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018年10월21일, 시편 37:7-11(땅을 얻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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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성도님 ! 예수님처럼 우리도, 섬기는 삶을 삽시다.
힘들고 귀찮고 어렵고 위험한 것은 우리가 먼저 하고,
간단하고 쉽고 좋은 것은 형제와 이웃과 지체에게 양보하는 것이 예수님의 섬김입니다.
우리들의 생각과 계획이 있어도, 하나님 뜻을 우선하여,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것이 예수님의 섬김입니다.
지난 10월7일 主日, 우리들은 교회설립20주년 감사예배와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를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참 아름답게 드렸습니다.
함께 헌신하며 준비한 모든 지체들에게 다시금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20주년을 준비하면서, 40일 간을 두 번, 총 80일간을 작정하여,
여러 기도제목을 가지고 특별기도회를 가졌는데, 그 중 하나가,
20주년을 기점으로 교회와 온 본향지체들이 갑절로 복 받기를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이 기도의 응답이 여러분들에게 차곡차곡 이루어지기를 축복합니다.
특히, 오늘 본문말씀처럼, “땅을 차지하는 복”을 꼭 누리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어떤 성도가 땅을 차지하는 복을 받을까요 ?!
첫째, 정직한 성도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아름다운 땅을 차지합니다.
신명기6:18-19,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그 땅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 맹세하신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니라”
뉴욕 최초의 백화점을 세운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를 소개하겠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고, 끝내는 학업을 멈추고, 스스로 돈을 벌어야만했습니다.
그는 동네 가게 점원으로 취직했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삶을 사는 그였지만, 워너메이커는 성경중심으로 살았고,
무엇보다도 ‘정직한 생활’을 좌우명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직장에서도,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물건들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것을 본 주인이, “그렇게 정직하게 장사해서는 결코 돈을 벌 수 없다”고 충고했습니다.
그러나 워너메이커는,
“사업을 오랫동안 계속하려면, 당장은 손해를 보더라도 손님들에게 철저히 정직해야 한다”고
주인에게 간청했습니다.
주인은 그러한 워너메이커의 신념에 감동을 받아, 그를 한번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결국 정확한 가격과 정확한 품질로 승부수를 건 워너메이커의 정직 경영방식은 신임을 얻었고,
그 상점은 날로 번창했습니다.
이러한 정직을 토대로, 존 워너메이커는 백화점을 창업했고,
그 백화점의 경영철학을「정직이 최고의 상술이다」라고 정했습니다.
그는 큰 성공을 거두었고, 지금도 ‘백화점 왕’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잡지 ‘포춘’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한 월마트, General Electric,
마이크로소프트, 존슨앤존슨 등의 기업들의 가장 대표적 특징 중 하나는,
‘타협 없는 청렴’ 즉 ‘정직’입니다.
영국 격언에, “하루를 행복하려면 미용실(이발소)에 가고, 한 달을 행복하려면 말을 사고,
일 년을 행복하려면 집을 사라.
그러나 평생 행복하려면 정직한 인간이 되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정직한 만큼, 진실로 행복해 지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성경말씀을 통해, 정직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시편25:8,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라)”
역대상29: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 내가 아나이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정직한 성도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십니다.
욥기8:6,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시편11:7, “여호와는 의(義)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시편15:1-2,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잠언14:11,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귀하신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이곳 일본까지 왜 데리고 오셨겠습니까 ?!
우리를 엄청나게 고생시키려고 데려 오셨겠습니까 ?
아니면 우리에게 큰 은혜를 주시려고 데려 오셨겠습니까 ?
시편145:8-9,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 도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복 주시려고, 은혜 주시려고 데려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
이 땅에서 정직한 삶을 통해,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는 복을 얻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대머리입니다.
스물다섯 되던 해부터 머리카락이 조금씩,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스물일곱이 되어서는 머리의 절반 이상이 벗겨지는 심각한 탈모가 찾아왔습니다.
아침마다 베개에 붙어 나오는 머리카락을 보며, 울고 싶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여자들이 나를 피했습니다.
그러다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만난 그녀는 너무 예뻤습니다.
거기다 마음은 천사 같았습니다.
“실은 나, 완전 대머리야”라는 말을 몇 번이고 꺼내고 싶었지만, 그녀 앞에만 서면 입이 봉해져 버렸습니다.
