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1일, 에베소서 1:22-2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교회)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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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017년10월1일, 에베소서 1:22-2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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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17-10-04 18:06 ヒット 14,919 コメント 0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
  하나님은, 매우 소중히 여기시는 우리에게 큰 은혜를 베푸사,

  하나님께서 친히 하시고자 하시는 귀한 일들을, 우리에게 맡기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너무나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아름다워져 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좋은 본보기(샘플)입니다.

​

  우리는 지난9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이라는 제목으로, 세 번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들이 무엇이었지요 ?!

​

  첫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고,

     그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代贖)을 통해, 우리에게 영생(永生)을 주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사명도 주셨습니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넷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달란트 및 은혜 및 경험)을 주셨습니다.
     그것을 갈고 닦아, 하나님과 이웃, 가족과 교회를 섬기라고요.
  다섯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自分なり)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따라(神樣の言葉, 卽ち聖書のとおり)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

  오늘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 그 네 번째 시간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

  여러분 !

  성경에 교회(엨클레시아)라는 말이 처음 나타난 곳이 어디인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

  물론입니다. 마태복음16장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대속을 앞두고, 제자들과 함께 '가이사랴 빌립보'라고 하는,

  갈릴리 호수 북쪽에 자리한 한적한 곳에 잠시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곳에서, 제자들에게 (우리들이 잘 아는)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16:13, "사람들이 인자(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대답합니다.

  마태복음16: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예수님이 다시 묻습니다.

  마태복음16:15,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에 제자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유명한 대답이지요 !

  마태복음16:16,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베드로처럼, 예수님께 이런 고백을 드리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베드로의 대답을 크게 칭찬하신 예수님이, 이어서 이 말씀을 하십니다. 

  마태복음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그렇습니다.

  바로 이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 가운데 '교회'(엨클레시아)라는 말이 나오고,

  이것이 성경에 처음 등장하는 '교회'라는 단어입니다.

​
  그런데 여러분 !

  교회에 대한 이 예수님의 말씀에는, 교회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내 교회'입니다.

​
  여러분 ! '내 교회'에서 '내'는 누구입니까 ?
  물론입니다.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교회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
  목사입니까 ? 장로나 권사나 안수집사입니까 ? 아니면 성도입니까 ?

​

  사도 바울은 교회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22-23절,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
  디모데전서3:15,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神の家とは, 眞理の柱であり土台である生ける神の敎會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회의 주인은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이십니다.

​

  그렇다면 여러분 !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 즉 하나님이 주인이신 그 교회는, 누가 세웁니까 ?

  물론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이 교회를 세우실 때 필요한 매우 중요한 두 가지 재료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

​
  첫째는, '예수님의 피'입니다.

  사도행전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

 (神が御子の血によって御自分のものとなさった神の敎會)

​

  둘째는, '성도의 믿음과 헌신'입니다.

​
  하나님께서 교회의 모형(模型)인 성막(聖幕)을 처음으로 세우실 때,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25: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출애굽기25: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주의 백성들에게 성전을 세우기 위해 헌신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마태복음16:18, ".......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반석'은, '성도의 신앙 고백'을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회가 세워지기 위해, 우리의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한다 것입니다.

​

  이렇듯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재료는

  예수님의 피, 그리고 성도들의 믿음과 헌신입니다.

​
  그렇다면, 여러분 !

  왜 우리 하나님은, 교회를 세우실 때, (홀로 하지 않으시고)

  우리들로 하여금 '믿음과 헌신'으로 협력하게 하셨을까요 ?

​
  1>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각 지체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 수 없듯이,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교회를 떠나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
  고린도전서12:14-16,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라)"

​
  그렇습니다.

  성도된 우리들은, 하나님 교회의 지체이며 일부분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며, 교회의 일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또한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당당히 협력하고 헌신해야 하는 것입니다.

​

  2> 우리가, 교회의 지체가 된 자격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주시는 여러 복들을, 당당히 누리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에게 교회를 주신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어떤 복들을 주실 까요 ?

​

  첫째, (교회에 속한 우리는) 음부(陰府)의 권세로부터 보호받습니다.

  마태복음16:18, ".......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사무엘하24장에 보면,

  믿음의 조상 다윗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인구조사)을 행한 것으로 인해, 큰 징벌을 받습니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내리시는 징벌이 시작되자, 온 나라에 전염병이 돌아,

  자그마치 7만 명이 순식간에 죽음을 당하고 맙니다.

​  사무엘하24:15, "여호와께서 그 아침부터 ....... 전염병을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 명이라"

​
  죄책감으로 인해 견딜 수 없었던 다윗은, 하나님께 간절히 회개합니다.
  사무엘하24:16, "다윗이 .......곧 여호와께 아뢰어 이르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거니와

  이 양 무리(백성들)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그렇습니다.

  모든 잘못이 자신에게 있다고, 간절히 회개한 것입니다.

​

  다윗의 진실한 회개의 마음을 아신 하나님은,

  선지자 갓을 통해, 다윗에게 이 재앙을 멈추게 할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사무엘하24:18,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아뢰되,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소서"
  이에 다윗은 서둘러, 하나님이 지시한 곳으로 나아가 예배를 드립니다.
  그랬더니, 여러분 ! 하나님이 내리신 재앙의 어떻게 되었습니까 ?!
  물론입니다. 재앙이 끝이 났습니다.
  사무엘하24:25,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이 잘 아는 것처럼, 이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즉 다윗이 회개하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곳에, 훗날 무엇이 세워졌습니까 ?
  물론입니다.

