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8월2일, 디모데후서 1:7-9 (나를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큽니다)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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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026년8월2일, 디모데후서 1:7-9 (나를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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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日時 26-08-08 22:14 ヒット 11 コメント 0

本文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도 한 가지 묻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구원만을 위해서 부르실까요,

  아니면, 구원은 물론, 사명도 맡기시고 상급(賞給)도 주시기 위해 부르실까요 ?!

  여기에서 사명이란, 예를 들면, 교회학교 교사, 찬양대원, 서리 집사와 안수 집사,

  권사와 장로, 청소 봉사, 운전 봉사, 식사 봉사, 섬김 등등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그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먼저 여러분 !

  구약 성경에서, 첫 사람 아담 이후로

  최초로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사람은 노아입니다.

  자 ! 하나님이 노아를 처음으로 부르는 장면을 보시지요. 

  창세기6:13-15.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神はノアに仰せられた。「すべての肉なるものの終わりが、

       わたしの前に来ようとしている。地は、彼らのゆえに、暴虐で

       満ちているからだ。見よ、わたしは彼らを地とともに滅ぼし去る。)

  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あなたは自分のために、ゴフェルの木で箱舟を造りなさい。

       箱舟に部屋を作り、内と外にタールを塗りなさい。)

  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

      (それを次のようにして造りなさい。

       箱舟の長さは三百キュビト。幅は五十キュビト。高さは三十キュビト。)

 <참고> 방주(箱舟)의 크기 : 길이 150m, 폭 25m, 높이 15m 정도.

 

  예 ! 노아를 부르신 하나님은, 노아를 홍수로부터

  구원하시는 것은 물론, 커다란 방주(箱舟)를 만들 사명도 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신약 성경에서, 가장 먼저 부름을 받는 장면은

  마태복음 4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 ! 그 장면을 함께 보시지요.

  마태복음4:18-20.

  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イエスはガリラヤ湖のほとりを歩いておられたとき、

        二人の兄弟、ペテロと呼ばれるシモンとその兄弟アンデレが、

        湖で網を打っているのをご覧になった。彼らは漁師であった。)

  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イエスは彼らに言われた。

     「わたしについて来なさい。人間をとる漁師にしてあげよう。」)

  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彼らはすぐに網を捨ててイエスに従った。)

 

  예 ! 이 장면에서 예수님께 부름을 받은 사람은 베드로와 안드레였고,

  그들에게는 [사람을 낚는 어부의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예 ! 구약 시대와 신약 시대에, 노아와 베드로 등이 부름을 받는

  장면을 보면, 그들을 부르신 하나님은, 그들에게 사명도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구원과 영생(永生)은 물론,

  사명도 맡기시고, 면류관도 주시기 위해 부르십니다.


  더구나 여러분 !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부르실 때는,

  언제나 그 부르심 속에 [하나님의 열심]이 들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단순히 어떤 일의 도구로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동역자]로 부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부르신 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출애굽기3:12.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わたしが、あなたとともにいる。)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여호수아1:5.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라>

  (わたしはモーセとともにいたように、あなたとともにいる。

   わたしはあなたを見放さず、あなたを見捨てない。)

  여호수아를 부르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마태복음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見よ。わたしは世の終わりまで、いつもあなたがたとともにいます。)

  제자들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노아와 베드로를 부르시고, 모세와 여호수아를 부르신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도, 자신과 함께 일할 [하나님의 동역자]를 부르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그 부르심에 어떻게 반응(응답)해야 할까요 ?!


  첫째, 구원과 사명을 위한 그 부르심에, 우리는 순종해야 합니다.


  노아는 우리 교회보다 약 40배나 큰, 커다란 방주(箱舟)를 지으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무런 주저함도 없이 순종했습니다.

 

  창세기6:22. 노아가 .......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ノアは、すべて神が命じられたとおりにし、そのように行った。)

 

  히브리서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ノアはまだ見ていない事柄について神から警告を受けたときに、

   恐れかしこんで家族の救いのために箱舟を造り、

   その信仰によって、信仰による義を受け継ぐ者となりました。)


  베드로와 안드레도, 즉시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마태복음4: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彼らはすぐに網を捨ててイエスに従った。)


  저는 2021년도와 올해 초에 乘松雅休(のりまつまさやす, 1863-1921)라는 분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어떤 분이었지요 ?!

  乘松雅休(노리마츠)는 일본 교회가 최초로 파송한 해외 선교사였고, 한국에 들어온 최초의 일본인 선교사였습니다.


