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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9 2019년11월17일, 신명기 16:13-17(초막절을 이렇게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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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8,402回 日時 19-11-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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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성령께서 어떤 한 사람을 예수님께 이끌기 위해 구원의 역사(役事)를 행하실 때,

  그 사람은 성령의 역사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행하시는 구원의 역사는,

  사람이나 그 무엇의 힘으로도, 방해할 수도 없고 막아 낼 수도 없는, 특별한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어느 심리학자가 조금은 특이한 실험을 했습니다.
  어떤 한 작은 마을을 택해서, 한 달 동안 매일, 모든 집의 문 앞에 100달러(약 1만엔)씩을 놓아둔 후,

  그 반응을 관찰하기로 한 것입니다.
  실험 첫날, 사람들은 100달러를 가져다 놓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아닌가 의심하면서도,

  결국에는 슬그머니 그것을 집어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흘이 지나자,

  벌써 3일째 100달러를 집 앞에 놓고 가는 그 사람 이야기로, 온 마을이 떠들썩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자, 아예 문 앞에 나와 기다리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두 주간이 지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100달러씩 받는 것을 조금도 이상해하지 않았으며,

  세 주간이 지나자,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당연한 것처럼 대문 앞에 놓여있는 100달러를 집어갔습니다.


  그렇게 한 달이 다 지난 후,

  이제 그 심리학자는 어느 집 문 앞에도 100달러를 놓아두지 않고, 그냥 마을을 유유히 지나갔습니다.

  여러분 ! 마을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했을 것 같습니까 ?


  물론입니다.

  그동안의 큰 호의에 감사하기보다는,

  매우 불쾌한 표정을 지으며, 왜 오늘은 안 주고 가느냐고 막 따지기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매일 매일, 너무나 많은 하나님 은혜를 받고 있지만,

  감사 없이 불평만 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우리 모두, 자기 자신의 감사 생활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귀한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의지해서,

 “초막절(추수감사절)을 이렇게 지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큰 은혜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감사절은 나누고 베풀어, 함께 즐거워하며 보내야 합니다.


  본문13절. 너희 타작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거두어들인 후에, 이레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麦打ち場と酒ぶねからの収穫が済んだとき、あなたは七日間、仮庵祭を行いなさい。)
  본문14절.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거주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즐거워하되

  (息子、娘、男女の奴隷、あなたの町にいるレビ人、寄留者、孤児、寡婦などと共にこの祭りを喜び祝いなさい。)


  그렇습니다. 한 해 동안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내가 받은 복을 가족과 이웃에게 베풀고 나누면서, 함께 즐거워해야 하는 것이 감사절입니다.


  먼저, 집 안에 있는 사람(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과 나눠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가족과 함께 나누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디모데전서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自分の親族、特に家族の世話をしない者がいれば、その者は信仰を捨てたことになり、信者でない人にも劣ってい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번 추수감사절 주간에는,

  한 해 동안 받은 복들을 가족과 나누고, 한 지붕 아래서 사는 분들과 나눕시다.


  [가족 사랑]이란 제목의 글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아내가 어이없이 나와 아들의 곁을 떠난 지 4년 !!!

  지금도 아내와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이른 출근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챙겨주지 못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그날 저녁 아이와 인사를 나눈 뒤, 너무 피곤해, 옷도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침대에 벌렁 누워 버렸습니다.

  그 순간 뭔가 느껴졌습니다.
  침대 위로, 손가락만큼이나 뿐 라면이 엎질러진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컵라면이 침대 위, 이불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화가 난 나는, 묻지도 않고, “왜 아빠를 속상하게 해 ?!”하며,

  자기 방에서 동화책을 읽던 아이를 붙잡아, 허벅지며 엉덩이며 마구 때렸습니다.
  그때 아들 녀석의 울음 섞인 몇 마디가 제 손을 멈추게 했습니다.
 “아빠가 가스렌지 불을 함부로 켜서는 안 된다 하셔서,

  보일러 온도를 높여서 데워진 물을 컵라면에 부어서, 하나는 내가 먹고, 하나는 아빠 드리려고 한 것인데 ......

  아빠 것이 식을까 봐 이불 속에 넣어둔 거예요”
  순간 가슴이 꽉 미어져 왔습니다.

  아들 앞에서 눈물 보이기 싫어, 화장실에 가서 수돗물을 틀어놓고 엉엉 울었습니다.


