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월1일, 마태복음13:3-8(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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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017년1월1일, 마태복음13:3-8(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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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17-01-18 15:45 ヒット 15,779 コメント 0

本文

  새해 첫 주일 예배를 함께 드리는 옆에 계신 지체를 이렇게 축복합시다.

​

  새해 첫 주일, 하나님께 예배하는 당신 !

  올 한 해 동안 드리는 예배 때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시는, 예배의 성공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는 말씀 따라,

  당신이,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귀한 예배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해 이 땅의 누구보다도,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크고 놀라운 복들을,

  차고 넘치게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

  전문적으로 바둑이나 장기를 두는 분들에게는,

  그 사람의 실력 등에 따라 급수 혹은 단수가 매겨집니다. 예를 들면, 바둑3단 등입니다.
  또한, 검도나 태권도 등 무도(武道)를 하는 분들 역시,

  그 분들의 실력 등에 따라 단수 등이 매겨집니다. 예를 들면, 검도6단 등입니다.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들의 믿음생활은 어떨까요 ?
  신앙생활 하는 우리들에게도 급수가 있고 또 단수(段數)가 있을까요 ?

​
  물론입니다.

  믿음생활을 급수(級數)나 단수(段數)로 나누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작은 믿음, 큰 믿음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태복음15:28, "예수께서 ....... 이르시되, 여자여 !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 해는, 더욱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리하여, 그 큰 믿음대로 응답 받고, 또 결실 맺기를 축복합니다.

​

  저는, 믿음생활을 하는 신앙인들 중에 가장 높은 수준의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신앙인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물론

  기도를 열심히 하는 신앙인도,

  또한 봉사를 열심히 하는 신앙인도,

  또한 예배를 열심히 드리는 신앙인도 참 훌륭한 신앙인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더욱 귀합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신명기10:12-13, "이스라엘아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
  신명기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

  예수님께서도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사랑하는 여러분 !
  올 한해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행하는 큰 믿음의 신앙인이 되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는 복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씨뿌리는 비유'가 나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를, 그대로 읽어보겠습니다.

​
  본문3-8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여러분 ! 이 비유가 무엇에 대한 비유입니까 ?
  물론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의 참 뜻을 깨달아 순종하는 사람이,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

  자 ! 이 비유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
  본문18-23절,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
  자 ! 그런데 여러분 !

  어디에 뿌려진 씨만 결실을 거두었습니까 ?
  그렇지요. 좋은 땅에 뿌려진 씨만 결실을 맺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참 뜻을 깨달아,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여 지킨 사람만이 결실을 맺었다는 것입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축복의 결실을 거두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이 (순종하는) 옥토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올 한해, 우리들의 믿음의 밭이, 좋은 땅 즉 옥토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야 만이 축복의 결실을 맺으니까요 !!!

​

  더구나 여러분 !

  좋은 땅(즉, 옥토)도, 급이 다릅니다.(상급 중급 하급)
  오늘 예수님 말씀을 보면, 좋은 땅 중에서도,

  어떤 땅은 백 배의 결실, 어떤 땅은 육십 배의 결실, 또 어떤 땅은 삼십 배의 결실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비유의 중심교훈은 씨의 문제가 아닙니다.
  땅에 관한 문제입니다.
  즉, 땅이 참 좋아야 백 배의 결실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하나님께서 호세아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호세아10:12,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늘축복의 결실을 가득 맺지 못하던 너희의 묵은 신앙의 마음을, 이제는 갈아엎어라 !"

  여러분 ! 묵은 땅을 갈아엎어야 토질이 바뀝니다.
  더구나 여러분 !

  묵은 땅을 갈아엎을 때, 잡초도 가시도 모두 땅에 깊이 묻혀,

  도리어 그것들이 거름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백 배의 결실을 거두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잡초와 가시, 돌들이 가득한 '묵은 마음'을 갈아엎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옛 마음, 우리의 고집과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
  어떤 사람들은, 복된 삶을 살지 못하는 원인을 밖에서 찾습니다.
  세계와 일본 경제 상황이 어려워서, 혹은 거래처가 잘못돼서,

  혹은 함께 일하는 사람과 손발이 안 맞아서, 혹은 아직 좋은 때를 못 만나서 ...!!
  그러나 우리는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백 배의 결실을 맺지 못했던 것은, 우리 밭이 나빴기 때문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

  이번 한 주간, 그리고 이번 한 달, 그리고 올 한해 !
  성숙한 신앙과 백 배의 결실을 위해, 묵은 마음을 하나 하나 고쳐나갑시다.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 그리고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

  그리고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우리의 나쁜 마음과 태도를 갈아엎읍시다.

​

  물론 전통은 귀한 것입니다.

  그러나 나쁜 전통은 빨리 고쳐야 합니다.
  또한, 소신과 고집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소신은 굽히지 않아야 하지만, 고집은 꺾을 줄 알아야 합니다.
  몸과 마음의 습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쁜 것은 바꿔야 합니다.

​
  에베소서4:22-24,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 해, 우리의 마음 밭을 최상급의 마음 밭으로 바꿔,

  범사에 백 배의 결실을 거두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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