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년6월28일, 예레미야 9:23-24 (이것들을 자랑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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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7-04 19:16 ヒット 10 コメント 0本文
지난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만을 의뢰하는 바른 믿음을 가졌는지,
자칫 교만에 빠지지는 않았는지 등을 확인하시기 위해서,
가끔은 우리로부터 한 발자국 물러나 계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님 ! 무엇을 자랑하려면, 반드시 주 안에서 자랑합시다.
또한, 성도님 ! 우리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자랑하지 맙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지난 주일, [자랑(誇り)]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히스기야 왕 등의 예를 통해, 마음에 새겼습니다.
말씀의 제목은 [무엇을 자랑하며 사십니까 ?!]였습니다.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 [자랑(誇り)]에 대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이것들을 자랑하며 삽시다]입니다.
자 ! 본문23절 말씀을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본문23절.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主はこう言われる。知恵ある者は自分の知恵を誇るな。
力ある者は自分の力を誇るな。富ある者は自分の富を誇るな。)
하나님은 오늘 본문에서, 먼저 세 가지를 자랑하지 말라 하십니다.
무엇, 무엇, 무엇입니까 ?!
예 ! 지혜와 용맹과 부(富)입니다.
여기에서 지혜와 부(富)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지혜와 부입니다.
그리고 [용맹]은 히브리어로 [게브라]인데, 그 뜻은 [힘, 권력, 세력]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을 통해서 자랑하지 말라는 세 가지는
[지혜와 권력(혹은 힘)과 재물(돈)]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세 가지는 사람들이 가장 자랑하고픈 것입니다.
어떤 중년 부인이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 금반지를 받았습니다.
너무나 좋았던 부인은, 곧바로 반지를 끼고 시장에 가서는,
금반지 낀 손가락으로 물건들을 가리키며 “이거 얼마예요 ?!”를 반복했습니다.
그러자 부인 손가락의 반지를 본 가게주인이, 부인을 향해 이빨을 보이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오천 원이요. 오천 원이요, 오천 원이요 !"
여러분 ! 왜 가게주인이 이(齒)를 보이며 말했을까요 ?!
물론입니다. 자기 이(齒)가 금니였거든요 !!!
그렇습니다.
한쪽이 금반지를 자랑하니, 또 한쪽은 금니를 자랑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렇듯 자랑하는 맛에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사람들이 자랑하는 것을 찬찬히 살펴보면,
거의 모든 경우 [자신들이 많이 의지하고 사랑하는 것들을 자랑]합니다.
자신이 지혜롭다고 자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지혜를 의지하며 살고,
힘과 권력을 자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힘과 권력을 의지하며 살며,
돈을 자랑하는 사람은 그 돈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자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자랑하라 하시나요 ?!
본문24절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본문24절.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誇る者は、ただ、これを誇れ。悟りを得て、わたしを知っていることを。
わたしは主であり、地に恵みと公正と正義を行う者であるからだ。
まことに、わたしはこれらのことを喜ぶ。)
첫째, 하나님을 아는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성도여러분 ! 지혜로운 사람이 자신의 지혜로 영생을 얻지 못합니다.
강한 용사도 자신의 그 힘과 용맹으로 영원한 생명을 못 얻습니다.
부자도 자신이 가진 그 재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직 영생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리의 지혜나 용맹함이나 부함을 자랑하는 것은 헛된 것입니다.
우리의 최고의 자랑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시편20:7-8.
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ある者は戦車を、ある者は馬を求める。
しかし私たちは私たちの神、主の御名を呼び求める。)
8.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彼らは膝をつき、倒れた。しかし私たちは、まっすぐに立ち上がった。)
또한,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호세아6:6. 나는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わたしは、全焼のささげ物よりむしろ、神を知ることである。)
이 시간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을 얼마만큼 아십니까 ?!
더욱 중요한 것을 몇 가지 더 묻겠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관한 그 지식(앎)이, 과연
우리의 매일 매일의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까 ?
하나님을 아는 것 때문에, 하루하루의 삶이 기쁘고 즐거우십니까 ?!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인해, 우리의 삶에 사명이 생겼습니까 ?!
