처럼 천국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믿음의 선배 바울은, 바로 이 사실을 우리에게 이렇게 선포합니다.
에베소서2:12-13. 19.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そのころは、キリストから遠く離れ、イスラエルの民から除外され、約束の
契約については他国人で、この世にあって望みもなく、神もない者たちでした。)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しかし、かつては遠く離れていたあなたがたも、今では
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キリストの血によって近い者となりました。)
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こういうわけで、あなたがたは、もはや他国人でも寄留者でもなく、
聖徒たちと同じ国の民であり、神の家族な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과거, 진노의 자녀(御怒りを受けるべき子)였습니다.
우리는 또한 과거, 이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모르던 자
(この世にあって望みもなく、神もない者)들이었습니다.
그러했던 우리가 천국 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놀랍고, 고마운 사실을 기억하며, 지금 맥추 감사 예배를 드리는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의 더 큰 축복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늘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世の中で最も幸せな人は、多く持っている人ではなく、常に感謝している人です。)
올 하반기에도 가장 행복한 여러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하반기 첫 주일을 맞아, 맥추감사절 예배를,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첫째, [드리면서] 지키며,
둘째, [함께 모여, 즐거워하면서] 지키며,
셋째, [옛날을 기억하면서] 지키는 우리 모두를 통해,
하나님께는 큰 영광, 우리에게는 큰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