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018年9월23일, 에베소서 4:1-6(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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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십니다.
예레미야17:5-8,
5.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7-8.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푸르고)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우리 !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의뢰하여, 이 복들을 받아 누립시다. 아멘.
사랑하는 여러분 ! 지난 한 주간의 삶, 기쁘고 행복하셨습니까 ?!
그 아름답고 행복한 삶들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감동적이셨습니까 ?!
지난9월19일 화요일 오후10시가 지난 늦은 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평양시민이 15만 명이나 모인 큰 경기장에서 이런 연설을 했습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 동포 여러분 ! 우리 민족은 우수합니다"
"우리 민족은 강인합니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천년을 함께 살(아왔)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 70년 적대(敵對關係)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15만 명이나 되는 북한주민 특히 평양시민 앞에서 연설한 것
도 감동적인 일이지만, 연설의 내용은 더 감격적이었습니다.
특히
"우리 민족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습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 70년 적대(敵對關係)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의 큰 걸음을 내딛자고 제안합니다."는 부분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는 몇 일 전, 이 연설을 보고 들으면서,
이것은 평양시민들을 향한 메시지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대한한국의 대통령을 통해,
저와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보낸 메시지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은 참으로 많은 날 동안 함께 했었고, 또 함께 주님을 따르며,
또 함께 주의 몸 된 본향교회를 섬겨왔습니다.
길게는 20년, 혹은 18년, 혹은 15년, 혹은 12년, 혹은 9년, 혹은 6년, 혹은 3년, 혹은 1년, 혹은 몇 개월 .......
저는 이 시간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간절하게 외칩니다.
모든 아픔들과 서운함을 내려놓고,
또한 상처와 쓰라림을 주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고침 받고,
이제 우리 더욱더 하나가 됩시다.
바로 이것이, 교회설립20주년 앞둔 우리에게 가장 귀중한 일입니다.
예수님이 부활승천 하시고 약25년이 지난, A. D.(主後) 55년 경,
사도 바울은 에베소 지역에 머물며, 소아시아 복음화에 헌신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바울은 에베소의 두란노 서원(書院)에서, 아시아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2년 동안 매일 같이, 열심히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바울을 통해, 많은 아시아 사람들을 구원하셨습니다.
한편, 에베소를 중심으로, 아시아의 교회들에 복음의 물결이 퍼져나가고 있을 때,
바울에게 고린도 교회에 대한 여러 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그런데 들려온 고린도 교회 소식은, 바울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몇 해 전 바울 등의 헌신으로 세워진 고린도 교회가,
교회 안에 일어난 여러 문제로 인해, 큰 곤란에 빠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 문제라 함은, 이러한 것들입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 내에는, 아버지의 아내와 간음한 자도 있었습니다.
또한 교인들끼리 서로 고소하여, 법정 싸움(재판)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일부 교인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의심을 확산시켰습니다.
또 어떤 교인들은 자신이 받은 성령의 은사를 자랑하며, 받지 못한 교인들을 업신여겼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을 저주한 자까지 있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간절한 마음으로 권고의 편지를 씁니다.
그 편지가 바로 신약성경 고린도전서입니다.
특히 고린도전서1장에는 고린도 교회가 가진 가장 큰 문제가 나타납니다.
자 ! 어떤 문제일까요 ?
고린도전서1:10-13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0. 형제들아 !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11. 내 형제들아 !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1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그렇습니다. 성도들 사이의 파당(派黨)과 분열(分裂)이었습니다.
<참고> 파당(派黨)의 뜻 ->
주의(主義)나 주장(主張) 또는 이해관계가 같은 사람들이, 끼리끼리 모인 집단(集團) 혹은 모임.
그런데 여러분 ! 파당과 분열은 하나님이 매우 싫어하시는 악입니다.
여러분 !
천사였던 루시퍼가 다른 천사들과 파당을 만들어, 영적 세계의 분열을 일으켰고,
결국 그들이 마귀 사단이 된 것이 아닙니까 !?
그렇습니다. 파당, 분열은 마귀 사단이 가장 즐기는 악행(惡行)입니다.
바로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최후의 만찬을 마친 후,
제자들과 우리들을 위해, 이런 제목의 기도를 간절히 드리셨던 것입니다.
요한복음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한복음17:21-22,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하나 되고, 한마음 되는 것은 하나님이 매우 기뻐하시는 일이지만,
나누고 깨고 쪼개는 것은 마귀 사단이 가장 즐겨 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본문3절, ".......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그렇습니다.