하나님을 아는 그것으로 인해, 범사에 감사하며 살고 계십니까 ?!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당하는
어떤 어려움과 손해도, 절대로 싫어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참으로 아는 사람은, 기도를 멋지게 하는 사람,
혹은 찬송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을, 하나님 때문에 포기해야 할 때,
그것을 전혀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면, 내 시간, 건강, 심지어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을 아는 것 때문에 오는 어떤 고난도,
도리어 감사하면서 받을 수 있습니까 ?
하나님을 아는 것 때문에 오는 어떤 손해도,
기꺼이 기쁨으로 포기할 수 있습니까 ?
도리어, 그렇게 한 것에 대해, 감사할 수 있습니까 ?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은, 하나님 편에 확고히 서서,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의 방향을 하나님의 뜻에 맞춥니다.
하나님이, 다니엘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니엘11:32.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自分の神を知る人たちは堅く立って事を行う。)
이 말씀을 영어성경 RSV에서는 이렇게 번역하였습니다.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 쪽에) 확고히 서서 행동한다.”
실제로 다니엘과 세친구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안 분들이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온전히 알았기에, 굶주린 사자의 위협 앞에서도
하루에 세 번, 창문을 열고 예루살렘의 성전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또한,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도 하나님을 온전히
알았기에, 하나님 편에 서서 느부갓네살 왕의 협박을 이겨냈습니다.
느부갓네살이 그들을 협박합니다. 위협합니다.
다니엘3:15. 너희가 만일 <이 신상에>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
(もしおまえたちが、拝まないなら、おまえたちは、即刻、火の燃える炉の中に
投げ込まれる。どの神が、私の手からおまえたちを救い出せるだろうか。)
이 위협 앞에 하나님을 온전히 알았던 그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다니엘3:16-18.
16.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ネブカドネツァル王よ、このことについて、
私たちはお答え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
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私たちが仕える神は、火の燃える炉から私たちを救い出すことができます。
王よ、あなたの手からでも救い出します。)
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たとえそうでなくても、王よ、ご承知ください。私たちはあなたの神々には
仕えず、あなたが建てた金の像を拝むこともしません。)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어떻게 이토록 담대할 수 있습니까 ?
어떻게 이토록 용감할 수 있습니까 ?
그렇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하나님이
그를 의지하며 사랑하는 자들을, 어떻게 지켜주시는지를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지식과 앎은, 그들을 협박한
왕에게까지 미쳐, 도리어 느부갓네살도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된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고백합니다.
다니엘3:28-29
28.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ネブカドネツァルは言った。「ほむべきかな、シャデラク、メシャク、アベデ・ネゴの神。
神は御使いを送って、このしもべたちを救い出された。
王の命令に背いて、自分たちのからだを差し出しても神に信頼し、
自分たちの神のほかはどんな神にも仕えず、また拝まないこの者たちを。)
29.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それゆえ、私は命令する。諸民族、諸国民、諸言語の者のうち、シャデラク、メシャク、
アベデ・ネゴの神に対して不敬なことを口にする者はだれでも、八つ裂きにされ、
その家はごみの山とされる。このように救い出すことのできる神は、ほかにないからだ。」)
하나님을 온전히 알았던 다니엘도, 그가 섬긴 다리오 왕에게 하나님을 알게 했습니다.
그래서 다리오 왕도 이렇게 고백합니다.
다니엘6:26-27.
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私はここに命じる。私の支配する国においてはどこででも、
ダニエルの神の前に震えおののけ。この方こそ生ける神、永遠におられる方。
その国は滅びることなく、その主権はいつまでも続く。)
27.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この方は人を救い、助け出し、天においても、地においても、しるしと
奇跡を行われる。実に、獅子の手からダニエルを救い出され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또한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 다니엘과 세 친구들이 경험한 이 놀라운 체험과
기적을, 이곳 일본에서도, 우리 가정과 기업에서도 이루어지게 합시다.
그래서, 우리를 통해 한 사람, 또 한 사람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있게 합시다.
이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이 세상에 행하시는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본문24절.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誇る者は、ただ、これを誇れ。わたしは主であり、
地に恵みと公正と正義を行う者であるからだ。)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본문의 말씀처럼 사랑과 공의와 정의를 행하시는 분입니다.
1> 먼저, 하나님은 사랑을 행하시는 분임을 자랑해야 합니다.
본문의 [사랑]의 원문 히브리어는 [헤세드]입니다.
그 뜻은, [은혜, 긍휼, 자비, 변함없는 신실한 사랑] 등입니다.
