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12월30일, 갈라디아서 6:7-10(새해에는 어찌하든지 심고 또 심읍시다)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18 2018年12월30일, 갈라디아서 6:7-10(새해에는 어찌하든지 심고 또 심읍시다)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9,700回 日時 18-12-31 22:05

本文

  지난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성도님도 마리아처럼, 하나님의 크신 긍휼의 사랑을 힘입어,

 [하늘보좌에 상달 되는 최고의 찬송]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첫 성탄에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1> 우주만물이 지어지기 전인, 영원한 태초(太初)부터 계신 분입니다.
  2> 온 우주만물의 창조자이시며,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3> 우리에게 주실 [영생]의 소유자이시며, 은혜가 충만하신 분입니다.
  4>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시는, 유일무이한 구세주이십니다.

  제가 가끔씩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실 때,

  온 우주 만물에 몇 가지 법칙을 만들어 넣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의 법칙(萬有引力法則, law of universal gravity)]도

  하나님이 만들어 넣어 주신 법칙입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이 무엇인가 하면, 무게가 있는 모든 물체는 서로 잡아 당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기는 힘은, 그 물체의 무게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더 큰 힘으로 당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화에 의하면, 뉴턴은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뉴턴은 마을을 산책하며, 무엇인가를 골똘히 생각하는 것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산책을 하는데,

  사과나무에서 사과 한 개가 떨어져 뉴턴의 발아래까지 굴러왔습니다.
  뉴턴은 굴러온 사과를 가만히 내려다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보통 사람같으면, '얼씨구나 !'하며 사과를 크게 한 입 베어 물었겠지만,

  뉴턴은 '왜 사과가 땅으로 떨어진 것일까 ?'를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깊은 생각 끝에, 뉴턴은 한 가지 결론을 내립니다.

  그것은 지구가 사과를 잡아당겼고, 사과 역시 지구를 잡아당겼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지구가 사과 쪽으로 떨어지지 않고, 사과가 지구 쪽으로 떨어졌을까 ?'

  뉴턴은 다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결론을 내리지요.
  [지구는 사과보다 훨씬 무겁고 크기 때문에,

  지구의 당기는 힘이 사과의 당기는 힘보다 훨씬 컸고,

  그러므로 사과가 지구로 떨어진 것이다]


  여러분 ! 뉴턴의 이 생각은 과연 올바른 생각이었을까요 ?!
  물론입니다.

  뉴턴이 발견한 이 [만유인력의 법칙(萬有引力法則)]은,

  하나님께서 온 우주에 만들어 넣어 주신, 귀한 법칙 중 하나였습니다.

  또 한 가지 법칙이, 바로 이 법칙입니다.
  본문7-8절,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思い違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神は、人から侮ら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人は、自分の蒔いたものを、また刈り取ることになるのです。)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自分の肉に蒔く者は、肉から滅びを刈り取り、霊に蒔く者は、霊から永遠の命を刈り取ります。)

  고린도후서9:6, ".......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

    (惜しんでわずかしか種を蒔かない者は、刈り入れもわずかで、

     惜しまず豊かに蒔く人は、刈り入れも豊かなのです。)

  그렇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것입니다.

  또한,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고,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둔다"는 것입니다.


  예 ! 이 또한 하나님이 온 우주 만물에 만들어 넣어 주신 법칙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는 오늘과 내일을 보내면, 다시금 소망 가득한 새해를 맞이합니다.
  우리 ! 새해에는 올해보다 더 많이 거둡시다. 더 풍성한 복, 받읍시다.
  그러기 위해, 마땅히 심어야 할 것들을, 오늘부터 힘껏 심읍시다.
  그리고 많이 심읍시다. 그래야 만이 풍성히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육적· 영적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읍시다.
 
  신명기6:4-9,
  4-5. 이스라엘아 들으라 !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9.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미국의 35대 대통령인 John F. Kennedy를 총으로 암살한 오스월드는,

  매우 불행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알콜 중독자였던 아버지는 매일 술을 마시고 어머니와 오스월드를 때렸습니다.

  견디다 못한 어머니는 이혼을 했고, 어린 오스월드와 함께 집을 나오고 말았습니다.
  그 후 오스월드의 어머니는 다른 남성과 재혼했지만,

  새 아버지도 어머니에게 폭력을 가했고, 또 어머니의 돈도 자주 빼앗아 갔습니다.
  결국 오스월드의 어머니는 또 이혼을 했고,

  이러한 환경에서 오스월드의 성격은 점점 폭력적이며 공격적이 되었고,

  또, 심각한 피해의식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그러한 성격은, 결국 친구들과 자주 싸움을 일으켰고,

  마침내 학교에서도 퇴학을 당하고 맙니다.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는데,

  그곳에서도 동료들과의 불화로 제대를 하고 맙니다.
  그 후 오스월드는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다가 한 여인을 만나 결혼했지만,

  그는 아내와 매일 같이 싸웠습니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했던 것처럼,

  아내에게 거친 말과 난폭한 행동을 거침없이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날도 부인과 심하게 싸우고, 분을 이기지 못해 총을 들고 옥상으로 올라갔는데,

  마침 그때 케네디 대통령의 행렬이 오스월드의 집 앞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오스월드는 가지고 있던 총으로 대통령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습니다.

