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2017년10월15일, 이사야 50:4-10(여호와 하나님은 나의 힘이시고 나의 능력이십니다)
ページ情報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이시요,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이 친히 기르시는 양과 같습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목자 음성에 순종하는 것이 '사는 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이시니, 우리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여러분 ! 지금 여러분의 스태미나(stamina)는 어떻습니까 ?
항상 활력이 있으십니까 ? 아니면 자주 지쳐 힘들어하십니까 ?
'스태미나'라는 말은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속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나오는 에너지, 끈기, 버티어 내는 힘, 활력'
또는, '어떤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육체적인 힘'
이 '스태미나'와 비슷한 말이 '원기(元氣)'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지요.
'원기왕성(元氣旺盛)하다' - 마음과 몸의 활동력이 한창 성(충만)하다.
여러분 ! 우리교회에서는 누가 가장 스태미나가 충만해 보입니까 ?
본향의 모든 지체들은, 주님의 은혜로 원기 왕성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여러분들은 스태미나가 떨어지면 어떻게 채우십니까 ?!
그렇습니다. 좋은 음식을 먹어도, 스태미나가 충만하지요.
잠시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적인 스태미나 음식을 소개하겠습니다.
영국에서는 찜 요리인 캐서롤(Casserole)이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케서롤은, 에나멜을 바른 법랑 그릇에 양파, 감자, 당근, 브록콜리 등의 야채와 사슴고기를 넣고
오븐에 푹 쪄서 먹는 요리라고 합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스태미나 음식은 포토푀(Pot au Feu)라고 합니다.
포토푀는, 각종 채소와 허브 그리고 방목한 소의 고기를 가마솥에 넣고,
장시간 끓여 건더기와 국물을 함께 먹는 요리라고 합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스태미나 음식은, 우나기(장어)덮밥이지요.
장어에는 칼슘은 물론 단백질, 불포화지방, 비타민이 풍부하고,
특히 비타민A는 쇠고기에 비해 약 200배나 많다고 합니다.
중국의 대표적인 스태미나 음식은 불도장(佛跳牆)이라고 합니다.
불도장은 상어 지느러미, 전복, 해삼, 잉어부레, 사슴힘줄, 동충하초, 기타 고급 버섯을 단지에 넣고,
3∼4시간 정도 끓여 만든 요리라고 합니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스태미나 음식은 라우제(LAU DE)라고 합니다.
라우제는, 13가지 약재를 푹 고아낸 국물에, 양고기와 부추, 쑥갓 등 40여 가지의 다양한 재료를 넣고,
푸욱 끓인 일종의 탕 요리로서, 혈액순환과 이뇨작용이 뛰어나,
아이를 출산한 산모들의 몸조리와, 남자들의 스태미나 음식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태국의 대표적 스태미나 음식은 톰양쿵(Tom Yum Goong)이랍니다.
톰양쿵은, 새우를 비롯한 해산물 그리고 각종 허브와 향신료가 들어가 강한 향을 풍기는 요리로서,
식욕증진과 소화촉진에 도움을 준다합니다.
한국의 스태미나 음식은, 삼계탕, 추어탕, 장어구이 등인가요 ?!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을 맞아,
이번 주간에는 오랜만에 맛있는 스태미나 음식도 드시면서, 지친 몸을 회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스태미나는 비단 우리의 몸에 만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몸이 건강하고 힘이 넘쳐도, 그 마음에 활력에 없으면,
그 사람을 결코 스태미나가 넘치는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그런 사람을 '곰(熊)같은 사람'이라고 하지요 !!!
몇 해 전 한국에서 시청률 40%가 넘는 TV드라마가 있었습니다.
주몽이라는 드라마입니다.
약 2천년 전에 고구려가 세워지는 역사를 드라마로 만든 것인데, 저도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드라마의 주인공인 주몽은,
어려서부터 별로 잘하는 것 없고, 혹 무슨 일을 하면 사고뭉치였으며,
특히 스태미나 면에 있어서는 형편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주몽이 활력과 끈기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으로 변화가 됩니다.
무슨 일이든지 힘차게 합니다.
안되던 것도 되게 만듭니다.
여러분 ! 왜 활력 없던 주몽이, 하루아침에 그렇게 된지 아십니까 ?
물론입니다. 그에게 '분명한 꿈과 사명'생겼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런 꿈과 비전 없이 하루 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았던 그가,
어떤 계기를 통해, 옛 조선의 유민들을 한나라(중국)의 압제로부터 건져내고,
옛 조선의 땅을 찾아야 한다는 '분명한 꿈과 사명'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좋은 음식을 먹으면, 스태미나가 조금 채워지지만,
'분명한 꿈과 사명'을 가진 사람은, 스태미나가 넘치는 삶을 삽니다.
