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2017년10월22일, 창세기 26:17-25(우리로 인하여 복을 누리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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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 항상 스태미나가 넘치는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음식을 드실 때, 그 음식이 성도님에게 큰 힘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분명한 꿈을 가지셔서, 원기 왕성하시기를 축복합니다.
힘이시고 능력이신 하나님을 통해, 항상 강건하시기를 또 축복합니다.
부전자전(父傳子傳), 모전여전(母傳女傳)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뜻은 이렇습니다.
'아버지(어머니)가, 자신의 성격이나 생활습관 등을 자신의 아들(딸)에게 대대로 전함'
그렇습니다. 여러분 ! 대개의 경우, 자녀들은 그 부모를 닮습니다.
얼마 전에, 한국 여수의 유영관 목사님께 전화를 받았는데,
현수가 하는 한 가지 한 가지가, 아빠를 꼭 닮았다고 얼마나 좋아하시든 지요 !!!
더구나 여러분 ! 사람은 부모뿐 아니라 형제끼리도 닮습니다.
최근 우리 시온이가 하는 것들을 보면, 현홍이가 보입니다.
점점 자신감이 넘쳐가지요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우리 인간들은, 다른 사람을 닮아갑니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시편1:1에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 왜 오만한 사람과는 같은 자리에 앉지 않습니까 ?!
물론입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악한사람들의 잘못된 꾀, 죄 짓고 사는 행동,
그리고 오만한 마음과 생각을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은 서로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특히 신앙생활의 모습을 닮게 하고 또 닮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부디 우리들의 신앙생활의 모습, 또한 생활 습관, 또한 마음 자세 등을 통해,
우리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쳐,
그들로 하여금 복을 누리게 하는, 복된 삶을 살기를 축복합니다.
한 아버지와 아들을 소개합니다.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입니다.
자 ! 아버지 아브라함은 그 아들 이삭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
첫째, 이삭은 아버지로부터 바른 재물관(물질관)을 배웠습니다.
먼저, 아버지 아브라함의 재물에 대한 가치관을 알기 위해,
두 가지 사건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선 창세기13장의 사건입니다.
창세기13장에 보면, 아브라함의 양을 돌보는 사람들과
아브라함의 조카인 롯의 양을 돌보는 사람들이 서로 다투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유는 가축을 먹일 물과 풀을 서로 차지하기 위한 것 때문이었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말합니다.
창세기13:8-9, "우리는 한 친족이라 ....... 내 목자 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이 삼촌이라 해서, 물과 풀이 많은 좋은 땅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선택을 조카에게 맡겼습니다.
또 다른 사건은, 창세기14장에 기록된,
전쟁에 패하여 포로가 된 조카 롯을 구출해 오는 사건에서 있었던 장면입니다.
가축을 먹일 물과 풀로 인해 아브라함과 헤어진 조카 롯은,
당시 가장 풍요로운 곳인 소돔지역을 선택해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근방의 연합군이 소돔을 침략하여 많은 사람들과 재산을 빼앗아 갔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조카 롯도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아브라함은 롯을 구하기 위해 전쟁에 뛰어 들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하여 롯도 구하고, 잡혀간 사람들과 빼앗긴 재물도 찾아 왔습니다.
이때 소돔을 다스리던 왕이 아브라함에게 나아와 이렇게 말합니다.
창세기14:21, ".......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이에 아브라함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창세기14:22-23, ".......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네 말이 내가 아브람(아브라함)으로 치부하게(부자가 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신발 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여러분 ! 아브라함이 생명을 걸고 싸워 얻은 것이었습니다.
당시의 관례로 볼 때, 아브라함이 당연히 가져야 하는 전리품이었습니다.
더구나 아브라함을 큰 부자로 만들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혹 그가 처했을 물질의 문제도 단번에 해결할 만한 큰 재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그 재물들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 아브라함이 재물에 대한 욕심이 없어서였습니까 ?
그렇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주시는 복을 사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가 아는 것처럼, 몇 날이 지나지 않아
하나님께서는 이토록 귀한 마음을 가진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아브라함의 상(賞)이 되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바로 이러한 아브라함의 재물에 대한 가치관을, 그의 아들 이삭은 그대로 배웠습니다.
오늘 본문인 창세기26장17-25절에 보면,
당시 블레셋 근방에 살고 있었던 이삭은, 몇 번씩이나 우물을 팝니다.
그 이유는 우물을 팔 때마다 블레셋 사람들이 강제로 빼앗아갔기 때문이었습니다.
목축업을 주로 했던 당시에 우물은 커다란 재산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번이나 반복되는 블레셋 사람들의 횡포에,
이삭은 조급하거나 분해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재물의 복은 하나님께서만이 주신다는 사실을 아버지를 통해 배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들은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재물관을 가르칩니까 ?
혹시 "돈만 있으면 다 된다"는 것이 우리의 가르침이 아닙니까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디모데전서6:9-10, "부(富)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사랑하는 여러분 !
물질만능주의(物質萬能主義)가 꽉 찬 이 세상에서,
물질의 지배를 받는 비참한 인생을 살지 말고, 물질을 지배하며 삽시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창세기1:28,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다윗은 자신이 가진 엄청난 재물, 모두 하나님이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역대상29:14,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
욥도 이렇게 고백하지요.
욥기1:21,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의 재물관을 바로 배운 이삭은 거부(巨富)가 됩니다.