  그 날이 바로 1963년11월22일 정오,

  케네디 대통령이 오스월드의 총을 맞고 숨을 거둔 날이었습니다.


  오스월드는 케네디 대통령과 아무런 나쁜 감정이 없었습니다.
  다만 어려서 부모로부터 배운 분노와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성품이,

  그를 그만 대통령을 죽인 살인자로 만들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에는 더욱 우리의 육적· 영적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읍시다.


  특히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의 배(胎)로 낳은 자녀들은 물론이거니와,

  우리 본향에 보내주신 영적인 자녀와 영적인 후배들에게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고 또 심읍시다.
  그것이야말로, 새해에 우리가 힘껏 심어야 할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괜한 불만과 불평을 심지 맙시다.

 ​ 또한, 비판적이며, 부정적이며, 내 중심적인 생각도 심지 맙시다.

  또한, 잘못된 습관도 심지 맙시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지, 결코 사람에게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 날의 안내위원 외에는,

  예배에 집중하여 온 마음과 온 정성을 오직 하나님께만 드려야 합니다.
  그 날의 안내위원 역시도,

  새신자에게 성경과 찬송을 드리고, 앉을 자리를 안내했으면

  그 후부터는 자신 역시, 예배에 집중하여,

  오직 하나님께만 온 마음과 온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가끔 보면, 예배 중에 어떤 지체들이 이런 일을 행합니다.
  앞에 앉은 성도의 머리를 빗겨 주는가 하면,

  어떤 성도가 기침한다고 해서 물을 떠다 주고,

  또 ,떤 성도가 목을 달린다고 해서, 목 마사지를 해주고,

  또, 앉은 성도와 예배드림과 상관없는 대화를 나누고,

  심지어 예배 중에 핸드폰 메일을 확인합니다.

  여러분 ! 일단 예배가 시작되었으면,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 모두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께 집중해야 합니다.

  예배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만약, 먼저 된 우리들이 이런 [잘못된 예배의 모습]을 심다 보면,

  나중 된 지체들이 이런 잘못된 예배의 모습들을 그대로 배워,

  그들 역시 잘못된 예배를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도를 섬기고 지체를 섬기는 것은, 예배 후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직 하나님만을 높이 경배해야 하는 거룩한 예배 시간을,

  하나님께 찬송과 기도와 헌신으로 영광돌리는 시간을

  성도 섬김의 이유로 허비하는 것은, 결코 아름다운 모습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부터, 육적·영적 자녀와 후배들에게 좋은 것들을 심읍시다.

  특히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심읍시다.
  그리할 때, 새해에는 더욱 풍성한 결실이,

  그들을 통해 우리의 가정에, 그리고 우리 본향에 넘쳐나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
 
  둘째, (새해에는) 이 땅 일본과 본향에, 선한 행실을 더 많이 심읍시다.

  본문9-10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たゆまず善を行いましょう。飽きずに励んでいれば、時が来て、実を刈り取ることになります。

  ですから、今、時のある間に、すべての人に対して、特に信仰によって家族になった人々に対して、\

  善を行いましょう。)

  몇 해 전에 미국 정부 사회국이 한 통계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주크라고 하는 네델란드에서 이민 온 한 여인은

  술을 팔고 마시며, 도박을 퍼뜨리고 마약을 권하는 타락한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후손을 7대에 걸쳐 약 800명을 조사해 보았더니,

  아주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크라는 여인의 후손 800명 중에, 살인죄로 감옥에 있는 자가 7명,

  강도죄로 감옥에 있는 자가 60명, 일반 다른 죄로 감옥에 있는 자가 224명,

  걸인이나 혹은 극빈자로 사는 자들이 150명,

  의지할 곳이 없어서 양로원에서 여생을 보내는 사람이 160명,

  겨우 먹고 살만한 직업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20명,

  그리고 인생을 비관하며 사는 사람이 199명이나 있었습니다.

  예 ! 주크란 여인의 후손 중에, 잘 사는 사람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자손 7대가, 하는 일마다 저주와 곤궁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그 조사에 의하면, 한 타락한 여인 주크의 자손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매년 허비하고 있는 비용이 260만불(약30억엔)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의 대각성운동을 시작하게 한,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님의 5대에 걸친 후손

  약 700명이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조사해 보았더니, 목사가 125명,

  대학 총장이 13명, 대학교수가 250명, 변호사 100명, 판·검사가 30명이나 되었습니다.

  또한, 좋은 직장을 가지고 사람이 120명, 군 장교로 일하는 사람이 75명인 것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에드워즈의 후손들은, 대부분 사회의 모범일 뿐만 아니라,

  매년 120종에 달하는 저작과 출판을 통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사회와 민족에 선행을 끼친, 한 사람의 후손들을 통해,

  그 사회와 민족은 더욱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사회와 민족에 악행을 끼친, 한 사람의 후손들을 통해,

  그 사회와 민족은 더욱 더 냄새나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바로 이것이 우리가 선행을 힝하며 살아야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또한, 사랑하는 여러분 !

