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6년1월18일, 사도행전 20:32-25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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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2-01 23:54 ヒット 15 コメント 0本文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인생과 신앙생활의 지표(指標,
방향, 기준)로 삼았던(혹은, 삼고 있는) '성경 말씀'이 있으십니까 ?!
예 ! 어떤 성도는 "항상 기뻐하라 (いつも喜よろこんでいなさい)"라는 말씀을,
또 어떤 성도는 "범사에 감사하라 (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感かん謝しゃしなさい)"라는 말씀을,
어떤 성도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あなたの神かみ、主しゅを愛あいしなさい)"
라는 말씀을 지표로 삼고 생활합니다.
이렇듯, 성경 말씀을 신앙과 삶의 '지표로 삼고 계신' 귀하신 여러분 !
여러분이 가진 그 지표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크게 기쁘시게 하며,
또, 그 말씀에 합당한 복도 받으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성도여러분 !
우리가 잘 아는 바울 사도도, 평생을 기억하고, 간직하며 산
[좌우명(座右の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두 가지를요.
첫째, 다메섹의 아나니아를 통해 주신 예수님의 말씀으로써,
이 말씀은 예수께서 바울을 부르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른바, 바울의 사명(使命)이 되는 말씀입니다.
사도행전9:15.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あの人は、わたしの名を、異邦人、王たち、
イスラエルの子らの前に運ぶ、わたしの選びの器です。)
바울은 평생, 이 말씀대로 살았고, 동역자들에게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로마서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 함을 입었으니
(キリスト・イエスのしもべ、神の福音のために選び出され、
使徒として召されたパウロから。)
사도행전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私が自分の走るべき道のりを走り尽くし、主イエスから受けた、神の恵みの福音を
証しする任務を全うできるなら、自分のいのちは少しも惜しいとは思いません。)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수님께서 우리에게도 사명을 맡기시기 위해, 바울처럼 부르셨습니다.
무엇을 위해 부르셨는지, 우리 대부분이 이미 알고 있으니,
그 사명을 위해 충성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원합니다.
둘째, 예수님이 직접 말씀해 주신 것으로, 바울은
이 말씀 안에서 사명을 감당했고, 이 말씀 안에서 자기의 삶을 살았습니다.
이른바, 바울의 삶의 지표(指標, 방향, 기준)가 되는 말씀입니다.
바로 이 말씀입니다.
본문35절.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主イエスご自身が『受けるよりも与えるほうが幸いである』と言われたみことば)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울은 평생, 받는 것보다는, 주는 삶을 살기를 힘썼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받지 않고, 오로지 주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사랑도 받았고, 위로도 받았고, 교회와 성도가 보내준 선교비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받는 것은 그리 많지 않았고, 주기를 힘썼습니다.
특히, 베푸는 삶을 위해, 두 가지는 하고, 한 가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자 ! 무엇과 무엇을 하고, 무엇은 하지 않았을까요 ?!
첫째, (바울은) 자비량(自備糧) 선교를 했습니다.
여러분 ! 자비량(自備糧)이란 말이 무슨 말입니까 ?!
이런 뜻입니다. '자기가 먹을 음식이나 물품을 스스로 준비함'
오늘 본문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34절.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あなたがた自身が知っているとおり、私の両手は、
自分の必要のためにも、ともにいる人たちのためにも働いてきました。)
그렇습니다. 바울은 자기가 쓸 것은, 자기 스스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 복음 전도자 외에, 바울이 가진 직업이 무엇이었지요 ?!
물론입니다. 천막(天幕) 만드는 일, 즉 텐트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사도행전18:2-3.
2. 바울이 그들<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게 가매
(パウロは二人<プリスキラとアキラ>のところに行き、)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自分も同業者であったので、その家に住んで一緒に仕事をした。
彼らの職業は天幕作りであっ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울은 일하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고린도 지방에서 전도하며 교회를 세울 때는, 고린도 지역의
성도와 교회로부터 전혀 생활비나 선교비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기억하지 못하고, 훗날, 일부 고린도 성도가
바울을 비방할 때, 바울은 그들을 이렇게 꾸짖었습니다.
고린도전서9:11.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의 육적인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私たちがあなたがたに御霊のものを蒔いたのなら、あなたがたから
物質的なものを刈り取ることは、行き過ぎでしょうか。)
고린도전서9:13-15.
13.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에서 섬기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あなたがたは、宮に奉仕している者が宮から下がる物を食べ、
祭壇に仕える者が祭壇のささげ物にあずかることを知らないのですか。)
14.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
(同じように主も、福音を宣べ伝える者が、福音の働きから
生活の支えを得るように定めておられます。)
15.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느니라>
(しかし、私はこれらの権利を一つも用いませんでし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울은 고린도 교회로부터 생활비 등을 받을 권리가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라도 더,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고린도전서9: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私はだれに対しても自由ですが、より多くの人を獲得するために、
すべての人の奴隷になりました。)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택했던 바울이, 우리에게 이렇게 권고합니다.
고린도전서9: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競技場で走る人たちはみな走っても、賞を受けるのは一人だけだということを、
あなたがたは知らないのですか。ですから、
あなたがたも賞を得られるように走りなさい。)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 우리가 가진 재능과 물질로 사명을 감당하여,
예수님께로부터 귀한 상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바울은) 힘쓰고 애쓰고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본문35절.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労苦して、弱い者を助け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
이 말씀에서 '약한 사람들'은 병들거나 신체상의 약점을 가진 분,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을 뜻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바울은 자신이 수고하여 얻은 재물로, 병든 성도들, 가난한 성도들,
지치고 힘든 성도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 예루살렘 교회가 세워진 후,
그 예루살렘 교회가 가장 심혈(心血)을 기울였던 것이, [복음 전도와 구제]였습니다.
