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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9 2019년9월8일, 창세기 37:6-9(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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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1,404回 日時 19-09-14 20:35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우리 하나님은 처음(첫 것)을 귀중히 여기십니다.

  또한, 우리 하나님은 첫 것을 드리며 예배하는 사람을, 매우 기뻐하십니다.
  성도님 ! 세계 최초의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세계 최초의 것으로

  인류에 크게 이바지하는 성도님 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먼저, 지난1월1일 소개해 드렸던 장면을 잠시 전하겠습니다.
  1963년8월28일, 미국 워싱턴 DC 링컨 추모관(The Lincoln Memorial, Washington, D.C.) 앞에

  수십만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님은 다음과 같은 제목의 연설을 합니다.

  [I have a dream.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 연설의 내용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링컨을 통해, 노예해방이 이루어진 지 100년이 지났건만,

  여전히 미국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흑인들에 대한 심각한 차별과 학대를 볼 때 너무나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은 그렇지 못하지만, 자손들의 세대에는 백인들과 흑인들이 사이좋게 손잡고,

  하나 되기를 바란다는 꿈을 말하고 있습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님 연설의 일부분을 소개합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노예의 후손과 노예 주인의 후손이,

  형제애라는 식탁 앞에 나란히 앉을 수 있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부당함과 억압의 뜨거운 열기로 신음하는 미시시피 주도,

  언젠가 자유와 정의가 샘솟는 오아시스가 되리라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내 아이들이, 자신의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으로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되리라는 꿈입니다.]
 [지금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이사야40:4-5)는 꿈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저는, 지난 주간,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님의 연설을 다시 들으면서, 마음이 얼마나 뜨거워졌는지 모릅니다.
  자 ! 그 감동을 함께 느껴 보시지요.(0:00∼2:00, 12:00∼13:40)
   https://namu.wiki/w/%EB%82%98%EC%97%90%EA%B2%8C%EB%8A%94%20%EA%BF%88%EC%9D%B4%20%EC%9E%88%EC%8A%B5%EB%8B%88%EB%8B%A4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 연설이 특히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지금 우리 본향교회도 꿈을 세워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본향지체들은 약 1년 전부터,

  우리 본향교회의 중장기(中長期) 꿈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 우리 본향교회가 앞으로 감당할 꿈을 가르쳐 주세요 !!!"
 "하나님 ! 앞으로 5년간, 앞으로 10년간, 앞으로 20년간, 30년간,

  우리들이 마음을 모아, 본향의 역사와 함께 감당할 꿈을 주세요 !!!"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땅 일본에 본향교회를 세우신 뜻을, 온전히 감당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


  그렇습니다. 여러분 !

  56년 전에,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이 고백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고백하길 원합니다.
  "I have a dream.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함께 마음 모아 헌신하기를 원합니다.


  헨리 포드가 자동차를 만들겠다고 말했을 때, 사람들은 그가 미쳤다고 말했답니다.

  또한,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려고 했을 때,

  그들의 아버지까지도 “너희들은 절대로 비행기를 만들 수 없어”라고 했답니다.
  하지만 여러분 ! 그들은 자동차를 그리고 비행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려고 했을 때도, 그의 주위 사람들은 그를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멋지게 꿈을 이루어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먼저 우리가, 꿈을 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함께 본, 성경 본문의 주인공은 요셉입니다.
  우리들이 너무도 잘 아는 분이고, 꿈 하면 언제나 떠오르는 대표적인 꿈의 사람입니다.

  이 요셉은 열일곱 살 나이에 꿈을 꾸었습니다.
  첫 번째 꿈은, 밭에서 곡식을 묶는 꿈이었는데,

  요셉의 곡식 단을 향해, 형들의 곡식 단이 둘러서서 절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꿈은,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요셉에게 절을 하는 꿈이었는데,

  그 해와 달과 별들은 요셉의 부모와 형들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사실 이 꿈은, 요셉이 꾸고 싶어서 꾼 꿈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꾸게 하신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형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본문6절.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聞いてください。わたしはこんな夢を見ました。)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도 하나님께서 꾸게 하신 그런 꿈을 꾸게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꿈은, 요셉의 경우처럼,

  우리가 잠을 잘 때 꿈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는 것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내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뜨거워지고, 그것만 생각하면 마음이 저리다면,

  그 역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꿈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도 주장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링컨은, 흑인 노예들만 생각하면, 그 마음이 저렸습니다.
  세종대왕은, 글을 모르는 백성들만 생각하면, 그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앉은 몇몇 지체들은, 본향교회만 생각하면 마음이 저려 지고,

