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018年10월7일, 에베소서 5:8-10(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자)-장성기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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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와다시와 강고구 여수 진흥 교가이 장성기복구사데스
미나상와 오하요 고자이마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오늘 본향교회와 우리모두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옆에 계신분들과 인사를 나누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은혜받는 시간이 됩시다.
올해 대한민국은 110년만에 더위가 찾아와 온 국민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일본도 많이 더웠지요?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가 있었겠는가? 할 정도로 많이 더웠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시원하고 상쾌한 온도의 날씨입니다.
신앙생활하기도 좋고 기도하기도 좋은 계절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성도들께서 늘 영육간에 건강을 유지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에베소서 5장 8-10절에 있는 말씀을 통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자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때에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가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의 배경을 보면
바울사도는 감옥에 있으면서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믿는 성도들로서의 바른 삶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성도가 구원받기 전에는 어두움에 속해 있었지만
이제는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 빛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빛의 자녀답게 행하라고 명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본향교회 성도여러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은 어두움에서 행하는 부끄러운 죄악들이 드러나지 않을 것 같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주님의 빛 앞에 서면 감추려고 해도 모든 것이 환하게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즉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심판 앞에 피할 길이 없습니다.
감출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고로 저와 여러분은 어둠이 아닌 빛된 삶을 살아야 하고 빛의 자녀들처럼 살아야 합니다.
이세상의 많은 어두움을 물리쳐 내고 많은 사람들을 빛으로 이끌어 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계시면서 나는 빛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서 성도들에게도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세상의 빛입니다. 예수님의 빛을 이세상에 비추는 빛입니다.
오늘 바울사도를 통하여 주님은 말씀을 하십니다.
빛의 자녀들처럼 살라하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저와 여러분의 삶이 빛의 자녀들이 되어 주님을 기쁘게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착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2.의로워야 한다고하십니다.
3.진실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빛의 자녀들로서 착하고 의롭고 진실해서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늘 착하고 의롭다고 인정을 받으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빛의 자녀들의 삶을 향하여 출발하겠습니다.
첫째로
1.착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9절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착하다: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라는 국어사전의 말이 있습니다.
성도는 말이나 마음씨가 고와야 합니다.
그리고 누구에게든지 바르고 상냥한 것이 성도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착함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개인주의가 성행하여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다가 보니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 않으면 관심이 없습니다.
남하고 관계가 원만하지 않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말이나 행동이 따듯하지 않습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들은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11장 29절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음이 온유하다는 말은 따뜻하고 부드럽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어디 사람뿐이겠습니까?
동물들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좀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람이 못됩니다.
저는 늘 제 집사람에게 야단을 듣습니다.
제발 자녀들에게 따뜻하고 부드러운 아빠가 좀 되라고~~
제가 어릴 때 아빠에게 많이 혼나서 좋은 아빠가 못되고 무섭고 거칠은 아빠인 것 같습니다.
마음은 착한데 표현은 그렇지가 못하다고 늘 잔소리를 듣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도는 말과 마음씨와 행동이 고와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어느날 길을 가시는데 현장에서 간음하다가 잡힌 여자를
종교인들로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모여 돌을 들어 치려고 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거기에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모함에 빠뜨리려고 물어봅니다.
율법에 현장에서 간음한 사람은 돌로 치라고 하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예수님께서 곰곰이 생각을 하시고 바닥에 무언가를 쓰셨습니다.
그리고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중에 죄없는자가 돌을 들어 이여인을 쳐라
많은 사람들이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돌을 버리고 하나둘 다 떠났습니다.
여인과 단둘이 남게 됩니다.
여자여 다 어디 갔느냐! 너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으니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하시면서
이 여인을 보내줍니다.
저는 성경을 읽다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음성이 어떤 음성이었을까?
너희중에 죄없는 자가 돌을 들어 쳐라!?하셨을까?
너희중에 죄없는 자가 돌을 들어 쳐라 하셨을까?
아마 예수님의 음성은 부드럽고도 온유한 음성이었을 것입니다.
여자여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으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착하신 우리주님은 따뜻하고 부러운 마음과 말씀을 하셨을 것입니다.
