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24일, 고린도전서 10:31-33(크리스천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21 2021년10월24일, 고린도전서 10:31-33(크리스천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6,484回 日時 21-10-30 20:27

本文

  한 번도 주일예배에 늦어본 적이 없었던 교회학교의 한 착한 어린이가,

  어느 주일날 아침, 그만 늦잠을 자고 말았습니다.

  깜짝 놀라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아이는, 서둘러 예배당을 향할 준비를 하며,

  마음속으로는 이렇게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 제발 예배시간에 늦지 않게 해 주세요 !"


  그 착한 아이는 늦지 않기 위해, 교회를 향해 전력을 다해 달렸습니다.

  잠시 후, 아직은 멀지만, 아이의 눈앞에 교회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아이는 발밑의 돌부리를 보지 못하고, 걸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벌떡 일어난 아이는, 깨친 무릎을 닦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예수님 ! 늦지 않게 해 주세요. 그런데 예수님, 밀지는 마세요 !!!"

  오늘도 이 착한 아이처럼,

  하나님과 예배를 사모하여 달려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이 준비하신 귀한 은혜가 풍성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지난 입당예배와 그리고 지난주 주일예배를 통해, 

 [크리스천은 무엇을 믿는가 ?]라는 제목의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는, 모든 생명과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물인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인간은 죄인이며, 罪人의 끝은 죽음(死亡)임도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서, 우리를 의인(義人) 되게 하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한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인 것을 믿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이 모든 것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사는 동안

  가장 귀중히 여기며, 꼭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


  물론, 우리가 꼭 해야 할 귀중한 일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부모로서(혹은 자식으로서) 마땅히 할 바를 다하는 것,

  남편으로서(혹은 아내로서) 마땅히 할 바를 다하는 것,

  교회와 가정과 세상에서 하나님이 각각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


  그런데, 여러분 !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너무나 당연히 해야 할 일들이고,

  이보다 훨씬 더 귀중한 일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믿음의 선배들은, 신앙의 가장 중요한 것을 가르치는

 [성경소요리문답] 제1문에서, 이렇게 묻고 답을 했습니다.


  제1문,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인가 ?(人の主な目的は何ですか。)

  답>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人の主な目的は、神の栄光をあらわし、永遠に神を喜ぶことです。)


  본문31절.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あなたがたは食べるにしろ飲むにしろ、何をするにしても、すべて神の栄光を現すためにしなさい。)


  로마서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すべてのものは、神から出て、神によって保たれ、神に向かっているのです。

  栄光が神に永遠にありますように、アーメン。)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즐거워하기 위함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

  다시 말하면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가장 첫 번째 것은 무엇일까요 ?


  물론입니다.

  첫째, 크리스천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하여] 삽니다.


  시편99:9.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예배할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심이로다

 (我らの神、主をあがめよ。その聖なる山に向かってひれ伏せ。我らの神、主は聖なる方。)


  아벨, 노아, 아브라함, 욥, 이삭, 야곱, 사무엘, 다윗 등 믿음의 조상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가장 귀한 일로 믿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예배의 영어 표현은 WORSHIP입니다.

  이 단어는, '가치 있는(worth)'이라는 단어와 추상명사를 만들기 위해

 '말끝에 붙이는 단어(ship)'가 합해져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하나님께 가장 가치 있는 것을 드리는 행위]입니다.


  구약시대에는, 그 가치 있는 것을 [제물]로 표현했습니다.

  소나 양이나 비둘기 등 각자의 경제적인 형편에 따라 드리되,

  반드시 온 믿음을 다한 제물이어야 했고, 또한 흠 없는 제물이어야 했습니다.

  그리할 때, 그 제물은 의(義)로운 제물이 되었고,

  드리는 그 예배는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었습니다.


  신약시대에는, 그 가치 있는 것을 [영과 진리]로 표현했습니다.

  요한복음4:23-24.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まことの禮拝をする者たちが、霊と真理をもって父を禮拝する時が来る。

   今がその時である。なぜなら、父はこのように禮拝する者を求めておられるからだ。

   神は霊である。だから、神を禮拝する者は、霊と真理をもって禮拝しなければならない。)


  여기에서, [영과 진리]에 해당하는 헬라어 원문은, [엔 프뉴마티 카이 알레데이아]인데,

  대부분의 성경 학자들은, 본 구절의 '영'에 해당하는 [프뉴마]가 '성령'이 아니라,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인간의 가장 높고 깊은 부분]이라고 해석합니다.

