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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5월31일, 요한복음 13:12-15 (참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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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6-06 22:42 ヒット 10 コメント 0

本文

  지난 5월 18일, 한국의 한 일간지(日刊紙)에 실렸던 어느 기사를 소개합니다.


  2024년 9월 5일,

  그 날은 한국 전라북도의 한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1박 2일간의 수학여행이 시작되는 날이었습니다.

  전교생이 45명인 학교에서, 상급생이 한꺼번에 빠져나가자 교정은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3시경, 적막을 깨고 교무실의 전화기가 울렸습니다.

 “아이들이 목말라 죽겠다는데, 물은 없고, 인솔자도 없다네요.”

  5학년의 학부모 김모 씨의 전화였습니다.

  수학여행을 간 아이가 물을 못 마시고 있는데,

  돌봐주는 선생님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에버랜드 현장에는 교감과 담임 교사가 동행했고, 학생들에게는

  이미 음료수도 나눠 준 상태였지만, 김 씨는 항의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수학여행에서 돌아온 뒤로도 김 씨의 항의와 각종 문자메시지에 

  시달리던 담임 교사는, 같은 달 30일 휴직하고 말았습니다.


  한편, 수학여행 후로도 그 학교는 1년여간 조용할 날이 없었습니다.

  수학여행 전부터 ‘불량식품 오예스를 간식으로 나눠 주지 말라’,

  ‘수업 중 자세를 지적하지 말라'는 등 여러 차례 항의했던 김 씨는,

  수학여행 이후, 더 많은 항의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새로 부임한 담임 교사 송모 씨(42)는 ‘아이를 째려봤다’라는 등의 이유로

  아동 학대범으로 몰렸다가 억울한 오명(汚名)을 벗었고,

  이 과정에서 경찰이 학교로 여러 차례 출동해야 했습니다.

  이에 불안을 느낀 학부모들이 자녀를 전학시키면서,

  전교생은 20여 명으로 절반이 줄고 말았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학교 측은 고심 끝에 수학여행을 올 2026년부터,

  당일치기 현장 학습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겉으로는 안전을 이유로 들었지만, 송 교사는

 “단 한 명의 학부모 때문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한편, 그 초등학교의 교사들이 기억하는 김 씨의 첫 번째 항의는

  2024년 6월 20일, 과학 교사가 나눠준 [오예스]라는 과자 때문이었습니다.

  김 씨는 자녀의 담임 교사에게 전화해 이렇게 항의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불량식품은 안 먹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집에서 '오예스'는 불량식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금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보름 뒤인 7월 2일에는 긴 문자메시지가 날아왔습니다.

  김 씨의 자녀가 반 친구와 다툼을 벌이자, 담임 교사가 둘을 각각 불러 상담했는데,

  이를 두고 “교사의 권한을 이용한 과도한 지적은,

  명예훼손이자 학대 의심 행위”라고 김 씨가 학교에 경고한 것이었습니다.

  이후 그 일로 크게 시달리던 담임 교사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호소하며 병가(病暇)를 냈고, 끝내는 교단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후 55일 동안, 교사 3명이 그 반을 거쳐 갔지만,

  누구도 한 달 이상 담임을 맡지는 못했습니다.

  학부모 김 씨의 항의 때문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그중 한 교사가 아이에게 수업 중 자세를 지적한 것을 두고,

  김 씨는 교감에게 전화해 이렇게 항의했습니다.

 “우리 아이의 자세가 살짝 흐트러지면, (교사가) 와서 등을 찌르니,

  우리 애가 너무 아프다네요. 그게 선생이 할 짓이에요, 미치지 않고서야.”

  결국, 김 씨의 이런 행동으로 인해,

  그해 그 학급의 담임 교사는 6번이나 바뀌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갈등은 해(年)가 바뀐 뒤에도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김 씨는 새로 부임한 담임인 송모 교사를 직무유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했습니다.