  남의 것을 빼앗는 것이 더 쉽습니까 ?

  아니면, 남에게 주는 것이 더 쉽습니까 ?

  그렇습니다. 주는 것이 더 쉽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새해에는 아니, 당장 오늘부터 주면서 삽시다.

  받는 자보다 주는 자가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진 것이 없어서, 줄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 ! 그것은 핑계입니다.
  지금 우리 자신을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데요 !!!
  마음이 문제입니다.

  가진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평생 하나님 영광을 위해, 이웃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신명기30:11-14,
  11.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わたしが今日あなたに命じるこの戒めは難しすぎるものでもなく、遠く及ばぬものでもない。)
  12.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이 아니요

     (それは天にあるものではないから、「だれかが天に昇り、わたしたちのためにそれを取って来て

       聞かせてくれれば、それを行うことができるのだが」と言うには及ばない。)
  13.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랴 할 것도 아니라

      (海のかなたにあるものでもないから、「だれかが海のかなたに渡り、わたしたちのためにそれを

       取って来て聞かせてくれれば、それを行うことができるのだが」と言うには及ばない。)
  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御言葉はあなたのごく近くにあり、あなたの口と心にあるのだから、それを行うことができる。)

  지금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5:16, ".......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あなたがたの光を人々の前に輝かしなさい。人々が、あなたがたの立派な行いを見て、

   あなたがたの天の父をあがめるようになるためである。)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에는 사랑과 선행을 많이 심으십시다.
  그저 선을 행하고 또 행하며, 섬기고 또 섬기면서 사랑합시다.

  옛날 어느 임금님이,

  사람들의 발길이 잦은 길 한복판에 큰 돌 하나를 일부러 가져다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나무 뒤에 숨어, 사람들이 그 돌을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돌을 보고, 누가 가져다 놓았냐고 투덜거리며 지나갔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 돌에 걸려 넘어진 후, 고래고래 욕을 하며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마침 한 채소 장사 할아버지가, 끌고 가던 수레를 세워 놓고는,

   낑낑거리며 그 큰 돌을 길가로 치워놓고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그런데 웬일입니까 ?!

  할아버지가 그 큰 돌을 옮겨놓고 보니, 그 돌 밑에 금은보화가 높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이런 글이 적혀진 종이도 한 장 놓여 있었습니다.
 "누구든지 이 돌을 옮긴 사람에게 이 금은보화를 드립니다. 이 보화는 당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에는 많은 선행을 심으셔서,

  하나님께서 놓아 두신 하늘과 땅의 보화를 꼭 차지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면서,

  매우 귀한 법칙들을 온 우주에 만들어 넣어 주셨습니다.
  그 법칙들 가운데 한 가지가,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법칙입니다.
  또한,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고,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둔다"는 법칙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본문과 고린도후서를 통해,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본문7-8절,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思い違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神は、人から侮ら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

      人は、自分の蒔いたものを、また刈り取ることになるのです。)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自分の肉に蒔く者は、肉から滅びを刈り取り、霊に蒔く者は、霊から永遠の命を刈り取ります。)

  고린도후서9:6, ".......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
    (惜しんでわずかしか種を蒔かない者は、刈り入れもわずかで、

     惜しまず豊かに蒔く人は、刈り入れも豊かなのです。)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에는 !


  첫째, 육적· 영적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넘치도록 심고 또 심읍시다.
  무엇보다도 바른 본을 보입시다. 바른 본보기가 됩시다.

  둘째, 이 땅 일본과 본향에, 선한 행실을 많이 심읍시다.
  가진 것이 없다고, 할 줄 아는 것이 없다고 핑계하지 맙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시 말씀하십니다.

  신명기30:14,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御言葉はあなたのごく近くにあり、あなたの口と心にあるのだから、

                     それを行うことができる。)

  오늘 !

  금년 마지막 주일말씀에 순종하여,

  조나단 에드워즈와 그 후손들이 받은 복을,

  동일하게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56件 1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열람중 2018 박성철 9701 18-12-31
55 2018 박성철 9704 18-12-27
54 2018 박성철 10518 18-12-27
53 2018 박성철 11086 18-12-21
52 2018 박성철 9661 18-12-14
51 2018 박성철 9216 18-12-07
50 2018 박성철 10211 18-12-04
49 2018 박성철 9595 18-11-28
48 2018 박성철 12254 18-11-20
47 2018 박성철 10359 18-11-15
46 2018 박성철 10385 18-11-12
45 2018 박성철 11326 18-11-09
44 2018 박성철 10422 18-11-05
43 2018 박성철 10413 18-10-31
42 2018 박성철 9784 18-10-23
41 2018 박성철 10255 18-10-16
40 2018 박성철 9424 18-10-16
39 2018 박성철 10309 18-09-30
38 2018 박성철 11140 18-09-21
37 2018 박성철 10258 18-09-14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1,268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9,131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