사도행전 6장에서, 일곱 집사님을 세운 것도, 구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회와 성도가 약한 사람들을 돕고 섬기는 것은,
예루살렘 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내려온 매우 귀중한 사명입니다.
그래서 야고보서를 통해, 우리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는 것 아닙니까 ?!
야고보서2:15-17.
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兄弟か姉妹に着る物がなく、毎日の食べ物にも事欠いているようなときに、)
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あなたがたのうちのだれかが、その人たちに、「安心して行きなさい。
温まりなさい。満腹になるまで食べなさい」と言っても、
からだに必要な物を与えなければ、何の役に立つでしょう。)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同じように、信仰も行いが伴わないなら、それだけでは死んだものです。)
33세에 백만장자가 된 록펠러는 43세에 미국의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의 거부(巨富)가 되었지만, 삶이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그는 55세에 불치병에 걸려,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 선고까지 받았습니다.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병원에 들어갈 때,
병원 로비에 걸린 액자의 글이, 록펠러의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이었습니다.
본문35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受けるよりも与えるほうが幸いである。)
록펠러는 그 글을 보는 순간, 머리를 망치로 맞는 것 같은
커다란 충격에 빠졌고, 눈에서는 한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지만, 지금까지 받기만 했지,
누군가에게 주는 삶을 살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잠시 후, 간절히 회개하던 록펠러의 귀에,
병원비 때문에 다투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병원 측은 치료비가 없으니 치료할 수 없다고 하고,
소녀 환자의 어머니는 먼저 치료를 해주면,
어떻게든지 치료비를 준비하겠다고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내주고, 누가 냈는지 모르게 했습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던 록펠러가 얼마나 기뻤던지,
훗날 그의 자서전에서 당시 순간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저는 이제껏 살면서,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그때 록펠러는, 남겨진 몇 개월의 삶을, 주면서 살기로 하나님 앞에 작정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록펠러가 1년 만에 죽었을까요, 아니면, 오랫동안 주면서 살았을까요 ?!
물론입니다.
하나님께서 생각과 삶이 변화된 록펠러의 병을 고쳐주셨고,
그는 98세까지 살면서, 주고, 또 주고, 또 주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록펠러의 인생 전반기는, 받으며 산 불행한 인생이었지만,
인생 후반기는, 주면서 산 행복한 인생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록펠러처럼, 그리고 바울처럼, 힘쓰고 애쓰고 수고하여 얻는 재물로, 약한 사람들을 도와,
하나님께 거저 받은 풍성한 은혜를 세상에 나눠주어,
가장 행복한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 (바울은) 다른 사람의 것을 탐내지 않았습니다.
본문33절.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私は、人の金銀や衣服を貪ったことはありません。)
그렇습니다. 여러분 !
받는 것보다, 주는 삶을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탐내지 않는 것입니다.
특별히 여러분 !
다른 사람의 것을 탐내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것도 탐내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올해 우리가 닮고자 하는 예수님이, 바로 그런 삶을 사셨기 때문입니다.
올해, 첫 주일에 말씀드린 것처럼, 예수님은, 언제든지 찾아가도 되는 분이었습니다.
온종일 예배드리고, 가르치고, 병 고치고, 너무나 지친 몸으로, 이제 겨우
베드로의 장모가 준비한 밥 한술 먹고, 쉬는가 했을 때, 수많은 병자가 몰려왔습니다.
지치고, 배고픈 예수님은 그들 모두를, 일일이 안수하시며, 고쳐주셨습니다.
여러분 ! 왜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을까요 ?!
예 ! 예수님은 자신의 시간도, 자신의 몸(건강)도, 절대 탐내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자신이 드실 것도, 자신이 주무실 곳도, 탐내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보좌도, 천국의 영광도 탐내지 않으셨습니다.
더구나 예수님은, 자신의 살도, 자신의 피도, 자신의 목숨도 탐내지 않으셨습니다.
그 예수님이 우리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12:15.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どんな貪欲にも気をつけ、警戒しなさい。人があり余るほど持っていても、
その人のいのちは財産にあるのではないから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욕심을 부리고 또 부려, 아무리 많은 것을 가졌다고 해도,
그 가진 재물이 우리의 생명을 길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
탐심 즉, 욕심을 가진 자에게 하나님이 이렇게 경고하십니다.
누가복음12:20.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愚か者、おまえのたましいは、今夜おまえから取り去られる。
おまえが用意した物は、いったいだれのものになるのか。)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예수님이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합니다.
본문35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受けるよりも与えるほうが幸いである。)
자 ! 우리 함께 마음속 깊이 새기며, 외쳐봅시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이 있다 (受けるよりも与えるほうが幸いである。)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이 있다 (受けるよりも与えるほうが幸いである。)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이 있다 (受けるよりも与えるほうが幸いである。)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의 것은 물론, 내 것도 탐내지 맙시다.
윷놀이 상품이나, 성경퀴즈대회 상품에 대한 욕심도 버립시다.
특별한 요리나, 남은 음식에 대한 욕심도 버립시다.
나보다, 더 필요한 성도, 더 간절한 성도가 가져갈 수 있도록, 끝까지 양보합시다.
특히, 우리 본향의 기둥이요, 하나님 나라의 기둥 될 저와 여러분 !
우리, 예수님처럼 한없이 주고 또 주는, 한 조각 남은 심장까지도 주는 우리가 됩시다.
분명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통해, 에도가와구와 동경과
이 땅 일본에 있는 많은 사람을 복되게 하실 것입니다.
끝으로, 바울의 고백을 우리의 고백으로 고백하며, 말씀을 마칩니다.
갈라디아서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キリスト・イエスにつく者は、自分の肉を、
情欲や欲望とともに十字架につけたのです。)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