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年11월18일, 시편 136:1-9, 23-26(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主日説教原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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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8 2018年11월18일, 시편 136:1-9, 23-26(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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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9,594回 日時 18-11-2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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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예수님이 당하신 그 모든 수난과 모욕과 아픔은 바로 '우리'때문입니다.

  다른 그 누구 때문이 아니라, 바로 '우리'때문인 것입니다.
  이 시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내 너를 위하여 나의 몸을 주었건만 너 나를 위하여 무엇 하느냐 ?!”

  1953년부터 1964년까지 12년 간,

  소련의 국가원수 겸 서기장을 지낸 니끼따 쎄르게예비치 흐루쑈브(후루시초프)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가는 곳마다 넘쳐나는 풍요로움으로 인해, 너무나 미국이 부러웠습니다.
  그래서 후루시초프가 수행원들에게 긴급 과제를 주었습니다.
 "왜 미국이 이처럼 세계에서 가장 풍요롭고 잘 사는 나라가 되었는지,

  곳곳을 자세히 살펴 조사하고, 그것을 즉시 보고 하라 !"


  다음날부터 수행원들의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풍부한 지하자원 때문입니다"

 "미국민들의 애국심 때문입니다"

 "이들의 개척정신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이들의 신앙 때문입니다"

  그때 한 신문기자가 후루시초프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각하 ! 제가 볼 때 미국의 힘은 '말'(言葉)에 있는 것 같습니다"
  후루시초프가 그 기자에게 물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
  기자가 답합니다.

 "예 ! 미국인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감사합니다'(탱큐)라는 말을 귀가 아플 정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미국인들처럼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기자의 이 말에, 후루시초프의 수행원들도 고개를 끄떡였다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의 부유함 뒤에는 감사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실제로 미국인들만큼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많이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그들은 싫다고 거절할 때도 감사라는 단어를 씁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노우 탱큐(No, Thank You) !“

  몇 해 전,

  어떤 단체가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50개를 뽑아보았는데,

  그중에서 단연 1위가 28%의 '탱큐'였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또한 감사할 줄 아는 민족에게,

  그리고 감사할 줄 아는 가정에 복을 주십니다.
  여러분 모두도, 감사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을, 꼭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인간이 어른이 되면, 약 2만6,000개의 단어를 알게 된다고 하는데,

  그 단어 중 다른 사람을 가장 기쁘게 하는 단어가 "감사합니다"랍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최고의 단어는 "감사합니다"입니다.

  자 ! 우리 ! 옆에 계신 성도들에게 감사를 고백해 볼까요 ?!

  유대인들의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고 합니다.
 "당신 자녀의 혀에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완전히 붙기 전까지는,

  그 아이에게 아무 말로 가르치지 마십시오 !"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혹은 감사의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그가 하는 어떤 말에도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탈무드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올 한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날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 오늘의 말씀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온전한 감사 예배를 드립시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립시다.

  오늘 본문은 성경 전체에서, 가장 감사가 많이 나오는 장(章)입니다.
  매 절마다 한 번씩의 감사가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 가운데서 세 가지의 감사를 소개하며,

  우리들 역시 그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합니다.

  첫째, 낮은 자리에 있던 우리를, 항상 보살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본문23절, “우리를 비천한 가운데에서도 기억해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기에서 ‘비천하다’는 것은, 가장 낮은 곳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은 가장 낮은 자리, 가장 낮은 사람들과 늘 함께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낮은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아십니다.


  여러분 ! 지난 한 해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때가 언제였습니까 ?
  그때를 조용히 묵상해 보십시오.

  우리 예수님은 분명 그때 우리와 함께 계셨고, 또 우리를 품에 안아 주셨습니다.
  그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하나님을 느끼며, 온전히 감사합시다.

