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9월17일, 여호수아 14:6-14 (노인이여, 야망을 품으세요 <老人よ、大志を抱けよ>)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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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2023년9월17일, 여호수아 14:6-14 (노인이여, 야망을 품으세요 <老人よ、大志を抱け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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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6,892回 日時 23-09-23 20:38

本文

  지난 주일의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리더십(지도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더(지도자)는 사람들을 주관하려 해서는 안 된다.

  리더는 사람들에게 은인이라고 칭함을 받아서는 안 된다.

  큰 자(어른)는 젊은 자처럼 되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어라.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하심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시기 위함입니다.


  내일은 일본에 사는 모든 분들이,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을 위한 것들을 깊이 생각하는 [경로의 날(敬老の日)]입니다.

  우리 본향교회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어른들을 공경하고,

  서로 함께 섬기는 그러한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며 힘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은, [노인 공경]에 대한 말씀을 전해야겠다고 마음을 정하고

  준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자꾸 다른 마음을 주셨습니다.

  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당연하고, 또 어른들은 섬김받아야 마땅한데,

  반대로 어른 편에서 볼 때, 공경과 섬김을 받으면,

  자칫 이런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아 ! 벌써 내 나이가 섬김을 받을 나이구나 !]


  여러분 ! 왜 시어머니와 며느리 간에 갈등이 생깁니까 ?!

  그 이유 중 하나가, [섬김의 줄다리기] 때문입니다.

  시어머니는 시어머니대로 더 많은 섬김을 받고 싶어 하고,

  며느리는 며느리대로 '이 정도면 다 맞춰드린 것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지난 주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

  예 ! 바로 이 말씀들입니다.

  누가복음22:26. 너희 중에 큰 자<즉, 어른>는 젊은 자와 같고

 (あなたがたの間で一番偉い人は、一番若い者のようになりなさい。)


  누가복음22: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食卓に着く人と給仕する者と、どちらが偉いでしょうか。食卓に着く人ではありま

  せんか。しかし、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間で、給仕する者のようにしています。)


  마태복음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人の子が、仕えられるためではなく仕えるために、また多くの人のための贖いの

  代価として、自分のいのちを与えるために来たのと、同じようにしなさい。)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도리어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그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의 메시지를, [노인 공경]이 아니라,

 [노인의 사명]에 대한 말씀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제목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노인이여 ! 야망을 품으세요. (老人よ、大志を抱けよ。)]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이, 지도자 여호수아를 선두로 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온 지 약5년이 지난 때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활발한 전쟁을 펼쳐,

  가나안의 많은 지역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성한 족속들이 살고 있던 지역은, 여전히 차지하지 못한 채

  남겨져 있었고, 그것은 이스라엘에게 매우 골치 아픈 부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특히 헤브론 지역은, 가나안 족속 중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아낙 자손들이 근거지로 삼고 있는, 요새 중의 요새였습니다.

  45년 전,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열두 정탐꾼을 보냈을 때,

  정탐꾼들에게 큰 두려움을 주었던 것이, 바로 이 아낙 자손이었습니다.


  민수기13:32-33.

  32.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私たちが行き巡って偵察した地は、そこに住む者を食い尽くす地で、

      そこで見た民はみな、背の高い者たちだ。)

  33. 거기서 .......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私たちは、そこで、アナク人を見た。私たちの目には自分たちが

      バッタのように見えたし、彼らの目にもそう見えただろう。)


  그렇습니다.

  아낙 자손의 근거지인 헤브론 지역은, 이스라엘 백성 중 그 누구도,

  두려움 때문에 그곳을 향해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모두가 헤브론 산지를 두려워하던 바로 그때,

  85세의 한 노인이 여호수아를 찾아옵니다.

  그의 이름은 갈렙이었습니다.

  그는 45年 前, 가나안을 정탐했던 열두 정탐꾼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지금 그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45年 前을 되돌아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7-9절, 12절.