즉 이 [헤세드]는 하나님 사랑의 넓이와 깊이와 높이가 한량없음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눈과 마음은,
정죄와 판단의 마음이 아닌 [은혜, 긍휼, 자비, 변함없는 신실한 사랑]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가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가장 귀한 것을 버리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가 힘을 다해, 기쁨으로, 끊임없이 자랑해야 할 것은, 바로 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 다음으로, 하나님은 정의를 행하시는 분임을 자랑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종종 방종(放縱)과 바꾸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니까, 내가 무슨 짓을 해도 구원받는다]라는
참으로 잘못된 생각 말입니다.
본문 말씀에서 [정의]의 원문 히브리어는 [미쉬파트]인데
그 뜻은, [재판, 심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은혜, 긍휼, 자비, 변함없는 신실한 사랑]을
베푸심과 동시에, 정의 즉, [재판과 심판]도 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정의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셨습니다.
죄인(罪人)인 우리를 아무 대가 없이, 의인(義人) 되게 하신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악한 우리를 아무 희생 없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자녀로 삼으시기 위해, 하나님은 크나큰 대가를 지불하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또한, 정의를 행하신다는 것은, 심판자로서 행악자들의 활동을 제한하시고,
그를 처벌하시는 것은 물론, 의인에게는 상을 주시고,
행한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의미입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가 압제 받을 때 하나님께 호소할 수 있으며,
억울할 때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심판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갚아 주실 것이니까요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렇듯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크나큰 대가를 지불하신 하나님,
또한, 우리의 억울함을 갚아 주시는 [정의로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바로 이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3> 끝으로, 하나님은 공의를 행하시는 분임을 자랑해야 합니다.
본문 말씀에서 [공의]의 원문 히브리어는 [체다카]인데
그 뜻은, [의로움, 관대함]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정의, 미쉬파트]가 엄격하고 정확하다고 한다면,
[공의, 체다카]는 자비심, 친절함, 관대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쉬파트(정의)가 [엄한 법률]이라면,
체다카(공의)는 연약한 이에 대한 [따스한 동정심]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의롭고 엄한 분이시지만,
동시에 자비와 관대와 동정심을 가지신, 따스한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바로 이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있을까요 ?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는 것은, 우리 스스로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기 자신을 알려 주셔야 가능한 일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이 성령을 통해 친히 기록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신구약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자신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려 주셨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무엇인지, 이제까지 무슨 일을 하셨는지,
그리고 지금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슨 일을 하실지를 알려 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그리고 무엇을 원하지 않으시는지도 분명히 알려 주셨습니다.
더구나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우리를 얼마나
귀중히 여기시는지를, 성경 곳곳에서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고백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성경을 통해, 자신을 밝히 알려주신 하나님을,
이제는 우리가 마음 대(対) 마음으로, 인격 대(対) 인격(신격)으로 교제하며,
깊이 있게 알아갑시다.
“아하 ! 성경에 보면, 우리 하나님은 나로 인하여 기뻐하시고, 웃으시고,
노래를 부르신다고 했는데, 내가 직접 체험해 보니,
하나님이 이렇게 기뻐하시는구나, 이렇게 웃으시는구나,
이렇게 노래를 부르시는구나 !” 하며,
하나님을 차츰차츰 알아가는 우리가 됩시다.
그리고 그 체험한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은 이런 분]이라는 제목의 메모에 적어봅시다.
그리할 때, 우리보다 먼저 하나님을 알았던 믿음의 선배들의,
그 환희와 그 감격이, 우리에게도 가득 넘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알게 된 하나님을 마음껏 자랑합시다.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우리 주위는 하나님을 자랑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이 놀라운 일을 만들어 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의 은혜 (神の恵み)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わたしを造られた主、わたしを召された主)
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あなたに遣わされる、今の私は恵みのゆえ)
나의 달려갈 길 다가도록, 나의 마지막 호흡 다 하도록
(主よ歩んでゆきます、生きる限り主のみちを)
나로 그 십자자가 품게 하시니,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あなたの十字架を背負い、今の私は恵みのゆえ)
한량없는 은혜 갚을 길 없는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
(あなたの愛、その哀れみ、わたしをつつむ、神の恵み)
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으시는 하나님의 은혜
(主よささげます、このいのちを、用いたまえ、主の栄光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