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8월9일, 마태복음 13:44-46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천국을 산 사람들)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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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8월9일, 마태복음 13:44-46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천국을 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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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8-15 21:01 ヒット 7 コメント 0

本文

  한국은 5천 년 역사 이래, 다른 나라로부터 960번 정도의 침략을 받았다고 합니다.

  결코, 작은 횟수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보다 몇 배의 전쟁을 치른 나라가 있습니다.

  그 나라가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구약시대부터 예수님 시대와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땅에는

  거듭해서 전쟁이 있었고, 지금도 그 땅에는 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전쟁으로 인해 집을 떠나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문제가 되는 것이, 집안의 값지고 귀한 물건들이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3천 년 전, 은행이 없던 시대에, 유대인들은

  귀중한 물건을 자기만 알고 있는 땅속에 묻어 두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쟁에서 혹 주인이 죽게 되면, 그 보물은 아무도 모르게 땅속에 묻혀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는 밭을 일구다가, 보물을 발견하는 일이 자주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과거 이스라엘에는 이런 법(法)도 있었다고 합니다.

 “주인이 없는 물건은, 발견한 사람에게 속한다.

  주인이 없는 과일이나 돈 역시, 그것을 발견한 사람에게 속한다.”

  즉, 주인이 누군지 알 수 없는 물품에 대해서는, 발견한 사람이 임자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이것을 염두에 두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 예수님은, 우리에게 두 가지를 명령하시는데,

  첫째는 팔라는 것이고, 둘째는 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 무엇을 팔고, 또 무엇을 사라는 것일까요 ?


  더구나 여러분 !

  마태복음 25장에서 주님이 말씀하신 달란트의 비유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 인생은 이익을 남기는 인생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 삶 마치는 날, 주님으로부터 이런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5:21.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よくやった。良い忠実なしもべだ。おまえはわずかな物に忠実だったから、

  多くの物を任せよう。主人の喜びをともに喜んでくれ。)


  자 그렇다면 여러분 !

  이익을 남기는 인생을 위해, 무엇을 팔고, 무엇을 사야 할까요 ?!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우리 마음에 새기고자 합니다.


  첫째, 이익을 남기는 인생이 되기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우선 보화(값진 진주)를 발견하는 일입니다.


  즉, 투자하되 어디에 투자할까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무엇이 가장 큰 가치가 있는가 ?’라는 말과 같습니다.


  본문의 예수님의 비유를 설명하겠습니다.

  둘이 나오는데, 한쪽은 농부고, 다른 한쪽은 진주 장사(商人)입니다.

  먼저 농부는, 밭을 갈다가 밭에 묻혀있던 보화를 발견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누군가가 숨겨둔 것입니다.

  농부가 보니, 보통 귀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 보화를 투자 대상으로 정합니다.

 

  다른 한 사람, 진주 장사가 어느 가게를 들렀는데,

  물건 속에서 아주 귀한 진주 하나를 발견합니다.

  쉽게 볼 수 없는 귀한 진주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 진주를 사기로 합니다.

  그 진주가 그의 투자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 보화나 그 진주는, 없었다가 갑자기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든지, 혹은 눈앞에 있었어도

  그것의 가치를 몰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진주가, 그 진주의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 발견되자,

  본래의 가치를 회복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가치는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에게만 의미가 있습니다.

 

  더구나 여러분 !

  가치를 알아본 사람에게는,

  그 보화나 그 진주를 발견한 것보다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아무런 쓸모가 없어도,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는 최대의 행복이요, 최고의 투자 대상인 것입니다.


  1947년 봄, 무하마드 앗디브라는 베드윈 소년이, 잃어버린 염소를 찾아,

  여리고 남쪽 13.6km 지점의 사해 서쪽 해안을 돌아다니다가,

  수많은 석회암 동굴 중에 한 군데에다가 돌멩이를 던졌습니다.

  그런데 던진 돌이 동굴 속에서 ‘쨍그랑’ 소리를 냈습니다.