성령의 은혜로 하나 되게 하신 것들을, 또한 하나로 묶어주신 것들을,
나눔과 분열로부터 반드시 지켜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는 분열로부터 무엇을 지켜야 할까요 ?
첫째, 교회와 성도를 분열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사단 마귀는 어찌하든지 교회를 쪼개려 합니다.
그래야 만이, 성도가 서로 다투느라 그 능력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교회와 그런 성도는, 결국 사단의 밥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 교회와 성도는 어떻게 해야, '하나 됨'을 지킬 수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통해 본문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2-3절,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여),
.......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그렇습니다. 하나 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하나 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①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것처럼, 서로 낮아져야 합니다.
② 또한, 온유로 번역된 원문 헬라어는 '프라우데토스'인데, 그 뜻은 '이해심이 깊다'입니다.
즉, 지체의 약점까지도 깊은 이해심을 가지고 부드럽게 감싸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야 하나 됨을 지킬 수 있습니다.
③ 참으라는 것은, 내가 큰 상처를 입더라도 꼭 참아 주라는 것입니다.
④ 서로 용납하라는 것은,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분열과 흩어짐으로부터 본향교회를 지켜냅시다.
그러기 위해, 서로 낮아지고, 깊은 이해심으로 서로의 약점을 감싸주며,
혹 다른 성도가 손해를 주더라도 참아주고,
성급하게 상대의 모습을 바꾸려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가정을 분열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최초로 주신, 모임(혹은, 기관)입니다.
그런데 이 가정은, 남편과 아내를 토대로 主님 안에서 세워집니다.
그러므로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부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상한 가정을 보면, 자식이 우선, 혹은 일이 우선, 혹은 아파트가 우선이지요.
여러분 ! 부부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부부간에 화목하고 사랑이 가득해야, 부모님을 온전히 섬길 수 있습니다.
부부간에 화목하고 사랑이 넘쳐야, 자녀들도 바르게 성장합니다.
부부간에 화목하고 사랑이 깊어야, 세상일도 잘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사단 마귀가, 가정을 깨고 분열시키기 위해서, 누구와 누구의 관계를 깨려고 할까요 ?
부모자식간이겠습니까 ? 아니면 형제자매간이겠습니까 ? 아니면 부부간이겠습니까 ?
물론입니다. 부부간을 깨뜨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10:7-9,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요새 이혼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심지어 예수님 믿는 신앙인들조차 이혼을 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 이 모든 것은 사단 마귀의 전술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가정을 지키게 하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에베소서5:22-25,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 말씀대로 순종하여, 가정을 지키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셋째, 기업과 일터와 직장을 분열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종교개혁자 칼빈은, 모든 직업(직장)은 단순히 먹고살기 위한 노동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며, 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로마서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직장의 일들, 혹은 일터와 기업 !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정하신 기간 동안, 우리를 그리로 보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일터에 머무는 동안, 일터의 동료들을 분열로부터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지키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에베소서6:5-9,
5. 종들(사원, 혹은 직장인들)아 !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상급자, 혹은 사장)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9. 상전들아 !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하나님)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로부터 보냄 받은, 여러분이 지금 섬기는 기업과 일터와 직장을 분열로부터 지켜,
그곳을 통해 주시는 풍성함을 꼭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넷째, 하나님께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사단 마귀는 갈라지고, 흩어지고, 깨지게 하는 것을 즐겨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도, 하나님께로부터 갈라놓으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와 하나 되고, 교제하고, 동행하시는 것을 참으로 기뻐하십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께 딱 붙어,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을까요 ?!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15:4, 9-11,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살면,
사단은 결코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떨어뜨리지 못합니다.
더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로마서8:31-32, 35, 38-39,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과 사랑으로 끈끈하고 묶어져 있는 여러분 !
항상 하나님의 돌보심 가운데, 평안하시고,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분열과 분리, 흩어짐과 나눔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로부터 잘라버리고 분리시켜야 할 것은, 오직 죄와 사단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이제까지도 그랬지만, 지금 이후로도,
교회와 성도를 분열과 흩어짐으로부터 지켜냅시다.
우리 가정을 나눔과 흩어짐으로부터 지켜냅시다.
기업과 일터와 직장을 분열과 나눔으로부터 지켜냅시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본문3절, ".......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결코 흩어지게 하지말고, 또 나눠지게 하지 말라"
하나 됨을 위해 힘쓰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합당한 상급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