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7일, 사도행전 27:18-25 (큰 폭풍 속에서 주신 말씀)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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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6월7일, 사도행전 27:18-25 (큰 폭풍 속에서 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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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6-13 21:14 ヒット 3 コメント 0

本文

  지난 수요일(6월 3일) 새벽, 6호 태풍이 東京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東京 도심의 강수량이 6월 관측 사상 최고인 172mm를 기록했고,

  바람도 강해 東京 八丈島에는 초속 30m 이상의 폭풍이 불어 닥쳤습니다.

  그런데도 큰 피해가 없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러분 ! 묻습니다. 폭풍을 좋아하는 편입니까, 싫어하는 편입니까 ?!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교수이자 신학자였던 조지 허버트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기도를 배우려면 바다로 가라."

  성난 파도를 일으키는 폭풍 속에서, 진정한 기도를 배울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폭풍 속에서 우리의 기도는 짧아집니다. 핵심을 구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 ! 도와주세요." "하나님 ! 살려주세요."입니다.


  성경에도 폭풍이 여러 번 등장합니다.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1> 폭풍우(嵐) 가운데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욥기38:1-2.

  1.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主は嵐の中からヨブに答えられた。)

  2.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知識もなしに言い分を述べて、摂理を暗くするこの者はだれか。)


  하나님이 계속해서 욥에게 말씀하십니다.

  욥기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わたしが地の基を定めたとき、あなたはどこにいたのか。

  分かっているなら、告げてみよ。)

 

  욥기38:26-27.

  26. 누가 사람 없는 땅에,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며

      (人のいない地、人間のいない荒野に雨を降らせ、)

  27. 황무하고 황폐한 토지를 흡족하게 하여, 연한 풀이 돋아나게 하였느냐

      (荒果てた廃墟の地を満ち足らせ、それに若草を生えさせるのか。)


  여러분 !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그 주권과 섭리를, 어찌 우리 인간이 다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욥에게 나타난 폭풍은, 세상 만물과 인간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도구였습니다.


  결국, 욥은 폭풍우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합니다.

  욥기42:3.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確かに私は、自分の理解できないことを告げてしまいました。

  自分では知り得ない、あまりにも不思議なことを。)

  

  2> 불순종하여 도망하는 요나에게도 폭풍을 보내셨습니다.


  요나1:4.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主が大風を海に吹きつけられたので、激しい暴風が海に起こった。

  それで船は難破しそうになった。)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도리어 다시스를 향해 가는 배를 타고, 도망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폭풍을 보내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이 보내신 폭풍을 만난 요나가 그 후 어떻게 되었습니까 ?!

 

  물론입니다.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에 던져졌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으며, 결국 돌이켜 니느웨에서 복음을 전합니다.

  그렇습니다.

  요나에게 주어진 폭풍은, 불순종하여 도망하는 요나를,

  하나님이 지정하신 사명의 자리로 돌이키게 하는 복된 도구였습니다.


  3> 폭풍으로 인해 고난을 겪던 제자들을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마태복음14: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舟はすでに陸から何スタディオンも離れていて、

  向かい風だったので波に悩まされていた。)


  갈릴리 호수는 주위의 지형 등으로 인해 강한 폭풍이 불어 닥칠 때가

  있고, 지금도 심할 때는 10m 이상의 파도가 친다고 합니다.

  제자들이 탄 배에도 폭풍과 파도가 밀려 왔고, 그들 중에는

  어부들도 있었지만, 폭풍과 파도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이 물 위를 걸어, 제자들을 향해 오셨습니다.

 

  깜깜한 밤, 예수님을 본 제자 중 하나가, 두려워 이렇게 소리칩니다.

  마태복음14:26. 유령이다 ! (幽霊だ !)

 

  그러자 제자들을 향해 오시던 예수님이,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마태복음14:27.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しっかりしなさい。わたしだ。恐れることはない。)

  그리고 예수님이 배 위에 오르시자, 폭풍이 잔잔해졌습니다.

 

  그러자 여러분 ! 제자들이 어떤 행동을 했을까요 ?!

  예 ! 성경은 당시 제자들의 행동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마태복음14:33.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まことに、あなたは神の子です」と言って、イエスを禮拝し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제자들에게 나타난 폭풍은, 믿음 없던 제자들에게,

  큰 믿음을 주시기 위한 예수님의 도구였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잠시 전에 물었던 것을 다시 묻습니다.

  폭풍을 좋아하시게 되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폭풍이 싫으십니까 ?!


  자 ! 폭풍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매우 큰 폭풍이 등장합니다.