  무엇인가가, 소년이 던진 그 돌로 인해 깨진 것입니다.

  소년이 궁금해서 동굴 속으로 들어가 보니, 여러 개의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중 한 항아리에 가죽으로 만들어진 두루마리들이 있었습니다.

  두루마리에는 글이 쓰여 있었는데, 그 소년은 그 글을 몰랐기 때문에,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고,

  다만 집으로 그 두루마리들을 가지고 와서 집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그 소년은 그 가죽으로, 신발 끈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2년쯤 그냥 두었습니다.


  약 2년 후, 이 두루마리가 소문을 통해서 알려지게 되었지만,

  이것이 처음에는 20파운드(약 3천 엔)에도 팔리지를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두루마리의 가치를 알았던 히브리 대학의 교수 수케닉이 3개를 샀고,

  그 아들 야딘이 아버지가 사지 못한 나머지 5개의 두루마리를

  25만 불(약 4천만 엔)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여러분 ! 이 두루마리가 무엇이었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바로 구약 성경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구약 성경 사본(寫本) 중에 가장 권위 있는 [사해사본]이었던 것입니다.

  이 사해사본이 발견됨으로써, 구약 성경이 오늘날까지 2천 년 이상

  아무런 변질 없이 정확하게 보존되었다는 사실이, 고고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두루마리가 이처럼 중요한 자료였지만,

  이것을 신발 끈으로 사용하고자 했던 소년에게는, 별로 가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반대로 여러분 !

  성서학자가 이 사해사본을 처음 발견했을 당시를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환희를 우리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가치는 그 가치를 진정으로 알아보는 사람에게만 의미가 있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오늘 본문에서,

  농부와 진주 장사가 발견한 보화와 진주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


  본문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天の御国は畑に隠された宝のようなものです。)

 

  본문45절.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天の御国はまた、良い真珠を探している商人のようなものです。)

 

  그렇습니다. 보화와 진주는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를 말합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 최고의 보화와 진주는,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하나님 나라(천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주일 !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을 예배하시는 여러분 !

  우리는 최고의 보화와 최고의 진주를 발견한 사람들입니다. 할렐루야 !

  다시 말하면,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 전부를, 예수님께 투자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입니다.

  옆에 계신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합시다.

 “은혜가 풍성하신 예수님께, 인생을 맡기신 성도님은,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화를 발견하신, 복 받은 사람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둘째, 우리의 인생이, 남기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그동안 가지고 있던 가치 없는 것들을 모두 팔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농부와 진주 장사(商人)는,

  그 보화와 그 진주를 발견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

  본문44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その宝を見つけた人は、それをそのまま隠しておきます。そして

  喜びのあまり、行って、持っている物すべてを売り払い、その畑を買います。)


  본문46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高価な真珠を一つ見つけた商人は、行って、

  持っていた物すべてを売り払い、それを買います。)


  그렇습니다.

  발견한 보물을 자기의 소유로 삼기 위해,

  이제껏 자기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다 팔았습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

  보화와 진주가 가지고 있는 그 놀라운 가치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어서라도 그 보화, 그 진주만은 꼭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두 사람이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다 팔았을 때,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말했을까요 ?

  주위 사람들이 그들의 계획을 알았을 때,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

  아마 선택은 자유라고 말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미쳤다 했을 것입니다.

  주위 사람이 볼 때, 가진 모든 것을 팔아치울 때는,

  대단한 계획이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냥 허름한 밭 하나를 삽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 그토록 정성스럽게 모았던 진주들을 다 팔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고는 아무렇게나 버려져 있던 진주 한 개를 사는 거예요.

  분명 미쳤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니, 어쩌면 당사자들도, 혹시 내가 잘못 선택한 것은 아닐까,

  내 판단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 내가 잘 못 본 것은 아닐까,

  수 없이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결심은 단호한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자기들이 애지중지하던 모든 것을 다 팔아버렸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여기서 이렇게도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본래 가지고 있던 것과 새것, 두 가지를 동시에 다 가질 수는 없나요 ?”