  본향의 지체들만 생각하면 눈물과 기도가 나옵니다.
  여러분 ! 왜 그렇습니까 ?!
  그것은 [노예해방], [한글 만들기], [본향교회와 그 지체들]이 바로 그들의 꿈이고,

  그들의 소망이고, 그들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을 소개하겠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어릴 적에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자기 자신도 17살 때, 축구공에 맞아 눈이 멀게 되었습니다.
  두 차례의 대수술을 했지만 결국 망막이 파손되어 시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전혀 앞을 보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멀쩡하던 아들이 시각장애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어머니는, 그 충격으로 이틀 뒤에 돌아가셨습니다.
  생계가 막막해지자 누나가 학교를 그만두고 봉제 공장에 취직했습니다.

  그런데 눈먼 동생과 코흘리개 동생을 위해 일하던 누나는 그만 과로로 쓰러졌고,

  며칠 후, 그녀 역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는 1년 후인 18세에 중등과정 맹인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맹인학교에서 학업을 시작한 지 몇 년 후, 연세대학교를 찾아가 사정사정해 입학허가를 받을 수 있었고,

  1972년 그의 나이 29세 때, 연세대학교 인문계열을 전체 차석으로 졸업했습니다.
  그 후 ‘시각장애인은 유학을 갈 수 없다’라는 당시 한국의 법률을 고쳐서,

  대한민국 시각장애인 최초로 미국유학을 떠났습니다.
  유학한 지 3년 6개월 만에, 피츠버그대학 교육학 석사, 심리학 석사, 교육철학 박사가 되었고,

  그 후 그는 일리노이 대학교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두 아들을, 미국 최고의 명문고등학교인 ‘엑서터’와 ‘앤 도버’에 입학시켰는데,

  그 후 큰아들은 하버드 의대를 졸업해 안과 의사가 되었고,

  작은아들은 남부 최고의 명문인 듀크 법대를 졸업해, 리처드 더빈 상원의원의 고문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그 후 그는 부시 행정부 당시, 미연방 정부 최고위 공직자 중 하나인

  국가 장애위원회(백악관 직속 기관) 차관보에 임명되었습니다.
 (참고, 미국 연방정부의 약 200만 명 공무원 중에 약 2500명은 대통령이 직접 임명합니다.

  그리고 그 2500명 중에서 500명만이 FBI의 3개월의 조사와 상원 인준을 거치는 소위 최고위 공직자가 됩니다.)

  그의 이름은 미국 교육계 명사(名士) 인명사전 및 세계 명사 인명사전에 등록되게 되었습니다.


  위의 소설과 같은 성공담의 주인공은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라는 책을 쓴, 강영우 박사입니다.
  그가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으로서 이런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꿈을 가졌고, 또한 그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한국계 학생들은 소위 아이비리그라는 명문대 진학률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또한, 입학성적도 최고라고 합니다. 놀랍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그 명문대학에서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의 낙제율은,

  다른 지역 출신들의 추종(追従)을 불허한다고 합니다.
  몇 해 전 하버드대학에서, 낙제하는 동양계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낙제생 10명 중 9명은 최고의 성적으로 입학했던 한국계 학생들이었습니다.
  하버드 교육위원회에서는 그 이유에 대해 깊이 있게 조사를 했고,

  그 결과 한국 학생들에게 이런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Nothing ! Long term life goal”
  즉, 인생의 장기(長期) 목표가 전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결론은, 많은 한국계 학생들에게 최고의 목적이,

  그저 하버드대학 합격, 명문대학 합격이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꿈을 가집시다. 우리의 인생을 걸, 장기 비전을 하나님께 구합시다.
  또한, 우리 본향의 꿈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합시다.
  강영우 박사는, 일찍 부모님을 잃은 고아였고,

  또 앞을 보지 못하는 중증 시각장애인이었지만,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어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우리도,

  주 안에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내는 귀한 지체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꿈을 이루려면 당연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꿈을 꾸기만 하고, 아무런 대가도 지불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꿈이라고 말하지 않고, 공상(空想)이나, 망상(妄想, 이치에 맞지 않는 허황된 생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공상(空想)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실현될 가망이 없는 것을 막연히 그리어 봄. 또는 그런 생각”


  요셉이 자기가 꾼 꿈을 형들과 부모님께 말하자, 형들이 미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모진 고난이 요셉을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로 마음먹는 순간, 고난은 시작됩니다.
  그것이 곧 꿈을 꾸는 자가 지불해야 하는 대가(代価)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그 대가는 그 꿈을 이루기까지 계속해서 치르게 됩니다.
  요셉의 경우를 보면, 구덩이에 빠져 죽을 위기에 빠졌고, 상인에게 인신매매로 팔렸으며, 남의 나라에 종으로 팔렸고,

  삶이 온통 고난의 연속이었으며, 진리를 따르고 유혹을 이겨내려 하다가 감옥에까지 갇히게 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고난은 분명, 꿈을 이루기 위한 대가였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 우리들은,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까 ?