  수업 중에 송 교사가 자기의 자녀를 째려봤다는 등의 이유였습니다.

  해당 교사는 입건되지 않았고, 사건은 종결 처리됐지만, 이 과정에서

  김 씨 등의 신고로 학교에 경찰이 출동한 횟수만 8번이나 되었습니다.

  송 교사는 “너무 경찰이 자주 오다 보니,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창밖으로 누가 지나가면 두리번거리게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중에, 학교가 손을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담당 교육청은 피해 교사들의 요청에 따라 2024년 10월과 2025년 6월,

  두 차례 교권보호위원회(敎權保護委員會)를 열었습니다.

  그 결과, 교권보호위원회는 학부모 김 씨의 교권 침해가 인정된다며,

  그에게 특별 교육 30시간과 심리치료 15회를 이수하라고 통보했습니다.

  물론 김 씨는 교육도 치료도,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학부모 김 씨는 최근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담임 교사로부터 자녀를 분리해 달라”는 취지의 글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결국 이 학교는

  올해부터 1박 2일의 수학여행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총 4차례의 회의 끝에 내린 결정이었습니다.

  대다수 학부모와 학생이 1박 2일 수학여행을 유지하길 원했지만,

  그들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달라진 것은 수학여행만이 아니었습니다.

 "학년 간의 갈등을 예방한다"라며, 점심시간 운동장 이용 요일을,

  학년별로 구분하는 규칙도 새로 생겼습니다.

  이 학교의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와 ‘축구를 같이할 수 있는 친구가 3명밖에

  안 남았다’라고 하면서, 언제까지 이 학교에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한 학부모의 무분별한 행동, 특히, 선생님이 가진 교권(敎權)을 무시한 결과,

  그 학교와 아이들, 그리고 사랑으로 헌신할 교사들이

  큰 상처를 입고 있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또 한 사람을 소개하겠습니다.

  미국 보스턴의 어느 구호소에 한 소녀가 수용(收容)되었습니다.

  앤 설리번이란 이 소녀는 5살 때부터, 안과(眼科) 질환으로 시력을 거의 상실했는데,

  8세가 되자 어머니가 죽었고, 2년 후 앤의 아버지는

  도저히 자기 혼자 힘으로 양육이 어렵다고 느낀 나머지,

  10살이 된 앤과 동생 지미를 구호소에 맡겨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안타깝게도 동생 지미까지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앤은 그때부터 사람들을 공격하는, 심한 정서불안 증세를 보였습니다.

  당시 앤은 사람들이 자기를 보거나 만지면, 괴성(怪聲)을

  지르고 분노가 폭발해서, 독방에 갇혀 있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구호소에 한 할머니가 찾아왔습니다.

  그 노인의 이름은 로라였는데, 오랫동안 간호사를 했었고,

  그 구호소를 찾아온 것도, 일자리를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구호소는 로라를 고용했고, 로라는 독방의 앤을 담당하게 됩니다.


  로라는 앤을 정성스럽게 돌보았지만, 앤은 로라에게도 괴성을 지르며,

  물건을 집어 던지는 등, 전혀 안정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라는 앤에게는 지미라는 동생이 있었고,

  그가 죽은 후부터 이런 증상이 앤에게 나타났다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로라가 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는데,

  동생에 관한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깜짝 놀란 앤은, 동생이라고

  생각하면서 지니고 있던 소중한 돌을, 그만 바닥에 떨어뜨리고 맙니다.

  시력이 거의 사라진 앤은, 동생이라고 여기는 '그 소중한 돌'을

  주우려고 애썼지만, 계속해서 바닥을 더듬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로라는 더더욱 앤을 정성스럽게 돌보았고,

  날마다 책도 읽어 주고, 기도도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앤은 마치 두꺼운 담벼락처럼,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라는 앤 앞에 놓아둔 초콜릿 접시에서

  초콜릿이 하나 없어진 것을 발견합니다.