우리 빛의 자녀들도 따뜻하고 부드럽고 고운 마음으로 살아감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빛의 자녀들은
둘째로 의로워야 한다고 하십니다.
9절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의롭다: 정의를 위해 기세가 좋은 적극적인 마음입니다.
얼마 전에 한국에서 목격자라는 영화를 보면서 우리시대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내용인즉은 어떤 사람이 아파트를 사가지고 이사를 온지가 얼마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새벽3시정도에 사람을 죽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경찰에 신고하면 자신에게 위혐이 다가올 것 같아 신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이 죽어감에도
그는 자기와 자기 아내, 딸을 위해 수사에 협조도 하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자신에게도 위협과 두려움이 찾아오게 되고 그 범인에게 죽임을 당할뻔하게 됩니다.
영화를 보면서 자기에게 이익이나 보장이 되지 않으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이 시대의 사람들을 풍자한 영화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제가 10년전에 본향교회를 온적이 있습니다.
그때 박목사님께 들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동경에 한국이 대학생이 일본인을 구해주고 자신이 죽은 역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역에 가면 그 학생을 기리기 위해 동상을 만들어 놓았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자신은 죽어가면서 까지 다른 사람을 살리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신에게 불이익이 오고 욕먹고 손가락질 당할까봐
바른 것을 말하지 않은 사람도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정의를 위해 우리는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에는 지금 골칫거리되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입니다.
교회는 세상은 사람들을 차별해서는 안됩니다.
맞지요 ? 남녀노소, 빈부귀천...사람은 차별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그 금지법속에 성평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한국헌법에 양성평등을 말하는데 성평등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모든 성을 다 말합니다.
그래서 동성애법을 합법화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동성애는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성 중독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죄입니다.
동성애는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성중독이기에 우리는 반대한다!
외칠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는 시대가 도래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공의를 외치고 생명을 살려야 하는 것이 빛의 자녀들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들입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보면서도 구하려고 하지 않고 아무런 제스체를 취하지 않은다면
그것은 기독교인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주님 예수님은 자신이 죽더라도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마음입니다.
2011년 3월11일 오후 2시 46분에
일본 동북지역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9에 육박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일본에 엄청난 피해를 가져다 주었던 지진입니다.
우리는 그날을 잊지못합니다.
우리도 그런데 일본은 오죽했겠습니까?
제일먼저 생각이 난 분이 우리 박성철 목사님이셨습니다.
3월 말에 우리 선한목자회 모임이 있어서 목사님을 만날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 대지진이 발생을 한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경지역을 떠났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떠났고 많은 목회자들이 떠났습니다.
저희들도 박성철목사님께서 한국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저는 죽어도 일본에서 죽겠습니다. 성도들이 불안해 합니다.
교회에 모여서 기도하고 성도들을 위로해야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저희들은 감동에 젖어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방사선이 나와 이 지역에 깨끗한 생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사카 목사님을 통해 얼마 되지 않지만 물을 보내드린 일이 기억납니다.
나는 죽어도 좋습니다.
불안에 떨고 있는 우리 성도들! 일본을 떠날 수가 없다는 박성철목사님은
주님의 마음이 살아 움직이는 주님의 정의로움이 계신 목사님이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사랑하는 예수님처럼, 우리에게도 주님의 의로움이 있기를 바랍니다.
바른 것은 바르다!
바르지 않은 것은 바르지 않다!
주님의 의로움을 나타내는 본향교회 성도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빛의 자녀들은
셋째로진실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9절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진실하다: 마음에 거짓이 없이 순수하고 바르다.
진실하다, 신실하다는 저는 변함이 없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헬라어로 피스티스... 좀 더 변하면 피스토스 충성이라는 말입니다.
얼마전에 아내랑 품페이라는 영화를 재방송하는 장면을 텔레비전에서 보았습니다.
로마군인들이 있고 품페이라는 도시가 화산으로 인하여 멸망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마지막 엔딩장면이 사랑하는 남녀가 입을 맞추고 화석이 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역사학자들이 화석을 발굴하는데 충성이라는 말의 화석을 발굴했습니다.
그것은 군인(병사)이 완전무장을 하고 창을 들고 자기 자리를 지키는 화석이 있다고 합니다.
