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018年12월23일, 누가복음 1:46-55(예수님을 잉태한 마리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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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성도님 ! 생활 환경은 물론, 마음과 영혼도 청소하고 새해를 맞읍시다.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분노를 깨끗이 씻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한 해 동안 익힌 모든 나쁜 습관들을 전부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한 해 동안 말했던, 더럽고 부정적인 말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오늘의 본문인 누가복음1장46절부터 55절의 말씀은,
[마리아의 찬가(讚歌)]라고 불리는 아주 유명한 말씀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2천년 전,
마리아가 태중에 예수님을 잉태하고 하나님을 찬양한, 기쁨과 감사의 노래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노래의 가사를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또 얼마나 놀라운 일을 행하셨는가를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이 노래가 가장 강조하는 단어 중 하나는 [긍휼(憐れみ)]입니다.
본문49-50절,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본문54절,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하는 과정에서 깊이 느꼈던 하나님의 성품은,
바로 [긍휼하신 하나님]이였습니다.
저는 올 성탄절을 맞아, 저와 여러분에게도, 또한 이 땅 이 민족에게도,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 [긍휼]이라고 믿습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긍휼(矜恤)이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
영어로는 Mercy, 일본어로는 憐れみ(あわれみ)입니다.
그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哀れみ」は、内面の精神的な、 心に悲しみを伴って生じる感情。
「憐れみ」は、目や心で直接に感じ、置き換えが可能な思い遣り的なもの。]
일본의 한 사이트에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憐れみとは,人に対して,本人が受けるに値(あたい)しないほど思いやり深い行いをすることです。
憐れみは,イエス・キリストの贖いによって可能になります。
天の御父(みちち)はわたしたちの弱さと罪を御存じです。
御父はその憐れみによって,わたしたちの罪を赦し,
わたしたちが御父のもとに戻って住むことができるように助けてくださいます。]
그렇습니다.
이렇듯 긍휼(Mercy, 憐れみ)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우리를 향해 베풀어지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을 뜻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 긍휼과 비슷한 뜻을 가진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은혜(Grace, 惠み)]라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이 두 단어는 아주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지만, 그 뜻에는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을 잃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베풀어지는 사랑,
죄 때문에 자격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베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은혜(Grace)라고 합니다.
그에 반해 긍휼의 뜻은, 죄의 결과로 빚어진 그 비참한 상태의 인생,
그대로를 향해 베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을, 긍휼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은혜보다는 긍휼이 더 강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미국 뉴욕에는 국제선 중심의 케네디 공항이 있고,
국내선 중심의 라구아르디아 공항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곳의, 국제선 중심의 나리타 공항과
국내선 중심의 하네다 공항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라구아르디아]라는 것은,
과거 뉴욕시민이 아주 사랑했던 유명한 시장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라구아르디아는 1934〜45년까지, 세 차례나 뉴욕시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분은 시장이 되기 전에 판사(재판장)였습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그는 재판관으로 한 노인을 재판하게 되었습니다.
그 노인은, 매우 가난했고, 가족도 없었으며, 결국 너무 춥고 배고픈 나머지,
20달러를 훔치다가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판결 전에 라구아르디아 판사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노인장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
노인은 판사 라구아르디아를 잠시 바라보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판사님 ! 제게 한 번만 긍휼을 베풀어 주세요. 긍휼을 베풀어 주세요"
라구아르디아 판사가 대답했습니다.
"맞습니다. 노인께는 긍휼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노인께서는 훔친 20달러에 대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그런데 노인장 ! 마침 지금 저에게 10달러가 있군요.
제가 10달러를 노인을 대신해서 변상하겠습니다.
노인장 같은 분을 춥고 배고프도록 내버려 둔 것에는, 저의 책임도 상당히 크기 때문입니다 !"
"이 법정에 계신 여러분 !
우리 뉴욕시와 여러분도 이 노인이 춥고 배고파 도둑질까지 하도록 내버려 둔 것에 대해서,
공동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자 ! 10달러가 더 필요한 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
성도여러분 ! 그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
물론입니다. 모자란 10달러 이상의 돈이 모여졌습니다.
그 후 라구아르디아는 뉴욕시장이 되었고,
더구나 3기에 걸쳐 뉴욕을 위해 헌신한 존경받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뉴욕시민들은 그를 기념하여, 뉴욕의 한 공항을,
[라구아르디아 공항]으로 명명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하는 과정을 통해서, 마치 노인이 체험했던 것과 같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여러 모양으로 깊이 체험했습니다.
자 ! 마리아가 경험한 [하나님의 긍휼]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
첫째, 가장 연약한 것을 감싸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긍휼이었습니다.
여러분 !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하기 전과 잉태하는 과정에 있어서,
자기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었을까요 ?
본문의 마리아의 노래를 가만히 살펴보면,
마리아가 느끼고 있었던 자화상이, 한두 가지 인상적인 단어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1> 비천한 여종입니다.
본문47-48절,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
그렇습니다. 마리아는 자신을, 비천한 여종으로 생각했습니다.
NIV영어성경에는 humble(초라한, 보잘것없는)으로 표현했는데,
예 ! 마리아는 자신에 대해 매우 강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 ! 그 당시 이스라엘의 많은 마을 가운데서,
가장 화려한 각광을 받았던 곳은 당연히 예루살렘이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예루살렘에 올라가 살고 싶었겠지요.