  안타깝게도 우리 주님은 그런 방법은 없다고 잘라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だれも二人の主人に仕えることはできません。

  一方を憎んで他方を愛することになるか、

  一方を重んじて他方を軽んじることになります。

  あなたがたは神と富とに仕えることはできません。)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 우리가 발견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천국)가 가장 귀한 것이라고 확신한다면,

  우리는 가장 귀한 그것을 가지기 위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앨버트 슈바이처 박사는 의사가 되기 전에 이미 몇 개의 학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위대한 신학자요, 빼어난 오르간 연주자요, 또한 철학박사였습니다.

  사람들은 훌륭한 학자로서의 그의 삶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의과대학에 입학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이상히 생각했습니다.

  욕심을 부린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슈바이처는 학교를 졸업한 후, 의사가 되자마자 곧바로 아프리카에 갔습니다.

  1900년대 초만 해도 아프리카는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문명인들이 살 만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열악한 환경 가운데, 주민들의 병을 고쳐주면서,

  평생을 아프리카에서 헌신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슈바이처는 의사가 되기 전에 이룬 모든 것들을 다 팔고,

  아프리카의 주민들을 샀습니다.

  모든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버리고,

  남은 인생을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하는 데 투자한 것입니다.

  그가 얼마나 이러한 복음 사역에 최선을 다했던지,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이 됐는데도, 그는 그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성도여러분 ! 그는 안락(安樂)을 팔아서 희생(犠牲)을 산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팔아서, 아프리카 주민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투자가 잘못되었다든지, 어리석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가 참된 헌신의 가치를 알고, 그것에 자기 인생 전체를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도자 바울의 경우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그가 여태껏 배워왔던 학문과 혈통과 율법을

  소중하게 생각했었고, 고로 그것에 맞춰진 삶을 철저히 살았습니다.

  그는 로마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요,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공부한 석학이요,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경건한 바리새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알고(즉, 보화를 발견하고) 나서는,

  그동안 소중하게 생각했던 모든 것을 다 버려버렸습니다.

  바울은 고백합니다.

  빌립보서3:7-9.

  7.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自分にとって得であったすべてのものを、キリストのゆえに損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それどころか、私の主であるキリスト・イエスを知っていることのすばらしさのゆえに、

      私はすべてを損と思っています。私はキリストのゆえにすべてを失いましたが、

     それらはちりあくただと考えています。それは、私がキリストを得て、)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라>

     (キリストにある者と認められるようになるためです。)


  이 고백은,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참된 보화를 발견한 후,

  그동안 자신이 자랑으로 여겼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배설물이 무엇입니까 ?

  똥과 오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보니, 이제까지 자신이 자랑했던 모든 것들이,

  전부 똥처럼, 오줌처럼, 쓰레기처럼 여겨졌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배설물들을 뱃속에 넣고 다닐 때와 밖으로 배출했을 때,

  어느 쪽이 편안하고 좋습니까 ?

  대답할 필요도 없습니다.

 

  바울은 이제까지 자신이 추구하고, 자신이 목표로 삼았던 것이,

  사실은 배설물과 같이 무겁고 개운하지 못했던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생명의 근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견줄만한, 더 가치 있는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얻고자 하는 모든 것들은,

  배설물과 쓰레기처럼, 결국 우리에게 무겁고 개운치 않은 짐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양다리를 걸치지 맙시다.

  옛것과 새로 발견한 보화, 두 가지를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이런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제목: 오직 예수님)

  예수만이 참 길이라면서, 그 길만을 걷는 자 적으며

  イエスだけが真の道だと言いながら、その道だけを歩む者はほとんどいない

  예수만이 참 진리라면서, 그 기쁨을 말한 자 적다네

  イエスだけが真の真理だと言いながら、その喜びを語った者は少ない


  예수만이 참 생명이라며, 소중하게 모신 자 적으며

  イエスだけが真の命だと言いながら、大切に迎えた者はほとんどいない

  예수만이 참 구주라면서, 그 사랑을 전한 자 적다네

  イエスだけが真の救い主だと言いながら、その愛を伝えた者は少ない


  예수만이 나에게 길과 진리 되셨네, 참 생명이 되심을 나는 말할 수 있네

  イエスだけが私に、道と真理となり、真の命となったことを、私は語ることができる

  우리 모두 진실(真実)하세, 주님 앞에 나아가세

  私たち全員、真実であれ、主の前に進もう

  진심으로 함께 고백해, 오직, 오직 예수님 !