  그리고 '진리'에 해당하는 [알레데이아]는,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에 부합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계시 된 진리]라고 해석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는, 가장 깊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계시의 말씀(진리)을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찬송가8장(일본어찬송가9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님 ! 성 삼위일체 우리 주로다 (아멘)


  찬송가205장(일본어찬송가236장)

  주 예수 크신 사랑 늘 말해 주시오, 나 항상 듣던 말씀 또 들려주시오

  저 뵈지 않는 천국 주 예수계신 곳, 나 밝히 알아듣게 또 들려주시오

  나 항상 듣던 말씀 (×2), 주 예수 크신 사랑 또 들려주시오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이런 예배를 기뻐 받으십니다.


  몽고 선교사였던 이용규선교사님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2005년 봄, 몽골 이레교회에서 개척한 베르흐 지역의 예배 처소를 방문해서

  예배를 드리던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벌러르라는 자매가 예배시간에 땀으로 뒤범벅이 되어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예배 몇 시간 전에 소를 잃어버려서 소를 찾으러 온 들판을 뛰어다니다가,

  예배시간이 임박한 것을 알고, 소를 버려두고 말씀을 들으려고,

  들판을 가로질러 달려왔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께, 그녀가 소가 아닌 예배를 택한 그 믿음의 결단을 부끄럽게 하지 말아 달라고,

  그래서 그 자매가 꼭 소를 다시 찾을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잠시 후, 예배를 마치자마자 밖에서 소 울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잃었던 소가 집이 아닌 예배 처소를 먼저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소가 아닌 예배를 선택한 소녀는 예배와 소, 두 가지를 다 얻었습니다.

  벌러르라는 자매보다 예수님을 먼저 믿은 우리 중에는,

  소 대신 예배를 선택하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묻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세상 그 무엇보다, 예배를 우선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미국 리버티교회 담임 목사이자 미드웨스턴 신학교 역사신학 박사인

  나단 로즈(Nathan Rose)목사님은,

 [예배를 드리지 않을 때 오는 영적 위험 5가지]라는 제목의 글을 처치리더스에 올렸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적 성장과 건강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놓치게 됩니다.

  2> 예배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3> 세상을 향해, "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실 만큼 귀한 분이 아니다"라고

      선포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4> 이웃을 도울 마음과 힘을 얻을 수 없습니다.

  5> 미리 맛볼 수 있는 천국의 기쁨과 평화를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을 예배하기에 어떤 방해도 없는 때입니다.

  내가 아닌, 하나님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예배를 드리고 또 드립시다.

  우리 하나님은, 그렇게 예배하는 사람을 지금도 찾으십니다.


  둘째, 크리스천은 [선을 행하기 위하여] 삽니다.


  지난 1월에 소개했던 미국의 한 모녀(母女)를 소개합니다.

  가진 것이라고는 전부 합쳐도 1000엔도 되지 않는,

  매우 가난한 40대 여인과 그녀의 초등학생 딸이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여인은 생각했습니다.

 "먹을 것은 전부 떨어졌고, 통장에는 이제 6달러(700엔)밖에 없으니,

  오늘은 사랑하는 딸에게 무엇을 먹일 수 있을까 ?!"

  그렇게 생각하며 길을 걷던 여인의 발 앞에 무엇인가가 보였습니다.


  여러분 ! 무엇이 보였을까요 ?!

  예 ! 미국의 지폐인 달러였습니다.

  여인이 얼른 주워보니 그것은 1달러(약 105엔)짜리 지폐였습니다.

  1달러를 발견한 여인이 생각했습니다.

 '큰 금액이면 경찰서에 가져가 신고해야겠지만,

  1달러밖에 안 되는 적은 금액이니 그냥 내가 가지자 !'

  여인은 그 1달러로 딸과 함께 복권을 한 장 구입했습니다.

  여러분 ! 어떻게 되었을까요 ?!

  이게 웬일입니까 ?! 자그마치 100달러(약 10,500엔)가 당첨되었습니다.

  전 재산이 6달러 밖에 없는 두 사람에게 100달러가 생겼으니,

  엄마와 딸의 가슴이 두근두근했습니다.

  그리고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100달러를 우리가 가져도 될까 ?!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


  그날 밤, 두 사람은 TV 뉴스를 보던 중,

  그들이 사는 마을의 한 경찰관이, 공무(公務)를 수행하던 중 크게 다쳐, 긴급한 수술을 받고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뉴스를 보던 초등학생 딸이 엄마에게 말합니다.

 "엄마 ! 몇 년 전, 언니가 어떤 나쁜 사람의 총에 맞아 죽었을 때,

  우리 마을의 경찰분들이 언니와 우리를 위해 얼마나 힘을 기울였어요 !"

 "그때 마을 경찰분들이 아니었다면, 아마 지금 우리는 세상에 없을지도 몰라요 !"