화산이 터지고 용암이 흐르는 난리속에서도
움직임이 없이 자기 자리를 군인의 표정은 장엄하고 비장함이 담겨져 있는 화석이랍니다.
여러분! 대단하지 않습니까 ?
저 같으면 살기 위해 도망가고 그 자리어 없었을 것인데....
그런데 그 상황에서도 그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보통이 아닙니다.
이것이 충성이라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몇 년전에 박목사님이 전남고흥에 장례식장에 오신적이 있습니다.
성도님의 아버님이 소천하셔서 제가 모시고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말씀중에 본향교회는 본교회에서 주일을 1년에 5번이상 빠지면
직분자에서 제외가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만약 부득이하게 다른지역이나 나라에 갔을 때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증명할 주보라든지 ... 증명서를 가지고 오면 인정해 주셔야지요 ..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말했더니
목사님께서 웃으시면서 생각한번 해봐야겠습니다.하시더라고요 ...
저는 그말을 듣고 속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본향교회 성도들은 자기들의 자리를 잘 지키는 성도이구나!
자신의 위치를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구나! 하는 마음을 가져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빛의 자녀들은 신실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어느 곳에 가든지 누구 앞에서든지 진실해야 합니다.
안타까운 말을 하나 하겠습니다.
목사로써 부끄러운 말을 하나 하겠습니다.
한국에 요즘 성도들이 가장 원하는 목회자는 어떤 목회자입니까?
설문조사를 했는데 1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정직한 목회자, 진실한 목회자가 1위입니다.
설교 잘하는 목회자가 아니라 정직한 목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직하고 진실한 것은 성도로써 기본입니다.
그런데 그 기본도 없는 목회자 성도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말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많이 아는데 그 말씀을 삶 가운데 나타내는 진실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진실한 열매를 맺기를 바랍니다.
어디에서든지 누구앞에서든지 우리는 진실하고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경에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살았던 왕들, 선진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을 좋아하고 정직한 사람을 들어 사용합니다.
성경에 다윗은 아무도 모르게 부하의 아내를 자신의 아내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지적을 합니다.
다윗은 아무런 변명도 하지 않고 침상이 썩도록 회개를 하였습니다.
반면 사울왕은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왜 순종하지 않느냐는 책망을 받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햐 하기 때문에 그랬다고 변명하고 핑계를 합니다.
하나님은 정직하지 않은 사울왕을 버리시고 정직한 다윗을 들어 사용하시는 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볼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
빛의 자녀들은 정직해야 합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정직하게 살아가고 어느 누구 앞에서도 정직해야 합니다.
저는 한국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면 가란리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나서 자랐습니다.
4남매중 4번째인데 저희아버지가 술을 많이 드시고 식구들을 많이 괴롭혔습니다.
식구들이 아버지 술드시는 날이면 피난을 갔습니다.
동네사람들에게 손가락질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나가서 아버지를 닮지 않게 해주세요기도를 드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닮고 싶은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참 정직하신 분이셨습니다.
남의 것을 훔치지도 않고 남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저것은 닮아야겠다. 그래서 제가 우리집 가훈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저희 집에 가훈이 거실에 걸어져 있습니다.
우리집 식구가 5명인데 각자 이름을 쓰고 거기에 지장을 찍었습니다.
정직하게 살자! 입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거짓말을 치면 앉았다 앉았다 일어섰다를 50번하면서 정직하게 살자로 외쳤습니다.
아이들이 컸습니다.
제가 말을 실수하면 큰 아이가 아빠 정직하게살자50번 외치세요 하곤 합니다.
2년만 살다가 이사 간다고 했는데 아직도 5년이 되어 가는데 이사를 안가니
50번 외치세요! 딸아이가 몇일전에 말을 했습니다.
이처럼 정직하게 살고 싶어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처럼 정직해야 합니다.
빛의 자녀로써 정직하게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빛의 자녀들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마음과 말과 행동이 늘 착한 성도들이 되십시다.
주님의 의로움을 나타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최고의 의로움은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성도들이 되십시다.
늘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진실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정직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한주간도 아니 여러분의 인생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춤추게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