  7.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主のしもべモーセがこの地を偵察させるために、私をカデシュ・バルネアから

     遣わしたとき、私は四十歳でした。私は自分の心にあるとおりを彼に報告しました。)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私とともに上って行った私の兄弟たちは民の心をくじきました。

     しかし私は、私の神、主に従い通しました。)

  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その日、モーセは誓いました。『あなたの足が踏む地は必ず、永久に、あなたとあなたの

     子孫の相続地となる。あなたが私の神、主に従い通したからである。』)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今、主があの日に語られたこの山地を、私に与えてください。

     そこにアナク人がいて城壁のある大きな町々があることは、

     あの日あなたも聞いていることです。しかし主が私とともにいてくだされば、

     主が約束されたように、私は彼らを追い払うことができます。)

  물론입니다. 여기에서 ‘이 산지’는 [헤브론 산지]를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85세의 갈렙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요새 헤브론, 가장 강한 아낙 족속을 향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앞장서 나아가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 후에 헤브론 산지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 갈렙에게 승리를 주셨고,

  약속하신 대로 헤브론을 갈렙과 그의 후손들에게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본문14절.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このようにして、ヘブロンはケナズ人エフンネの子カレブの相続地となった。)


  훗날, 이 헤브론은 유다의 가장 강력한 요새가 되어,

  다윗 왕이 이곳에서 왕위에 올랐으며, 7년간 다윗 통치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성경은 갈렙이 헤브론을 가지게 된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14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따랐음이라

  (それは、彼がイスラエルの神、主に従い通したからである。)

  (because that he wholly followed the LORD God of Israel.)

  여기에서 ‘온전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말레]인데,

  그 뜻은 ‘충만하다’, ‘만족시키다’로서, 전체적인 의미는,

 [하나님께서 만족하실 정도로, 충분히 그분의 뜻에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KJV)에서는, 이 부분을 wholly followed로 번역했고,

  그 뜻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뒤를 따라갔다) 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 우리도 큰 꿈을 가지고, 교회설립 25주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간 여러분 모두를 다음과 같이 축복합니다.

  갈렙이 헤브론 산지를 차지한 것처럼, 여러분들도 이 땅에서

  큰 축복의 기업, 큰 축복의 산지를 차지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도대체 갈렙은 어떤 신앙을 가졌기에, 성경은 그에 대해 말할 때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다]라고 말할까요 ?


  첫째,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 않고, 마음 깊이 간직했습니다.


  앞에서도 소개했지만, 갈렙은 여호수아에게 강력하게 말합니다.

  본문7절.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主のしもべモーセがこの地を偵察させるために、私をカデシュ・バルネアから

  遣わしたとき、私は四十歳でした。私は自分の心にあるとおりを彼に報告しました。)


  본문9절.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その日、モーセは誓いました。『あなたの足が踏む地は必ず、永久に、あなたと

  あなたの子孫の相続地となる。あなたが私の神、主に従い通したからである。』)


  이 말씀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あなたの足が踏む地は必ず、永久に、あなたとあなたの子孫の相続地となる。)”

  입니다.


  45년 전, 갈렙은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귀한 정탐꾼이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갈렙에게 이렇게 축복하셨습니다.

 “네가 밟은 땅을, 영원히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분명합니다. 모세는,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갈렙은 모세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난 45년간, 마음 깊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십니다.

  자신이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지난 1월 1일, 새해 첫 예배 때, 여러분은 어떤 말씀을 받으셨습니까 ?

  또한, 지난 두 주간 동안 40일 작정 기도를 드리면서, 여러분은

  하나님께로부터 어떤 응답과 어떤 약속의 말씀을 받으셨습니까 ?


  여러분 ! 그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하나님은 그 믿음을 귀히 여기십니다.

  오늘 본문의 갈렙은, 바로 그 믿음을 가졌습니다.

  성도여러분 ! 분명합니다. 올가을은 산지를 차지하는 가을입니다.

  부디 받은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며, 담대히 구하여, 반드시 그 말씀의 약속을

  차지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갈렙은 꿈을 이루기 위해, 육신의 건강을 관리하였습니다.


  본문11절.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モーセが私を遣わした日と同様に、今も私は壮健です。私の今の力は

  あの時の力と変わらず、戦争にも日常の出入りにも耐えうるものです。)


  여러분  지금 갈렙의 나이는 85세입니다.

  그런데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모세가 나를 정탐꾼으로 보냈던, 그 45년 전처럼, 나는 여전히 건강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힘이 넘칩니다.