  노리마츠는 1863년 愛媛県松山市의 무사(武士) 가정에서 출생했고, 공부를 마친 후 神奈川県의 관리로 임명받아 横浜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그가 머물던 하숙집 주인아주머니의 전도로 横浜海岸敎會(요코하마카이칸교회)에 출석하여 그리스도인이 됩니다.

  그리고, 노리마츠가 기독교 신앙을 가진 얼마 후, 교회에서 [청년을 위한 특별 집회]가 있었고, 노리마츠는 그 집회를 통해 큰 은혜를 체험하고, 사명자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소명(召命)에 즉시 순종합니다.

  그는 縣廳에 사표를 제출하고, 메이지학원 신학부에 입학합니다.


  그 후 신학교를 졸업한 노리마츠는, 1896년 12월 23일 33세의 나이에, 한국 선교의 꿈을 품고, 인천을 거쳐 수원에 자리를 잡습니다.

  한국에 도착한 노리마츠 선교사는 한국 청년 조덕성을 만나 한글을 배우면서, 곧바로 노방전도를 나갔으나, 조선사람들은 그를 일본사람이라고 욕을 하며 냉대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물러서지 않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생각하며,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897년, 한국 수원(水原)의 한겨울 추위는, 노리마츠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극심한 추위였습니다.

  아직 살 집도 없고, 편히 잠잘 곳도 없었던 노리마츠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이웃집 굴뚝을 껴안고 잠을 잤던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노리마츠 선교사의 아내는,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팔아, 굶주린 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곤 했습니다.


  이러한 노리마츠 선교사 부부의 헌신적인 사랑과 섬김은, 서서히 조선사람들의 마음을 열었고, 그 결과 수원은 물론, 경기도 장호원과 안성, 경상북도 경주, 충청북도 음성 등에 38개의 교회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을 힘껏 내조(內助)하며, 조선인들에게 사랑과 헌신으로 복음을 전했던 사모님이, 그만 33살의 젊은 나이에 4남매를 남기고, 영양실조에 의한 폐결핵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맙니다.

  그렇습니다. 굶주린 조선인들을 섬기기 위해서는 자신의 머리카락도 싹둑싹둑 잘랐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영양실조에 걸렸던 것입니다.

  아내를 먼저 보낸 노리마츠 목사는 그 후에도 한국 선교에 힘을 기울이다가, 자신도 영양실조로 인한 결핵에 걸려, 1921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의 나이 58세의 일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렇듯, 우리를 구원의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은, 우리를 헌신과 충성의 자리로도 부르십니다.

  그 귀한 부르심에 순종하여, 우리의 남은 인생을 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하나님이 부르실 때,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움을 입은 때는, 그가 아직 20세가 되기 전이었음이 분명합니다.  이에 솔로몬은 하나님께 1,000번의 예배를 드리며, 기도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열왕기상3:5.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あなたに何を与えようか。願え。)

  그러자 솔로몬이 하나님께 이렇게 대답합니다. 열왕기상3:7-9.

  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わが神、主よ。今あなたは私の父ダビデに代わって、このしもべを王とされました。しかし私は小さな子どもで、出入りする術を知りません。)

  8.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 (そのうえ、しもべは、あなたが選んだあなたの民の中にいます。あまりにも多くて、数えることもできないほど大勢の民です。)

  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善悪を判断してあなたの民をさばくために、聞き分ける心をしもべに与えてください。さもなければ、だれに、この大勢のあなたの民をさばく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솔로몬은 하나님이 부르실 때, 먼저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부름을 받은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입니다.


  학생들의 데모가 한창이던 1980년대 중반, 대학생이었던 저는, 대학 선거 운동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저와 친구들이 밀었던 사람은, 같은 과 선배인 양진석이었습니다.

  그때 외쳤던 구호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양심에 호소하는, 양심의 기수, 양진석, 기호 2번 ! (良心に訴える良心の騎手 ヤン・ジンソク 記号 2番 !)"

  몇 주간의 선거 운동이 이어졌고, 마침내 투표일 그리고 개표 !

  여러분 ! 제가 응원했던 양 선배가 이겼겠습니까, 졌겠습니까 ?!

  예 ! 지고 말았습니다. 그것도 2표 차이로 말입니다.


  그로부터 약 1년 후, 다시금 선거철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그해에는 우리 과 후보를 내지 않고, 다른 과의 후보를 응원한 후, 다음 해에는 우리 과의 후보를 내자는 협약(協約)을 했습니다.

  한 번의 실패를 통해, 전략적이고 조직적인 선거를 계획했던 것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여러분 ! 저에게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음 해의 우리 측의 후보로, 여러분들이 저를 추천한 것입니다.

  말 그대로, 대학의 학우들과 선후배로부터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당시 각 대학 학생회는, 당시 정부와 극렬하게 대립하고 있었습니다.

