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019년9월15일, 시편 19:7-10(우리 영혼을 강건하게 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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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하나님 은혜 안에서, 우리 크고 위대(偉大)한 꿈을 꿉시다.
성도님 !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대가(代價)를 치릅시다.
성도님 ! 그 꿈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을, 항상 의지합시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퀴즈로 오늘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 각종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피어있는 예쁜 화단을,
가장 쉽게 망쳐 버리는 방법이 무엇이었지요 ?!
삽과 괭이를 가지고 그 화단을 갈아엎는 것이 가장 쉬웠던가요 ?!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더 쉬운 방법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그 화단을 그냥 내버려 두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화단에는 짐승의 똥과 잡초들로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쉽게 화단을 망쳐 버리는 방법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부부간의 따뜻한 사랑을, 가장 쉽게 깨뜨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부부간에 서로, 매일같이 트집을 잡아 바가지를 긁고,
상대방의 약점을 계속해서 공격하면, 부부간의 사랑이 깨지고 말까요 ?!
아니요. 그렇게까지 힘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없는 것처럼 대하고 그냥 내버려 두면 됩니다.
대화도 하지 않고, 의논도 하지 않고, 그저 안개처럼 대하면 됩니다.
그러면 얼마 지나지 않아 온갖 정이 다 떨어진답니다.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우리 인생을, 어떻게 하면 가장 쉽게 망쳐 버릴 수 있을까요 ?!
물론입니다. 하루하루를 일부러 방탕하게 살고, 나쁜 짓을 골라서 하고,
또 이웃을 괴롭히고 하는 수고까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우리 인생을, 세상 흘러가는 대로 살도록 내버려 두면 됩니다.
아무것도 안 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망쳐진 인생이 됩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어떻게 하면 가장 쉽게 망쳐 버릴 수 있을까요 ?!
물론입니다. 내버려 두면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우리 영혼을 위해, 아무것도 안 하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영혼은 자동으로 망쳐지고 죽어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난 한 주간(혹은 지난 1개월간),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
우리 영혼의 회복을 위해 무엇을 하셨습니까 ?!
만약 여러분 ! 우리 영혼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우리 영혼은 굶고 병들어, 곧 쓰러지기 직전일지도 모릅니다.
성도여러분 ! 먼저 우리 영혼이 잘 돼야, 범사가 잘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영혼이 강건하게 되는 은혜,
회복되는 은혜를 누리시기를, 우리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 ! 우리의 영혼을 강건하게 하는 것에는 어떤 것들 있을까요 ?!
첫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을 강건하게 합니다.
본문7절.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主の律法は完全で、魂を生き返らせ/主の定めは真実で、無知な人に知恵を与える。)
잠언19:16. 계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지키거니와((戒めを守る人は魂を守る。)
야고보서1:21.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あらゆる汚れやあふれるほどの悪を素直に捨て去り、心に植え付けられた御言葉を受け入れなさい。
この御言葉は、あなたがたの魂を救うことができ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糧食)입니다.
육신을 위해서는 하루 세 번 음식을 먹는데,
우리 영혼을 위해서는 하루 한 번도 말씀을 먹지 않는다면, 우리 영혼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
우리의 영혼은 피폐해지고 그 후에는 병에 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영혼이 병들면, 영혼의 감각이 무뎌집니다.
영혼의 감각이 무뎌지면 영(靈)이신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으면, 하나님과 온전히 동행할 수 없게 됩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는 매일 하나님 말씀 앞에 우리를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있는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 영혼의 양식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시간,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55:1-3.
1.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渇きを覚えている者は皆、水のところに来るがよい。銀を持たない者も来るがよい。穀物を求めて、食べよ。
来て、銀を払うことなく穀物を求め/価を払うことなく、ぶどう酒と乳を得よ。)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なぜ、糧にならぬもののために銀を量って払い/飢えを満たさぬもののために労するのか。
わたしに聞き従えば/良いものを食べることができる。あなたたちの魂はその豊かさを楽しむであろう。)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耳を傾けて聞き、わたしのもとに来るがよい。聞き従って、魂に命を得よ。)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에 선 우리들의 영혼이,
하나님 말씀을 통해 치유되는 역사, 강건해지는 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권고합니다.
오늘 이후로, 매일 정한 시간에, 하나님 말씀을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의 영혼이 잘 되고, 그로 인해 범사가 잘 되는 모두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이, 우리의 영혼을 강건하게 합니다.
시편63:3. 5.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あなたの慈しみは命にもまさる恵み。わたしの唇はあなたをほめたたえます。)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乳と髄のもてなしを受けたようにわたしの魂は満ち足りました。)
시편71:23.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나의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속량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わたしの唇は喜びの声をあげ/あなたが贖ってくださったこの魂は/あなたにほめ歌をうたいます。)
그렇습니다. 여러분 ! 찬송은, 우리 영혼을 치료하는 양약(良藥)입니다.
이스라엘의 왕국의 첫 번째 왕은 사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왕으로 세운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고,
결국 그의 영혼은 악한 영(惡靈)의 지배를 받게 되고 맙니다.
사무엘상16:14. 여호와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한지라
(主の霊はサウルから離れ、主から来る悪霊が彼をさいなむようになった。)
그런데 여러분 !
