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2017년9월17일, 신명기 28:1-6(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3 말씀
ページ情報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고, 또한 永生을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에게, 서로를 화목하게 만드는 사명도 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달란트 및 은혜 및 경험)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지지난 주일과 지난주일 두 주일에 걸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이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고,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代贖)을 통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항상 감사하며 삽시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해야하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과 우리 남편(아내) ! 하나님과 우리 부모(자녀들) !
하나님과 우리의 형제자매(친족) ! 하나님과 우리의 친구들(이웃들) !
성도와 성도 ! 교회와 성도 !를 화목하게 하는 삶을 삽시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상속받을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담대하게 넉넉하게 삽시다.
넷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달란트 및 은혜 및 경험)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들을 갈고 닦아,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그리고 이웃과 가정 섬김을 위해, 힘껏 사용합시다.
그리하여, 잘 했다 칭찬 받는 우리 모두 되기를 主 안에서 축복합니다.
오늘도 지난 두 번의 주일에 이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자 !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또 무엇이 있을까요 ?
다섯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 정화수(井華水) 혹은 정한수(정안수)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
그렇습니다. 정화수는, 이른 새벽에 길은 우물물을 말하는 것인데,
우리조상들은 정화수를 떠서 장독대에 놓고, 자신들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은 약을 달일 때도 이 정화수를 사용했습니다.
또한, 여러분 ! 목욕재계(沐浴齋戒)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무슨 뜻입니까 ?
사전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사나 중요한 일 따위를 앞두고 목욕을 하여 몸을 깨끗이 하고 부정을 피하며 마음을 가다듬는 일'
그렇다면 여러분 !
왜 우리 조상들은 가장 깨끗하고 맑은 정한수를 준비하고, 또한 목욕재계까지 하며,
제 각각 생각했던 신을 향해 기도했을까요 ?
그들이 의지했던 천지신명이 그렇게 기도하라고 알려준 것일까요 ?!
아닙니다.
그저 우리 조상들 나름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자신들이 믿는 신(神)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동북쪽에 사는 아이누이츠라는 에스키모족이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도 지켜나가는 그들만의 관습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악령을 쫓기 위해 문이나 현관에 물건을 달아매는 것입니다.
그들은, 매의 깃털이나 동물의 가죽 혹은 독수리의 깃 등을 문에 달아놓으면,
그것들이 악령이 오지 못하도록 지켜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 이 관습 역시, 그들의 신이 에스키모족에게 가르쳐 준 것일까요 ?!
아니지요 ! 예 ! 그들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조상들이 천지신명을 그들 나름대로 믿었고,
에스키모족들도 그들의 신을 그들 나름대로 믿고, 의지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묻습니다.
자 !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 조상들처럼,
우리들 나름대로, 하나님이 좋아하실 것 같은 것을, 알아서 하면 되는 것입니까 ?!
신앙생활이 그런 것입니까 ?
우리 나름대로, 하나님이 좋아하실 것 같은 것을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 예쁨 받고,
또 어떻게 하든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어, 그의 돌보심 속에서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까 ?!
아닙니다. 여러분 !
그것은 결코 바른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찰톤 헤스톤이 주연한 '십계'라는 영화를 보면,
모세가 십계명이 새겨진 돌 판을 안고 산에서 내려오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 돌 판에 기록된 말씀은, 모세 나름대로의 생각입니까 ?
아니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입니까 ?
물론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키라고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렇듯, 우리의 하나님 !'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또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고 또 무엇을 하시고 계신지,
그리고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고 무엇을 원치 않으시는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에덴동산 때로부터 주신 하나님의 말씀들을,
하나님이 친히 붙잡은 사람들을 통해, 글로써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이 성경 66권의 말씀입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하나님은,
그 주신 말씀을 통해,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또 어떤 것들을 주실 까요 ?
1>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믿음과 구원의 확신을 주십니다.
D. L. 무디 목사님이, 한 번은 성도들 앞에서 자신의 간증을 했습니다.
"여러분 ! 제가 하나님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한 시간만 합쳐도, 족히 몇 달은 될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 믿음이란, 번개 불과 같이, 어느 날 저를 확 달아오르게 하는 그 어떤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도해도 그 번개 불과 같은 믿음이 저에게 오질 않았습니다.
그런 어느 날, 저는 로마서 말씀을 읽다가, 이것을 보았습니다."