  일 년 전에 그 일이 있고 난 후, 저 나름대로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무던히 노력했습니다.

  아이는 이제 7살 내년이면 학교 갈 나이죠.

  그로부터 얼마 후, 아이에게 또 매를 들었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회사로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오지 않았다고요.

  다급한 마음에, 회사를 조퇴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동네를 이 잡듯이 뒤지면서, 아이를 찾아 헤매었습니다.
  그런데 그놈이 혼자 놀이터에서 놀고 있더군요.
  집으로 데리고 와서, 화난 마음 그대로 마구 때렸습니다.
  이번에는 아무런 변명 없이, 잘못했다고만 빌기만 하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날은 부모님을 불러, 재롱잔치를 한 날이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며칠 후, 아이는 유치원에서 글자를 배웠다며,

  온종일 자기 방에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글을 써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또 한 차례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 날은 크리스마스 전날.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려고 하는데,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우리 동네 우체국 출장소에서 왔는데, 우리 아이가 주소도 쓰지 않고, 우표도 붙이지 않은 채,

  편지 300여 통을 우체통에 넣는 바람에, 연말(年末)의 우체국 업무에 큰 지장을 끼친다는 전화였습니다.

  아이가 또 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에, 불러서 매부터 들었습니다.
  아이는 그렇게 맞는데도, 한마디 변명도 하지 않은 채, 무조건 잘못했다는 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우체국에 가 편지를 받아온 후, 아이를 불러놓고 왜 이런 짓을 했냐고 하니,

  아이는 울먹이며 엄마한테 쓴 편지라 했습니다.

  순간 울컥하며, 나의 눈시울이 빨개졌습니다.
  아이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왜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편지를 보냈니”
  그러자 아이는, 그동안 우체통에 키가 닿지 않아 편지를 쓰기만 했었는데,

  오늘은 우체통에 손이 닿아서, 그동안 보내지 못했던 편지를 한꺼번에 다 넣었다고 합니다.
  나는 아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잠시 후, 아이에게 엄마는 하늘나라에 있다고,

  다음부터는 편지를 써서 태우면 엄마가 볼 수 있다고 하고, 밖으로 나가 편지들을 태웠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 한 편지를 읽어보았습니다.


  보고 싶은 엄마에게.
  엄마 ! 지난주에 우리 유치원에서 재롱잔치 했어 !
  근데 난 엄마가 없어서 가지 않았어 !
  아빠한테 말하면 아빠가 엄마 생각하고 속상해할까 봐 하지 않았어 !
  아빠가 나를 막 찾는 소리에, 그냥 혼자서 재미있게 노는 척했어 !
  그래서 아빠가 나를 마구 때렸는데, 얘기하면 아빠가 울까 봐 절대로 얘기 안 했어.

  나 매일 아빠가 엄마 생각하면서 우는 것 봤어 !
  그런데 나는 이제 엄마 생각 안 나 ! 아니 엄마 얼굴이 기억이 안 나 !
  보고 싶은 사람 사진을 가슴에 품고 자면,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난다고 아빠가 그랬어.

  그러니깐 엄마 내 꿈에 한 번만 나타나 줘 !
  그렇게 해줄 수 있지 ! 약속해야 돼 !


  나는 편지를 읽고, 또 한 번 고개를 떨구어야 했습니다.
  아내의 빈자리를 제가 채울 순 없는 걸까요 ?!
  우리 아이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는데, 엄마 사랑을 못 받아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이지 아내의 빈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그 날 밤, 아들에게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혁수야 ! 우리 혁수한테 정말 미안하구나 ! 아빠는 그런 것도 모르고.
  엄마의 빈자리를 아빠가 다 채워줄 수는 없는 거니 ?
  남자끼리는 통한다 하잖아. 혁수야 너 요즘에도 엄마한테 편지 쓰지 !?
  아빠가 너 하늘로 편지 보내는 것 많이 봤단다.

  엄마가 하늘에서 그 편지 받으면, 즐거워하고 때론 슬퍼서 울기도 하겠지.
  그런데 혁수야 ! 넌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어. 그걸 잊지 마.
  아빠가 널 때렸다고, 또 엄마가 혁수를 놔두고 갔다고 섭섭해하지 마. 알겠지 !!!

  끝으로 사랑한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들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많은 사람들이, 가족은 항상 가까이 있다고 생각해서, 때로는 그 소중함을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결국, 내 곁을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오늘 감사절을 맞아 가족들과 우선, 귀한 사랑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주간, 부모 형제자매들과 귀한 사랑 나누시길 권고합니다.


