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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日説教原稿

2017 2017년9월10일, 로마서 8:12-17(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2 자녀의권세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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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者 박성철
コメント 0件 照会 10,064回 日時 17-09-15 17:17

本文

  지난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함께 한 귀한 지체들과 이렇게 고백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한 가지씩 돌아보며 감사 드립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님을 주시고, 또한 永生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서로를 화목하게 만드는 사명도 주셨습니다.

  지난주일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이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은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고,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代贖)을 통해,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다 했습니다.
  본문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神は, その獨り子をお與えになったほどに, 世を愛された.

  <それは, その>獨り子を信じる者が一人も滅びないで, 永遠の命を得るためである.)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특히, 무슨 사명이요 ?!
  물론입니다.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 남편(혹은 아내) !
  하나님과 우리 부모님(혹은 자녀들) !
  하나님과 우리의 형제자매(혹은 친척들) !
  또한, 하나님과 우리의 친구와 이웃들 !
  이 관계를 화목하게 만드는 일,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라 했습니다.


  또한, 성도와 성도 ! 형제와 자매 !
  친구와 친구 ! 교회와 성도 ! 교회와 교회 !
  이들의 관계를 화목하게 만드는 일도, 우리가 감당할 사명인 것입니다.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지난 주일에 이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들]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자 ! 여러분 ! 다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무엇일까요 ?
 
  셋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한복음1:12-13,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言<イエス>は, 自分を受け入れた人, その名を信じる人々には神の子となる資格を与えた.

  この人々は, 血によってではなく, 肉の欲によってではなく, 人の欲によってでもなく,

  神によって生まれたのである.)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부족하고 어리석고 연약한 우리들을,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인 로마서에서 바울도 이 사실을 다음과 같이 증거합니다.
  본문12-16절,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養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그런데 이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온 우주만물의 창조자이시고,
  우주만물과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시는 만물의 주인(主人)이시며,
  특히 모든 피조물들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장하시는 전능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주신 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랍고, 기쁘고 또 감사한 일입니까 !!!

  한 사람을 소개합니다.

  그가 태어났을 때, 그의 어머니는 결혼하지 않은 상태였고,

  그래서 어려서부터 그는, 마을사람들로부터 어머니와 자신을 비난하는 말들을 들으면서, 자라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의 몸은 또래보다 매우 작았고, 마음도 여렸습니다.
  더구나 그는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 그를, 같은 마을의 아이들은, 친구로 대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항상 외톨이였고, 비웃음과 멸시의 대상이었습니다.

  몇 해가 지나, 학교를 다니기 시작할 때, 그는 다른 마을아이들과 친구가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마을아이들이 그를 놀리는 것을 다른 마을아이들이 듣고,

  그는 학교에서도 외톨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점심식사 때도 혼자였고, 운동회 때도, 소풍 때도 늘 혼자였습니다.


  그런 그가 가장 힘든 때는, 가끔 그의 어머니와 함께 마을 시장에서 장을 볼 때에,

  사람들이 그를 보고 고개를 흔들며,

 "저 아이의 아버지는 도대체 누구지 ?!"하며 비웃으며 조롱할 때였습니다.

  그가 열두 살이 되었을 때, 그 마을에 새로운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그 목사님의 인품과 말씀이 뛰어나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고,

  이 소년도 그 목사님을 만나 뵙고, 또 말씀도 듣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이들의 조롱에도 불구하고 교회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소년은,

  예배 때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고,

  그것이 소년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년은, 마을사람들의 눈을 의식해,

  예배당에 들어갈 때는 맨 나중에, 그리고 예배 후에는 가장 먼저 빠져나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주일날,

  예배와 말씀을 통해 큰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리느라,

  그만 그 날은 예배를 마치고, 이전과는 달리 조금 늦게 예배당을 빠져나오는데,

  누군가 그의 어깨를 두드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야 ! 네 이름이 뭐니 ? 그리고 너의 아버지가 누구시지 ?"
  깜짝 놀라 돌아보니, 소년의 뒤에 목사님이 서 계셨습니다.