  제5공화국을 이끌던 전 모 정부는 국민을 탄압했고, 당시 학생들은 데모 등을 통해, 그러한 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대학생회 임원은, 정부를 향해 쓴소리를 외치는 선봉에 서야 했습니다.


  후보로 추천을 받은 저는,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저는 이미 하나님으로부터, "복음을 전하는 목사가 되어라"라는 부름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당시의 저는 하나님으로부터는 목사로, 대학의 학우들과 선후배로부터는 그들의 음성을 대변할 후보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해 겨울, 저는 홀로 배낭과 텐트를 짊어지고, 눈이 가득 쌓인 서울의 삼각산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곳에 텐트를 치고, 3일 동안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 제가 가야 할 길은 어느 쪽입니까 ?!"

  그때 하나님은 저에게 가르침을 주셨고, 저는 다음 해 대학을 휴학하고 군대에 입대했으며, 제대 후 대학을 마치고, 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5년 후, 신학교를 마치고, 지금 이곳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을 부르십니까 ?!

  그렇다면 먼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 간절히 물으십시오.

  스스로 답을 내지 말고, 하나님께 무릎 꿇으십시오, 그것이 먼저입니다.


  셋째, 하나님이 부르실 때, 자기 자신을 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 모세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이렇게 아룁니다.

  출애굽기3:11.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私は、いったい何者なのでしょう。ファラオのもとに行き、イスラエルの子らをエジプトから導き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は。)


  출애굽기4:13.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彼は言った。「ああ、わが主よ、どうかほかの人を遣わしてください。」)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7-8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神は私たちに、臆病の霊ではなく、力と愛と慎みの霊を与えてくださいました。)

  8. 그러므로 너는, ....... 오직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ですからあなたは、むしろ、神の力によって、福音のために私と苦しみをともにしてください。)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닙니다.

  오직 그 사명을 감당할 능력과 그 사명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사명에 교만해지지 않는, 절제의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사명에 대한 두려운 마음은, 하나님이 아닌, [악한 자가 주는 마음]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본문9절.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神は私たちを救い、また、聖なる招きをもって召してくださいましたが、それは私たちの働きによるのではなく、ご自分の計画と恵みによるものでした。この恵みは、キリスト・イエスにおいて、私たちに永遠の昔に与えられたので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신 소명], 즉 사명의 자리로 부르시는 것은, 우리가 그 일을 감당할 정도로 훌륭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은혜 안에서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맡을 사명도, 우리의 힘과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로 하여금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디모데전서1:12-16.

  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私は、私を強くしてくださる、私たちの主キリスト・イエスに感謝しています。キリストは私を忠実な者と認めて、この務めに任命し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

  13.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私は以前には、神を冒瀆する者、迫害する者、暴力をふるう者でした。しかし、信じていないときに知らないでしたことだったので、あわれみを受けました。)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私たちの主の恵みは、キリスト・イエスにある信仰と愛とともに満ちあふれました。)

  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キリスト・イエスは罪人を救うために世に来られた」ということばは真実であり、そのまま受け入れるに値するものです。私はその罪人のかしらです。)

  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しかし、私はあわれみを受けました。それは、キリスト・イエスがこの上ない寛容をまず私に示し、私を、ご自分を信じて永遠のいのちを得ることになる人々の先例にするためでし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아닌,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사실 우리는 바울과 같이, 너무나 부끄러운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과거의 악했던 것과 부족했던 것들을 되돌아보면,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로 부름을 받아, 세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

  그러나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고집불통인 죄인에게도 은혜를 주시고, 귀하고 귀한 직분과 사명을 맡겨주시는 자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바로 그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의 부족함을 전부 채워주시고,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여, 훗날 主를 믿어 영생 얻을 이들에게, 우리를 본(本, 先例)으로 삼고자 하십니다.

  [박 목사와 같은 사람도, 하나님이 붙드시니, 훌륭한 목사가 되었다]라고 말입니다.

  이 놀라운 은혜를, 함께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우리 함께, 마음으로 고백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찬양합시다.

  제목 : 하나님의 부르심 (神様の召し)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神様の召しには変わることがない、今ここに立つのも主の召しによる、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神様の召しには間違いはない、わたしを呼ぶ真実な主を信じる。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을 주의 길을 가리라

  私を呼ぶ理由はわからないけど、ただ感謝し従い主の道歩む、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私が弱くても助けてくれる、主の大きな計画を信じて生きる。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 하나 

  私を呼ぶ主の御心、主の計画知ることができなくても、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最善の道 完全な道へ、今日も導かれる。(真実な主をたた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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