  용기를 얻은 로라는 더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로라는 앤과 처음으로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앤은 로라에게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앤은 어머니, 아버지, 동생과 함께 네 명의 가족이었는데,

  아버지는 술만 먹었다 하면 가족에게 폭력을 썼다고 합니다.

  이런 도중에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앤과 동생을 버렸으며,

  그때부터 앤에게 남겨진 것은 동생뿐이었지만,

  동생마저 세상을 떠나자 너무도 두려웠다고 합니다.

 

  로라와 대화를 나눈 후 앤은 점자(點字) 읽는 법도 배웠으며,

  시각장애아 학교에도 입학해 공부하면서, 밝은 웃음도 되찾았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앤은, 장애아(障害児)의 교사 자격증도 취득합니다.

  더구나, 앤은 어느 신문사의 도움으로 개안수술에도 성공합니다.

 

  마침내 앞을 볼 수 있게 된 앤이 어느 날 신문 광고를 보게 됩니다.

  광고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아이를 돌볼 사람을 구함 !]

  당시 앤의 나이는 21세였고,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그 아이는 7세였습니다.


  앤은 자신이 받은 그 사랑을 그 아이에게 돌려주기로 결심합니다.

  주위 사람들은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아이를 어떻게 돌볼 수 있겠느냐”라고 했지만,

  앤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해요."

  결국, 앤은 그 아이를 "20세기 기적의 주인공"으로 키워냅니다.

  그 아이가 헬렌 켈러이고, 그 선생님이 바로, 앤 설리번(Ann Sullivan)입니다.


  일곱 살의 헬렌 켈러가 앤 설리번과 처음 만났을 때만 하더라도,

  헬렌 켈러는 부모조차도 전혀 통제할 수 없는, 엄청난 반항아였습니다.

  특히, 헬렌의 부모와 앤 설리번이 처음으로 만나 식사하는 자리에서,

  헬렌이 결례에 가까운 태도로, 예의 없이,

  모두가 덜어 먹어야 할 음식을, 맨손으로 집어 먹자,

  설리번이 이를 강하게 제지하면서

 "제가 있는 한, 이 아이가 맨손으로 음식을 집어가도록,

  그냥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야 이 아이의 버릇을 고칠 수 있습니다."라며

  부모에게 경고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도 헬렌의 태도는 전혀 고쳐지지 않았고,

  특히 설리번이 헬렌을 교육하기 위해, 부모를 잠시 밖으로 내보내고,

  식당에 단둘이 있게 되면, 헬렌은 더 심하게 난동을 피우곤 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포크 나이프 수저를 던져 설리번을 공격하는 것이었고,

  설리반 역시 그런 헬렌을 교육하기 위해 몸싸움도 피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방법으로는 헬렌의 나쁜 버릇을 고칠 수 없겠다고 생각한 설리번은,

  헬렌의 부모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아이를 바르게 키울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당분간 부모 곁에서 떨어져, 저와 단둘이서만 지낼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제껏 헬렌에게 베풀었던 동정심이, 이 아이를 어린 독재자로 만든 것입니다.

  만약, 오늘 같은 일이 반복되면, 이 아이는 결국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헬렌의 부모는,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결국 설리번의 뜻을 따랐고,

  헬렌은 처음으로 부모와 떨어져, 설리번과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그러나 처음 얼마 동안은 고난 그 자체였습니다.

  헬렌은 부모님을 빼앗아갔다는 적대감에, 설리번을 더욱 심하게 공격했고,

  설리번 역시 이러한 헬렌과 매번 몸싸움하느라 몸이 성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설리번은 간호사 로라 할머니로부터 받은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 사랑으로 헬렌을 품고 또 품었습니다


  설리번은 헬렌의 손바닥에 글씨를 써 주면서 언어도 가르쳤습니다.