  다음으로는 성안에 있는 사람들, 즉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와 나눠야 합니다.
  여기에서 레위인은 나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 주는 사람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목사님이고 팀장이고 교사 선생님입니다.
  그리고 객이나 고아 과부는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레위인, 객, 고아, 과부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분들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나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6:38. 주라 !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与え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にも与えられる。

   押し入れ、揺すり入れ、あふれるほどに量りをよくして、ふところに入れてもらえる。)


  오늘 감사절을 맞아,

  이번 주간 가족과 부모 형제 그리고 믿음의 동역자들과

  그리고 연약한 사람들과 또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에게까지도 힘껏 베풀며 나누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감사절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보내야 합니다.


  본문15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이레 동안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고

  (七日間、主の選ばれる場所であなたの神、主のために祭りを行いなさい。)


  그렇습니다. 나눔이 사람과의 관계라면, 예배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감사절은 하나님께 최상의 감사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본문에서도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물론 여기에서 "하나님이 택하신 곳"은 당연히,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드리는 이 예배를, 최상의 감사로 드리기를 축복합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 해 동안 주신 복에, 다시금 복을 더해 주십니다.


  본문15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으로 행한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이니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지니라

  (あなたの神、主があなたの収穫と手の業をすべて祝福される。あなたはただそれを喜び祝うのである。)


  그렇습니다. 올 한 해, 하나님께로 받은 복이, 온전히 우리의 복이 되기 위해서는,

  지금 드리는 이 추수 감사예배를, 온전한 감사로 드려야 합니다.


  셋째, 감사절은 헌신하며 보내야 합니다.


  본문16-17절. .......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仮庵祭に、あなたの神、主の御前、主の選ばれる場所に出ねばならない。

   ただし、何も持たずに主の御前に出てはならない。あなたの神、主より受けた祝福に応じて、それぞれ、献げ物を携えなさい。)


  그렇습니다. 감사절은 힘껏 드리며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힘껏 드리는 헌신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는, 몸과 재능(받은 달란트)으로 드리는 헌신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몸의 헌신’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말합니다.
  고린도전서6:19-20.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あなたがたはもはや自分自身のものではないのです。あなたがたは、代価を払って買い取られたのです。

   だから、自分の体で神の栄光を現しなさい。)
  그렇습니다. 몸과 재능으로 헌신할 때,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십니다.


  다음으로, 물질로 드리는 헌신입니다.
  고린도후서9:13.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自分たちや他のすべての人々に惜しまず施しを分けてくれることで、神をほめたたえます。)


  그렇습니다. 사랑과 물질로 구제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본문16-17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를 뵈옵되 빈손으로 여호와를 뵈옵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드릴지니라

 (あなたの神、主の御前、主の選ばれる場所に出ねばならない。ただし、何も持たずに主の御前に出てはならない。

  あなたの神、主より受けた祝福に応じて、それぞれ、献げ物を携えなさい。)


  그렇습니다.
  복을 받은 대로 힘껏 드려,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또한, 다윗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역대상29: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このような寄進ができるとしても、わたしなど果たして何者でしょう、わたしの民など何者でしょう。

  すべてはあなたからいただいたもの、わたしたちは御手から受け取って、差し出したにすぎません。)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일 년 동안, 하나님께로부 받은 모든 은혜와 복을 감사하며 결산하는
  추수감사절입니다.
  감사절은 다음의 세 가지를 행하면서 보내야 합니다.
 
  첫째, 감사절은 나누고 베풀어 함께 즐거워하며 보내야 합니다.

  먼저, 집 안에 있는 사람들(너와 네 자녀와 노비)과 함께 나눠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성안에 있는 사람들, 즉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와 나눠야 합니다.
  부모형제와 이웃을, 내가 받은 복으로 섬기는 한 주간이 됩시다.

  둘째, 감사절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보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나눔이 사람과의 관계라면, 예배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감사절은 하나님께 최상의 감사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셋째, 감사절은 헌신하며 보내야 합니다.

  먼저는, 몸으로 헌신해야 합니다. 이른바 봉사와 섬김입니다.
  다음으로, 물질로 헌신해야 합니다.

  오늘과 이번 한 주간,

  이렇게 감사절 예배를 드리며, 보내는 우리 모두를 통해,
  하나님께는 큰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는 더 큰 복이 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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