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9월1일, 창세기 13:1-4(처음<첫 것>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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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9 2019년9월1일, 창세기 13:1-4(처음<첫 것>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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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8,051回 日時 19-09-07 21:46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지금 우리가 모든 힘을 쏟아부어, 지쳐 쓰러질 정도로 추구하는 것들이,

     어쩌면 하나님의 뜻과 아무 상관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성도님 ! 넷째 아들 유다를 낳고 난 후의 레아처럼,

     우리가 이루어야 할 진정한 삶의 목표를, 하나님 안에서 응답받읍시다.


  여러분 ! 혹시 비행기를 처음 탔을 때가 언제인지 기억나십니까 ?!
  저는 1995년3월에 비행기를 처음 타보았습니다.
  제 아내와 더불어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갈 때였습니다.
  처음 타보는 비행기였기에, 지금도 당시의 모습들이 기억납니다.
  물론 비행기를 탄 날짜도 정확히 기억합니다.

  그 후로도 비행기를 많이 탔지만, 처음 때만큼 가슴설렌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여러분 ! 일본(혹은 해외)에 처음 오신 때가 언제인지 기억나십니까 ?!
  저는 1996년11월24일에 일본에 처음 왔습니다. 선교사 파송을 받고요.
  그 후로도 몇 번을 한국에 다녀와, 일본 땅을 다시 밟았지만,

  처음 일본에 왔던 때와 달리 그 날짜(때)를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대다수 인간들은 처음(첫 것)을 기억합니다.
  또한, 처음 경험한 것, 처음 얻은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 인간들의 이러한 마음은, 사실 하나님으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첫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처음(첫 것)을 귀중히 여기십니다.
  그 예를 성경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출애굽기34:19. 모든 첫 태생은 다 내 것이며, 네 가축의 모든 처음 난 수컷인 소와 양도 다 그러하며
  레위기27:26. 오직 가축 중의 처음 난 것은 여호와께 드릴 첫 것이라.

  소나 양은 여호와의 것이니 누구든지 그것으로는 ... 드리지 못할 것이며
  그렇습니다. 처음 것(첫 것)은 우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잠언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출애굽기23:19. 네 토지에서 처음 거둔 열매의 가장 좋은 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
  창세기4: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첫 것을 드리며 예배하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첫 것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모습은, 오늘 본문에도 나타납니다.

  갈대아 우르에서 살던 아브라함이, 우여곡절(迂餘曲折) 끝에

  드디어 하나님이 지시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와 세겜 지역에 머물게 됩니다.
  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창세기12:7.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이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을 기념하여 제단을 쌓습니다.
  창세기12:7.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그 후 아브라함은, 세겜을 떠나 벧엘 동쪽 산으로 터전을 옮겨,

  그곳에서 최초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한 제단(세겜의 제단은 '기념 제단')을 쌓고,

  비로소 하나님의 이름인 [여호와]를 부르며 예배합니다.
  창세기12:8. 거기서(세겜에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그렇습니다. 벧엘(하나님의 집이란 뜻)의 제단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쌓은 첫 제단이었습니다.


  그 후 아브라함은, 아직 믿음이 온전하지 못해,

  그가 머물던 가나안 땅(즉, 하나님이 지시하신 약속의 땅)을 떠나 애굽으로 가고 맙니다.
  믿음 약한 아브라함은, 애굽(이집트)에서 아내 사라를 애굽 왕 바로에게 잠시 빼앗기는 등

  매우 곤란한 지경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의 돌보심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천신만고(千辛萬苦) 끝에 가나안 땅(하나님의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오늘 본문인 창세기13:1-4절은, 그 여정을 기록한 것입니다.


  자 함께 읽겠습니다.(본문1-4절)
  본문 말씀을 읽은 후, 제 물음에 대답해 보세요 !!!
  1.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2.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3.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여러분 ! 애굽에서 돌아온 아브라함이 다시 정착한 곳이 어디입니까 ?!
  그렇습니다.

  벧엘과 아이 사이,

  즉 애굽으로 가기 전에 아브라함과 그 가족들이 살던 벧엘 그 동쪽으로 그들은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은 벧엘 그 동쪽(즉, 아브라함에 애굽에서 올라와 다시 머문 그곳을

  성경에 어떻게 적으셨습니까 ?!


