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12월16일, 에베소서 4:22-32(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고 새해를 맞읍시다) > 主日説教原稿

本文に飛ぶ
  • 日本語日本語 韓国語한글
사이트 내 전체검색

主日説教原稿

2018 2018年12월16일, 에베소서 4:22-32(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고 새해를 맞읍시다)

ページ情報

profile_image
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1,086回 日時 18-12-21 21:58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명을 주실 때,

  그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사명과 함께 꼭 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명을 주실 때, [하나님의 꿈]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명을 주실 때, [협력자]를 우리에게 함께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명을 주실 때, [감당할 능력(지팡이)]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명을 주실 때, [우리와 항상 함께 해] 주십니다.

  교회설립20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예배를 마치고 몇 날이 지나지 않은 10월의 어느 날,

  주일 준비를 하려는데, 설교를 준비하고, 본향교회의 거의 모든 행정을 관리하는

  교회 컴퓨터가 그만 멈춰 서고 말았습니다.
  급히 본향에서 가장 컴퓨터 전문가인 성인집사님에게 연락을 했더니,

  우선 응급조치로 컴퓨터 속을 깨끗이 청소해보라는 답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박 집사님의 말을 듣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가 그 컴퓨터를 사용한 것이 약4∼5년 된 것 같은데,

  그 컴퓨터를 사용한 후 단 한 번도, 컴퓨터 뒤를 열고 컴퓨터 속을 청소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겉만 닦았지요. 그러면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말입니다.
  그냥 열심히 부려먹기만 한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컴퓨터를 커버를 열고 그 속을 보았더니,

  錦糸町의 몇 년 묵은 먼지들이 다 그 속에 담겨있는 것 같았습니다.
  말 그대로, [먼지 구덩이]였습니다.


  몇 시간에 걸쳐, 먼지를 털어내고 또 털어내고 닦아냈습니다.
  그러나 그 컴퓨터는 움직이지 않았고, 결국 폐기 처분하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컴퓨터는, 몇 년이 지나도록 청소 한 번 해주지 않는,

  매우 게으른 주인을 만난, 참 불쌍한 컴퓨터였습니다.

  컴퓨터의 고장으로 인해, 몇 주간 어려움을 겪으면서, 깊이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를 포함한 우리 인간들도,

  겉만 씻고 닦는 것이 아니라, 가끔은 속(안)도 닦아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몇 해 전 나누었던 말씀을 다시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

  이 땅 일본 분들이, 매년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꼭 하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깨끗함과 관계있는 그것이 무엇일까요 ?
  물론입니다. 대청소(大掃除, 오오소우지)입니다.
  일본의 가정이든지 혹은 일터든지, 연말에는 꼭 大掃除를 합니다.
  그래서, 각 백화점과 슈퍼에서는 연말이 되면,

  大掃除용품을 따로 판매하는 곳을 만들 정도로, 일본의 大掃除는 널리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 일본에서 大掃除의 풍습이 시작된 것은 언제부터일까요 ?
  平安時代(A. D. 794年~1185年/1192年頃)때부터라고 합니다.
  大掃除の意味(대청소의 의미)라고 검색했더니,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我々日本人にとって年末の大掃除は神聖な儀式として始められました。

  新年に神様を気持ちよくお迎えするために住居も心もきれいにするのです。”
 “神様をお迎えするということは、 その年の安泰と幸運を願い .......

  この神様に気持ちよく來ていただき過ごしていただくための儀式なのです。”

  물론 이들이 말하는 神様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한낱 우상을 섬기는 그들도, 이러한 마음으로 새해를 준비해 맞이했다면,

  하물며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우리이겠습니까 ?
  우리들 역시,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고 새해를 맞읍시다”라는 제목으로,

  오늘 본문말씀에 기초에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자 ! 한 번 따라해 봅시다.
 “마땅히 버려야 할 것들을 완전히 버리고, 2019년 새해를 맞읍시다 !”


  자 ! 어떤 것들을 버려야 할까요 ?