  真の心から共に告白しよう、ただ、ただ イエス様 !


  지금 내 손에 있는 것을 내려놓아야,

  마침내 가장 소중한 것을 잡을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마음속 깊이 새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우리의 인생이, 남기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팔은 모든 것을 가지고, 가치 있는 그것을 사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농부와 진주 장사는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한 후, 거기에 투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자기에게 있는 소유를 전부 팔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처음 결심처럼, 그 밭과 진주를 비싼 값을 치르고 샀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 두 사람이 한 마지막 행동은, 사실 너무나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첫째, 보화(혹은, 값진 진주)를 발견한 것,

  둘째,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판 것, 이것들도 중요하지만,

  셋째, 모든 것을 투자해 밭과 진주를 산 것은 너무도 멋집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참 진리를 발견하고, 우리의 모든 것을 팔아 버린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을 얻었고, 그 은혜에 감격해서,

  평생 하나님을 높이면서 살기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우리의 예배하는 모습, 기도하는 모습, 찬양 드리는 모습을 보면,

  우리는 분명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우리는, 그 판 것을 가지고 밭을 사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금(金) 같은 인생이 조금씩 새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머뭇거려서는 안 됩니다.

  황금(黄金) 같은 우리의 시간과 힘이, 의미 없이 흘러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에서 농부는 보화를 샀습니까, 그 보화가 들어있는 밭을 샀습니까 ?

  예 ! 보화가 숨겨져 있던 밭을 샀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이 말씀에서 밭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

  물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머리 되시고, 그분의 핏값으로 세워진 교회가 밭입니다.


  그 밭을 깊이 파야 합니다.

  그 밭을 깊이 파고, 또 파야 감추었던 보화가 나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밭에서 땀을 흘리지 않으면서, 보화를 캐낼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교회 생활을 땀 흘려 하지 않으면서, 보화만 얻으려고 기대하지도 마십시오.

  여러분의 밭에서 땀 흘리십시오. 여러분의 밭에서 수고하십시오.

  그 밭에서 서로를 도우십시오.

  혼자 하도록 보고만 있지 말고, 같이 땀 흘려 봉사하십시오.


  그리고 그 밭을 관리하는 관리인, 즉 말씀의 청지기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목사를 통해서, 주인인 하나님이 기도하라고 하면, 힘껏 기도하십시오.

  목사를 통해서, 성경을 읽으라고 하면, 성경도 읽으십시오.

  주일을 성수(聖守) 하라고 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주일을 구별해 드리십시오.

  우리 하나님은 분명, 이 본향 밭에서, 우리에게 최고의 보화를 차지하게 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예수님께 이런 칭찬을 받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5:21.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よくやった。良い忠実なしもべだ。おまえはわずかな物に忠実だったから、

  多くの物を任せよう。主人の喜びをともに喜んでくれ。)


  그러기 위해,

  첫째, 우리가 발견한 보화(진주, 즉 예수님과 천국)가

         가장 귀한 보화인 것을 깨닫는 지혜를 구하십시오.

 

  둘째, 발견한 그 보화를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으십시오.

 

  셋째, 가장 귀한 그 보화를 얻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본향의 밭에서

         수고하며, 땀을 흘리십시오.


  이 시간, 참 보배이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요한계시록22:12. 보라 !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見よ、わたしはすぐに来る。それぞれの行いに応じて報いるために、

  わたしは報いを携えて来る。)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상(賞, 報い)과 보화를

  모두 받아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 의지하여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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