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2월26일, 에베소서 4:22-32(더러운 것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21 2021년12월26일, 에베소서 4:22-32(더러운 것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7,014回 日時 21-12-29 22:00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세상이 우리에게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냐 ?”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이렇게 대답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무겁고 힘든 인생길을 걷고 있는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은 성경 말씀 속에 계십니다.”

 “당신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찾을 수 있고, 또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바로 내 안에 계십니다.”


  새 예배당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새해 2022년 1월 1일을 앞두고,

  '2021년 마지막 주일에는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어떤 말씀을 전하여야 합니까'

  하며 기도할 때마다, 한 가지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예 ! 몇 해 전에 한 번 소개했던 대청소(大掃除, 오-소우지)입니다.


  일본은 가정이든지 기업이든지, 연말에는 꼭 大掃除를 합니다.

  그래서, 백화점과 슈퍼에서는 연말이 되면, 大掃除용품을 따로 판매하는 곳을

  만들 정도로, 일본의 大掃除는 널리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 일본에서 大掃除의 풍습이 시작된 것은 언제부터일까요 ?

  平安時代(A. D. 794年~1185年/1192年頃)때부터라고 합니다.

  大掃除の意味(대청소의 의미)라고 검색했더니,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我々日本人にとって年末の大掃除は神聖な儀式として始められました。

  新年に神様を気持ちよくお迎えするために住居も心もきれいにするのです。”

 “神様をお迎えするということは、 その年の安泰と幸運を願い ....... 

  この神様に気持ちよく來ていただき過ごしていただくための儀式なのです。”


  물론 이들이 말하는 神様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한낱 우상을 섬기는 그들도, 이러한 마음으로 새해를 준비해 맞이했다면,

  하물며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우리이겠습니까 ?

  우리 역시,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성경 말씀에 기초에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자 ! 한 번 따라 해 봅시다.

 “더러운 것을 완전히 버리고, 2022년 새해를 맞이합시다 !”

  자 ! 어떤 것들을 버려야 할까요 ?


  첫째,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분노를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26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怒ることがあっても、罪を犯してはなりません。

  日が暮れるまで怒ったままでいてはいけません。)

  

  본문31절.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無慈悲、憤り、怒り、わめき、そしりなどすべてを、

  一切の悪意と一緒に捨てなさい。)


  사랑하는 여러분 !

  지난 한 해, 얼마나 화나는 일(혹은 열 받는 일)이 많으셨습니까 ?

  자 ! 2021년 1월 1일부터 오늘까지 한 번 돌아볼까요 ?!

  속으로든 아니면 겉으로든, 한 번에서 다섯 번 매우 화내신 분 ?

  여섯 번에서 열 번 정도 매우 화내신 분 ?

  열 번에서 스무 번 정도 매우 화내신 분 ?

  일주일에 한 번꼴로, 약 50번 정도 화내신 분 ?


  혹 우리 중 일부는, 지난 한 해에 겪었던 이런저런 일로 인한 분노가,

  목 아래까지 차올라, 곧 터지기 직전인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만약 그런 분이 여기 계신다면, 여러분 ! 정말 잘 참으셨습니다.

  그 참으셨던 그 분노가, 바로 지금 예수님의 위로와 은혜로

  완전히 치유 받으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그렇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참 분노를 잘 느끼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구약성경 민수기의 비느하스 제사장처럼,

  거룩한 분노를 내는 것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분노는,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여러분 !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분노를 계속 품고 있으면,

  사단 마귀가 우리를 찾아와, 그만 품고 있던 그 분노를 터지게 만듭니다.

  

  예를 들면, 인류 최초로 분노를 품었던 사람은, 가인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가인은 농부였고, 친동생 아벨은 양치기였습니다.

  어느 날 두 형제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는데,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드렸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지만,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러자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했습니다.

  그런 가인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4:6-7.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主はカインに言われた。「どうして怒るのか。どうして顔を伏せるのか。)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もしお前が正しいのなら、顔を上げられるはずではないか。正しくないなら、

     罪は戸口で待ち伏せており、お前を求める。お前はそれを支配せねばならない。」)


  그렇습니다. 계속 분을 품고 있으면, 죄의 유혹에 빠지고 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분노를 품고 있는 가인에게

 “죄가 너를 원한다(罪はお前を求める。)”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 가인이 분노를 버리고, 죄악의 유혹을 이겨냈습니까 ?

  아니요 ! 가인은 분노를 버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 분노를 더욱 자라고 커지게 해, 그만 친아우 아벨을 돌로 쳐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했어야 했습니다.

