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019년10월13일, 창세기 1:27-28(하나님이 지으신 만물)
ページ情報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예수님께는, 벳새다 광야에서나, 지금 이곳에서나, 우리와 함께 이루어내고 싶으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빌립은 현실적인 대답, 숫자로 따진 대답, 이성적인 대답을 했습니다.
성도님 ! 우리는 주님께 이렇게 대답합시다.
"참으로 연약한 제가, 주께서 하시는 일에 얼마나 힘이 되겠습니까 ?!"
"그러나 저는 주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주님 뜻대로, 저와 저의 모든 것을 사용하시옵소서 !!!"
지구의 허파(肺)라고 불리는 아마존 산림이 불타고 있습니다.
벌써 석 달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 서울 면적의 무려 15배(축구 경기장 420만 개 정도)에 달하는 열대 우림이 불타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마존을 관리하는 브라질은, 화재 진압에 소극적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브라질은, 왜 화재 진압에 소극적일까요 ?!
올해 1월, 브라질의 대통령에 취임한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농민들의 아마존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 약속했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아마존의 산림을 불태워,
소를 키울 수 있는 목초지를 만드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東京都 면적의 5배나 되는 산림을 불태워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 아마존 산림이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지구에 배출된 이산화탄소의 5%를 흡수하고, 그를 대신해 산소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마존 산림은 우리 인간들의 생명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마존 산림이 파괴되고 있으니, 큰 걱정입니다.
어제, 기상 통계 이후로 東京 역사상 가장 강한 태풍이 東京를 지나갔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많은 재산 피해가 있었습니다.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여러분 ! 과거에 비해, 태풍의 강도가 점점 강해집니다.
가장 큰 이유가, 지구온난화(地球溫暖化)라고 합니다.
세계 나라들이 앞다투어 경제 발전을 위해, 자연을 훼손합니다.
공장을 짓고, 자동차를 만들어, 매연을 쉼 없이 배출합니다.
이 모든 것이 지구온난화를 재촉하는 것들입니다.
지난 9월 말에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기후 행동 정상회의에서,
스웨덴 출신의 환경운동가 16세 소녀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가 연설한 연설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가 앓고 있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환경 운동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녀는 참으로 멋진 연설을 펼쳤습니다.
그레타 툰베리의 연설을 일부 소개합니다.
[This is all wrong.(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위에 올라와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대서양 건너편 제 나라에 있는 학교에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생태계 전체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멸종이 시작되는 지점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나누는 이야기는, 전부 돈과 끝없는 경제 성장에 대한 것뿐이네요.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공기 중에 배출해 놓은 수천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임무를,
우리와 우리 자녀 세대들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아직 그것들을 처리할 기술도 나오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모든 미래 세대의 눈이, 당신들을 향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들이 우리를 실망하게 하는 것을 선택한다면,
우리는 당신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이 책임을 피해 빠져나가지 않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전 세계가 깨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든 아니든 변화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9월23일, 유엔 기후 행동 정상회의
여러분들에게 한 거북이를 소개합니다.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박힌, 불쌍한 바다 거북이를 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wH878t78bw&feature=youtu.be
세계 제2차대전 이후 대중화되기 시작한 플라스틱은,
약 80여 년 만에 유리, 나무, 철, 종이, 섬유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유연성과 탄력성, 강도와 내구성을 조절할 수 있고,
편리성과 경제성까지 가지고 있어, 어떤 경쟁상대도 없을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과 세제, 자동차와 각종 기구·기계 등이
온통 플라스틱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심지어 세안제나 치약, 화장품 속에도 플라스틱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각질 제거나 미백 효과를 기대해서라고 한다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 플라스틱은 분해가 되지 않는 물질로서,
썩거나 없어지지 않으며 입자가 쪼개짐으로써 계속 작아져 지구 곳곳에 존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북극이고 남극이고 심지어 우리 몸속까지요.
크기가 5㎜ 이하인 플라스틱을 미세플라스틱이라 부르고
그보다 더 작은 1㎜ 이하인 것을 마이크로비드(microbead)라 부른다고 합니다.
특히 이 두 가지가 우리 인간의 몸에 매우 해로운데,
한국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환경독성학을 연구하는 박준우 교수는,
미세플라스틱 등이 우리 인간에게 해로운 이유를, 세 가지로 나누어 말합니다.