매일매일 불안과 압박 속에 결국 편지를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고백하니 마음이 홀가분했지만 헤어지자고 할까봐 눈물이 났습니다.
며칠 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따르릉’ 전화벨이 울렸을 때 직감적으로 그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예요. 편지를 받았어요. 당신이 가발을 썼다는 걸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요. 괜찮아요.
사실 나도 심한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거든요.
결혼할 사이라면 상대에게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본의 아니게 숨기게 되었어요.
이제 우리 서로에게 솔직해졌으니 더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
당신은 제 다리가 되어 주세요. 나는 당신의 머리카락이 될테니.
그럼 우린 확실하게 하나가 되는 거군요”
사랑하는 여러분 !
이렇듯 정직은 사랑을 더욱 확고히 해주는 도구도 됩니다.
그리고 정직한 사랑은 상대의 부족함을 온전히 채워줍니다.
그런데 여러분 ! 무엇보다도 정직의 기준은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사람은 속여도 항상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정직이, 우선 하나님 앞에서 A학점을 받아야 합니다.
미국의 밴더빌트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치던 매디슨 새럿이란 교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아주 존경받는 경건한 크리스천 교수였습니다.
그 교수님은 시험을 칠 때는 반드시 이렇게 학생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드디어 오늘 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시험관은 두 분입니다.
한 사람은 나 매디슨 교수이고 나와 함께 시험을 감독하실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은 이 두 분을 다 의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오늘 두 가지 시험을 치르는 것입니다.
하나는 수학 시험이고 또 하나는 정직이라는 시험입니다.
여러분은 수학 시험보다도 정직이라는 시험에 패스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정직한 인생, 이것은 우리들의 인생 전체를 살아감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욥기1:1, 8과 잠언3:32을 보면,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을 친근히 하시고, 또 자랑하십니다.
시편84:11절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자에게 모든 좋은 것을 아끼지 않고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할렐루야 !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한 복스러운 여러분 !
무엇보다도 정직하게 살려고 힘쓰며 애쓰며 다짐하는 여러분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않고 주시는 하나님의 복이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또한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얻는 복을 꼭 얻으시기를 축복합니다.
둘째, 온유한 성도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아름다운 땅을 차지합니다.
본문11절,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마태복음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그렇습니다. 온유한 사람이 하나님 주시는 아름다운 땅을 차지합니다.
온유에 해당되는 히브리어 ‘아나와’는 자기를 낮춤, 괴롭힘을 당함, 겸손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온유에 해당하는 헬라어 원어는 ‘프라우스’입니다.
‘프라우스’는 여러 뜻이 있지만, 오늘 본문에 가장 해당되는 것은 이런 뜻입니다.
여러분 ! 야생마를 길들이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 합니다.
특히 자기 등위에는 아무 것도 얹으려 하지 않습니다.
만약 무엇을 얹으려 하면 무척 사나워집니다. 발을 높이 치켜듭니다.
그런데, 이런 야생마가 이렇게 저렇게 훈련을 받다보면, 드디어 주인에게 순종하기 시작합니다.
고삐를 끄는 대로 끌려갑니다.
그 큰 힘이 주인의 작은 손길에 움직여지기 시작합니다.
바로 이것이 온유입니다.
그렇습니다.
자기의 힘으로 살던 것을 버리고, 주인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게 된 것을
온유(温柔, 프라우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온유한 사람은, 하나님을 기다리며, 그분의 은혜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온유한 그 사람에게 아름다운 땅을 주십니다.
본문9절,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그런데 여러분 !
주인의 작은 손길에도 움직여지게 되었다는 것은,
본래 가지고 있던 힘이 없어졌다는 것은 아닙니다.
본래 가지고 있던 힘이나 능력을 여전히 가지고 있지만,
그 힘과 능력을 주인의 뜻에 따라서만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의 주인은 오직 한 분뿐이십니다.
로마서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고린도전서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의 참 주인이신 하나님께,
우리들이 가진 모든 재능과 힘과 지혜를 다하여,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 바로 온유인 것입니다.
이 온유의 성품을 마음에 새기고 행하여,
땅을 기업으로 차지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가장 겸손한 선지자 칼빈]이라는 책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종교개혁자 칼빈이 이태리에서 스트라스버그로 가는 길에
그의 친구 윌리엄스 페넬을 만나기 위해 제네바에서 잠깐 머물게 됩니다.