로마서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實に, 信仰は聞くことにより, しかも, キリストの言葉を聞くことによって始まるのです.)
"저는 그 즉시, 그 말씀을 붙들고 믿음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성경말씀을 읽기 시작했더니, 제 믿음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생기게 하고, 또 그 믿음을 자라나게 하는 것은,
성경 말씀을 매일 읽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우리 본향지체들에게 한 번 소개했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윌버 채프만(Wilbur Chapman)이 대학생 때, 그에게는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채프만은 유명한 무디 목사님이 인도하는 부흥회에 참석했습니다.
그 날의 주제는 '구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채프만은, 예배 후에도 전혀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배가 끝난 다음, 개인적으로 무디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채프만이 무디 목사님에게 이렇게 간청했습니다.
"무디 목사님, 전 아직도 분명한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저를 좀 도와주십시오."
무디 목사님이 묻습니다. "자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 ?"
"네, 믿습니다."
"그러면 뭐가 문젠가 ?"
"믿기는 믿는데, 아직 분명한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요한복음5:24절을 펴서 읽어보게 !"
채프만은 그 말씀을 즉시 펴서 읽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이 말씀을 믿는가 ?"
"예, 믿습니다."
"그렇다면 자네 ! 영생을 얻었는가 ?"
"글쎄요 ! 아직 구원과 영생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요한복음5:24절의 말씀을 읽어보게 !"
채프만은 큰 소리로 다시 한번 말씀을 읽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무디 목사님이 말씀합니다. "이 말씀을 믿는가 ?"
"아, 글쎄 아까 믿는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
"그럼 자네는 영생의 구원을 얻었는가 ?"
"아 글쎄 그것을 잘 몰라, 지금 고민하고 상담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
그러자 무디 목사님이 윌버 채프만을 크게 꾸짖었습니다.
"자네가 뭔데 하나님을 무시하는가 ?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믿는 자가 영생을 얻었다 하면 얻은 것이지, 자네가 그토록 잘 났는가 ?"
그제야 채프만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목사님 ! 그렇다면 제게 이미 영생이 주어졌다는 말씀입니까 ?"
"여보게 !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그렇다고 하시면 그런 것이야 !"
채프만은 바로 그 순간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는 신학을 공부했고 목사가 되었으며,
훗날 무디 목사님이 은퇴했을 때, 무디 목사님이 담임했던 교회의 담임목회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나라에 복음을 전한, 훌륭한 복음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의 구원의 확신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합니까 ?
우리의 느낌입니까 ? 아니면, 지금 내 속에 있는 신앙의 감정입니까 ?
아니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멋진 신앙생활의 모습입니까 ?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자신의 구원의 확신을 그러한 곳에 절대로 두지 마십시오.
여러분 ! 우리의 구원에 대한 확신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두는 것입니다.
한국 신학의 거장 차영배목사님은 구원에 대해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성경말씀이 우리를 구원받는 자녀라 하니, 우리가 구원받는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우리를 구원하셨다고 하셨으니,
우리는 분명히 구원받은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구원의 근거는 우리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고 믿으십니까 ?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시인하십니까 ?
그렇다면 여러분 ! 우리는 다음 말씀의 주인공입니다.
로마서10: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할렐루야 ! 아멘 !
2>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도 하시고, 또 인생의 목표도 주십니다.
영국의 유명한 조지 뮬러 목사님은 본래 독일 출신으로,
아프리카 선교사가 되기 위해 영국에 공부하러 갔던 분이었습니다.
그 조지 목사님은, 평소 많은 고아들이 거리에서 방황하는 것을 보며 공부했는데,
하루는 성경 시편 말씀을 읽다가 이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편68:5,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神は聖なる宮にいます. みなしごの父となり, やもめの訴えを取り上げてくださる.)
그런데 바로 그때, 이 말씀이 조지 목사님의 마음과 영혼을 뒤흔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 조지 목사님에게 주신 인생의 목표였습니다.
조지 뮬러 목사님은 즉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그래, 하나님께서 고아의 아버지시라면, 나는 고아를 돌보는 보모(保姆)가 되어야지 !"
그 후 조지 뮬러 목사님은 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고아들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 고아를 돌보는 꿈을 주셨으니, 길도 열어 주옵소서 !"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해 주셨고,
조지 뮬러 목사님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고아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매일 하나님 말씀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합시다.