  첫째,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분노를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26-27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본문31절,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悪意)와 함께 버리고”

  사랑하는 여러분 !
  지난 한 해, 얼마나 화나는 일(혹은 열 받는 일)이 많으셨습니까 ?
  자 ! 2018년1월1일부터 오늘까지 한 번 돌아볼까요 ?
  속으로든 아니면 겉으로든, 한 번에서 다섯 번 크게 화내신 분 ?
  여섯 번에서 열 번 정도 크게 화내신 분 ?
  열 번에서 스무 번 정도 크게 화내신 분 ?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약 50번 정도 화내신 분 ?
  혹 우리들 중 일부는,

  지난 한 해에 겪었던 이런저런 일로 인한 분노가, 목 아래까지 차올라,

  곧 터지기 직전인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만약 그런 분이 여기 계신다면,

  여러분 ! 정말 잘 참으셨습니다.
  그 참으셨던 그 분노가,

  바로 지금 예수님의 위로와 은혜로 완전히 치유 받으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그렇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참 분노를 잘 느끼는 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구약성경 민수기의 비느하스 제사장처럼,

  거룩한 분노를 내는 것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지만,

  나머지 거의 대부분의 분노는, 결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여러분 !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분노를 계속 품고 있으면,

  사단 마귀가 우리를 찾아와, 그만 품고 있던 그 분노를 터지게 만듭니다.
 
  예를 들면, 인류 최초로 분노를 품었던 사람은, 가인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가인은 농부였고, 친동생 아벨은 양치기였습니다.
  어느 날 두 형제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는데,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드렸고,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지만,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러자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했습니다.
  그런 가인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4:6-7, “네가 분하여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그렇습니다.

  계속 분을 품고 있으면, 죄의 유혹에 빠지고 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에게 “죄가 너를 원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 가인이 분노를 풀어 버리고, 죄악의 유혹을 이겨냈습니까 ?
  아니요 ! 가인은 분노를 풀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 분노를 더욱 자라고 커지게 해서, 그만 친아우 아벨을 돌로 쳐 죽이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했어야 했습니다.
  본문26-27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분노를 풀지 못한 가인은 그만 마귀의 표적(標的)이 되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분명합니다.
  분노는 우리의 죄를 자라게 합니다.

  사단 마귀를 가까이 하게 합니다.
  그리고 결국, 처참한 죄를 짓게 하고 맙니다.
  혹, 우리들 마음에 ‘아무리 화가 나도 그렇지 ! 어떻게 사람을 죽일 수 있어 !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은 따로 있지 !’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 ! 살인범의 70%이상이 우발적인 살인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자칫 우리 속의 분노를 잘 다스리지 못하면,

  그만 참담한 일을 저지르고 마는, 그런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분노에 대해, 여러 가지 교훈을 말합니다.

  잠언22:24-25,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
  잠언29:22,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는 자는 범죄 함이 많으니라”

  표준새번역,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기를 잘하는 사람은 죄를 많이 짓는다”

  예수님께서도 우리에게, 분노에 대해서 엄중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5:22,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속이 빈 혹은 쓸모 없는)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 된 우리가, 다른 지체를 향해 ‘속이 비었다’라는 둥,

  ‘쓸모없다’라는 둥, ‘미련하다’라는 둥, 화났다고 해서 험한 말을 하면,

  그는 지옥 불에 떨어질 죄인과 같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몇 번 소개했던 것처럼,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 사울도,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사무엘상18:7)하는

  여인들의 노래를 듣고, 분노가 극에 달아오릅니다.
  왕인 자기보다, 나이 어린 다윗을 더 칭찬하는 것이 마음에 크게 거슬렸습니다.

  그리고 그 거슬림을 점점 키워 큰 분노로 만들고 만 것입니다.


  여러분 ! 사울이 차라리 그런 노래를 못 부르게 하던가,

  아니면 마음은 쓰라렸겠지만, 다윗을 인정했더라면 그 분노가 가라앉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울은, 안 그런 척하고 그저 참기만 하다 보니까,

  분노가 자라서, 급기야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속에 어쩌다 생긴 분노에, 기름을 붓고 미움을 붓고 질투를 부어,

  그 분노를 점점 자라게 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그 분노가 터지고 폭발하면, 커다란 죄악에 빠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 2019년을 맞이하기 전에,

  혹 우리에게 남아 있는 모든 분노, 다~ 버리고 다~ 씻어버립시다.

  물론, 분노를 다스릴 수 있는 힘은, 우리 힘만으로는 결코 안됩니다.
  반드시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합니다.
  우리 남은 몇 일 동안,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이렇게 기도합시다.
 “주님 ! 저는 제 속에서 차 오르는 분노를, 제 힘으로 어찌 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이 모든 분노를 씻어 내 주소서. 치유해 주소서 !”