  본문26-27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怒ることがあっても、罪を犯してはなりません。

  日が暮れるまで怒ったままでいてはいけません。悪魔にすきを与えてはなりません。)

  분노를 풀지 못한 가인은 그만 마귀의 표적(標的)이 되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분명합니다.

  분노는 우리의 죄를 자라게 합니다. 사단 마귀를 가까이하게 합니다.

  그리고 결국, 처참한 죄를 짓게 하고 맙니다.

  혹, 우리 마음에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 있어 !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은 따로 있지 !’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살인범의 70% 이상이 우발적인 살인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들을 자칫 우리 속의 분노를 버리지 못하면,

  그만 참담한 일을 저지르고 마는, 그런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분노에 대해, 여러 가지 교훈을 말합니다.


  잠언22:24-25.

  24.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怒りやすい者の友になるな。激しやすい者と交わるな。)

  25.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

     (彼らの道に親しんで/あなたの魂を罠に落としてはならない。)


  잠언29:22.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는 자는 범죄 함이 많으니라

 (怒りやすい人はいさかいを引き起こし/激しやすい人は多く罪を犯す。)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분노에 대해서 엄중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5:22.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속이 빈 혹은 쓸모없는>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兄弟に腹を立てる者はだれでも裁きを受ける。兄弟に『ばか』と言う者は、

  最高法院に引き渡され、『愚か者』と言う者は、火の地獄に投げ込まれる。)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 된 우리가, 가족과 이웃을 향해 ‘속이 비었다’라는 둥,

 ‘쓸모없다’라는 둥, ‘미련하다’라는 둥, 화났다고 해서 험한 말을 하면,

  그는 지옥 불에 떨어질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몇 번 소개했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사울도,

  사무엘상18:7.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サウルは千を討ち/ダビデは万を討った。) 하는 여인들의 노래를 듣고,

  분노가 극에 달아오릅니다.

  왕인 자기보다, 나이 어린 다윗을 더 칭찬하는 것이 마음에 크게 거슬렸습니다.

  그리고 그 거슬림을 점점 키워 큰 분노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 사울이 차라리 그런 노래를 못 부르게 하던가, 아니면

  마음은 쓰라렸겠지만, 다윗을 인정했더라면 그 분노가 가라앉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울은, 안 그런 척하고 그저 참기만 하다 보니까, 분노가 자라서,

  급기야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속에 어쩌다 생긴 분노에, 기름을 붓고 미움을 붓고 질투를 부어,

  그 분노를 점점 자라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 분노가 터지고 폭발하면, 커다란 죄악에 빠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 2022년을 맞이하기 전에, 혹 우리에게 남아 있는 모든 분노,

  다~ 버리고 다~ 씻어버립시다.


  물론, 분노를 다스릴 힘은, 우리 힘만으로는 결코, 안 됩니다.

  반드시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남은 며칠 동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이렇게 기도합시다.

 “주님 ! 저는 제 속에서 차오르는 분노를, 제힘으로 어찌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이 모든 분노를 씻어 내주소서. 치유해 주소서 !”

  우리가 간절히 구할 때, 분명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사,

  잔잔한 호수 같은 평안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둘째,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미움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 해, 너그러운 마음도 가지게 되었지만,

  가까운 누군가를 향해서는 미운 마음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족이나 직장 동료 중 누군가가 정말 밉습니다.

  혹은, 믿음의 동역자나 혹은 어떤 성도가 정말 밉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미워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여기실까요 ?!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을 통해 우리에게 엄하게 경고하십니다.

  요한일서2: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兄弟を憎む者は闇の中におり、闇の中を歩み、自分がどこへ行くかを知りません。

  闇がこの人の目を見えなくしたからです。)


  이 말씀에서, [형제]의 원문 헬라어는 [아델포스]로서,

  가족이나 친족 혹은 같은 믿음을 가진 성도를 의미합니다.

  그렇습니다. 가족이나 성도를 미워하는 사람은, 앞을 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미움이라는 어둠이 그 사람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兄弟を憎む者は皆、人殺しです。あなたがたの知っているとおり、

  すべて人殺しには永遠の命がとどまっていません。)

  그렇습니다. 가족을 미워하고, 성도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자와 같습니다.

  더구나 그런 사람은 결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엄중하신 경고입니다.


  요한일서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神を愛している」と言いながら兄弟を憎む者がいれば、それは偽り者です。

  目に見える兄弟を愛さない者は、目に見えない神を愛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

  그렇습니다.