첫째,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으로 부서지는 과정에서 뾰족하거나 예리한 형태로 부서질 수 있는데,
이것이 인체에 물리적인 자극을 주어 독성을 만들어냅니다.
둘째, 환경호르몬입니다.
플라스틱에는 용도에 따라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화학물질을 넣는데,
그 대부분이 환경호르몬입니다.
그런데 이 환경호르몬은 생식계통 등의 인체에 큰 악영향을 끼칩니다.
셋째, 미세플라스틱이 다양한 오염물질을 옮길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에는 그 구조상 다양한 물질이 쉽게 달라붙는데,
플라스틱에 붙은 미생물이나 바이러스 등이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990년, 동경에 사는 30, 40대 직장인들에게 물었습니다.
“현재 당신을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
당시 일본은 많은 기업들이 도산하던 때였습니다.
평생 고용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던 때였습니다.
설문조사 기관에서는 아마 1위는 실직에 대한 불안일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당시 일본의 30, 40대 직장인들에게 가장 불안했던 일은 ‘지구 환경’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1위가 지구온난화, 6위가 프레온 가스로 인한 오존층 파괴,
그리고 열대림의 무분별한 벌목에 대한 우려가 9위,
그리고 지구의 사막화 현상이 10위에 각각 들어 있었습니다.
역시 동경의 30, 40대 직장인들은 엘리트들이었습니다.
또한, 미래를 바라볼 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눈앞의 어려운 현실보다 장래와 후손을 바라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만약 지금의 추세로 지구온난화가 지속된다면,
2100년의 지구의 평균 온도가 지금보다 5도 이상 상승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바다의 평균 해수면이 5m에서 10m까지 상승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아시아에서는 방글라데시, 중국의 해안 마을,
그리고 일본의 많은 지역이 물에 잠기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東京도 예외는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더 많은 유수한 해안 도시들이 물에 잠기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지구 곳곳에서 오존층이 파괴되고 엷어져서,
오존층이 파괴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여과되지 않은 태양광선 중 특히 자외선에 노출되어,
심각한 피부암과 백내장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 항공우주국은 지난 1993년2월26일, 남극 대륙 상공의 오존층이 절반가량 파괴되었으며,
그 홀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 남극 오존층에 생긴 구멍의 넓이는 한국 면적의 323배에 이르는 3200만㎢라고 했습니다.
또한, 21세기에 들어와서,
세계적으로 1년에 한국의 육지 면적에 해당하는 크기의 열대림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마존 열대림의 파괴는 매우 심각합니다.
지구 곳곳의 열대림은 지구 전체의 산소 중 절반 이상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지금의 추세로 열대림이 파괴될 경우, 지구는 심각한 산소 부족에 시달리게 됩니다.
또한, 2025년이 되면 지구상의 70%지역이 물 부족으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런 자연파괴가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해가고 있는 이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
먼저 우리는 자연만물을 지으시고 우리에게 다스리라고 명령하신 하나님 앞에, 온전히 회개해야 합니다.
여러분 ! 사실 우리는 신앙 생활 중에, 무엇에 관심을 가져왔습니까 ?
첫째, 하나님과 나 자신과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둘째, 나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야 할까’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본문2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자연을 만드시고,
이 자연을 우리 인간들에게 주시고, 정복하라 다스리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연은 인간의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마구 훼손해도 되는 착취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관리하고 아끼고 지켜나가야 할 대상이며,
하나님께서 지으신 귀한 피조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자연이, 인간과 식물과 동물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면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인간이 서서, 지키고 다스리는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이 이 사명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연에 대해 무관심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보다 더욱 자연을 파괴한다면,
하나님 앞에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
마태복음6:26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러한 교훈을 주셨습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또한, 마태복음6:28, 30에서는,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속에는 우리 인간들뿐 아니라 공중의 새도, 들의 백합화도, 들판의 들풀조차도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이며 또한 하나님께서 보살피신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자연 만물도 귀히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시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마땅합니다.
최근 교회들이 늦게나마 잘못을 깨닫고, ‘환경 주일’을 정하여
성도들의 자연사랑에 대해 회개와 결단을 촉구하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 우리 본향교회와 성도들도 ‘자연 지킴이’가 되어서
우주와 지구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보전하는 일에 힘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우리 인간은 우리가 살아감에 필요한 모든 것을 자연으로부터 공급받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아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녀들을 위해 적금을 들고, 또 과외를 시키고, 또 보약을 먹이기도 하며,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자식들의 미래를 준비해 줍니다.
