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월11일, 시편 128:1-6 (여호와를 예배하는 가정을 향한 약속)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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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1월11일, 시편 128:1-6 (여호와를 예배하는 가정을 향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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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1-20 17:35 ヒット 68 コメント 0

本文

  오늘 본문인 시편 128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입니다.

  그렇습니다.

  시편 128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성전을 향해 나아가면서 부른 노래, 즉 찬송입니다.

  물론, 이 찬송의 가사(歌詞, 노랫말)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은 이 찬송의 가사(歌詞)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받을 여러 가지 복을 말씀하십니다.

  새해 두 번째 주일을 구별해,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예배하는 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이, 올 한 해,

  여러분들의 삶에 차곡차곡 쌓여 임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우선,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

  여러분들에게 몇 번 말씀드린 것처럼,

  [경외하다]의 원문 히브리어는 [야레]입니다.

  그리고 그 뜻은 두 가지입니다.


  1> [두려워하다, 존경하다, 순종하다]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존경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두려워한다는 것은,

  그저 '두렵고 무섭다'라는 '마이너스(–) 이미지'가 아닙니다.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하기 때문에,

  두렵지만 더 가까이 가고 싶은 '플러스(+) 이미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무엘상12: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라>

 (ただ主を恐れ。主がどれほど大いなることを

  あなたがたになさったかを、よく見なさい。)


  2> [예배하다]입니다.

  그렇습니다. [경외하다 (야레)]의 또 다른 뜻은 [예배하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가장 귀하게 드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예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26:2. 너희는 내 안식일을 지키며, 내 성소를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安息日を守り、わたしの聖所を恐れなければならない。

   わたしは主であ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 2026년,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존경하여,

  하나님께 항상 예배하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성소인 주의 몸 된 교회를 하나님처럼 경외하여,

  항상 소중히 여기며, 틈틈이 나아오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올해, 처음으로 맞는 [가정 주일]입니다.

  우리 본향 성도들이 각 가정에서 가정예배를 드리는 첫 주일입니다.

  오늘의 가정 주일을 맞이하면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 올해, 우리 모든 본향성도들의 가정에,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복이 충만해야 할 텐데, 제가 어떤 말씀을 전해야 할까요 ?!"

  그 기도에, 깨우쳐 주신 말씀이, 바로 오늘의 본문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가정에 복을 주십니다.


  자 ! 하나님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에 어떤 복을 약속하셨을까요?!


  첫째, 심은 대로 거두고, 수고한 대로 응답받는 복입니다.


  본문2절.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あなたがその手で労した実りを食べること, それはあなたの幸いあなたへの恵み。)


  자기가 계획하고 자기가 생각한 대로 잘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께로부터 형통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해, 이 복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작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사랑하는 여러분 ! 여러분들의 손으로 얼마나 수고가 컸습니까 ?!

  우리의 손과 발로, 또한, 몸과 마음으로 얼마나 애썼습니까 ?!

  가정을 위해, 직장과 일터를 위해, 기업과 사업장을 위해, 교회 위해 ...

  이 모든 것을 위해 수고한 우리의 수고는, 올해도 이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오늘 주일예배와 가정예배로 드리는 여러분 !

  하나님께서 지금, 수고한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あなたがその手で労した実りを食べること, それはあなたの幸いあなたへの恵み。)"

  올 한 해, 우리의 모든 수고가, 수고한 대로 거둘 것입니다. 할렐루야 !


  둘째, 온 가족이 잘 되고, 가정이 번창하게 되는 복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에 이 복을 주십니다.


  본문3절.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あなたの妻は家の奥でたわわに実るぶどうの木のようだ。

   あなたの子どもたちは食卓を囲むとき, まるでオリーブの若木のようだ。)


  가나안 땅의 유대인들에게 포도나무는, 그들에게 필요한 수분과

  영양을 제공하는, 없어서는 안 되는 가장 소중한 나무입니다.

  그런데, 집안의 '안 주인'은, 온 가족이 누릴 행복의 원천입니다.

  그래서 본문은 말씀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의 '안 주인(아내)'은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포도나무와 같다고요.

  즉, 온 가족에게 행복과 평안과 안식을 넘치도록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도여러분 !

  올 한해, 우리 본향의 모든 가정의 '안 주인(아내)'들이,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포도나무와 같이 활기차고, 건강하며,

  범사에 풍성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각 가정의 아내와 어머니를 통해, 온 식구가

  어느 해보다도 풍요롭고, 행복하시기를 다시 한번 축원합니다. 


  또한, 자녀로 비유된 감람나무는, 가나안 땅의 사람들에게 기름을 제공합니다.

  기름은 유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필수 품목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정에는 반드시 자녀를 주십니다.

  자녀는, 가정을 번성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감람나무 기름(즉, 올리브 기름)은 근동의 사람들에게는

 [새 생명, 신선함, 활력]을 의미하기도 했습니다. 노아 홍수 후에,

  비둘기가 방주 밖에서 처음 물어온 것이 바로 감람나무였기 때문입니다.

  창세기8: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鳩は夕方になって、彼のもとに帰って来た。すると見よ、

   取ったばかりのオリーブの若葉がそのくちばしにあるではないか。

  それで、ノアは水が地の上から引いたのを知った。)


  하나님을 예배하는 여러분 !