  가족을 미워하고, 성도를 미워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성도여러분 ! 우리 몇 날 남지 않은 2021년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이렇게 구합시다.

 “하나님 ! 지난 한 해를 살면서, 저도 모르게 사람을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 바라보지 않고, 제 방법대로만 살다가 얻은, 나쁜 마음입니다”

 “가족이나 이웃이나 성도를 미워하는 나쁜 마음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셋째, 한 해 동안 쌓은 모든 욕심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22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以前のような生き方をして情欲に迷わされ、滅びに向かっている古い人を脱ぎ捨て、)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욕심과 욕망을 따르는 삶은, 옛사람 즉 예수님을 알기 전에 살던 악한 삶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욕심을 따라 사는 사람을 [마귀의 자식]이라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あなたたちは、悪魔である父から出た者であって、

  その父の欲望を満たしたいと思っている。)


  미국의 유명한 존 맥아더 목사님(캘리포니아 그레이스교회)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어느 날 한 성도가 존 목사님을 찾아오더니,

  자신에게 심각한 영적 문제가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존 목사님이 무슨 문제냐고 물어보자, 그 성도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목사님 ! 얼마 전 제가 어느 회사의 주식(株式) 500株를 가지게 되었는데,

  그 주식 때문에 저의 영적 생활이 엉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 주식을 전부 목사님께 맡기겠으니 목사님 마음대로 처분해 주십시오 !"

  존 목사님은, 그리스도인에게 여러 가지 영적 문제가 있는 것은 당연하고,

  각자가 가진 영적 문제는 하나님의 은혜중에 본인 스스로가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권면하며, 주식을 맡는 것을 사양했습니다.

  그러나 그 성도는 막무가내로 그 주식들을 존 목사님에게 건네주고는,

  도망치듯이 가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존 목사님은 할 수 없이 주식을 맡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 존 목사님에게 그 후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그렇습니다.

  그 주식을 맡은 후, 존 맥아더 목사님 역시 영적 평안과 여유를 잃어가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

  존 목사님은 그 주식의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것을 매시간 지켜보았고,

  좀처럼 보지 않았던 경제신문까지 꼼꼼히 읽으며 다른 회사 주식의 가격과 비교해 보았으며,

  그로 인해 그리스도와의 교제는 점점 소홀히 하고 말았습니다.

  존 목사님은 깨달았습니다.

  그 주식을 가지고 있었던 그 성도 못지않게,

  자신도 큰 영적인 위기에 빠지게 말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에 존 목사님은 결단했습니다.

  그 주식들을 전부 처분한 것입니다.

  그러자 존 목사님에게 다시금 영적 평안이 찾아왔고,

  예수님과의 교제도,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봉사와 섬김의 삶도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난 2021년 한 해를 살아오면서,

  혹시 누군가로부터 떠밀려 받은 욕심은 없습니까 ?!

  누군가가 우리를, 잘못된 욕심의 수렁에 빠지게 하지는 않았습니까 ?!

  우리 ! 새해를 앞두고 모든 세상 욕심을 버립시다.

  존 목사님처럼 당장 내려놓읍시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잠언28:25.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貪欲な者はいさかいを引き起こす。主に依り頼む人は潤される。)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향성도여러분 !

  금년 남은5일 동안, 영혼과 마음을 깨끗이 씻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첫째,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분노를 씻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둘째,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미움을 씻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셋째, 한 해 동안 쌓은 모든 욕심을 씻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이렇게 깨끗이 새해를 맞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완전한 회복과 승리를 2022년 새해 첫날부터 주실 것입니다.

  이 복과 은혜를 누리는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55件 1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열람중 2021 박성철 7015 21-12-29
54 2021 박성철 6673 21-12-27
53 2021 박성철 6834 21-12-27
52 2021 박성철 5900 21-12-18
51 2021 박성철 8517 21-12-11
50 2021 박성철 20346 21-12-09
49 2021 박성철 6942 21-11-27
48 2021 박성철 7975 21-11-20
47 2021 박성철 7086 21-11-13
46 2021 박성철 6837 21-11-06
45 2021 박성철 6483 21-10-30
44 2021 박성철 6442 21-10-23
43 2021 박성철 6187 21-10-16
42 2021 박성철 6974 21-10-16
41 2021 박성철 8424 21-10-13
40 2021 박성철 6920 21-10-02
39 2021 박성철 10055 21-09-25
38 2021 박성철 6783 21-09-18
37 2021 박성철 7314 21-09-12
36 2021 박성철 6501 21-09-04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512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8,375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