  그 큰 폭풍을 만난 사람들은 알렉산드리아의

  여객선이자 곡물 운반선을 탄 276명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중에는 전도자 바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본문 당시(A. D. 60년경), 276명의 사람과 수많은 양의 곡물을

  실을 정도의 배라면, 이 배는 정말 큰 배였습니다.

  이 큰 배가 유라굴로(ユーラクロン)라는 엄청난 폭풍을 만납니다.

  자 ! 어떻게 되었을까요 ?!


  사도행전27:14-20의 말씀을 표준새번역 성경으로 보겠습니다.

  14. 얼마 안 되어서, 유라굴로라는 폭풍이 섬에서 몰아쳤다

      (間もなくユーラクロンという暴風が陸から吹き降ろしてきた。)

  15. 배가 폭풍에 휘말려서, 바람을 맞서서 나아갈 수 없으므로,

       우리는 체념하고, 떠밀려 가기 시작하였다

      (船はそれに巻き込まれて、風に逆らって進むことができず、

       私たちは流されるままとなった。)

  16. 그런데 우리가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쪽을 따라 밀려 갈 때에,

       그 섬이 어느 정도 바람막이가 되어 주었으므로,

       우리는 간신히 거룻배를 안전하게 쓸 수 있게 손볼 수 있었다

      (しかし、カウダと呼ばれる小島の陰に入ったので、

       どうにかしっかりと小舟を引き寄せることができた。)

  17. 선원들은 거룻배를 갑판 위에다가 끌어올리고, 밧줄로 선체를 동여매었다.

       그리고 그들은 리비아 근해의 모래톱으로 밀려들까 두려워서,

       돛을 내리고, 그냥 떠밀려 가고 있었다

      (そして小舟を船に引き上げ、船を補強するために綱で船体を巻いた。また、

       シルティスの浅瀬に乗り上げるのを恐れて、船具を降ろし、流されるに任せた。)

  18. 우리는 폭풍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선원들이 짐을 바다에 내던지고

      (私たちは暴風に激しく翻弄されていたので、翌日、人々は積荷を捨て始め、)

  19. 셋째 날에는 자기네들 스스로, 배의 장비마저 내던져 버렸다

      (三日目には、自分たちの手で船具を投げ捨てた。)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않고, 거센 바람만이 심하게 불었으므로,

       우리는 살아남으리라는 희망을 점점 잃었다

      (太陽も星も見えない日が何日も続き、暴風が激しく吹き荒れたので、

       私たちが助かる望みも今や完全に絶たれようとしていた。)


  이렇게 276명의 사람들은 14일 동안이나 폭풍우에 시달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에게는 살 소망조차 거의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지금 그들은 10일 이상,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폭풍우가 이끄는 대로 이리저리, 성난 바다 위를 정처 없이 떠다니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배가 암초에 부딪히거나, 혹은 성난 파도에 깨지거나 해서,

  순식간에 침몰할지 모르는, 참으로 절박한 상황입니다.

 

  바로 그때, 그 배에 타고 있던 바울이 275명을 향해 이렇게 외칩니다.

  본문22절.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아무도,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뿐이리라

 (あなたがたに勧めます。元気を出しなさい。あなたがたのうち、

  いのちを失う人は一人もありません。失われるのは船だけです。)


  성도 여러분 !

  지금 바울의 말은, 자신들이 산다는 것입니까 죽는다는 것입니까 ?!

 

  한 번 더 묻습니다.

  여러분 ! 지금 바울이 모두에게 외친 이 말은, 자신의 소원을

  이야기 한 것입니까, 아니면,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

 

  그렇습니다. 바울에게는 이렇게 외친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23절.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昨夜、私の主で、私が仕えている神の御使いが

  私のそばに立って、こう言ったのです。)

 

  예 ! 전날 밤, 하나님의 사자가 바울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요사이 우리 본향성도, 그리고 가정, 그리고 기업과 일터를 보면,

  이런저런 폭풍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마치, 심한 폭풍 중에 있는 욥처럼, 혹은 요나처럼, 혹은 제자들처럼,

  혹은 오늘 본문의 바울과 275명의 사람들처럼 말입니다.

  더구나,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으로 시작된 폭풍은,

  점점 더 큰 폭풍이 되어, 일본과 세계와 우리의 삶을 크게 흔들고 있습니다.

  이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폭풍 속에 있는 우리 성도들과 가족,

  기업과 일터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이 깨우쳐 주신 말씀이 오늘 본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바울에게 사자(御使い)를 보내사, 세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그 세 가지 말씀은, 폭풍 가운데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요, 하나님의 축복인 줄 믿습니다.

