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2021년10월3일, 시편 139:13-18(인본주의자 신본주의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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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말씀을 기억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는, 태초에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만드셨고,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도 하나님의 뜻 안에 있다고 믿는, 신본주의자입니다.
신본주의자와 인본주의자는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생각이 다릅니다.
신본주의자와 인본주의자는 복수(復讐)에 대한 생각도 다릅니다.
압살롬 같은 인본주의자가 되지 말고, 요셉 같은 신본주의자가 됩시다.
지난 주일에 이어서,
인본주의자(人本主義者)와 신본주의자(神本主義者)의 삶이 어떻게 다른지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전하겠습니다.
작년 마지막 주일인 2020년 12월 27일,
하나님께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이런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새해를 앞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이사야40:4-5.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谷はすべて身を起こし、山と丘は身を低くせよ。険しい道は平らに、狭い道は広い谷となれ。)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主の栄光がこうして現れるのを/肉なる者は共に見る。主の口がこう宣言される。)]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위기가 두렵습니까 ?!
(코로나 등으로 인한) 지금의 위기가 마음에 큰 부담이 됩니까 ?!
본래 위기(危機)라는 말은, 위험(危險)이라는 말과 기회(機會)라는 말이 합쳐진 말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그러므로 위기(危機)는,
우리에게 위험(危險)하기는 하지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기회(機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새해 2021년을 불과 5일 앞둔 지금.
두려워하지 맙시다. 염려하지도 맙시다.
우리 하나님은, 2021년도에 우리에게 절호의 찬스를 주실 것입니다.
그 찬스(chance)를 이용해, 큰 승리를 거두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전한 5일 후인 2021년 1월 1일에,
하나님께서는 이번에는 이런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새해 2021년,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새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새 일을, 우리도 곧 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일을 이미 시작하였으니까요 !!!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그 새 일이, 얼마나 놀랍고 굉장한 일인지,
이제껏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셨던 어떤 일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43:18-19.
18.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初めからのことを思い出すな。昔のことを思いめぐらすな。)
19. 보라 !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見よ、新しいことをわたしは行う。今や、それは芽生えている。)]
이 말씀을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내가 너희를 위해서 행하는 새로운 일은, 너희가 이전 일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놀랍고 굉장한 일이다. 나는 이미 그 일을 시작했고 곧 나타낼 것이다"
그리고 우리 본향교회와 지체들을 이렇게 축복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한 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과거의 은혜와 과거의 고난을 모두 다 잊어버릴 정도로,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로 인해, 올 한해, 기뻐하고 또 기뻐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여러분 !
약 9개월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던 말씀을 되돌아보니,
지금 우리 마음에 어떤 생각이 듭니까 ?!
물론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대로, 참 놀랍고 굉장한 일을 이루어 주셨구나 !!!]라는
생각이 마음속 가득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올 1월 1일에 주신 약속의 말씀은 이미 성취된 옛 말씀이 아닙니다.
지난 9개월은 물론, 남은 3개월 동안에도 우리 본향지체들의 가정과 일터와 삶에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진행형의 축복입니다.
부디 약속의 말씀을 믿고, 처녀 마리아와 같이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わたしは主のはしためです。お言葉どおり、この身に成りますように。>(누가복음1:38)"
라고 고백하여, 하나님이 이루시는 큰 복을 모두 받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인본주의(人本主義) 삶을 사는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과 경험으로 자기 삶의 방향을 몰아갑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약속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본주의(神本主義) 삶을 사는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과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더구나, 하나님의 말씀이 약속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을 믿습니다.
바로 이것이,
둘째, 인본주의자와 신본주의자의 다른 점입니다.
(지난 주일 말씀 ->
첫째,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또한, 복수에 대해, 인본주의자와 신본주의는 그 생각이 다릅니다.)
또한, 여러분 ! 여러분은 우연(偶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우리의 만남이 우연(偶然)이 일어난 일입니까 ?!
예 !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우리가 만난 것입니다.
셋째, 인본주의는 우연을 믿고, 신본주의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습니다.
작년 이맘때, 제가 일본에 오게 된 과정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잠시 요약해 소개합니다.
약 25년 전인 1996년 5월 하순(下旬), 딸 하영이가 태어난 후 100일이 조금 더 지났을 때,
저희 세 식구가 살던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어느 날 오후, 아내와 젖먹이 하영이와 함께 약 2시간 정도 외출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
집에 돌아와 보니, 분명히 잠그고 간 현관문이 잠겨 있지 않았습니다.