  지금 당장 전쟁터에 나가도, 결코, 패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85세의 갈렙은 보약도 없고, 스포츠 센터도 없고, 건강을 관리해 주는

  전문병원도 없는 광야에서, 육체의 힘을 갈고 닦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축복의 산지를 차지하고 말겠다는 간절한 소망과

  또한 사명이, 85세의 갈렙에게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 분명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에게도 꿈이 있습니다. 또한, 분명한 사명도 있습니다.

  이 땅 일본의 복음화를 향한 꿈, 선교와 구제의 꿈, 헌신과 충성의 꿈 .......

  또한, 우리 각자의 가정과 기업에도 꿈이 있습니다.

  이 모든 꿈을 이루며, 또한 이 모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건강이 필요합니다.

  육체적으로도 강건해야 합니다.

  병들어 쓰러지고, 몸 약해 골골하면, 사명도 스스로 포기하게 되고,

  아무리 귀한 꿈도 놓쳐버리고 말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 아무리 선교의 꿈이 있고, 사명이 있고, 그것을 할 모든 믿음과

  마음이 있어도, 육체적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포기하게 됩니다.

  본문의 갈렙이 85세에 헤브론 산지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께서 갈렙에게 그 축복의 산지를 주신 것도,

  갈렙에게 그 산지를, 그 축복을 감당할 [육신의 건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절대로 잊지 마십시오.


  셋째, 갈렙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본문12절.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そこにアナク人がいて城壁のある大きな町々があることは、あの日あなたも聞いていることです。

  しかし主が私とともにいてくだされば、主が約束されたように、私は彼らを追い払うことができます。)


  본문의 히브리어 원본에는 [울라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 뜻은 문장에 따라서 [정녕, 반드시]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그러므로 본문12절의 말씀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므로, 내가 반드시(정녕) 그들을 쫓아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을 믿는 사람, 자기 자신의 능력을 의지하는 사람은 넘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 사람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사실 갈렙은 45년 전에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민수기14:9.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主に背いてはならない。その地の人々を恐れてはならない。

  彼らは私たちの餌食となる。彼らの守りは、すでに彼らから取り去られている。

  主が私たちとともにおられるのだ。)

  그렇습니다.

  45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변하지 않는 믿음을 갈렙은 지니고 있었습니다.

  말이 같았습니다. 믿음도 같았습니다.

  꿈도 같았습니다. 건강도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변함없는 믿음은, 하나님을 움직이게 합니다.

  갈렙의 변함없는 믿음에, 하나님께서는 山地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변함없는 믿음은, 사람도 움직입니다.

  갈렙의 확신에, 모세는 갈렙을 축복했으며, 여호수아는 갈렙에게 헤브론을 맡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눈치만 보던 유다 자손들이, 갈렙의 믿음에 변화 받아 움직입니다.

  본문6절. 그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ユダ族の人々がギルガルのヨシュアのところにやって来た。

  その一人ケナズ人エフンネの子カレブがヨシュアに言った。) 

  그렇습니다.

  갈렙의 믿음을 통해, 두려움에 떨던 유다 자손들이 변화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저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우리들의 변함 없는 믿음과 결단이,

  본향 모든 성도들의 마음, 그리고 우리의 가족들과

  이 땅 일본의 마음을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리라 확신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가을, 매우 귀한 산지(山地)를 차지하는 우리가 됩시다.

  그러기 위해, 갈렙처럼


  첫째,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 말고, 마음 깊이 새기며, 간절히 구합시다.

  둘째, 꿈을 이루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육신의 건강을 철저히 관리합시다.

  셋째,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변함없는 믿음으로, 주위를 변화시켜 나아갑시다.


  하나님은 분명, 본향교회와 우리 모두에게

  헤브론과 같은 아름답고 귀한 산지를 안겨 주실 것입니다.

  높고 큰 산지를 차지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함께 찬양합시다.(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주님이 주신 땅으로 한 걸음씩 나아갈 때에

  수많은 적들과 견고한 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큰소리 외치며 나아가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 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 땅을 취하리니.


  약 150년 전, 참 신앙인이었던 北海道大學의 클라크 박사가,

  젊은이들을 향해 이렇게 축복했습니다.

 "Boys, be ambitious."

 (少年よ、大志を抱け。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저는 오늘 우리 본향의 어른들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축복합니다.

 "Old people, be ambitious."

 (老人よ、大志を抱けよ。노인이여, 야망을 품으세요.)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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