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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7 2017년11월5일, 마가복음 11:1-10(주께서 쓰시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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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8,529回 日時 17-11-10 16:01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우리 !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합시다.

  그리하여, 하나님께 붙들린 이 시대의 개혁자가 됩시다.
  성도님 ! 우리의 구원과 영생은, 오직 하나님 은혜로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 우리 인간에게 가장 상처가 되는 말은, 과연 어떤 말일까요 ?

  학자들에 의하면, 이러한 말들이 가장 상처가 된다고 말합니다.

 "나에겐 더 이상 당신이 필요 없어 !" "당신은 정말 쓸모 없는 존재야 !"
  그렇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구(혹 모임)와 관계를 맺고,

  그 사람(혹 모임)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존재의미를 발견합니다.
  그런데, 그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혹 모임)으로부터,

 "나(혹 우리)에게 더 이상 당신이 필요 없어 !" "당신은 쓸모 없는 존재야 !"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누군가에게, "당신은 쓸모 없는 존재야 ! 너 같은 사람은 내게 필요 없어 !"라는 무서운 말은 절대로 하지 맙시다.

  그렇다면 여러분 !

  인간에게 가장 힘이 되는 말은, 어떤 말일까요 ?
  그렇습니다. 이 말이 가장 힘이 된다고 합니다.
 "당신은 나에게 정말로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정말로 우리에게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서로 고백합시다.
 "당신은 나에게 정말로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 본향교회에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런 아름다운 찬양이 있습니다.(제목: 당신은 소중한 사람)
  당신은 소중한 사람, 당신은 존귀한 사람 !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
  그런 당신을 사랑해요 ! 그런 당신을 축복해요 !
  사랑 받기에 합당한 당신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 당신은 소중한 사람 !

  오늘 본문의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와 허물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위해,

  사형장이 있는 예루살렘을 향하시던 중, 드디어 주님은

  예루살렘이 내려다보이는 감람산 벳바게라는 마을에 도착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곳에서 두 제자를 불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본문2절,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계속해서 예수님은 두 제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본문3절,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그 말씀을 들은 두 제자가,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건너편 마을에 가보았더니,

  그곳에 주님 말씀대로 나귀가 묶여 있었습니다.
  이에 두 제자는, 예수님 말씀대로 그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로 데리고 왔고,

  예수님은 그 어린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지금 잠시, 자신의 등에 예수님을 태우고, 예루살렘에 들어간 어린 나귀를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아직 어렸습니다. 아직 한 번도 사람을 태워본 적도 없었습니다.
  더구나,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님이 두 제자에게 데려 오라 한 나귀는,

  그 어린 나귀 한 마리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마태복음21:2,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마태복음21:6-7,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그렇습니다. 어린 나귀는, 그 어미와 함께 예수님 앞에 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예수님 타신 나귀는 어린 나귑니까 어미 나귑니까 ?!
  물론입니다. 어린 나귀였습니다.

  본문7절,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수께서 타시니"

  여러분 ! 혹시, 어린 나귀가 이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아직 힘이 없어 ! 나는 아직 한 번도 사람을 태워본 적도 없어 !'
  '그런데 지금 내 옆에는 힘센 엄마가 있잖아 !

   그런데 예수님은 왜, 엄마의 등이 아닌 내 등 위에 오르신 거야 !' '이유가 뭘까 ?!'


  이 일에 대해, 예수님의 제자 마태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마태복음21:4-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그렇습니다.

  어린 나귀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속에서,

  예수님을 태우고 예루살렘을 향하는 큰 사역을 감당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한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세 나무 이야기)


  어느 산에 세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 나무들은 감람나무와 참나무와 소나무였습니다.
  그런데 그 세 나무들은, 언젠가 자신들이 매우 귀한 일에 꼭 쓰임 받을 것이라는,

  큰 소망과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먼저, 감람나무는 아름답고 귀한 보물상자가 되어,

  금과 은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보석을 담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목수들이 와서, 나무들 중 이 감람나무를 잘랐습니다.
  감람나무는 무척 신이 났습니다. '드디어 내 꿈이 이루어지는구나 !'
  그런데, 기쁘고 즐거웠던 것도 잠시,

  감람나무는 곧 자신이 아름답고 귀한 보물상자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럽고 냄새나는 동물의 밥그릇(구유)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람나무는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자신이 너무나 쓸모 없고, 또 가치 없는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 참나무는 임금님과 그의 신하들을 싣고,

  커다란 바다를 건너는 큰 배가 되고싶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목수들이 와서 그를 잘라 갔습니다.
  참나무 역시, 자신의 꿈이 이루어짐을 믿고, 무척 신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참나무는 자신이 임금님과 그 신하들을 태우고 큰 바다를 누비는 커다란 배가 아니라,

  호숫가에서 고기잡이하는 작은 배로 만들어진 것을 알았습니다.

  참나무 역시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참나무 또한 자신이 정말 쓸모 없고, 또 무가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나무는 소나무였습니다.
  소나무는 산꼭대기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소나무는, 더 크고 더 높이 자라, 산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 높이 드러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비가 몹시 세차게 내리던 그 날,

  갑자기 '우르르 쾅쾅'하며 천둥과 번개가 치더니, 순식간에서 이 소나무를 쓰러뜨렸습니다.
  비가 개자 목수들이 올라왔고, 쓰러진 소나무를 끌고 내려갔습니다.
  소나무 역시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자신이 너무나 쓸모 없고, 아무런 가치도 없는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 나무 모두 큰 실망에 빠졌고,

  자신들이 너무나 가치 없는 존재, 쓸모 없는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우리 하나님에게는 다른 계획이 있었습니다.
  이사야55:8-9,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수년이 지난 어느 날,

  마리아와 요셉이 아기를 낳을 장소를 찾지 못하여 마구간으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예수님이 태어났습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막 태어난 예수님을 구유에 뉘였습니다.
  그런데 그 구유는, 아름답고 귀한 보석상자가 되고 싶었던, 바로 그 감람나무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아름다운 보석상자가 되어, 진귀한 보석을 담고 싶어했던 감람나무는,

  세상 최고의 보화이신 예수님을 담은 것입니다.