 "너의 아버지가 누구시니 ?"라는 목사님 물음에,

  소년은 아무 대답도 못하고 그저 얼굴만 붉히는데, 바로 그때 목사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잠깐만 ! 너의 얼굴을 보니, 너와 똑 같이 닮은 분이 계시네.

  그래 ! 너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겠구나 ! 애야 ! 네 아버지는 하나님이시지 !!!"

  순간 소년의 눈에서 한없는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목사님께 인사를 하는 듯 마는 듯하고, 그는 집을 향해 달렸습니다.
  그리고 눈물과 땀이 범벅인 가운데, 그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그래 ! 내게도 아버지가 계신다 ! 하나님께서 내 아버지이시다.

  맞아 ! 하나님이 내 아버지시야 ! 아빠 하나님 ! 하나님 아빠 !"

  그리고 그는 이렇게 다짐했습니다.
 "이제 후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자 !"


  이 소년의 이름은 벤 후퍼로, 그는 훗날 미국 남부 테네시주의 주지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멋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여러분의 아버지는 누구십니까 ?
  물론입니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낳아주신 아버지가 계시고,

  또한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자 !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된 우리들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떤 특권(혹은 권세)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해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십니다.
  본문15절, "너희는 ....... 양자(養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あなたがたは ....... 神の子とする靈を受けたのです.

   この靈によってわたしたちは,「アッバ, 父よ」と呼ぶのです.)


  그렇습니다. 우리도 벤 후퍼처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또한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를 수 있는 권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도 한 번 불러 봅시다.
 "하나님 아버지 !" "하나님 아빠 !"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제목: 내 이름 아시죠 !)
  나를 지으신 주님 내 안에 계셔, 처음부터 내 삶은 주의 손에 있었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내 흐르는 눈물, 주가 닦아 주셨죠.
  주는 내 아버지 난 그의 소유, 내가 어딜 가든지, 날 떠나지 않죠
  내 이름 아시죠, 내 모든 생각도, 아빠라 부를 때 주가 들으시죠 !!!

  이 시간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사야43:1, "OO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OO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あなたを創造された主は, あなたを造られた主は, 今, こう言われる.

   恐れるな, わたしはあなたを贖う. あなたはわたしのもの. わたしはあなたの名を呼ぶ.)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 시간 우리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이사야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라)"
  (水の中を通るときも, わたしはあなたと共にいる. 大河の中を通っても, あなたは押し流されない.

  火の中を步いても, 燃かれず, 炎はあなたに燃えつかな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이신 여러분 !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놀라우니, 부디 담대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또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십니다.
  본문17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子供であれば, 相續人でもあります. 神の相續人, しかもキリストと共同の相續人です.)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상속받을 상속자의 권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인 하늘나라가, 우리나라 즉 여러분의 나라가 된 것입니다.
  또한, 하늘나라의 집이, 우리의 집 즉 여러분들의 집이 된 것입니다.
  또한, 하늘나라의 생명수 강이 우리의 강이 되고,

  하늘나라의 생명나무의 열매가 우리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이 놀라운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받으신, 사랑하는 여러분 !
  범사에 감사하며, 담대하게 사시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넷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달란트, 혹은 은혜, 혹은 경험)을 주셨습니다.

  마태복음25:14-15, "또 (천국은)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天の國はまた次のようにたとえられる.

  ある人が旅行に出かけるとき, 僕たちを呼んで, 自分の財産を預けた.