사울 왕을 지배하던 무서운 악령이, 사울의 영혼을 놓아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가 언제였습니까 ?!
물론입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인 다윗이,
영혼이 병든 사울 앞에서, 수금을 타며 하나님을 찬송할 때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 찬송할 때, 악령(惡靈)이 물러갑니다.
하나님을 찬송할 때, 우리의 몸과 영혼을 얽매고 있는 옥문이 열립니다.
마치 바울과 실라가 찬송할 때 일어났던 기적처럼 말입니다.
우리 함께 우리 주님을 찬양합시다.(제목: 약한 나로 강하게)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날 부하게 눈먼 날 볼 수 있게 주 내게 행하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당한 어린 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내가 건너야 할 강, 거기서 내 죄 씻겼네, 이제 주의 사랑이 나를 향해 흐르네
깊은 강에서 주가 나를 일으키셨도다 구원의 노래 부르리 예수 자유주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 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弱いものでも強いと言える(요와이 모노데모 쯔요이또 이에루)
貧しいものでも豊かといえる(마즈시이모노데모 유타카또 이에루)
見えないものでも見えるといえる(미에나이 모노데모 미에루또 이에루)
それが主イエスのなされたみわざ(소레가 슈예수노 나사레따 미와자)
ホザナ, ホザナ, かみのこひつじ(호자나 호자나 가미노코히츠지)
ホザナ, ホザナ, よみがえりの主(호자나 호자나 요미가에리노슈)
いのちの川でつみきよめられ(이노치노카와데 츠미 키요메라레)
救いとめぐみ天から注ぐ(스쿠이또메구미 텐까라 소소구)
救いの歌をイエスにささげる(스쿠이노우타오 예수니 사사게루)
主はそのみてでじゆーうにされた(슈와소노미테데 지유니사레따)
오늘 이 시간,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이 있는 곳에 선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을 통해 치유되는 역사, 강건해지는 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권고합니다.
오늘 이후로, 매일 정한 시간에, 하나님을 찬송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의 영혼이 잘 되고, 그로 인해 범사가 잘 되는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셋째, 하나님께 기도하며 부르짖을 때, 우리 영혼이 회복됩니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편62:1-2.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わたしの魂は沈黙して、ただ神に向かう。神にわたしの救いはある。
神こそ、わたしの岩、わたしの救い、砦の塔。わたしは決して動揺しない。)
시편107:6.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苦難の中から主に助けを求めて叫ぶと/主は彼らを苦しみから救ってくださった。)
시편107: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主は渇いた魂を飽かせ/飢えた魂を良いもので満たしてくださった。)
요나도 외칩니다.
요나2: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息絶えようとするとき/わたしは主の御名を唱えた。わたしの祈りがあなたに届き/聖なる神殿に達し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기도는, 우리 영혼의 호흡(呼吸)입니다.
빈센트 필 목사가 섬기는 교회의 한 의사에게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의사로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
그 의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제 인생을 변화시켰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환자 중,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이 10%밖에 없는 매우 병약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스텝들이 수술 준비를 하는 사이에, 나는 수술대 위에 있는 그 소녀에게로 다가갔습니다.
그때 그 소녀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부탁이 있어요. 저는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합니다. 지금 기도해도 괜찮겠지요 ?!"
"그때 저의 마음은 너무나도 괴로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때까지 주님을 잊고 살아왔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소녀에게 기도해도 좋다고 말하고, 특히 의사인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그 소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오늘 밤 당신의 이 어린 양의 생명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예수님 ! 의사 선생님에게도 힘과 용기를 주세요.
그분은 지금 두렵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 그때 그 소녀의 기도가 저를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그때 간호사들에게, 제 눈에서 흘러내리는 뜨거운 눈물을 보이지 않기 위해,
뒤로 돌아서서, 처음으로 온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 ! 하나님 !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 소녀의 생명을 구하게 하소서 !"
"결국 그 소녀는 그날 무사히 수술을 받았고,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기도는 우리의 몸과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킵니다.
오늘 이 시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있는 곳에 선 우리들의 영혼이,
하나님을 통해 치유되는 역사, 강건해지는 복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권고합니다.
오늘 이후로, 매일 정한 시간에, 하나님께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의 영혼이 잘 되고, 그로 인해 범사가 잘 되는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주린 영혼, 우리의 병든 영혼, 우리의 상처 받고 지친 영혼,
오직 하나님만이 소성(蘇醒)시키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을 만드셨고, 하나님이 우리 영혼의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당신을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고,
당신을 찾는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 하나님께, 시간과 뜻을 정하여 기도합시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 하나님께, 온 마음으로 찬송을 드립시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채웁시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시편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시편121:5-7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5. 主はあなたを見守る方/あなたを覆う陰、あなたの右にいます方。
6. 昼、太陽はあなたを撃つことがなく/夜、月もあなたを撃つことがない。
7. 主がすべての災いを遠ざけて/あなたを見守り/あなたの魂を見守ってくださるように。
8. あなたの出で立つのも帰るのも/主が見守ってくださるように。今も、そしてとこしえに。
이 말씀의 약속이, 우리 모두에게 완전히 이루어지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