뭔가 심상치 않아, 서둘러 집에 들어가 보니, 가구와 책상 등의 서랍이란 서랍은 모두 열려있었고,
온 집 안은 꺼내 놓은 물건으로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사이 도둑이 왔다 간 것이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한 마음으로 방을 다시 보니,
쇠창살을 자를 수 있는 큰 절단기(카터)가 침대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
도둑은 그 절단기로 쇠창살을 자르고, 집안에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그 절단기가 새것처럼 보여서, 집 앞 철물점에 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2시간 전에 어떤 남자에게 판매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행히, 없어진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일로 인해, 저희 세 식구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그날 밤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디로요 ?! 예 ! 부모님 집으로요.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집에 도둑이 든 것, 어쩌다가 일어난 우연(偶然)입니까 ?!
아니면, 하나님의 계획(計劃)과 섭리(攝理)입니까 ?!
물론입니다.
세상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意志)과 계획 속에 있습니다.
그로부터 약 40일이 지난 7월 초, 여름 방학을 맞아,
집에서 학생들의 성적을 처리하느라 분주한 저에게, 신학교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급한 일이 있으니, 빨리 학교로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서둘러 학교에 갔더니, 사무실에 평소 안면이 있던 교단과 학교의 임원들 몇 분이 있었고,
또 처음 보는 분도 한 분 있었습니다.
교목처장(校牧處長) 목사님이, 그분을 저에게 소개했습니다.
그분은 일본 東京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던 선교사였습니다.
그런데, 소개가 끝나자마자 그곳에 모인 분들의 이야기는,
다짜고짜 제가 일본에 선교사로 가면 안 되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일본 동경에 수십(數十) 명의 성도가 모여 예배하는 교회가 있고,
또한, 십수(十數) 명이 공부하는 신학교가 있는데,
이 두 곳을 모두 섬길 목회자(牧會者) 겸 신학교 교수가 급히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을 담당하던 분이, 지금 앞에 있는 선교사인데,
그분의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아, 3년 동안만 도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교단(敎團) 안에서 그 일을 담당할 목회자를 찾아보았는데,
제가 그 일에 가장 적격(適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학교 다니는 자녀가 없어 즉시 떠나기도 좋고, 신체도 건강하고,
또한, 교회 성도들을 섬길 수도 있고, 신학생들을 가르칠 수도 있고 …….
그러나 매우 갑작스러운 상황에, 저는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하나님 뜻을 묻는 기도도 드려야 하고, 아내와 의논도 해야 하고,
부모님과도 상의해야 하고, 생후 5개월밖에 안 된 하영이도 생각해야 하고,
5년간 섬겼던 교회도 사임해야 하고, 계획했던 유학도 미뤄야 하고 …….
그런데 여러분 ! 바로 그때 제 마음에 생각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든 우리에게 당신의 뜻을 말씀하실 때,
그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순종하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사실 이 말씀은,
시편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あなたのみことばはわたしの足のともしび、私の道の光です。)의 말씀을 기초로 한 말씀으로,
당시 섬기고 있던 서울 면목동 동산교회 청년들에게, 가장 강조하며 전했던 말씀이었습니다.
신학교에 모여 있던 분들에게 일주일의 시간을 달라고 말했지만,
그분들을 뒤로하고 집을 향하는 제 마음은, 이미 일본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깨달았습니다.
'40일 전 도둑이 들어, 갑자기 부모님 집으로 이사하게 된 것이,
바로 이것을 위한 것이었구나'라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집 정리와 짐 정리가 다 되었으니, 몸만 떠나 일본으로 오면 되도록
하나님께서 이미 다 준비하신 것이었습니다.
결국, 그로부터 약 4개월이 지난 1996년 11월,
저희 세 식구는 그렇게 일본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말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고백합니다.
본문13-14, 16-18절.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あなたは、わたしの内臓を造り/母の胎内にわたしを組み立ててくださった。)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わたしはあなたに感謝をささげる。わたしは恐ろしい力によって/驚くべきものに
造り上げられている。御業がどんなに驚くべきものか/わたしの魂はよく知っている。)
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胎児であったわたしをあなたの目は見ておられた。わたしの日々はあなたの書に
すべて記されている/まだその一日も造られないうちから。)
17.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あなたの御計らいは/わたしにとっていかに貴いことか。神よ、いかにそれは数多いことか。)
18.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数えようとしても、砂の粒より多く/その果てを極めたと思っても/
わたしはなお、あなたの中にいる。)
표준 새번역 성경에서는 이 말씀을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13. 주께서 내 속 내장을 창조하시고, 내 모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14. 내가 이렇게 태어났다는 것이 오묘하고 주께서 하신 일이 놀라워,
이 모든 일로,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 영혼은 이 사실을 너무도 잘 압니다.