  여러분 ! 한국의 유명한 배우 중에, 김혜자(78세)라는 분이 있습니다.
  MBC[전원일기](1988), [사랑이 뭐길래](1992), [장미와 콩나물](1999), KBS[엄마가 뿔났다](2009)로

  총 네 번의 연기대상을 수상했고,

  또한, 세 번의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하여

  최다 백상 대상 수상자로 기록된 유명한 배우입니다.
  신앙심도 매우 깊어, 모 장로교회의 권사님이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김혜자 권사님이 과거 자신이 참 힘들 때에,

  약 1년 반 동안 [감사 노트]를 써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권사님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약 1년 반 동안, [감사 노트]에 약 1000가지의 감사한 일을 적었습니다.

  다 쓰고 보니 세상 보는 제 눈도 세상도 달라져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감사를 고백하고 감사를 노트에 적었더니,

  보는 눈이 달라지고, 또한 보는 달라지니, 세상이 온통 내 편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 김 권사님이 2014년 남부교도소를 강연차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김혜자 권사님은 교도소의 수형자들에게 강연을 하던 중,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사 노트]를 써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리고, 950명의 모든 수형자들에게 펜과 [감사 노트]를 선물했습니다.
  그러자 서울남부교도소에 놀라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장모(41)씨는,

  걸핏하면 건의 사항을 올려 교도관들 사이에서 골칫덩이였습니다.

  더구나 장기수이다 보니 그동안 가본 교도소도 많아 이래저래 비교하며 투정이었습니다.
  음식 맛이 싱겁다, 빨래하기가 불편하다, 너무 덥다고 하다가 또 춥다고 하는 식이었습니다.

  감사 노트를 받은 장씨는 처음에는,

 "내가 감사할 게 어디 있느냐. 지금 날 놀리는 거냐 !"며 따졌습니다.
  그런데, 같은 감방 친구의, "그러지 말고 한 개만 써 봐 !"는 말에 장씨는 노트를 펼쳤습니다.

  처음엔 거창하고 대단한 것을 써야 한다는 생각에

  좀처럼 감사를 적지 못했던 장씨에게, 문득 이 생각이 났습니다.


  오늘 주임이 나를 부를 때, 나의 수감번호가 아니라 "장OO야 !"라고,

  이름을 불러준 것이 감사했습니다.

  더구나 그 일을 감사 노트에 써놓고 자꾸 읽어 보니, 더더욱 감사했다 합니다.

  그 다음 날부터, 장씨의 눈에 감사할 거리가 여기저기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은, 하루 20개 넘게 적은 날도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장모씨의 감사 노트에는 이런 감사들도 있었습니다.
 "바람피우고, 매일 속상하게 하기만 했던 저에게, 따뜻한 편지를 보내주는 아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 삶을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출발을 갈망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감사]와 [감사 노트]가 그를 변화시킨 것입니다.

  같은 서울남부교도소에 수감된 이모(56)씨의 이야기입니다.
  잘나가는 증권회사 사장이었던 이씨는 증권거래법 위반으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5년째 복역 중이었습니다.
  이씨는 "모든 것이 다 사라졌다는 생각,

  내 삶은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 때 가장 괴로웠고, 죽음도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던 그에게 감사 노트는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새로운 소망과 꿈을 가지게 한 것입니다.


  이씨의 감사 노트에는 이런 감사가 있었습니다.
 "(하마터면 죽어 흙에 이미 묻혔을 제가)

  흙냄새를 맡을 수 있고, 더구나 흙을 밟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따뜻한 밥과 국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검정고시를 준비하던 박모(34)씨는, 이렇게 감사 노트에 적었습니다.
 "인수분해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오늘, 수학 선생님께 칭찬을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강모(28)씨는 밥 얘기를 많이 썼습니다.
 "오늘 점심 순대가 맛있어서 땡큐 !", "오늘 저녁 고기가 나와서 땡큐 !"
 "영치금 들어와서 사 먹은 크림빵이 맛있어서 땡큐 !"

  성도여러분 ! 이렇게 수형자들이 [감사 노트]를 쓰기 시작하자,

  서울남부교도소는 가장 모범수들이 많이 나온 교도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앞에 닥친 환경이 어떠하든지,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우리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오고,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 감사가 환경을 바꾸고 미래를 바꿉니다.
  가장 낮은 곳에 있던 우리를 보살펴 주신 은혜에 감사합시다.