초대교회 선교사 바울은 분명한 꿈과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도행전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빌립보서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그래서 바울은, 항상 스태미나가 넘치고, 활력 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존 맥스웰이라고 하는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이 속한 공동체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그 공동체를 확장시키는 것에 힘쓰지 말고,
대신 공동체에 속한 지체들의 마음을 바꾸십시오"
"마음이 바뀌면, 하루 밤사이에라도 10%이상의 성장이 가능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성장과 부흥의 역사도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 마음에 '분명한 꿈과 사명'이 불타기 시작하면,
그 사람은 스태미나 넘치는 사람이 되고, 그에게는 반드시 부흥과 성장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왜 사십니까 ?" "지금 무엇을 위해 사십니까 ?"라고
후배가 혹은 자식이 우리에게 물으면, 우리는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
분명한 꿈을 가진 사람, 사명을 가진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자신의 지금 걷고 있는 길을 확실히 설명합니다.
활력이 넘치는 모습으로요.
그러나 "죽지 못해 삽니다" "그냥 세상 흘러가는 대로 살지요" "먹기 위해 삽니다"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전혀 활력이 넘치지 않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감당케 하시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이 땅 일본에 보내신, 또한 본향교회에 보내신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곧 우리에게 사명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 귀한 계절에, 내가 감당할 사명, 나의 살아갈 목적을 두고, 아버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 봅시다.
그리할 때, 우리는 주님 주신 사명으로, 활력이 넘치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본문의 이사야는 '분명한 꿈과 사명'을 깨닫고 이렇게 기도합니다.
본문4절,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
물론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가'에 대한 예언이기도 합니다.
또한 주님의 제자 된 우리들을 향한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가진 중요한 사명 중 한 가지는, 가슴이 찢어진 사람, 죽고 싶은 사람,
외롭고 쓸쓸하여 가슴에 구멍이 난 사람을, 참된 위로의 말로서 힘주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1954∼)는 여인은 미모 대신 100키로가 넘는 몸매를 가졌지만,
많은 세계 사람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방송인이며 '출판업계의 미다스(Midas)'로 불립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괜찮다고 추천하는 책은,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는 소위 '오프라 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녀는, 매우 가난한 빈민가에서 태어나, 매우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내던 중,
9세 때는 사촌오빠에게 강간을 당했고, 14세 때는 미혼모가 되었으며,
마약 복용으로 감옥에 수감되기까지 한 전과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5년 타임지는, 그녀를
미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 중 1위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아픈 과거에도 불구하고,
골든 글로브 여우조연상,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에미상의 최고 토크쇼 상을 수상했고,
미국 및 세계에서 참으로 권위 있는 인권자유상도 수상했습니다.
그녀가 가난한 보육원을 방문해 그곳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10초만 이야기하면,
다음날 수십 억의 기부금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녀가 어느 책을 읽었다고 말 한마디만 하면, 다음날 그 책은 미국의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녀를 오늘에 이르게 한 것은 '오프라 윈프리 쇼'입니다.
그녀는 특유의 솔직하고 친근한 말로, 가슴에 구멍이 난 사람들을 위로했습니다.
그녀가 25년 간 진행한 '오프라 윈프리 쇼'는 세계 140개국의 나라에서 방송되었으며,
미국에만도 매주 평균 5천만 명이 시청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관을 이렇게 말합니다.
"고귀한 것과 옳은 것을 따르며, 오직 진실한 삶을 살면, 다른 모든 것들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그녀(오프라 윈프리)의 자서전인 [이것이 사명이다]에서,
그녀는 자신의 인생철학을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요약합니다.
첫째, 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이다.
둘째, 남보다 더 아픈 것이 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사명이다.
왜냐하면, 아파 본 사람만이, 아픔을 겪는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봉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남보다 설레는 꿈이 있다면,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사명이다.
넷째, 남보다 더 내 마음에 부담이 되는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나의 짐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특별한 사명이다.
그녀는 가난과 아픔 속에서 자랐지만, 성경말씀을 통해 그녀의 삶을 바꾸었습니다.
그녀는 "제 모델은 모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녀는 말합니다. "과거가 미래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없습니다"
"저는 저의 가난함도 부유함도, 꿈도 근심도, 저에게 다가오는 모든 것들도, 모두 사명으로 받아들였고,
그 사명들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 참으로 멋진 생각이 아닙니까 ?!
이 놀라운 변화와 은혜가, 주님의 은총 가운데 우리들에게도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우리들이 말로서 누군가를 위로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가 깨달음을 얻어야 합니다.
본문4절 下半절을 함께 보겠습니다.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 도다"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로하며 용기를 주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 자신이 깨달음을 얻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말씀을 전하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아침마다 깨우쳐야,
비로소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힘껏 전할 수 있고, 그리할 때 우리 지체들은 영적으로 갈급 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부모라면, 우리들이 먼저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자녀들이, 이 험난한 세상 속에서 용기와 소망을 얻고 살 수 있습니다.