그러나 그에 비해, 마리아가 살던 나사렛은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는 그런 마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의 시각과 판단은,
나사렛에게 나고 자란 젊은 여인 마리아에게는, 쩌면대 열등감의 이유가 되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오늘날 힘겹게 살아가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어느 대학 나왔어요 ?" "월급은 얼마나 받아요 ?"라고 질문을 받았을 때에 느끼는 그런 마음과,
어쩌면 마리아의 마음이 같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 깊은 두려움에 빠진 여인입니다.
본문49-50절,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열등감에 빠져 있던 마리아는, 이제 큰 두려움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
그렇습니다. 처녀 마리아는 지금 임신을 했습니다.
당시 유대 사회에 있어서, 처녀의 혼전 임신은 사형에 해당했습니다.
여러분 ! 마리아의 두려움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예수님을 잉태할 당시의 마리아는,
큰 열등감과 함께 깊은 두려움에도 사로잡혀 있었을 가능서이 매우 높습니다.
이에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은, 마리아에게 천사를 보내어 이렇게 위로하십니다.
누가복음1:28, ".......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
누가복음1:30-33,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그렇습니다.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이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무서워 말라, 두려워 말라, 네가 나의 은혜를 얻었느니라.
이것은 네가 두려워해야 할 사건이 아니고 부끄러워할 사건도 아니고,
도리어 나의 은혜를 받은 것이다. 네가 그 구세주 메시야를 낳을 거야 !!!"
결국, 마리아는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의 이 위로에, 큰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그래서 그는,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을 이렇게 찬송합니다.
본문46-50절,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성도여러분 ! 이 얼마나 힘찬 찬송이며, 멋진 고백입니까 !!!
오늘 성탄주일을 맞아 예배하는 우리 모두에게도,
이런 고백과 찬송이 울려 퍼지게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마리아에게 임했던 그 긍휼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지금 우리에게도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도 마리아가 가지고 있었던 그 열등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도 마리아가 가지고 있었던 그 두려움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 이 시간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을 향해 함께 기도합시다.
"긍휼이 크신 은혜의 하나님 ! 지금 제 속에 있는 열등감을 주께서 아시지 않습니까 !!"
"긍휼이 가득하신 사랑의 하나님 ! 지금 우리 속에 있는 두려움을 아시지 않습니까 !!"
"열등감과 두려움에 빠져있던 마리아를 찾아가셔서 위로하시고 치유하신 주님 !!!"
"지금 이 시간 우리에게 임하셔서, 우리의 열등감과 두려움을 치료해 주옵소서 !!!"
"그리고 마리아가 감당했던 것과 같은 큰일을, 우리도 감당할 수 있게 하옵소서 !!!"
사랑하는 여러분 !
이 시간, 긍휼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것을 치유 받아,
마리아의 찬가와 같은 멋진 찬송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마리아와 같이, 하나님의 귀중한 일에 쓰임 받는 우리 모두 되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둘째, 교만한 자를 흩으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긍휼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마리아는 상당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비천한 여종이라고 칭했을 정도였으니까요 !!!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하는 과정 중에서, 하나님의 또 다른 긍휼하심을 깨닫습니다.
그것은, 바로 교만한 자를 흩으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긍휼이었습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이렇게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본문51-53절,
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통해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잠언16: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痛手に先立つのは驕り。つまずきに先立つのは高慢な霊。)
여러분 ! 왜 가인이 살인자가 되고 말았습니까 ?!
그것은 그가 하나님 앞에서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내 제물과 내가 드린 제사가, 도대체 어디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까 ?!"하는 교만한 생각이,
가인의 마음 속에 뿌리 깊이 자리잡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 왜 사울 왕이 버림받은 자가 되고 말았습니까 ?!
그 역시 그가 하나님 앞에서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면 되는 것이지,
뭐 이리 말씀에 순종하라 말라 복잡하게 하십니까 ?!"하는 교만한 생각이,
사울 왕의 마음에 가득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약 2천 년 전,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말 밥통에 누우셨습니다.
가장 낮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느 부잣집 혹은 어느 왕궁에서 나지 않으셨습니다.
가장 낮은 여인 마리아를 통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마리아가 깨달은 하나님의 긍휼하신 사랑이었습니다.
여러분 ! 예수님이 그리하셨으니, 우리도 겸손한 자, 낮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리아처럼,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하신 사랑을 깨달은 한나는
이렇게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사무엘상2:1-8,
1. .......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2.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3.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5. 풍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아니하도다
전에 임신하지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올 성탄절을 맞아,
겸손한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긍휼의 은총을
꼭 누리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깊은 열등감에 빠져 있던 한 여인, 깊은 두려움에 빠져 있던 한 여인 !
그러나 이 여인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신 바로 그 하나님이,
우리들의 하나님이신 것을 인하여 찬송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여인이 체험한 그 놀라운 긍휼의 사랑을 오늘부터 힘입어,
오늘 본문인 누가복음1장의 마리아의 찬가와 같은 뜨거운 고백의 노래가,
또한 사무엘상2장의 한나의 찬가와 같은 간절한 감사의 노래가,
우리들을 통해서도 하나님 나라에 울려 퍼지게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함께 찬양 드립시다.(제목: 주 나의 모든 것)
약할 때 강함 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 주, 주 나의 모든 것
주 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 수 없네, 주 나의 모든 것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