  우리가 간절히 구할 때, 분명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사,

  잔잔한 호수 같은 평안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둘째, 한 해 동안에 익힌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28절,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본문31절,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悪意)와 함께 버리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난 한 해, 좋은 습관도 가지게 되었지만,

  반대로 잘못된 습관, 심지어 나쁜 습관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것과 이웃의 것을 내 것으로 삼아버린 습관,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위해 마땅히 섬김과 사랑을 행하여야 했지만,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자기 자신만을 위했던 습관,
  남을 향해서는 작은 일에도 비방하면서, 자기 자신은 무조건 용서하고 이해했던 습관,
  등등입니다.


  이 외에 신앙적인 면에서도,
  좀처럼 기도하지 않고 내 의지와 생각으로만 살려 했던 습관,
  예배에 늦는 습관,
  예배 중 다른 생각하는 습관,
  불평하는 습관,
  게으른 습관 등등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몇 날 남지 않은 2018년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이렇게 구합시다.
 “하나님 ! 지난 한 해를 살면서, 저도 모르게 몇 가지 나쁜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 바라보지 않고, 제 방법대로만 살다가 얻은, 잘못된 습관입니다”
 “욕심과 게으름을 따라가는 저의 옛 습관들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셋째, 한 해 동안의 모든 더러운 말, 거짓된 입술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해야 합니다.

  본문25절,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본문29절,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사랑하는 여러분 !

  거짓말하고, 속이는 말을 하고, 또한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버리고, 마귀의 자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거짓되고 가식적인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1997년4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의 심리학자 제럴드 젤리슨이

   20명의 몸에 소형 마이크를 부착하고, 그들이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면서 살아가는 가를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20명의 사람들은, 하루 평균 8분에 한번 꼴로 100번의 거짓말을 했습니다.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약속시간 늦었을 때 “차가 막혀서”였고,

  거짓말을 많이 하는 직업의 순서는 판매원, 정치인, 언론인, 변호사, 세일즈맨,

  심리학자 순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실험을 통해,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성경은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거짓말하는 사람을 경고, 심판합니다.
  출애굽기23:1-3, “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偏僻, 한쪽으로 치우쳐)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잠언12: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언19:9,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니라”

  또한 성경은,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불과 유황이 타는 지옥불에 떨어질 것이라고 확실히 말합니다.

  요한계시록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 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요한계시록21:8,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어떤 이유든 간에, 거짓말을 하는 것은, 거짓말하는 그 사람의 양심에

  사단의 도장(즉, 화인 火印 혹은 焼き印)이 찍힌 것과 같습니다.
  디모데전서4:2,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마음에, 사단의 도장이 찍히면 되겠습니까 ?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 즉 예수님의 인(印)침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모습 모든 더러운 말과 부정적인 말, 거짓된 삶을 버리는 우리가 됩시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금년 남은15일 동안, 영혼과 마음과 습관을 대청소하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첫째, 한 해 동안 쌓인 모든 분노를 씻어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둘째, 한 해 동안 익힌 모든 나쁜 습관들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셋째, 한 해 동안 행했던 모든 더러운 말, 부정적인 입술, 거짓된 입술을 버리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이렇게 깨끗이 새해를 맞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완전한 회복과 승리를, 2019년 신년벽두(新年劈頭)부터, 주실 줄 믿습니다.
  이 복과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コメント一覧

Total 56件 1 ページ
  • RSS
主日説教原稿 リスト
番号 タイトル 投稿者 照会 日付
56 2018 박성철 9701 18-12-31
55 2018 박성철 9705 18-12-27
54 2018 박성철 10518 18-12-27
열람중 2018 박성철 11087 18-12-21
52 2018 박성철 9661 18-12-14
51 2018 박성철 9216 18-12-07
50 2018 박성철 10211 18-12-04
49 2018 박성철 9595 18-11-28
48 2018 박성철 12254 18-11-20
47 2018 박성철 10360 18-11-15
46 2018 박성철 10385 18-11-12
45 2018 박성철 11327 18-11-09
44 2018 박성철 10422 18-11-05
43 2018 박성철 10413 18-10-31
42 2018 박성철 9784 18-10-23
41 2018 박성철 10256 18-10-16
40 2018 박성철 9424 18-10-16
39 2018 박성철 10309 18-09-30
38 2018 박성철 11140 18-09-21
37 2018 박성철 10258 18-09-14

検索

会員ログイン

新規会員登録へ

サイト情報

〒132-0024 東京都江戸川区一之江2丁目6-1 1F
1F 6-1 Ichinoe2 Chome, Edogawa-Ku, Tokyo, Japan
phone : 090-1501-8465

アクセス者集計

今日
1,269
昨日
4,486
最大
5,398
全体
1,949,132
Copyright © 本郷宣教教会.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