  물 펌프로 길어 올린 물로, 헬렌의 손바닥에 'water(물)'라는 글자를

  써주면서, 처음으로 '물(水)'의 의미를 깨닫게 해 준 에피소드는 유명합니다.


  앤 설리번의 사랑과 섬김과 기도가 마침내 열매를 맺었습니다.

  헬렌이 퍼킨스 맹학교에 입학하여 정식 교육도 받게 되었고,

  6년 후에는 뉴욕으로 가서 장애아 학교에 다녔으며, 그 과정 중에,

  마침내 말하는 법도 배워,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헬렌은 대학교에 진학했고, 졸업할 무렵에는 5개 국어를 습득

  했으며, 그 후 활발한 봉사활동과 장애인 인권 운동을 했습니다.


  헬렌은 [3일 동안만 볼 수 있다면]이라는 책에 이런 글을 썼습니다.

 [만약 내가 사흘간 볼 수 있다면, 첫째 날에는 나를 가르쳐 주신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가 '그 고마운 분의 얼굴'을 바라보겠습니다.

  그리고 산에 올라, 아름다운 꽃과 풀과 빛나는 노을을 보고 싶습니다.


  둘째 날에는 새벽 일찍 일어나, 먼동이 터오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녁에는 영롱하게 빛나는 하늘의 별을 보겠습니다.


  셋째 날에는 아침 일찍 큰길로 나가,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점심때는 아름다운 영화를 보고, 저녁에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쇼윈도(진열장)의 상품들을 구경한 후 집에 돌아와,

  사흘간 눈을 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그 헬렌 켈러가 남긴 몇 가지 말을 소개합니다.

 "행복의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닫혀진 문만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문을 보지 못한다."


 "나는 나의 역경(逆境)과 고난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

  왜냐하면, 나는 고난과 역경 때문에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나의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맹인(盲人)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 비극적인 일은,

  앞을 볼 수 있으나 비전(꿈)이 없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다."


<참고> 헬렌 켈러는 1937년 일본을 방문해,

  아키타견 하치(시부야)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아키타견 1마리를 데리고 가서 길렀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는 같은 해 한국도 방문해,

  서울, 개성, 평양 등에서 간증을 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한 헬렌 켈러가

  세계 곳곳을 찾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활발한 봉사활동과 장애인 인권 운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녀를 사랑과 기도로 가르친

  앤 설리번(Ann Sullivan)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를 만지면, 괴성(怪聲)을 지르고 분노가 폭발해서,

  독방에 갇히기 일쑤였던 앤 설리번(Ann Sullivan)이

  위대한 선생님이 될 수 있었던 것도,

  그를 사랑과 기도로 가르친 노(老) 간호사

  로라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에게도 이런 선생님이 계십니다.

  우리의 그 선생님은, 우리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 곁에

  좋은 선생님들을 보내주셔서, 지금의 우리를 있게 만드신 분입니다.


  더구나 우리의 선생님은, 우리에게 성령 선생님을 보내 주셔서,

  우리를 사랑과 기도로 가르쳐 주시는 분이십니다.


  더구나 우리의 선생님은, 우리를 위해 자기 목숨까지 버리신 분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참 선생님이시며, 참 스승이신 예수님이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12-15절.

  12.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に何をしたのか分かりますか。)

  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あなたがたはわたしを『先生』とか『主』とか呼んでいます。

       そう言うのは正しいことです。そのとおりなのですから。)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主であり、師であるこの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足を洗ったのであれば、

       あなたがたもまた、互いに足を洗い合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にしたとおりに、あなたがたもするようにと、

       あなたがたに模範を示したのです。)


  앤 설리번이 스승 로라의 가르침에 순종하여, 좋은 스승이 되었듯이,

  또한, 헬렌 켈러가 스승 앤 설리번의 가르침에 순종하여, 복된 인생을 살았듯이,


  우리도 [참 스승]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는 복된 삶을 꼭 살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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