자칫 잘못된 교훈과 꾸중은, 도리어 자녀들에게 상처와 고통만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우리들이 각 팀의 팀장이며 부 팀장이며 간사며,
또한 각 기관의 기관장이며 그 기관의 봉사자라고 한다면, 역시 우리에게 깨우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각 팀과 기관의 지체들을 온전히 섬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우리들이 감당하는 기업과 사업장과 일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더구나 여러분 ! 우리 인간들은 매너리즘에 쉽게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그냥 타성에 젖어져, 마치 기계처럼 매일 똑같이만 움직이려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주일설교 말씀을 전할 때,
'매주 반복되어 하는 것이니 그냥 3∼40분 그저 적당히 전하자'는 생각을 가진다면,
그것이 곧 매너리즘에 빠진 것입니다.
그리할 때, 그 말씀에는 생기도 없고, 능력도 없고, 어떤 변화도 없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의 매일의 삶이, 별생각 없이 하루를 맞이하고,
일어나야 하니까 일어나고, 집안 살림해야 하니까 할 수 없이 하고,
학교에 가야하니까 할 수 없이 가고, 일해야 하니까 적당히 일하고,
배고프니까 할 수 없이 먹고 .......!
이러한 타성에 빠진, 나태에 빠진 삶의 틀을 깨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성장할 수도 없고, 더구나 활기찬 삶, 스태미나가 넘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은 항상 각성의 시간을 가져야 할 존재들입니다. 깨어져야 합니다.
어쩌다 한 번씩, 1년에 한 번씩이 아니라, 아침마다 깨우침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가 아침에 각성하면 그 날을 힘차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주일날에 온전한 깨우침을 얻으면, 일주일을 힘차고 활기차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오늘부터 매일 아침마다 깨우침을 구하되,
특히 듣는 귀를 깨우쳐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잘 들어야 합니다.
바로 듣고, 그 들음을 통해 상대가 아파하는 아픔의 핵심을 알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온전히 위로할 수 있고,
또 그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용기를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 아침마다 이렇게 기도합시다.
"하나님 ! 아침마다 저를 깨우쳐 주시되, 특히 저의 듣는 귀를 깨우치사,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옵소서 !"
"그리하여, 참 위로자 되게 하시고, 제가 속한 공동체를 크게 만드는 자 되게 하소서 !"
끝으로,
우리의 스태미나는 '분명한 꿈과 사명'을 가질 때도 강해지지만,
그보다 더 귀한 약(藥)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도대체 그것이 무엇일까요 ?
본문7절을 함께 보겠습니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우리의 스태미나의 최고의 원천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때, 우리의 얼굴이 부싯돌같이 굳게 된다고 합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 얼굴에 철판이 깔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뻔뻔해지라는 말씀이 아니라, 웬만한 작은 일에는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여유가 생긴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 新幹線이 달려가는 데, 개가 짖는다고 매번 서버린다면,
그 新幹線은 언제 목적지에 도착하겠습니까 ?
하나님의 도우심을 확신하며 사는 사람은, 작은 일들에 좌지우지하지 않습니다.
매가 홀로 날아가면 가끔씩 까마귀들이 매를 공격한다고 합니다.
그때 매가 대처하는 방법이 참 재미있습니다.
까마귀들이 공격할 수록 점점 더 크게 원을 그리면서 점점 높이 창공을 향해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까마귀들이 쫓아오지를 못하고, 포기하고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의지하는 사람,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세상의 진흙탕에 함께 뒹구는 것이 아니라,
점점 거룩한 삶을 추구하고, 점점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본문8절도 함께 보시겠습니다.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이 얼마나 자신이 있습니까 ! 얼마나 스태미나가 넘칩니까 !
계속 해서 본문9절 말씀도 보시지요.
"보라 !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 이 힘든 세상에 지쳐, 허덕이며 살지 말고 스태미나가 넘치는 삶을 삽시다.
그러기 위해,
첫째, 때로는 하나님이 주신 맛있는 음식으로, 우리의 연약한 육신에 힘을 줍시다.
둘째, 내가 왜 세상에 존재하는 가에 대한 분명한 사명을, 하나님 안에서 찾읍시다.
그리하여, 그 푯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나갑시다.
특히, 우리의 여러 사명 중에서, 합당한 말을 가지고, 지치고 상처받은 지체를 위로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아침마다 하나님께로부터 깨우침을 얻고 각성하여, 위로하고 용기 주는 우리가 됩시다.
무엇보다 스태미나 넘치는 삶을 살기 위해,
셋째, 우리의 힘이 되시고,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이사야는 우리에게 힘 주시는 하나님을 이렇게 찬양합니다.
이사야 40:28-31
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할렐루야 ! 아멘 !
이 능력의 하나님 안에서,
스태미나 넘치는 능력의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