  예 !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고 적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첫 제단을 쌓은 그곳을,

  하나님은 소중히 기억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여러분 ! 이렇듯 우리 하나님은, 처음(첫 것)을 귀중히 여기십니다.
  그래서 전도자 바울도, 첫 열매를 기억하고 소중히 여겼습니다.
  로마서16:5. 내가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그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맺은 열매니라


  여러분들에게 몇 번 소개한 적이 있는,

  성경이 만든 세계적인 백화점 왕 존 워너 메이커를 오늘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변두리에서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난 존 워너 메이커는,

  심한 가난으로 인해, 학력이 초등학교 2년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신실한 신앙인이었습니다.
  그가 10살 때, 그는 자신만의 성경을 너무나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던 돈이 37센트 밖에 없어, 우선 성경을 받고

  나머지 2달러 75센트를 갚기 위해, 약1년 반 동안 벽돌 나르는 일을 했습니다.


  그 후 13살이 된 워너 메이커는, 벽돌 나르는 일이 계기가 되어 벽돌공장에 취직했는데,

  당시 그가 받은 품삯은 하루 7센트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당시 워너 메이커가 다니던 교회 입구 통로가, 조금만 비가 내려도 진창이 되는 것을 보고,

  워너 메이커는 하루 품삯 7센트 중 일부로, 날마다 벽돌 한 장씩을 구입해 그 길을 포장해 나갔습니다.
  그러자 13살의 어린 워너 메이커의 헌신을 알게 된 성도들이 크게 각성하여,

  도로포장은 물론 새로운 교회까지 건축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존 워너 메이커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참으로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한편, 워너 메이커의 어머니는 아들이 목사가 되기를 원했지만,

  그는 23세 때 조금씩 저축한 돈으로 의류사업을 시작합니다.

  1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로 인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의류점을 창업한 후 4일 만에 남북전쟁이 발발하여,

  시작부터 사업의 장래는 어두웠고 재무 상태는 적자(赤字)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실망하지 않고, 군복과 경비원 유니폼 등을 직접 제조하고 직접 판매하는,

  당시로써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그는 "소비자는 왕이다"라고 말하며, 고객을 왕으로 받들어,

  최초의 현금 정찰제 판매와, 판매한 제품의 반품(返品)을 허용하였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백화점을 만들어, 사업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결국, 워너 메이커의 사업은 크게 번창해, 사람들은 그를

 [백화점의 창시자, 비즈니스의 개척자]로 불렀고, 그는 미국 10대 재벌이 되었습니다.


  또한, 워너 메이커는, 자신이 교회의 주일학교를 통해 믿음으로 성장했기에,

  그 무엇보다 주일학교 사역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의 나이 21살 때에, 허름한 건물 귀퉁이를 빌려, [베다니 주일학교]를 설립합니다.

  그리고 그때로부터 그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을 때까지 약 67년간을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합니다.
  1858년, 27명으로 시작한 베다니 주일학교는 1892년, 3천 명을 넘었고,

  그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는 협력교회를 포함해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래도 그는 주일학교 아이들의 이름을 모두 외웠다고 합니다.


  그 후 워너 메이커가,

  미국 제23대 대통령인 벤자민 해리슨으로부터 체신부 장관이 되어줄 것을 요구받았을 때도,

  주일학교 교사직을 담당하는 조건으로 수락을 하였고,

  워싱턴과 필라델피아를 오가며, 4년 동안 한 번도 빠짐 없이 베다니 교회와 주일학교를 섬겼다고 합니다.

  한 번은 어떤 기자가 워너 메이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답니다.
 "당신은 그 큰 사업에 몹시 바쁠 뿐 아니라, 체신부 장관의 직무를 수행하고, 또 다른 일들이 많을 터인데,

  어떻게 주일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장직까지 감당할 수 있습니까 ?!"
  그러자 워너 메이커는 정색하며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합니다.
 "무슨 말씀을요 ! 주일학교가 저의 본 사명입니다. 그 외의 다른 일들은 그저 일들입니다.

  저는 45년 전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6:33)는 예수님의 말씀을 확실히 깨닫고,

  그 말씀에 순종하게 되었단 말입니다."


  그는 또한, 의류점 점원으로 일하던 19살 때부터,

  YMCA(기독교 청년회)와 관계를 맺은 이래, 청년 부흥 운동에도 힘껏 참여했습니다.
  훗날 그가 YMCA의 대표가 되었을 때는, 세계 곳곳에 YMCA 회관을 지어, 헌물로 드리기도 했습니다.

  한국 종로의 YMCA 회관도 그가 봉헌한 것입니다.
  존 워너 메이커는, 인생의 말년에 이런 유언(遺言)을 남겼습니다.
 "나는 일평생 동안, 하나님 안에서 생각하고, 하나님 안에서 실천하고, 하나님 안에서 땀 흘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내 인생의 표어였으며, 내 인생의 전부였습니다."