우리 하나님은, 분명 말씀을 통해, 그 날의 목표를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미국 농담에 [거북이 교인(Turtle Christian)]이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새는 평균 9일정도 먹지 않고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평균 12일간이고, 개는 평균 20일간 견딜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북이는 500일 간이나 먹지 않아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은, 참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안 먹고사는 그리스도인을,
'거북이 교인'(Turtle Christian)이라고 한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나사로와 마르다의 동생인 마리아에게는, 세상 여러 소리들이 들려왔습니다.
부엌일을 도우라는 언니의 소리, 집에 찾아 온 예수님의 제자들과 손님들의 소리 .......
그러나 그녀는 그러한 주위의 소리들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였습니다.
결국 그녀는, 예수님으로부터 이런 칭찬을 받았습니다.
누가복음10:42,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 지금 우리들에게도 수많은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그러나 가장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그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 듣기를 사모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의 인생을 지도해 주시고, 또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
하나님의 말씀을, 점치듯이 대해서는 곤란합니다.
어떤 청년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말씀을 통해, 매일의 삶을 인도함 받기를 소망하고,
매일 아침 성경을 보는데, 아무 부분이나 펼쳐서, 꼭 한 절씩만 읽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청년은 꼭 점치듯 딱 펼쳐, 딱 한 절 읽고, 그것을 지표로 삼았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요한복음8: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그래 ! 오늘은 돌 조심하자 ! 그리고 예수님처럼, 잘 숨자 !"
마태복음8: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그래 ! 오늘은 아무 걱정도 하지 말고, 실컷 잠이나 자자 !"
그러던 어느 날, 아침에 성경을 딱 펼쳐 보았더니, 이 말씀이 나왔습니다.
마태복음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영 찝찝한 기분이 들은 청년은, 아무래도 오늘은 한 절을 더 봐야겠다 싶어,
또 다시 성경을 펴보았더니, 이번에는 이 말씀이 나왔습니다.
누가복음10:37, ".......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더 곤란해진 청년은, 다시 한 번 성경을 펼쳐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이 말씀이 나왔습니다.
요한복음13:27, "예수께서 .......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런 황당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매일 한 장 이상은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말씀을 가르치는 분으로부터 말씀의 지도를 받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은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할 때, 꼭 응답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あなたがたがわたしにつながっており, わたしの言葉があなたがたの內にいつもあるならば,
望むものを何でも願いなさい. そうすればかなえられる.)
앞서 소개한 조지 뮬러 목사님은, 유명한 기도의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93세까지 살았는데,
고아원의 사역을 시작하면서부터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의 60년 간은, 특히 기도를 많이 하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는 5만 번 이상 기도응답을 받은 분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
조지 뮬러 목사님이 5만 번 이상이나 기도응답을 받은 데는, 분명한 비결이 있었습니다.
무엇일까요 ?!
그렇습니다.
조지 목사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게 되면,
절대로 기도를 바로 시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도하기에 앞서, 자신이 드릴 기도의 내용이, 성경 말씀의 어디에 약속되어 있는가를 꼭 먼저 찾은 다음,
그 다음에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기도를 하기 전에, 며칠동안이나 성경을 찾을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여 기도합시다.
그리하여, 범사에 응답 받는 삶을 사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국제성서박물관이 있는데,
그곳에는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는 성경 만여 권이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구관회집사님이 직접 손으로 옮겨 쓴 성경도 있는데,
그 구집사님의 필사본이 박물관에 전시된 배경이 감동적입니다.
구집사님은 병원에서 위암 선고를 받고, 후손들에게 '무엇을 남겨 줄까'를 깊이 생각하다가
'성경 필사본'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동안, '성경을 옮겨 쓰는 일'에 전념하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경말씀을 옮겨 적던 중에, 하나님의 역사(役事)로 위암을 치유 받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구집사님은 건강한 몸으로, 필사본성경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토록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배우고 순종하고 사랑하여,
수많은 기적과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우리들에게도, 그 기적과 은혜들이 충만하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믿음의 조상 다윗은, 하나님의 성령에 충만하여, 하나님을 이렇게 찬송합니다.
시편1:1-3,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이 찬송처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하나님 말씀을 항상 묵상하므로,
범사에 형통한 삶을 사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오늘 본문말씀을 함께 읽으며, 깊이 묵상하고,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신명기28:1-6,
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5.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