  それぞれの力に應じて, 一人には五タラントン, 一人には二タラントン,

  もう一人には一タラントンを預けて旅に出かけた.)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각 개인에 가장 알맞은 재능과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것을 깊이 체험한 뇌성마비 詩人 송명희씨는,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제목 : 공평하신 하나님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진 것 나 없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갖게 하셨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재능, 혹은 은혜, 혹은 경험, 혹은 마음은 무엇입니까 ?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마음입니까 ? 혹, 들어주는 귀입니까 ?
  혹, 좋은 목소리입니까 ? 혹, 칭찬하는 마음입니까 ? 혹, 밝은 눈입니까 ?
  혹, 건강입니까 ? 혹, 재물입니까 ? 혹, 글을 잘 쓰는 것입니까 ? .......
  그렇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꼭 알맞은 재능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재능들로 인해, 항상 감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왜 이런 재능들을 주셨을까요 ?
  제임스 M 베리는 말합니다.

 "만약 가장 노래를 잘 하는 새만이 노래를 부른다면, 숲 속은 너무도 조용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당신의 재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교회에서 가장 찬송을 잘 부르는 성도만 찬양한다면,

  우리 교회는 찬양이 죽은 교회가 되고 말 것입니다.
  찬송을 매우 잘 부르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요,

  찬송을 조금 잘 부르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재능이요,

  찬송을 잘 못 부르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재능입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이 그곳에 함께 계시고, 또한 그곳에 놀라운 찬송의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어느 연못에 아름다운 황금색 비늘을 가진 물고기가 살고 있었습니다.
  다른 물고기들은 그를 부러워하며, 그와 친구가 되고 싶었지만,

  그는 너무나 도도해 아무도 그에게 접근하지를 못했습니다.
  황금물고기는 혹 자신의 비늘이 다칠까봐, 다른 물고기들이 잘 다니지 않는 길을 골라 다녔고,

  연못의 축제 때도 어울리지 않고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는 늘 혼자였습니다.
  황금물고기는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줄 만한 것이 하나도 없어 매우 슬펐습니다.


  그 즈음, 다른 연못에서 이사 온 물고기가 그의 아름다움에 반해 말을 걸어 왔습니다.
  외로워하던 황금물고기는 그를 반갑게 맞았고, 둘은 곧 친구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이사 온 물고기가 황금물고기에게 이런 부탁을 하였습니다.
 "친구야 ! 너의 아름다운 비늘을 하나만 내게 주렴. 그것을 간직하고 싶어 !"
  그러자 황금물고기는, 선뜻 자신의 비늘 하나를 내주었고, 좋아하는 친구를 보면서 그도 기뻤습니다.
  그것을 본 다른 물고기들이, 황금 물고기에게 와 자신들에게도 비늘을 달라 부탁했습니다.

  이에 황금물고기는 자신의 비늘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렇게 하나 하나 나눠주다 보니,

  결국에는 황금 비늘이 하나도 남지 않아, 보통 물고기처럼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 주위에는 많은 친구들이 생겨, 더 이상 외롭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주신 황금 비늘은 과연 무엇입니까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황금 비늘은, 우리 스스로 교만해지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나누며 섬기며, 하나 되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에게 넉넉한 건강의 복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만을 위한 달란트가 아닙니다.
  우리의 지식과 경험, 그리고 지위 역시, 우리 자신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가정과 자녀 그리고 재물, 그 역시 우리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섬기라고, 이웃을 섬기라고,

  그리고 지치고 힘들고 연약한 사람들을 섬기라고, 특별히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주인으로부터 한 달란트를 맡김 받았던 게으른 청지기처럼,
  우리에게 주신 재능을 땅 속에 깊이 묻어 두는 어리석은 우리들이 되지 말고,
  우리의 작은 재능이라도, 갈고 닦고 연마하여,

  하나님 나라 위해,

  이웃 섬김을 위해 힘껏 사용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잘 했다고 칭찬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본향성도여러분 !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들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고, 또한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되, 화목하게 하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셋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아빠라고 부르고, 또한,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 담대합시다.

  넷째,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달란트, 은혜, 경험 등등)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
    주신 재능 사용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며, 어두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됩시다.

  아버지 하나님의 자랑거리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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