15. 은밀한 곳에서 나를 지으셨고, 땅속 같은 곳에서 나를 조립하셨으니,
내 뼈 하나하나도, 주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秘められたところでわたしは造られ/深い地の底で織りなされた。
あなたには、わたしの骨も隠されてはいない。)
16. 나의 형질이 갖추어지기도 전부터, 주께서는 나를 보고 계셨으며,
나에게 정하여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주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17. 하나님, 주의 생각이 어찌 그리도 심오한지요 ? 그 수가 어찌 그렇게도 많은지요 ?
18. 내가 세려고 하면 모래보다 더 많습니다. 깨어나 보면, 나는 여전히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다윗은 자신이 어머니 뱃속에 만들어지기 전부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모두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었으며,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너무나 보배로운 것임을 깨닫고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다윗의 생애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보배로운 계획은,
이미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생애에 일어나는 일들은 우연이 아닙니다.
몇 해 전, 한국의 [좋은 생각]이란 기독교 잡지에 실린 글을 소개합니다.
김혜영이란 분에 대한 글입니다.
혜영이가 태어났을 때, 아들을 기대했던 아버지가 실망한 나머지 술을 잔뜩 마셔 매우 취했고,
취한 상태로 혜영이를 안아주다 그만 방바닥에 떨어뜨려, 혜영이는 그 일로 척추를 다쳐
평생 장애자(障害者)로 살게 되었고, 키도 134cm에서 멈추고 말았습니다.
그 후, 딸을 장애자(障害者)가 되게 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던 혜영이의 아버지는
그만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고, 혜영이의 어머니 역시 그 충격으로 정신질환을 앓아,
혜영이는 어머니와 동생 넷을 돌보기 위해 14살부터 가정부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후 혜영이는 직업학교에 입학해 편물(編物, 뜨개질)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혜영이는, 아무런 꿈도, 자신이 참으로 귀한 존재라는 생각도 없이,
참으로 어둡고 힘든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직업학교에서 독실한 크리스천 선생님을 만난 이후 그녀의 삶은 달라졌습니다.
자기 자신을 아무런 값어치도 없는 존재라 생각했던 그녀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이 얼마나 아름답고 존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혜영이의 삶은 감사의 삶이었고, 주 안에서 노력하는 삶이었습니다.
그 결과, 전국기능대회와 국제 장애인 기능대회에서 편물(編物, 뜨개질)
부문의 상을 휩쓸었고, 마침내 전문 기술자의 길을 걷게 됩니다.
더구나 혜영이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아프리카 보스와나의 직업학교로 가,
그곳에서 14년간 자신처럼 아무 희망도 없던 아이들에게 기술을 가르칩니다.
혜영이로 인해,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 후 그녀는 미국의 명문대학교 콜롬비아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사회복지사로 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을 섬기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김혜영씨는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KBS감동대상에서 [희망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녀가 이렇게 고백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값어치가 있습니다.
태어날 때는 자신이 얼마만큼의 값어치인지 모릅니다.
그 사이 사람들이 ‘너는 천 원짜리야’ ‘너는 만 원짜리야’라고 가격표를 붙이죠.
그러면 대다수 사람들은, 남들이 붙인 가격이 자기 값어치인 줄 압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물건 가격을 정하는 이는 손님이 아니라 주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값어치를 정하는 것도 세상이 아니라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에베소서2: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実に、私たちは神の作品であって、良い行いをするためにキリスト·イエスにあって造られたのです。)
여기에서 [만드신 바]의 원문 헬라어는 [포이에마]로서, 그 뜻은 [위대한 작품, 걸작품]입니다.
그래서 영어성경 NIV에서는 [포이에마]를 masterpiece(매스터피스) 즉 [걸작품]으로 번역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masterpiece(매스터피스)는 [master]와 [piece]라는 단어가 합쳐진 것인데,
[master]는 [주인]이란 듯이고, [piece]는 [조각]이라는 뜻입니다.
즉, [masterpiece]라는 단어는,
[우리는 주인이신 하나님이 만든 위대한 조각(걸작품)]이라는 뜻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자 ! 우리 ! 옆에 있는 지체를 축복합시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신 위대한 작품이고, 하나님의 특별한 걸작품입니다."
자 ! 이번에는 우리 자신을 축복합시다.
"나는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신 위대한 작품이고, 하나님의 특별한 걸작품이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인본주의자와 신본주의자의 삶이 어떻게 다릅니까 ?!“
지난 주일의 말씀처럼,
신본주의자와 인본주의자는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생각이 다릅니다.
신본주의자와 인본주의자는 복수(復讐)에 대한 생각도 다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압살롬 같은 인본주의자가 되지 말고, 요셉 같은 신본주의자가 됩시다.
또한, 오늘의 말씀처럼,
신본주의(神本主義) 삶을 사는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과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더구나, 하나님의 말씀이 약속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인본주의는 우연(偶然)을 믿고, 신본주의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습니다.
신본주의(神本主義)의 믿음에 굳게 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