  

  첫째,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하십니다.


  본문24절. 두려워하지 말라 (恐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폭풍 속에 있는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恐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자주 이 말씀을 하십니다.

  창세기15:1. 아브람아 !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アブラムよ、恐れるな。わたしはあなたの盾である。

  あなたへの報いは非常に大きい。)


  여호수아1:9.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恐れてはならない。おののいてはならない。あなたが

  行くところどこででも、あなたの神、主があなたとともにおられる。)


  이사야43:1.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恐れるな。わたしがあなたを贖ったからだ。

  わたしはあなたの名を呼んだ。あなたは、わたしのもの。)


  요한복음14:27.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わたしの平安を与えます。

  わたしは、世が与えるのと同じようには与えません。

  あなたがたは心を騒がせてはなりません。ひるんではなりません。)


  이 시간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恐れてはならない。おののいてはならない。あなたが

  行くところどこででも、あなたの神、主があなたとともにおられる。)"

  할렐루야 !


  둘째, “네가 반드시 가이사 앞에 서야 할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본문23절.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あなたは必ずカエサルの前に立ちます。)


  이 말씀에서 [가이사]는 '로마 황제'를 뜻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라는 말씀은, 이런 뜻입니다.

 “내가 너에게 준 사명 중에는, 로마 황제 앞에서 나를 증언하는 것도 있다.

  그렇다. 너에게는 복음 전도의 사명이 있다.

  그 사명을 다 이루기까지 너는 안전할 것이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명자는 절대 죽지 않는다. (使命者は決して死なない。)”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울에게 사명이 있었듯이, 우리에게도 사명이 있습니다.

  온 가족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이 땅 일본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사명도 있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고 섬기며,

  함께 한 성도들도 사랑하며 섬겨야 할 사명도 있습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까지, 하나님을 우리를 반드시 지켜주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지금 우리가 아무리 큰 폭풍 속에 있어도,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또 이기게 하실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셋째, “너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생명을 내게 맡겼다”라고 하십니다.


  본문24절. 너와 함께 항해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同船している人たちを、みなあなたに与えておられます。)


  이 말씀에서 "다 네게 주셨다 (みなあなたに与えておられます。)"라는

  말씀은, [너를 이들 모두의 리더(지도자)로 세웠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본문의 276명이 탄 배에는 선장도 있었습니다.

  배의 선원들도 있었습니다.

  힘과 권력을 가진 승객들도 있었습니다.

  더구나 바울을 로마 황제 앞으로 데려가는 백부장과 병사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은 그들 모두를 물리치시고, 바울을 리더로 세우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

  물론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를 [축복의 통로]로 세우셔서,

  함께 폭풍에 고생했던 자들을 살리시고, 축복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혹시 지금 폭풍 가운데 있습니까 ?!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함께 폭풍 속에 있는 모두의 리더로 세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폭풍을 우리를 통해, 잔잔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 모두를 축복할 [축복의 통로]로 우리를 세우실 것입니다.

  이 귀한 일을, 성령 하나님의 은혜로 잘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삶에 반드시 폭풍은 찾아옵니다.

  한 번이 아니라, 몇 번 찾아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성도에게 찾아오는 폭풍은, 반드시 우리에게 복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 폭풍 속에는 자비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욥에게 나타난 폭풍은, 세상 만물과 인간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도구였습니다. 

 

  요나에게 주어진 폭풍은, 불순종하여 도망하는 요나를,

  하나님이 지정하신 사명의 자리로 돌이키게 하는 복된 도구였습니다.

 

  제자들에게 나타난 폭풍은, 믿음 없던(혹 약한) 제자들에게,

  큰 믿음을 주시기 위한 예수님의 도구였습니다.

 

 바울에게 나타난 폭풍은, 바울을 275명의 [지도자]와

 [축복의 통로]로 세우기 위한, 우리 하나님의 도구였습니다.


  이 믿음의 선배들이 [폭풍 속에서 받은 이 모든 축복과 사명과 능력]을

  다 받아 누리고, 또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우리 주님을 함께 찬양합시다.

 

  주 품에 품으소서, 능력의 팔로 덮으소서

  御翼の陰に隠し、力ある御腕の中に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逆巻く大海を越え、主と共に羽ばたく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わがちちよ、大なる神、静まり、あなたを知る


  주님 안에 나 거하리, 주 능력 나 잠잠히 믿네

  キリストの中に憩い、信頼と主の力知る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雷(いかずち)鳴り渡る中、主と共に羽ばたく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

  わがちちよ、大なる神、静まり、あなたを知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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