  올 한해, 우리의 자녀들이, [주 안에서 새 생명 찾기를],

  [주 안에서 새 생명 얻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본향의 모든 자녀가 주님 은혜 안에서 [신선한 지혜와 힘찬 활력]을

  받아, 주 안에서 큰 사람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주위(周圍)가 잘 되는 복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에 이 복을 주십니다.


  본문5절.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あなたはいのちの日の限り, エルサレムへのいつくしみを見よ。)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아무리 가족이 잘 되고, 일터가 잘 되고, 기업이 잘돼도,

  주위가 어려우면, 그 어려움이 나에게까지 밀려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가 풍성한 복을 누리며 살도록,

  우리 주위 기업과 우리 주위 사람들도 잘 되게 하십니다.

  올 한해, 우리의 주위 사람들이 잘 되면.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그것이 다,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는, 우리 가정 때문입니다 !"

  분명, 그분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분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넷째, 장수(長壽)의 복과 평강의 복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에 이 복을 주십니다.


  본문6절.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あなたの子らの子たちを見よ。イスラエルの上に平和があるように。)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정이 받는 네 번째 복은, 장수의 복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온몸이 안 아픈 곳이 없는데, 오래 살면 복입니까, 복이 아닙니까 ?!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기를 예배하는 사람과 가정에,

  장수(長壽)의 복과 더불어 평강(平康)의 복을 주십니다.

  <참고> 평강(平康) : 걱정도 없고, 탈도 없음 (心配も問題もありません)


  그렇습니다. 가정예배를 드리는 가정은 건강의 복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여러분, 올 한해 모든 건강 찾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하여, 오랫동안 장수할 기반을 올해 꼭 세움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다섯째, 믿음의 복과 말씀의 복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가정에 이 복을 주십니다.


  본문5절.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主がシオンからあなたを祝福されるように。)


  여기에서 시온은, 예루살렘에 있는 [시온산]을 말합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그 시온산에 솔로몬 성전이 세워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시온은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하는 거룩한 성소(聖所)요,

  하나님이 임재(臨 在)를 약속하신 거룩한 성전(聖殿)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구약의 성도들에게, 성전으로부터 복을 주셨듯이,

  오늘날 우리에게는 교회로부터 복을 주십니다.

  모든 것을 소생케 하는, 믿음의 복, 성령의 복을 말입니다.

  그것을 환상으로 보여준 것이 바로, 에스겔이 본 그 장면입니다.

  <참고> 에스겔47:1-12,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온 물

  (神殿の敷居の下から流れる水)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 구약 성도들에게, 성전으로부터 말씀을 주셨듯이,

  오늘날 우리에게는 교회로부터 생명의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통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가정과 일터가 번성하고, 기업과 자녀들이 형통하며,

  시들었던 모든 것이 새 열매를 맺는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1743년 12월 31일, 당시 영국 최고의 부흥사 조지 휫필드가

  지친 몸과 마음으로 영국의 작은 도시인 키더민스터를 방문했습니다.

  키더민스터는 당시 [영국에서 가장 성령 충만한 도시]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키더민스터가 본래부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조지 휫필드가 그곳을 방문하기 100년 전,

  키더민스터에는 예수님을 믿는 가정이 단 한 가정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키더민스터에 리처드 백스터라는 청교도 목사님이 찾아갔습니다.

  리처드 목사님은, 키더민스터에서 19년간을 사역했습니다.

  19년 후, 리처드 목사님이 키더민스터를 떠날 때, 그 도시에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지 않는 가정은 단 한 가정도 없었습니다.

  완전한 복음화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도대체 19년간, 키더민스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


  키더민스터가 변화된 가장 큰 이유는 [가정예배]였습니다.

  리처드 목사님은 키더민스터에 들어간 후, 그곳 사람들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쳤고, 무엇보다도 [가정예배]를 드릴 것을 권고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예배를 드리는 가정을, 너무도 기뻐하신다고 말입니다.

  처음에는 한 가정이 가정예배를 드리는 것도 힘들었지만, 19년 후,

  키더민스터에는 가정예배를 드리지 않는 가정이 한 곳도 없었습니다.


  가정예배를 권고했던 그 리처드 목사님이 키더민스터를 떠나고

  80년이 지난 어느 날, 앞서 소개한 휫필드 목사님이 그곳을 방문했습니다.

  조지 휫필드 목사님은 키더민스터를 돌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곳에서는 여전히, 온 가정에서 가정예배가 힘차게 드려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큰 은혜를 받은 휫필드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나는 리처드의 가르침과 사역, 권징(勸懲)의 달콤한 향기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크게 원기(元氣)를 회복하게 되었다."

  그리고, 당시 키더민스터는 영국 그리스도 신앙의 중심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가정예배는 가족을 변화시키고, 도시를 변화시키고, 나라를 변화시킵니다.

  할렐루야 !

 

  오늘은 새해를 맞아 첫 번째 [가정 주일]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 해,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의 가정이 됩시다.

  하나님은, 자신을 예배하는 사람과 가정에, 큰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첫째, 심은 대로 거두고, 수고한 대로 응답받는 복입니다.

  둘째, 온 가족이 잘 되고, 가정이 번창하게 되는 복입니다.

  셋째, 우리의 주위(周圍)가 잘 되는 복입니다.

  넷째, 장수(長壽)의 복과 (걱정과 탈이 없는) 평강의 복입니다.

  다섯째, (교회를 통해 주시는) 믿음의 복과 말씀의 복입니다.


  올 한해, 가정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이 모든 약속을 전부 누리는 본향의 모든 가정이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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