그러나 여러분 !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자연을 파괴하고, 더럽힌다면
우리들의 자손들은 그 생명을 유지하는데 급급한 생활들로
자신들의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니 실제로 머지않은 장래에 닥칠 수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들이 자연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절약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다수의 물건은 사용하고 나면 쓰레기가 됩니다.
결국, 사용한 만큼 지구를 오염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에너지도, 물자도 절약해야 합니다.
‘소비가 미덕이다’는 말은 장사꾼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말은 자본주의의 윤리는 될지 몰라도 하늘나라의 윤리는 될 수가 없습니다.
아껴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절약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일이 있습니다.
당시 모인 무리들이 마음껏 배불리 먹고 남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때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
요한복음6:12,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아끼고 절약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을 보면, 조금 소득이 높아졌다고 낭비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예수님도 절약하셨습니다. 낭비는 악행입니다.
스웨덴 사람들은 절약, 그리고 자연 보호를 철저히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유리병 하나를 가지고 33번 사용해야 한다고 아예 법으로 정했다 합니다.
독일 사람들은 휴지를 아껴 쓰는 것으로 유명한 데, 그들은 절대로 휴지를 한 번만 쓰고 버리지 않고,
몇 번을 사용하여 너덜너덜해지면 그때야 버린다고 합니다.
종이 1톤을 생산하기 위해, 30년 생 원목 17그루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1인당 1년 종이 소비량은 약 240kg으로 30년 생 원목 네 다섯 그루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15년 정도 자란 나무로 겨우 700개 정도의 종이봉지를 만들 수 있으며,
우리 모두가 한 개씩 종이봉지를 아끼면 약 18만 그루의 나무를 살릴 수 있답니다.
일본에서 하루 변기를 통해 버리는 화장지의 길이가 지구를 22바퀴 돌 수 있는 양이라고 합니다.
남성이 하루 평균 3.5m, 여성은 12.5m를 사용한다고 합니다.(平成6年度)
한국에서 1년에 버려지는 음식물의 값이 8조원이라고 합니다.
그 8조원이면, 북한의 동포들이 1년 동안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이렇게 버려진 음식 찌꺼기는 하천을 오염시키고 땅을 더럽힙니다.
더욱 낭비가 심한 것은 물입니다.
인간의 몸은 70%이상이 물로 되어있습니다.
음식을 먹지 않고는 4주에서 6주까지 살 수 있지만,
물을 마시지 않고는 1주일 이상 살기 어렵습니다.
물을 먹지 않으면 온몸에 독이 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나라들이 물을 확보하기 지하수를 파고, 댐을 건설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더욱 자연을 파괴하는 일입니다.
당장 눈앞의 물은 얻을 수 있지만, 우리의 후손들은 자연파괴로 인한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한국의 환경부가 물 아끼기 캠페인을 벌이면서 네 가지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화장실 변기 위에 있는 수조 안에 1.5리터 페트병에 물을 가득 채워 넣어두면
그만큼 물이 절약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부엌에서 설거지할 때, 바로 그릇을 씻지 말고 물에 담가 두었다 하게 되면
설거지물의 양을 훨씬 절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빨래를 모아서 하면 물의 양을 배 이상 절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넷째, 샤워할 때 샤워시간을 줄이면 많은 물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양치질할 때, 몸에 비누를 칠할 때는 물을 잠그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물을 절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염시키지 않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물을 오염시키는 가장 큰 주범은 생활하수라고 합니다.
전체 물 오염의 80%가 생활하수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합성세제의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음식 찌꺼기를 하수구에 버리는 것은 물 오염에 매우 심각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간장 1스푼이 하수구를 통해 강으로 바다로 흘러가면,
그것을 정화시키는 데 필요한 물이 자그마치 450리터(1.5리터 페트병 300개 분량)라고 합니다.
또한, 상한 우유 한 팩을 그냥 버리게 되면
그것을 정화하기 위해 3000리터(1.5리터 페트병 200개 분량)의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이 아름다운 자연은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귀히 여기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귀히 여기는 것이 마땅합니다.
여러분 ! 우리들은 이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들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물려줄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들이 다 쓰고 버려버리면 우리의 아들과 딸들은 고통합니다.
우리 모두 ‘자연 지킴이’가 되어, 이 아름다운 자연을 지켜 후손에게 물려줍시다.
자연을 지키는 것도,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