 "엄마 ! 이 100달러를 저 경찰관에게 드리면 안 될까요 ?!"

  엄마가 딸에게 대답했습니다.

 "그래 그렇게 하자 ! 그것이 좋겠구나 !!"

  다음 날 아침, 엄마와 딸은 이름을 밝히지 않고, 그 100달러를 공무 중에 심하게 다쳐,

  위독한 상태에 있는 경찰을 위해 써달라는 글과 함께, 마을의 경찰서로 보냈습니다.

  한편, 이름 모를 시민으로부터 100달러를 기부받은 경찰은 큰 힘과 위로를 얻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그 엄마와 딸에게 경찰서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여러분 !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

  그렇습니다. 마을 경찰 가운데 한 분이, 이름으로 밝히지 않고 보낸 그 100달러가,

  실은 그 엄마와 딸이 보낸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마을의 일부 경찰들은, 그 엄마와 딸의 사정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착한 두 사람을 돕고 싶었습니다.

  이에, 경찰 한 분이 SNS를 통해, 엄마와 딸의 착한 마음을 사람들에게 소개했습니다.

  그랬더니, 여러 시민이 엄마와 딸을 돕고 싶다 하며, 기부금을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모인 기부금액이, 자그마치 16만5천 달러나 되었습니다.

  일본 엔으로 환산하면, 약 1700만 엔이나 되는 큰 금액이었습니다.

  물론, 그 금액은 전부 엄마와 딸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그 마을의 경찰서를 통해 온 미국에 소개되었고,

  마침내 작년 연말 일본의 한 TV 방송국을 통해 일본에까지 소개되었습니다.

  참 마음 따뜻해지는, 아름답고 예쁜 이야기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전서2:12.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異教徒の間で立派に生活しなさい。そうすれば、彼らはあなたがたを悪人呼ばわりしてはいても、

  あなたがたの立派な行いをよく見て、訪れの日に神をあがめるようになります。)


  그렇습니다. 우리 속에는 예수님이 주신 선한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 선한 마음으로 메마른 세상을 아름답게 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미국의 한 모녀(母女)처럼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도 [착한 행실]을 심읍시다. 선을 행합시다.


  더구나 여러분 ! 베드로전서2:12절 말씀을 보면,

  우리가 선한 일을 행할 때, 우리의 신앙생활을 반대하거나 비방하던 이들이,

 [오시는 날에] 즉,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예수님 믿는 것을 비방하던 이들이,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까 ?!

  물론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선한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그 자체로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만,

  우리의 선한 행위를 통해, 우리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기에,

  우리는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이 땅 일본에는, 직접 복음의 말씀을 전하면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선한 행위를 힘껏 행해,

  우리를 이 땅 일본에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 ! 먼저 우리의 가족들에게 착한 일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남편(혹 가족)을 왕처럼 섬기며 사랑할 때, 그 남편(혹 가족)이 교회에 같이 오겠습니까,

  남편(혹 가족)을 원수처럼 대할 때, 그 남편(혹 가족)이 교회에 같이 오겠습니까 ?!

  물론입니다. 대답할 필요도 없습니다.


  또한, 같은 믿음을 가진 성도들에게도 선을 행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한 성도의 선행을 통해, 연약한 성도가 용기와 힘을 얻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6:9-10.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たゆまず善を行いましょう。飽きずに励んでいれば、時が来て、実を刈り取ることになります。)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ですから、今、時のある間に、すべての人に対して、

    特に信仰によって家族になった人々に対して、善を行いましょう。)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우주 만물을 다스리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이런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첫째, 항상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매우 매우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일예배뿐 아니라 찬양 예배도, 매일 아침 예배도, 가정예배도, 심방 예배도요.


  둘째, 항상 선한 일을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선한 행실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구원의 길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예배와 선행을 통해, 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55件 1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55 2021 박성철 7017 21-12-29
54 2021 박성철 6674 21-12-27
53 2021 박성철 6841 21-12-27
52 2021 박성철 5900 21-12-18
51 2021 박성철 8518 21-12-11
50 2021 박성철 20347 21-12-09
49 2021 박성철 6942 21-11-27
48 2021 박성철 7975 21-11-20
47 2021 박성철 7088 21-11-13
46 2021 박성철 6838 21-11-06
열람중 2021 박성철 6485 21-10-30
44 2021 박성철 6443 21-10-23
43 2021 박성철 6187 21-10-16
42 2021 박성철 6977 21-10-16
41 2021 박성철 8424 21-10-13
40 2021 박성철 6921 21-10-02
39 2021 박성철 10056 21-09-25
38 2021 박성철 6784 21-09-18
37 2021 박성철 7315 21-09-12
36 2021 박성철 6501 21-09-04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1,268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9,131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