  이런 멋진 인생을 산 존 워너 메이커가, 세계 최초로 한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백화점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정찰제(正札制) 판매를 시행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종업원 교육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종업원 휴가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사원휴양지를 선정하고, 휴가사용을 의무화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광고용 전단지(傳單紙, 찌라시)를 만들었습니다.
  세계 최초로 우체국 소포 서비스를 시행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어머니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교회학교 교사직과 국가 장관직을 겸임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본향 지체들도, 세계 최초의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세계 최초의 것으로 인류에 이바지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크게 영광 드릴 만한 귀한 일을 찾아, 세계 최초로 그것을 행하는 꿈을 가집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가정에서, 가정을 화목하게 할 귀한 일을 찾아, 세계 최초로 그것을 행하는 꿈도 가집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일터와 사업장에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인류에 크게 이바지하고 섬길 귀한 것을 찾아(혹은 발명해 내어),

  세계 최초로 그것을 이루어 내는 꿈도 가집시다.


  그러기 위해,
  첫째,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우리도 첫 것을 소중히 여깁시다.


  한 주간의 첫날인 주일(主日)을 소중히 여기며, 그날을 거룩하게 보냅시다.
  하루의 첫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그 시간을 감사와 기도로 채웁시다.


  둘째, 처음(첫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가 됩시다.


  한 주간의 첫날인 주일을, 내 것으로 삼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예배로 드립시다.
  하루의 첫 시간을, 내 것으로 삼지 말고, 그 시간을 감사와 기도로 하나님께 드립시다.
  하나님이 주신 첫 수확을, 내 것으로 삼지 말고, 하나님께 감사로 드립시다.


  지금으로부터 약 400년 전인, 1620년의 일입니다.
  종교개혁자들로부터 큰 깨우침을 얻은 영국 청교도(淸敎徒, Puritans)들은,

  형식종교인 영국 국교의 박해를 피해, 바른 신앙의 자유를 찾아 고향을 떠납니다.
  그렇게 해서, 그들이 처음 도착한 곳은 네덜란드였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그들은, 바른 신앙을 지켜나갈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1620년9월16일 메이플라워호라고 하는 배를 타고, 신대륙 아메리카를 향합니다.

  배에 오른 청교도들은 총 102명이었습니다.
  메이플라워호에 올랐던 사람들 가운데는 국회의원 즉 상원의원이 둘이나 있었고,

  그 외에 장군, 사업가, 의사, 교수들도 많았습니다.
  그들은 당시 사회의 기득권자들이었지만, 장장 5,440km나 되는 긴 죽음의 항해를 선택한 것은,

  오직 한 가지, 온전한 신앙을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도, 항해는 순탄하지 못했고, 두 달도 더 지난 1620년11월21일,

  신대륙 아메리카에 도착했을 때는, 여러 일행이 죽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도, 신대륙에 도착한 그들은, 먼저 하나님께 이렇게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주신 분도 하나님, 취(取)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 후 그들은, 먼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한 교회를 지었고, 그다음에는 학교를 지었으며,

  그다음에 비로소 자신들의 집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해 겨울, 신대륙 아메리카는 몹시도 추웠습니다.
  결국, 극심한 추위와 질병, 굶주림으로 또 여러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런데도, 청교도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했고,

  마침내 그 차갑던 겨울이 지나고 햇살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청교도들은 원주민의 도움을 받아, 토지를 개간하고 옥수수, 원두, 밀, 보리 씨 등을 심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여름이 지나 가을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청교도들은 신대륙에서 감격의 첫 곡식들을 수확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기뻤던 그들은, 추수한 곡식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께 뜨거운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청교도들은 첫 것을 하나님께 드린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 후, 이 청교도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나라 미국(아메리카)이 어떤 나라가 되었습니까 ?!
  물론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부자나라요, 지금도 세계를 이끌어가는 복을 받고 있습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본향교회 역사 속에서도, 여러 지체들이 첫 것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첫 시간을 드린 성도들도 있었고, 첫 수확을 드린 성도들도 있었으며,
  첫 월급을 드린 성도들도 있었습니다.


  이 시간 다시 한번, 함께 하신 여러분들과 헌신한 그 지체들을 축복합니다.
  세계 최초의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세계 최초의 것으로 인류에 크게 이바지하고 섬기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또한, 첫 수확을 드린 청교도들과 그 후세들이 받은 복도 꼭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여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크게 영광 드릴 만한 귀한 일을 찾아, 세계 최초로 그것을 행하는 꿈을 가집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가정에서,

  가정을 화목하게 할 귀한 일을 찾아, 세계 최초로 그것을 행하는 꿈도 가집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일터와 사업장에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인류에 크게 이바지할 귀한 것을 찾아(혹은 발명해 내어),

  세계 최초로 그것을 이루어 내는 꿈도 가집시다.


  그리고 그 꿈들을 꼭 하나님 안에서 응답받기를 축복합니다.
  그리하여, 첫 것을 귀중히 여기시는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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