창세기26:12-13,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여러분 ! 거부(巨富)가 무슨 뜻입니까 ?! 엄청난 부자란 뜻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바른 재물관(물질관)을 하나님께로부터 인정받아,
아브라함과 이삭처럼, 다윗과 솔로몬처럼, 욥처럼 거부(巨富) 즉 엄청난 부자가 되시기를,
主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둘째, 이삭은 아버지로부터 예배, 기도하는 습관을 배웠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로부터 부름 받아 가나안에 살기 시작한 후,
항상 예배하는 생활을 이어갔습니다.(창세기12:7, 8, 13:4, 18, 창세기15: )
창세기13:18,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도)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어려서부터 항상 예배하던 아버지를 보았던 이삭도,
아버지처럼, 예배와 기도하는 생활을 즐겨했습니다.(창세기22: , 24:63, 25:21, 26:25)
사랑하는 여러분 !
예배와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귀한 것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요한복음4:23, ".......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우리 본향교회는 일주일에 평균 10번의 예배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더욱 힘씁시다.
우리 인간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것이 [예배]입니다.
여러분 ! 우리 가족들에게, 그리고 우리 이웃들에게,
그리고 본향에 함께 한 각 지체들에게 [예배드림]의 본을 보입시다.
하나님은 분명, 아름다운 예배자인 우리를 찾으시고, 우리를 크게 높여주실 것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삭은 또 아버지로부터 중보(仲保) 기도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 죄악의 땅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려 하실 때,
"하나님 ! 그곳에 의인 오십만 있다면", "의인 사십 오가 있다면",
"40, 30, 20, 10만 있다면 그 성을 멸하지 마옵소서 !"하며,
간절히 중보 기도했던 아브라함의 모습을 기억하시지요 ?!
창세기25:21절을 보면, 이삭도 아내를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중보 기도합니다.
아버지로부터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창세기25: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디모데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명하십니다.
디모데전서2:1,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가족들에게, 그리고 우리 이웃들에게, 그리고 본향에 함께 한 각 지체들에게
[기도 드림]의 본을 보입시다.
분명, 우리 하나님은 이삭의 중보 기도에 응답해 주셨듯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이고,
그리하여 우리 가족과 이웃들도 어려울 때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응답 속에서 살게 되리라 믿습니다.
이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 되기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셋째,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으로부터,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순종]을 배웠습니다.
우리들이 잘 아는 것처럼,
하나님을 향한 아브라함의 순종이 가장 분명히 나타나는 장면은 창세기22장의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명하시기를,
창세기22:2,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는 것은, 아들을 죽여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어쩌면 이것은, 이성적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말씀입니다.
차라리 낳지나 말게 하시던지.
더구나 사람을 제물로 삼는 제사를 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독자, 더구나 100세에 얻은 아들을 제물로 드리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여러분 ! 아브라함은 즉각 순종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하나님이 지시하는 곳을 향합니다.
그리고 3일 째 되는 날 지시하신 장소에 도착해 아들을 결박합니다.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아들을 향해 내리칩니다.
그때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로부터 아브라함을 향해 급히 외칩니다.
창세기22:11-12,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 .......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런데 여러분 ! 이 부분에서 이삭의 순종은 더욱 빛이 납니다.
당시 이삭의 나이는 16, 17세 정도로 추정됩니다.
물론 아브라함의 나이는 그보다 백살이 많습니다.
이삭은 충분히 아버지가 하는 것들을, 자기 힘으로 가로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더구나, 자신을 제물로 드리라고 지시한 곳을 향할 때, 이삭이 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
창세기22:7, "내 아버지여 ! .......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燔祭)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
이때 이미 이삭은 느꼈을 것입니다. 자신이 제물임을 말입니다.
그러나 이삭은 하나님의 뜻과, 자기 아버지 아브라함이 하는 모든 일에 순종했습니다.
아버지가 자신을 결박할 때도, 그리고 쌓은 나무에게 무릎을 꿇릴 때에도,
충분히 도망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의 순종을 통해 순종함을 배웠습니다.
여러분 !
순종은 최초의 가정 아담과 하와의 가정이 있던 에덴에서도,
가장 중요한 믿음의 행위였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낙원을 잃어 버렸습니다.
또한 순종은, 예수님이 행하신 가장 귀한 믿음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뜻에 순종하여,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고, 또 죽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은 이 귀한 순종의 믿음을, 아들 이삭에게 물려 준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항상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합시다.
그리고 가족과 자녀들에게 그리고 믿음의 후배들에게, 이 순종의 믿음을 물려줍시다.
이것이 우리가 할 가장 복된 믿음이 본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사 사무엘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사무엘상15:22-23,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마음이) 완고한 것은 사신(즉 거짓된 神, 혹은 가짜 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에게 좋은 본보기만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좋지 않은 본의 한 가지가, 아내를 누이동생이라고 속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생애 속에서 두 번이나, 아내 사라를 누이동생이라고 말했습니다.
첫째는 애굽에서였고 두 번째는 블레셋 땅 그랄에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이삭도 아버지의 그 모습을 그대로 배웠습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 그랄에서 그랬던 것처럼,
이삭도 그랄에 갔을 때 자기의 아내 리브가를 누이라고 속였습니다(창세기26:7).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우리의 장단점은, 순식간에 다른 가족과 지체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
무엇보다 바른 신앙의 모습을, 함께 하는 지체들에게 그리고 가족들에게 나타냅시다.
첫째, 재물과 물질에게 사로 잡혀 살지 말고, 재물을 다스리며 정복하며 삽시다.
그러기 위해, 돈을 사랑하지 말고,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임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둘째, 아름다운 예배자가 되고, 또한 쉬지 말고 기도하는 기도자가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응답이 넘치는 삶을 삽시다.
특히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의 기도를 생활화합시다.
셋째,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순종의 사람이 됩시다.
그리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받는 신명기30장의 약속된 복을 받읍시다.
신명기30: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의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가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을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이 놀라운 복이, 함께 한 우리 모두에게 임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