이때 그 친구 페넬은 칼빈에게 제네바에서 함께 종교개혁 운동을 하자고 자꾸만 권합니다.
본래 칼빈은 성경 연구 생활을 통해 훌륭한 신학자가 되려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끈질긴 권유를 받은 칼빈은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제네바에 머물면서 종교 개혁 운동에 가담합니다.
하지만 칼빈은 너무나도 엄격하고 철저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반발을 사게 되어,
결국 3년 후에 제네바시의 시의회의 결의에 따라 추방을 당하게 됩니다.
그럴 때 그는 아무 원망도, 불평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있은 지 3년 후, 제네바 시의회는 또 다른 결정을 합니다.
그것은 아무래도 칼빈이 있어야 모든 일이 바로 되겠다고 생각하여
다시 칼빈을 초청하자는 결의였습니다.
이 때에도 역시 칼빈은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여 다시 돌아옵니다.
결국 칼빈은 스위스 제네바를 유럽에서 가장 훌륭한 개혁의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것이 바로 주인의 뜻에 움직여지는 온유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구약성경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으로 칭찬 받았던 사람은 모세입니다.
민수기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여기서 모세가 온유했다는 것은, 자신을 비방하는 소리에 대항하지 않고 감정을 억제하며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고 묵묵히 참아 하나님의 뜻을 기다렸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한 것은, 분명 옳지 못한 일입니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모세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잘못을 함께 고쳐 나가야할
모세와 형제간인 아론과 미리암이 앞장 서 모세를 비방합니다.
더구나 백성들을 선동합니다. 모세가 얼마나 마음이 상했겠습니까 ?
그런데, 여러분 !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방적으로 비난과 손가락질을 당하면, 오히려 그 충고에 귀 기울이지 못합니다.
오히려 잘못한 자신이, 비방하는 상대를 향해 독설을 퍼붓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은 결코 온유한 사람이 아닙니다.
모세는 자신의 잘못을 우선 돌아보는 사람이었습니다.
교육학에 ‘하아로우의 시험’이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심리학자인 하아로우 교수가 이런 실험을 했습니다.
젖을 먹는 아기 원숭이들 앞에, 엄마 원숭이 대신 두 개의 인형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두 개의 인형 중 하나는 철사로 엄마 원숭이처럼 만들어
그 철사로 만든 인형 원숭이의 가슴에 우유병을 넣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부드럽고 두꺼운 천으로 엄마 원숭이를 만들어
우유를 빨아먹을 수 있도록 가슴에 우유병을 넣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기 원숭이들이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첫날에는 아기원숭이들이 두 인형 속에 있는 우유를 모두 빨아먹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부터는 철사로 만든 인형에게는 가지 않고,
천으로 만든 인형에게만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아기 원숭이들은 부드럽고 두꺼운 천으로 만든 엄마 원숭이 인형의 우유만을 먹었습니다.
철사 원숭이는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이 실험에서 밝혀진 중요한 사실은,
동물들도 부드럽고 온유한 것을 원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들의 인간관계도 동일합니다.
날카롭고 딱딱하고 매정한 사람보다, 부드럽고 온유한 사람을 서로 찾습니다.
같은 재능, 같은 기술, 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사람들이 찾는 사람은 온유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부드럽고 온유한 사람에게 따뜻한 친구가 있고, 따뜻한 이웃이 있기 마련입니다.
온유한 마음이 있는 곳에 훈훈한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따스한 삶이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신앙생활은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들이 먼저 온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 본향교회는 따스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땅에서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입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읍시다.
그 복을 올 해부터 매년 갑절로 받읍시다.
그 중 특별히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는 복을 얻읍시다.
그러기 위해,
1>정직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 속의 정직을 다 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정직을 매우 기뻐하십니다.
그 정직을 자랑해주시고, 기도를 기쁘게 응답해주시며,
우리의 가정에 형통한 은혜를 주시고, 친근히 하십니다.
그 후대까지 축복하시고 흥왕(興旺)하게 하십니다.
정직은 사랑을 확고히 해주는 도구가 됩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땅을 차지하게 하십니다.
2>온유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오직 온유한 사람은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和平으로 즐깁니다.
온유한 사람은 하나님을 소망하며, 하나님을 기다려서, 아름다운 땅을 얻습니다.
이번 한 주간, 평생 간직할 정직과 온유를 마음에 새겨,
아름다운 땅과 더불어 풍성한 복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