  둘째, 우리를 모든 대적들에게서 건져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본문24절, “우리를 우리의 대적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의 대적 사단은 매 순간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5:8, “근신하라 ! 깨어라 !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그런데 여러분 ! 우리는 항상 깨어 있을 수 없습니다.

  금방 졸고 맙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에도 우리 주님은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우리가 느꼈던, 혹은 느끼지 못했던 간에,

  지난 1년간 우리는 주님의 품 안에서 보호받으며 여기까지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지금 이 시간 우리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시다.

  셋째, 굶지 않게 해 주신 것에, 감사드려야 합니다.

  본문25절,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사실, 금년도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까 ?
  아마도 우리 본향성도들 가운데 몇 분은,

  평생 이번 한 해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때도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여러분 ! 얼마나 감사합니까 ?

  몇 날 몇 일 굶지는 않았으니 말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굶지 않은 것에 감사합시다.
  우리가 온전히 감사할 때, 하나님은 완전한 회복과 놀라운 풍요로움으로

  우리의 삶을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

  竹田製菓株式会社는 たまごボーロ라는 과자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이 회사의 다케다 회장은 ‘어떻게 하면, 맛있고 또 정성이 가득 담긴 과자를 만들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어느 날 좋은 생각을 해냈습니다.
  그것은, 모든 사원들에게, 과자를 만들 때마다,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합니다”(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라는 말을 외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진정한 감사로 만들어진 과자는, 반드시 맛있는 과자가 될 것이고,

  고객에게 좋은 맛과 기쁨을 줄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다케다 회장은 1시간 동안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 일한 직원에게는,

  급여와는 별도로 시간외수당을 지급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에는 그저 입으로만 “감사합니다”하던 직원들이,

  즐거운 마음과 감사로 “감사합니다”를 연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케다 회장은 그러한 직원들의 즐거운 감사 고백을,

  이제는 카세트테이프에 녹음을 시켜, 생산시간 내내 “감사합니다”를 틀어 놓았습니다.
  그로 인해 竹田製菓의 たまごボーロ는 제품이 완성될 때까지,

  수만 번의 ‘감사’를 들으며, ‘감사’속에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たまごボーロ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과자가 되었고,

  竹田製菓株式會社를 큰 회사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무슨 일을 하시든지,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마음과 입으로 고백하여,

  큰 복 얻으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토록 "감사합시다", "감사해야 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려도,

  왜 우리들은 좀처럼 감사의 삶을 살지 않을까요 ?!
  그것은, 세상 많은 사람들이,

  지금 자신 앞에서 펼쳐진 환경만이 전부인 줄 알고,

  그것에 사로잡혀 꽉 매여있기(묶여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앞과 옆과 뒤만 보지 말고, 위를 바라봅시다.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반드시 도와주실 것입니다.

  시편121편의 기자는 이렇게 노래합니다.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 노래가 우리의 노래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하는 길이 곧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는 길입니다.
  또한, 감사하는 길이, 모든 것에서 회복되는 길입니다.

  또한 여러분 !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기적을 체험하며 삽니다.

  특히 여러분 ! 자신과 남들을 비교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대부분의 불행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할 때 시작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백합니다.
  로마서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神を愛する者たち、つまり、御計画に従って召された者たちには、

   万事が益となるように共に働くということを、わたしたちは知っています。)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참으로 귀중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꼭 필요한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 비해 한 가지를 덜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은 분명 다른 사람과 다른 또 다른 한 가지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고, 공평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내게 무엇이 없으면 다른 있는 것을 가지고 감사하며 사십시오.
  이것이 바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6-18,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한 글을 소개합니다.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고, 종(鐘)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며,

  사랑은 표현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고, 축복은 감사할 때까지 축복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일에 감사하시고 꼼꼼히 적으셔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놀라운 복들을 차곡차곡 누리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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