  오늘날의 교회의 모형인 최초의 성전이 세워졌습니다.
  역대하3: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루아침에 7만 명이나 죽임을 당하는, 음부의 권세, 사망의 권세를 멈추게 한 곳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질 곳이었고, 그 음부의 권세를 멈추게 한 것은 간절한 예배였습니다.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본향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교회는 예수님의 피 값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이고,

  더구나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예배가 드려지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노아의 방주 안에 있던 모든 생명이 그 목숨을 지켰듯이,

  우리 본향교회 안에 있는 모든 지체들은 생명을 지킴 받습니다.
  마치,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 門 안에 있던 주의 백성들을, 죽음의 사자가 건드리지도 못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본향에 속해있는 우리들을,

  악한 사단의 권세가 감히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

  그러므로 여러분 !

  혹시 지금 환란 중에 있습니까 ? 어려움에 빠져있습니까 ?
  그 재앙을 멈추게 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 하나님의 교회인 이곳에서, 다윗처럼 간절한 예배를 드림으로,

  모든 환란을 지금 당장 멈추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교회설립19주년 감사예배를 드리는 우리에게,

  또한 모든 본향지체들과 우리의 가족들에게,

  교회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손길이, 포근히 감싸지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

  둘째, (교회에 속한 우리는) 믿음의 동역자를 얻고, 함께 성장해 갑니다.

​

  에베소서2:13,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에베소서2:21-22, "그(예수님의 교회)의 안에서 건물(지체)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두 번째 복은,

  믿음의 친구, 믿음의 동역자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친구를 통해, 서로 점점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

  어느 날 무디 목사님이 교회에 흥미를 잃어 자주 빠지는 청년을 심방했습니다.
  둘은 벽난로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다가, 목사님이 교회 결석의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 청년은, "집에서 혼자 예배드려도,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아닙니까 ?"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무디 목사님은 잠시 생각하다가,

  부집게로 난로에서 벌겋게 타고 있는 석탄 한 개를 꺼내 난로 밖에 내어놓았습니다.

  벌겋게 타던 석탄은 처음에는 잘 타는 것 같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점점 약해지면서,

  마침내 불이 꺼져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무디 목사님은 그 청년에게 이제 그 석탄을 난로 속에 다시 넣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 꺼져가던 석탄을 난로 속에 넣자, 그 석탄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불에 들어가자마자 다시 벌겋게 달아올랐습니다.
  그 청년은 그 다음 주일부터, 열심히 교회에 나아가 예배를 드리며,

  또한 성도들과의 교제를 회복했다고 합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와 성도의 교제에 적극 참여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영혼의 불길은 금방 약해지고, 얼마 후에는 꺼지고 맙니다.
  그러면, 우리의 신앙과 영혼은 차갑게 되고, 영적 생동력은 없어지고 맙니다.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들이 이 본향에서 만나기 전까지, 우리들은 서로 먼 곳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리스도의 피로써 동역자요, 친구요, 믿음의 형제자매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 서로 사랑합시다. 우리 서로 섬깁시다. 우리 서로 아껴줍시다.
  무엇보다도 모이기를 힘씁시다.
  히브리서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ある人たちの習慣に倣って集會を怠ったりせず, むしろ励まし合いましょう.

  かの日が近づいているのをあなたがたは知っているのですから, ますます励まし合おうではありませんか)

​

  그리할 때, 우리는 각자 받은 은혜를 함께 공유하게 되어,

  큰 능력의 성도로, 주님이 자랑하는 큰 사람으로, 서로를 통해 쑤욱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

  셋째, (교회에 속한 우리는) 교회에서 드리는 기도에 응답을 받습니다.

​

  최초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한 솔로몬은,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열왕기상8:29-30,
  29.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30.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
  그렇습니다.

  기도가 응답되는 제단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이 기도에 대해, 이렇게 약속해 주셨습니다.
  열왕기상9: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라)"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교회에 계십니다.
  또한 여러분 !

  하나님의 눈길과 하나님의 마음은 절대로 교회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
  여러분 !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11:17,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 시시 때때로, 이 전(殿)에 나아와, 하나님 앞에 무릎 꿇읍시다.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간절한 소망을, 간구를, 이 전에서 토해 내십시다.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물을 보시며,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사, 반드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
  그렇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기도 응답을 주십니다.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회를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회와 함께, 교회를 통해 주실 복도 주셨습니다.

​

  첫째,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교회 안에 거할 때,
  하나님은, 사단의 모든 방해와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든든히 지켜주실 것입니다.
  몰론입니다.
  우리가 본향 안에 속해 있을 때, 사단은 감히 우리를 건드리지도 못할 줄 믿습니다.

​

  둘째, 하나님은 본향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믿음의 동역자들을 주셨습니다.
  우리 섬기고 사랑하며, 온전히 하나 되어, 예수님을 닮은 큰 사람이 됩시다.

​

  셋째, 하나님은 우리 본향교회를, 기도하는 집으로, 응답의 집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교회는 기도의 응답을 약속 받은 교회입니다.

​  부디,

  이 전에서 무릎으로 기도하여, 약속된 응답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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