  다시 여러 해가 지났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기 위해 오르실 배,

  그리고 호수 건너편으로 갈 배를 찾으셨습니다.

  바로 그 때 예수님은 크고 호화로운 배를 고르지 않으셨고, 대신 작은 고깃배를 골랐습니다.
  예수님은 그 배 위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셨고,

  그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 건너편의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셨습니다.
  매우 피곤하셨던 예수님은, 그 배 위에서 주무시기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이 배가 그 참나무로 만들어진 배였습니다.

  여러분 !​ 참나무는 왕을 태우고 바다를 건너기를 원했었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습니다.
  그렇습니다. 참나무는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모시게 된 것입니다.

  다시 몇 년 후, 로마병사들이 나무들이 쌓여있는 나무더미로 갔습니다.
  그들은 그 중에 한 소나무를 집어들었습니다.

  바로 그 소나무였습니다.
  소나무는 생각했습니다. '이제 내가 잘려서 땔감이 되겠구나 !'
  그러나 로마병사들은 이 소나무를 둘로 나눠 십자가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에 예수님을 매달아 못 박았습니다.
  여러분 ! 이 소나무의 꿈은 더 크고 더 높이 자라,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이 소나무는, 십자가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그 크고 놀라운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정말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된 것입니다.

  영국 런던에 가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경매 회사가 둘 있습니다.
  1744년에 고서(古書)의 경매를 시작하면서 설립된 소더비(Sothebys)와

  1764년에 미술품 경매로 시작한 크리스티(Christies)입니다.
  그 회사에서 고가로 낙찰된 물건들 중에는, 이런 것들도 있다고 합니다.
  나폴레옹이 사용했던 숟가락, 빗, 잠옷, 그리고 모자, 검(칼) 등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나폴레옹의 검과 모자 등이야 워낙 유명한 물건이니까, 고가(高價)로 낙찰되는 것이 이해가 되지만,

  숟가락, 빗, 잠옷까지도 높은 가격에 낙찰되는 것을 보면,

  물건도 누구에게 쓰임 받는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어린 나귀는, 생애 첫 사명으로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나귀는 가장 존귀한 분을 위해 쓰임 받았고, 그로 인해 가장 유명한 나귀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것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일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지방에서 우상을 만드는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위해 쓰임 받았을 때,

  그는 이스라엘 민족의 시작이 되었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으며, 구원 사역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다윗은, 작은 베들레헴에서 양을 치던 목자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주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았을 때,

  그는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이 되었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베드로 역시 갈릴리 바닷가에 고기잡이로 살아가던 가난한 어부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예수님께 쓰임 받았을 때,

  그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귀한 청지기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오,

  지금도 온 우주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이시오, 온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분입니다.
  또한 그 하나님은,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시오,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더구나 그 분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들을 버리시고,

  마지막에는 자기의 목숨까지 버리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이토록 높고 크신 분이, 우리를 귀히 쓰시기 위해, 수많은 사람 중에서 부르셨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주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됩시다.

  우리 이 시간, 우리의 영혼을 향해, 우리의 몸을 향해 이렇게 외칩시다.
 "내 영혼아 ! 주께서 우리를 쓰시겠다고 하신다"
 "내 몸아 !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를 쓰시겠다고 하신다"
 "내 인생아 !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를 쓰시겠다고 하신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 두 제자가, 매여 있던 나귀와 어린 나귀를 풀어, 예수님 앞에 데리고 갔듯이,

  우리를 매고 있는 모든 끈들을 풀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여러분 ! 우리를 매고 있는 재물과 돈과 세상 욕심의 끈을 풉시다.
  또한, 우리를 매고 있는 죄의 사슬과 옛 사람의 끈을 풀어냅시다.
  또한, 우리를 매고 있는, 모든 질병과 가난과 연약함으로부터 풀림 받읍시다.
  우리를 매고 있는, 교만과 고집과 어리석음의 끈을, 예수님의 능력으로 풀어 버립시다.
  그리고 우리를 귀히 쓰실 예수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할렐루야 !

  끝으로,

  주님을 등에 태운 나귀가 받은 상급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첫째, 예수님을 등에 태운 나귀는, 예수님과 함께 높임을 받았습니다.

  본문8-10절,
  8.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쓰임 받는 인생은, 예수님과 함께 높임 받는 인생이 됩니다.


  마태복음19: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이 은혜와 복을 누리는, 우리 본향지체를 되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예수님을 등에 태운 나귀는, 예수님과 함께 예루살렘에 들어갔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도 예수님을 우리 중심에 모시고, 주님을 위해 살면,

  우리 역시 영적 예루살렘인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영광을 얻는 줄 믿습니다.


  요한계시록21:2-4,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쓰시겠다고 하십니다.
  그 주님의 부르심 앞에, "아멘"하며 나아갑시다.
  우리 주님께서는, 오늘 본문의 나귀보다 더욱 귀하게,

  또한 감람나무보다도, 참나무보다도, 그리고 소나무보다도 더욱 귀하게,

  우리를 귀히 들어 쓰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그 부르심에 순종할 때, 우리를 향한 천사들의 축복 노래가 들려올 것입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 당신은 존귀한 사람 !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은,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 !
  그런 당신을 사랑해요 ! 그런 당신을 축복해요 !
  사랑 받기에 합당한 당신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 당신은 소중한 사람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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