  혹시 시간만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망상(妄想)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습니까 ?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 때부터 알아 본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사람에게는, 어릴 때부터 위대하게 될 어떤 배경이 주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의 요셉이, 어려서부터 한 나라의 총리가 될 위대한 인물이었습니까 ?
  아니요. 절대로 그렇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자기가 아버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형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고자질하는 비열한 소년이었습니다.
  자기밖에 몰라, 형들에게 왕따를 당했던 인물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그의 가정을 보면,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어머니가 자그마치 넷이나 되었습니다.
  형제는 많았지만, 어머니가 서로 달랐습니다.
  요셉의 집안을 들여다보면, 형제들 사이에 싸우는 것은 보통이고, 갈등, 편애, 질투, 미움, 복수, 색욕, 근친상간, 사기,

  심지어는 대량살인 등 온갖 더럽고 추한 사건은 다 일어났던 가정이었습니다.
  요셉은 바로 그런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성도여러분 ! 환경이 어려워도 희망은 있습니다.
  환경이 우리들의 미래를 결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우리들의 꿈에, 우리가 대가를 지불할 때, 꿈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요셉이 자신의 생애를 통해, 가장 많이 지불한 꿈에 대한 대가는 무엇이었을까요 ?

 (사실 이것은 요셉의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성실(誠實)이었습니다.
  요셉은 어떤 일을 맡김 받아도, 그 일을 성실히 감당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도, 감옥에서도, 그리고 바로의 궁(宮)에서도 그는 성실했습니다.
  얼마나 성실했든지, 보디발의 집에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총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감옥에서도 얼마나 성실했던지, 간수장이 모든 일을 맡길 정도였습니다.
  우리 본향의 성도들을 보면, 각각의 지체들이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대가를 지불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눈물, 젊음, 잠 포기, 한가함 포기, 무엇보다 성실 .......


  사랑하는 여러분 ! 여러분들의 그 수고와 눈물이,

  반드시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이 꾸는 그 큰 꿈의 성취의 자리로 인도할 것을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끝으로,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 기도를 쉬지 마십시오.


  여러분 ! 요셉이 어렵고 힘들 때마다 무엇을 생각했을까요 ?
  창세기39:3, “그의 주인(보디발)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창세기39: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창세기40:8, “그들(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창세기41: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창세기41:39,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창세기45:7-8,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그렇습니다.

  요셉은 항상, 자기 할아버지인 이삭의 하나님, 자기 아버지인 야곱의 하나님을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절대로 쉬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물 속에서도, 상인들에게 팔려 갈 때도, 보디발의 집에서도, 감옥에서도,

  총리대신이 되어서도 항상 기도로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아는 주위 사람들은, 요셉에 대해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요셉의 하나님이, 기도하는 요셉을 항상 형통하게 하시는구나 !!!"


  사랑하는 여러분 !

  성공적인 삶을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고난과 성실의 대가를 지불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의 길을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잠언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또한,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큰 땅을 주십니다.
  시편2: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또한,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반드시 응답과 기쁨을 주십니다.
  요한복음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큰 꿈을 이루는 복스러운 인생을 삽시다.

  첫째,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크고 위대한 꿈을 꾸십시다.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절대로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꿈을 꾸는 크기만큼 커집니다.

  둘째,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온 힘을 다해 그 대가(代價)를 치르십시다.

  특히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늘의 재능을 발견케 합니다.

  로버트 슐러 목사님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가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 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까지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우리가 모르는 엄청난 잠재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을 주셔서 그 재능을 우리로 발견케 하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성실 하십시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셋째, 꿈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을 항상 의지합시다.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십시다.

  우리 하나님은 크고 놀라운 하늘의 지혜를 우리에게 부어 주실 것입니다.

  야고보서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주님 안에서 더욱더 큰 꿈을 마음에 품으시고,
  그 꿈을 위해 많은 대가를 지불 하시되,
  특히 성실과 기도를 심으셔서,
  큰 꿈 이루어,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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